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좀 죽여주라 (5)
2.예전 친구한테 다시 연락오면 어때? (6)
3.사람을 끊어내는게 너무 어려워 (2)
4.. (2)
5.죽고십당.........ㅋㅋ.... (1)
6.뭐만 하면 짜증내는 아빠 때문에 미치겠다 (9)
7.. (1)
8.이제 그만 (53)
9.가정분위기에 있어서 궁금한거 (10)
10.아니 두달 사이에 5키로가 (6)
11.패륜아 ㅎ (1)
12.살려줘 (16)
13.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6년간 삽질만했네 (1)
14.어떡해요 (9)
15.자기증심적인 오빠 (6)
16.성격 파탄났는데 사회에서는 관계도 원만하고 본업도 칼같이 잘하는 사람은 뭘까 (3)
17.룸메 코골이 심한테 때리고프고 죽이고픈 맘 생기는데 나 미쳐가는거야??? (2)
18.학비가 2천인데 아빠가 코로나땜에 회사에서 잘렸어 (7)
19.나는 왜 과거의 고통을 떨치지 못하는 것인가 (12)
20.항상 자기전에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생각해 (28)
1
이름없음
2020/12/26 02:15:36
ID : k4HwldyMkk3
0
내 혈육이 곧 성인인 애가 그렇고 그런 극단적인 정치성향 사이트도 하고 완전 답없음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는데도 공부는 되게 잘해서 의문스럽더라
이번에 스카이 노리고 있는데 거의 붙은거나 마찬가지임,,,
집에서만 깽판이지 어쩌다 밖에서 보면 그저 평범한 고딩
신이 파탄난 성격을 준 대신 어마어마한 재능을 준건가
2
이름없음
2020/12/26 02:21:25
ID : ijfWmFdBdXu
0
음 사실 남의 감정 같은 거 신경 안 쓰는데
도덕적 판단을 어떻게 하는지는 알고 있어서 잘 보이려고 애쓰는 것 같아
악착같이 자기 잘 되고 싶어서 애쓰는 거지
그런 사람들이 약간 소시오패스끼가 있는 것 같음 ㅇㅇ
3
이름없음
2020