1 [SYSTEM] 2020/12/16 21:54:12 ID : 81dClyMqo0r 4
김여자 밀실 살인사건 추리극에 초대되신 걸 환영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즉시 물어봐주십시오. 당신이 맡으신 역할은 탐정입니다. 당신은 여인 밀실 살인사건을 의뢰 받게 되었습니다. 부디 여러 단서들을 수집하고 사람들과 추리해서 진범을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건의 전말 : 1차 회식이 끝나자마자 만취한 피해자는 약 12시 30분쯤 먼저 자리에서 벗어나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게 된다. 약 10분 후 집에 도착한 피해자는 곧바로 집에 들어가 방에서 잠들게 되고, 다음 날 아침 11시! 사망한채로 동거하고 있는 여동생에 의해 발견하게 된다. 피해자 신상정보: 이름 : 김여자 나이 : 28세 직업 : ㅁㅁ기업의 회사원 가족 관계 : 부모님, 여동생 그 외의 관계 : 남자친구 사용방법 : 명령어, 혹은 드리는 선택지를 골라 게임을 진행해 주십시오. Viel Erfolg.
2 [SYSTEM] 2020/12/16 21:55:14 ID : 81dClyMqo0r 0
선택지가 1개 준비 되어있습니다. 1. 1차 보고서 보기.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3 이름없음 2020/12/16 21:58:35 ID : VdVeY8mIIE0 0
1차 보고서 보기
4 이름없음 2020/12/16 21:58:51 ID : hBurcIFa9td 0
앵커 ㅇㄷ?
5 [SYSTEM] 2020/12/16 22:03:06 ID : 81dClyMqo0r 0
제 1차 조사 결과 - 사망장소는 피해자의 방 안. - 부검 결과 사인은 피해자의 왼쪽 가슴에 꽂혀있던 피해자 집의 식칼로 인한 과다출혈. - 사망시간은 약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로 추정. - 방문 반대쪽에서 칼을 맞은 후 피해자가 방문 쪽으로 기어가려한 흔적이 확인 됨. - 피해자 몸에선 그 어떠한 반항흔도 발견되지 않았고, 몸은 물론, 그 어떠한 곳에서도 외부인의 지문 및 강제출입흔적은 발견 되지 않았다. - 방문은 단단히 잠겨있는 상태였고, 피해자가 소지 하고 있던 하나밖에 없는 방키는 피해자의 방 안에 있는 서랍에서 발견 됨. -현재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모든 씨씨티비는 하루내내 수리 상태였기에 누가 왔다 갔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6 이름없음 2020/12/16 22:03:35 ID : 81dClyMqo0r 0
딴판으로 옮길까??
7 이름없음 2020/12/16 22:10:33 ID : cnyJUY8mIFh 0
여긴 앵커판이니까 앵커를 걸어달란 소리였을걸? 예를 들면 2 레스에서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다음에 3이든 4든 앵커를 거는 식으로...
8 이름없음 2020/12/16 22:12:44 ID : 81dClyMqo0r 0
아 ㅇㅋㅇㅋ 사랑해
9 [SYSTEM] 2020/12/16 22:13:52 ID : 81dClyMqo0r 0
선택지가 1개 준비 되어있습니다. 1. 용의자 리스트 보기.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10 이름없음 2020/12/16 22:15:04 ID : VdVeY8mIIE0 0
발판!
11 이름없음 2020/12/16 22:16:09 ID : xXAjeMry1wl 0
1 용의자 리스트 보기
12 [SYSTEM] 2020/12/16 22:19:51 ID : 81dClyMqo0r 0
유력 용의자 리스트 1. 피해자의 여동생 나이 : 25 직업 : 대학생 가족관계 : 부모님, 언니 그 외의 관계 : 1주일 전 헤어진 남자친구 특이사항 : 언니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상태 그외의 사항 : 바람 핀 남친 때문에 매일 술을 마신다. 2. 피해자의 남자친구 나이 : 28 직업 : 웹툰작가 가족관계 : 부모님, 집 나간 남동생 그 외의 관계 : 여자친구 특이사항 : 돈을 잘 벌지 못하고 있는 상태. 형편이 그닥 좋지 않다. 그외의 사항 : 줄담배를 즐겨하고 성격이 매우 깔끔하며, 잘 풀리지 않은 일에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중이다. 3. 피해자 여동생의 전남자친구 나이 : 27 직업 : 백수 가족관계 : 부모님 그 외의 관계 : 1주일 전 헤어진 여자친구 특이사항 : 약 2달 전 사고사로 여읜 부모의 유산을 모두 탕진 후 사채업자에게 독촉 받는 중. 그외의 사항 : 클럽을 매우 좋아하는 클럽광이며, 술을 매우 좋아하고, 매우 가벼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4. 피해자의 회사동기 (여) 나이 : 28 직업 : ㅁㅁ기업의 회사원 가족관계 : 친할머니 특이사항 : 어린 시절부터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형편이 안좋다. 그외의 사항 : 매우 잘 웃는 밝은 사람이라는 평을 많이 듣는 편이다. 피해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3 [SYSTEM] 2020/12/16 22:22:24 ID : 81dClyMqo0r 0
지금부터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 여동생 2. 남친 3. 여동생 전남친 4. 회사동기
14 이름없음 2020/12/16 22:29:50 ID : VdVeY8mIIE0 0
여동생이랑 남친이 제일 수상한데.... 여동생 남친은 왜 갑자기 용의자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치정 관계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일단 해본다
15 이름없음 2020/12/16 22:36:01 ID : E03yFbfTU6o 0
에 여동생에 의해 사망했다고 적혀있는데 여동생이 범인 아니야?
16 이름없음 2020/12/16 22:38:18 ID : 81dClyMqo0r 0
아 헷갈리게 썼네. 여동생에 의해 발견됐단거야! 수정할게.
17 이름없음 2020/12/16 22:44:52 ID : E03yFbfTU6o 0
반항 흔적이 없다. 외부침입 흔적이 없다. 이건 내부인과 안면있는 사람의 범행이라는 의미겠지. 동거인을 조사하자. 1번 여동생
18 여동생 2020/12/16 22:46:25 ID : 81dClyMqo0r 0
안녕하세요
19 [SYSTEM] 2020/12/16 22:47:23 ID : 81dClyMqo0r 0
지금부터 당신은 여동생에게 총 다섯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동생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20 이름없음 2020/12/16 22:58:16 ID : VdVeY8mIIE0 0
어제 저녁부터 오늘 11시까지의 동선을 알려주시겠어요?
21 여동생 2020/12/16 23:19:20 ID : 81dClyMqo0r 0
전 제 학교 동아리방에서 혼자 과제를 했어요. 7시?정도부터 하다가 두시반 정도쯤에 집에 왔어요. 새벽까지 과제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잤어요. 그리고 다음 날에 일어났는데 11시쯤에 밖에 나가려던 차에 언니 구두가 아직도 신발장에 있는 거예요. 뭔가 이상해서 언니방으로 가서 노크 했는데 대답이 없길래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열쇠 구멍으로 언니 방을 봤는데 그때 언니를 발견한 거예요.
22 [SYSTEM] 2020/12/16 23:19:57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네개 남았습니다.
23 이름없음 2020/12/16 23:27:32 ID : E03yFbfTU6o 0
흉기가 식칼인데 요리 관련 질문을 하면 좋을까 식사하셨습니까? 라던가?
24 이름없음 2020/12/16 23:36:15 ID : tAqlzXy46mG 0
발판
25 이름없음 2020/12/17 12:02:25 ID : i4HDAnV9g2I 0
혹시 집에 피해자분과 동생분 외에도 다른 사람이 온적이 있습니까?
26 [SYSTEM] 2020/12/17 17:46:35 ID : 81dClyMqo0r 0
사건 당일 날 말씀이십니까?
27 이름없음 2020/12/17 17:46:49 ID : i4HDAnV9g2I 0
ㅇㅇ
28 여동생 2020/12/17 17:48:32 ID : 81dClyMqo0r 0
어.. 잘 모르겠어요. 제가 밤에 계속 학교에만 있다가 집에 와서.. 근데 나갈때나 돌아왔을때나 다른 사람이 왔다 간 흔적을 못보긴 했어요
29 [SYSTEM] 2020/12/17 17:49:27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세 개 남았습니다
30 이름없음 2020/12/17 17:55:20 ID : VdVeY8mIIE0 0
남친 얘기도 꺼내봐야 할 거 같은데... 왜 헤어졌는지나 뭐 그런거
31 이름없음 2020/12/17 18:10:28 ID : E03yFbfTU6o 0
심장에 식칼이 꽃혀있다.... 식칼로 피부와 뼈와 근육을 꽤뚫고 심장을 뚫는게 가능할까? 범인은 힘이 매우 쌘 사람인게 아닐까? 3대 500할 수 있다고 물어보는건 어때?
32 이름없음 2020/12/17 18:12:29 ID : 81dClyMqo0r 0
앗... 재..재미로만 봐줘... 아니다 수정할게!
33 이름없음 2020/12/17 18:19:39 ID : E03yFbfTU6o 0
스레주가 앵커를 뭉갰다! 딱히 답변할 필요 없는 질문을 답변하다 앵커를 뭉갰다!
34 이름없음 2020/12/17 18:21:19 ID : 81dClyMqo0r 0
...앵커도 수정하면 그만!
35 이름없음 2020/12/17 18:28:57 ID : 61wpU0smJSN 0
혹시 남자친구하고는 왜 헤어지셨나요?
36 이름없음 2020/12/17 18:31:05 ID : 61wpU0smJSN 0
근데 쟤 알리바이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학교 CCTV라고 생각하거든 학교 들락날락이 찍혔을테니까. 그리고 학교랑 집의 거리가 멀다면 교통수단에도 찍혔을거야 자가용이라면 블랙박스, 버스나 택시, 지하철이라면 카드 사용 내역이 있지 않을까? 걸어다녔다고 해도 길가의 CCTV가 있을거고. 사망 추정 시간은 1시에서 2시 사이니까 2시 반에 집에 온게 맞다면 동생은 자연스럽게 용의선상에서 제외돼.
37 여동생 2020/12/17 18:32:57 ID : 81dClyMqo0r 0
.... 남자친구가 바람을 폈어요. 그것도 제.. 언니랑. 그래서 그거가지고 싸우고 결국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바람만 핀게 아니라 돈까지 갖다 바쳤더라구요..
38 [SYSTEM] 2020/12/17 18:33:47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두 개 남았습니다.
39 이름없음 2020/12/17 18:34:35 ID : VdVeY8mIIE0 0
아... 역시 예상대로구만... 이러면 여동생 동기는 확실한데? 다음엔 언니랑 관계에 대해 질문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 바람핀 것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 건지 아니면 원래도 안 좋았는지 그리고 가족관계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40 이름없음 2020/12/17 18:49:14 ID : DvCmMpbDy59 0
피해자가 꽃뱀이었나??
41 이름없음 2020/12/17 19:17:46 ID : E03yFbfTU6o 0
남자친구들도 수상한데
42 이름없음 2020/12/18 11:31:15 ID : E03yFbfTU6o 0
집에서 요리를 자주하나요?
43 여동생 2020/12/18 16:07:21 ID : 81dClyMqo0r 0
요리요? 자주는 아닌데 가끔 해요. 2?3?일에 한번씩 정도?
44 [SYSTEM] 2020/12/18 16:08:07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한 개 남았습니다.
45 이름없음 2020/12/18 16:17:00 ID : VdVeY8mIIE0 0
발판
46 이름없음 2020/12/18 16:41:52 ID : E03yFbfTU6o 0
그러면 식칼을 그렇게 자주 쓰는 건 아닌건가...?
47 이름없음 2020/12/18 16:55:21 ID : yIK6palfRvd 0
원한을 가질만한 다른 사람이 있었나? 혹은 방 안에까지 들어왔는데 반항의 흔적이 없다는건 아는 사람이 들어왔다는 거일테니까 평소에 집을 들락날락할만한 다른 외부인이 있나 없나? 아니면 언니가 동생이 남친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나? 요정도 생각나네
48 이름없음 2020/12/18 16:56:49 ID : hBurcIFa9td 0
밀실살인이라는 점이 걸리는데.. 애초에 어떻게 피해자를 죽이고 밀실을 만들었을까? 그리고 자살로 꾸밀것도 아니면서 왜 굳이 밀실로 만들었을까? 그리고 피해자가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다는 내용도 좀 신경쓰여. 여동생의 말에 따르면 피해자가 집에 도착한 12시 40분 쯤 부터 여동생이 도착한 2시 반까지 피해자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지 않아? 아무튼 질문은 대학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있냐는 것! (수정해서 미안..)
49 여동생 2020/12/18 17:00:01 ID : 81dClyMqo0r 0
저 혼자였어서 증명해줄 사람은 없어요.. 씨씨티비는 글쎄요? 있나? 그렇지만 전 정말 아니에요! 제가 언니를 왜 죽여요...
50 이름없음 2020/12/18 17:00:22 ID : hBurcIFa9td 0
오.. 이런..
51 [SYSTEM] 2020/12/18 17:02:16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여동생 심문을 종료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 남친 2. 여동생 전남친 3. 회사동기
52 이름없음 2020/12/18 17:06:03 ID : VdVeY8mIIE0 0
다음은 남친?
53 이름없음 2020/12/18 17:26:30 ID : tAqlzXy46mG 0
발판
54 이름없음 2020/12/18 18:22:29 ID : E03yFbfTU6o 0
용의자에 동기가 있는게 신경쓰이는데... 여동생은 동거인이고, 남자친구들은 피해자와 깊은 관계가 있는 사이니깐 용의선상에 올릴 수 있지.... 근데 동기는 왜 있을까?
55 이름없음 2020/12/18 22:24:23 ID : tAqlzXy46mG 0
3
56 [SYSTEM] 2020/12/18 22:28:40 ID : 81dClyMqo0r 0
3번 실행합니다. 지금부터 회사동기에게 총 다섯 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57 회사동기 2020/12/18 22:29:00 ID : 81dClyMqo0r 0
안녕하세요..!
58 이름없음 2020/12/18 22:38:04 ID : VdVeY8mIIE0 0
어제 저녁부터 오늘 11시까지의 동선이 어떻게 되나요?
59 회사동기 2020/12/18 23:26:46 ID : 81dClyMqo0r 0
어제 저녁에 다 같이 회식에 갔고 1차가 끝났을 때 동기는 너무 취해서 혼자 택시 타고 갔고요, 저는 회사분들 따라 2차까지 함께 갔어요. 집에 돌아온 시간은 잘 기억이 안 나요.. 좀 취했어서.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여느때처럼 회사에 출근했죠.
60 [SYSTEM] 2020/12/18 23:29:48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네 개 남았습니다.
61 이름없음 2020/12/18 23:30:36 ID : VdVeY8mIIE0 0
음... 이젠 피해자와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게 좋을까?
62 이름없음 2020/12/18 23:32:04 ID : E03yFbfTU6o 0
2차 후에 피해자 집에 와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출근 했을 가능성이 있나
63 이름없음 2020/12/19 13:04:28 ID : 61wpU0smJSN 0
피해자와는 어떤 사이였나요?
64 이름없음 2020/12/19 13:04:43 ID : 61wpU0smJSN 0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있을거같아
65 이름없음 2020/12/19 13:22:14 ID : E03yFbfTU6o 0
시스템(스레주)에게 질문! 용의자들은 우리들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하나요?
66 회사동기 2020/12/19 16:17:44 ID : 81dClyMqo0r 0
별 거 아니고 그냥... 동창이고 회사동기예요. 그거때문에 회식만 하면 제가 자주 데려다 줬어야 했어요. 아 그렇다고 뭔 일 있던 건 아니고 그냥 데려다주기만 했어요. 진짜 그게 끝
67 [SYSTEM] 2020/12/19 16:19:41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세 개 남았습니다.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일부러 정보 혹은 진실을 감출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스템의 정보 또한 존재하기에 플레이에 지장이 생기지 않습니다.
68 이름없음 2020/12/19 16:32:29 ID : dA3SNAlwtAr 0
근데 동기랑은 별로 안 친했나?? 아무리 그래도 동창이고 동기인데 다들 울지도 않고 침착하게 말하네.... 이미 운건가?
69 이름없음 2020/12/19 16:50:08 ID : VdVeY8mIIE0 0
발퍈
70 이름없음 2020/12/20 17:59:25 ID : E03yFbfTU6o 0
피해자가 회식자리를 떠날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할 때 당신은 왜 회식자리에 남아있던거죠? 왜 피해자를 집으로 데려다 주지 않은거죠?
71 회사동기 2020/12/20 18:36:14 ID : 81dClyMqo0r 0
그냥 그 날은 조금 피곤했어요..! 그 그리고 씨씨티비 보시면 알 거예요 노란색 코트 입고 밥먹는 저를요!
72 [system] 2020/12/20 18:37:01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두개 남았습니다.
73 이름없음 2020/12/20 19:12:56 ID : E03yFbfTU6o 0
피곤했으면 따로 집에 갔을 텐데... 왜 2차까지 남아있었을까....?
74 이름없음 2020/12/20 19:15:10 ID : VdVeY8mIIE0 0
밢ㄴ
75 이름없음 2020/12/23 14:59:34 ID : E03yFbfTU6o 0
피해자의 애인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76 회사동기 2020/12/23 17:19:57 ID : 81dClyMqo0r 0
네..? 아 듣긴 했어요 있다고. 근데 잘은 몰라요.
77 [system] 2020/12/23 17:20:56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1개 남았습니다.
78 이름없음 2020/12/23 17:26:39 ID : 61wpU0smJSN 0
근데 동기의 알리바이는 CCTV로 증명이 되는거 아닐까? 으으음... 밀실살인이라는게 현대에는 잘 성립이 안될거같거든 길거리에 CCTV가 널렸으니까... 일단 스레주한테 질문 또 할게!! 나중에 CCTV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거지? 그리고 동기한테 주인공의 가족관계에 대해 물어보는건 어떨까? 동창이니 잘 아실거같아서 여쭤보는거지만 피해자는 가족과 사이가 어땠나요? 뭐 이렇게
79 이름없음 2020/12/23 18:42:14 ID : VdVeY8mIIE0 0
위 레스에 찬성!
80 이름없음 2020/12/23 22:08:08 ID : tAqlzXy46mG 0
주인공의 가족관계에 아시는 것이 있으신지? 의 의견을 참조했어
81 회사동기 2020/12/23 22:40:05 ID : 81dClyMqo0r 0
음 남자친구 얘기는 자주 안했는데 근래 들어 남친 얘기 하기를 꺼려하긴 했어요. 그래도 별 문제는 없어보였는데.. 아! 동생하고는 무척 사이가 안좋다 들었어요. 맨날 다투고, 부딪히고, 피해다니고 한다 들었어요. 아니 뭐 다 안맞을 수도 있어요.
82 [system] 2020/12/23 22:41:43 ID : 81dClyMqo0r 0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회사동기 심문을 종료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 남친 2. 여동생 전남친 여러 힌트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곧 옵니다.
83 이름없음 2020/12/25 17:55:07 ID : E03yFbfTU6o 0
발판
84 이름없음 2020/12/25 18:08:27 ID : VdVeY8mIIE0 0
남친 갈까
85 이름없음 2020/12/25 21:39:51 ID : tAqlzXy46mG 0
발판
86 이름없음 2020/12/25 21:59:14 ID : oFdyFinXvvg 0
오늘 처음 이 스레 봤는데 나는 굳이 밀실을 만든 이유가 궁금하단 말이지 밀실을 만들었다는 걸 보면 죽이긴 했지만 범인 입장에서는 자신은 범행이 불가능했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 현장을 밀실로 만들었다(물론 이건 언니 씨의 자살이 아닐 경우의 얘기고), 혹은 시신 발견을 최대한 뒤로 미루고 싶었다. 이거일텐데 여동생은 굳이 밀실을 만들 이유는 없을 거 같애, 상식적으로 집에서 죽었으면 집에 있는 사람이 의심을 받을 거 아냐? 새벽에 아무도 몰래 죽이고 CCTV도 먹통이겠다 시간도 엄청나게 충분한데 시신을 유기하는 게 훨씬 유리하지 죽이고 다음날 자기가 스스로 신고할 생각은 안 할 거 같거든?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동거인이 아니라면 굳이 왜 밀실을 만들었을까? 어차피 죽이면 여동생이 의심을 받을텐데??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앵커를 선택을 하자면 여기 왜 있는지 가장 궁금한 여동생 전남친!
87 이름없음 2020/12/25 22:02:55 ID : E03yFbfTU6o 0
여동생 전남친이면 동기가 있을까?
88 이름없음 2020/12/25 22:07:53 ID : oFdyFinXvvg 0
그래서 나는 지금 가장 궁금한 게 1. 동기 2. 언니가 죽었을 때 가장 이득을 볼 사람(마음이건 뭐건) 3. 이 집에 온적이 있는지 없는지(밀실을 만들 지식도 이유도 있는 사람) 이정도야!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범인 흔적 없는 거 보니까 안에 칼 설치해서 죽인 건가? 문에 달아놔서 문을 당기면 당긴 사람이 찔리게 되는 식으로? 현장 조사는 못하나? 궁금한데
89 이름없음 2020/12/25 22:10:55 ID : LcFija2nzXy 0
반항흔이 없다.. 다른 상처도 없는건지 확실하게 하고 싶네. 주저흔이나 다른 상처같은 것도.
90 이름없음 2020/12/25 22:13:03 ID : oFdyFinXvvg 0
난 피해자 남친 묘사가 자세한 게 수상해 ㅋㅋㅋㅋ 줄담배를 피는데 깔끔?? 이거 트릭 각 아냐?
91 이름없음 2020/12/25 22:15:28 ID : LcFija2nzXy 0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아직 확실한 게 아니니........ 그런데 방문 말야. 단단히 잠겨있었다면,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잠갔을 가능성도 있는거 아닐까.
92 이름없음 2020/12/25 22:17:33 ID : oFdyFinXvvg 0
나도 자살은 생각해봤는데... 그럼 왜 유서가 없을까? 그리고 칼로 가슴 찔러서 자살?? 엄청난 정신력 아니라면 힘들지 않을까...... 게다가 기어갔다는 걸 보면 살고자하는 의지는 있었다 + 도움을 청할 사람이 있었다는 거 아닐까?
93 이름없음 2020/12/25 22:20:08 ID : LcFija2nzXy 0
그게 가장 걸리기는 하지. 타살이라면 무슨 트릭으로 한방에 가슴을 찌를 수 있었는지도 중요할 듯.
94 이름없음 2020/12/25 22:55:21 ID : oFdyFinXvvg 0
그런데 새벽에 아무도 모르게 죽였는데 트릭은 왜 쓴 걸까?? 나는 그게 가장 걸리네 트릭을 안 쓰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었나?
95 이름없음 2020/12/25 23:00:50 ID : LcFija2nzXy 0
트릭을 쓰는 이유야 다양하니... 알리바이 증명이나 누명 씌우기가 주 이유겠지만.
96 이름없음 2020/12/25 23:09:04 ID : oFdyFinXvvg 0
그럼 사망추정시간에 직접 죽인 게 아니라 원거리로 죽인 거겠지? 정확히 언제 범인이 집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 CCTV는 왜 안 켜져가지고 (#`皿´)
97 [system] 2020/12/25 23:12:09 ID : Qk2mrgjfXzb 0
2번 실행합니다. 지금부터 여동생 전남친에게 총 다섯 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수정)
98 여동생 전남친 2020/12/25 23:12:29 ID : Qk2mrgjfXzb 0
왔습니다.
99 이름없음 2020/12/25 23:13:39 ID : oFdyFinXvvg 0
사건에 대해서는 당연히 알겠지? 피해자랑 어떤 관계였고 무슨 일이 있었나요? 라고 묻고 싶은데 앵커가 없네?
100 이름없음 2020/12/25 23:16:50 ID : oFdyFinXvvg 0
피해자랑 어떤 관계였고 무슨 일이 있었나요?
101 여동생 전남친 2020/12/25 23:22:10 ID : Qk2mrgjfXzb 0
그냥 좀.. 사귀었었습니다 예 뭐. 제가 병신이었죠 그딴 녀.. 아니 사람이 뭐라고 바람도 피고 돈도 주고. 그래서 전여친한테도 왕창 깨지고. 걔도 또라이라니까요? 여하튼 그 여자랑은 딱히 좋은 기억은 없네요. 아 그렇다고 죽였단 건 절대 아니고요! 눈치도 빨라서 뭔 짓하지도 못하겠더만..(중얼) 예? 아뇨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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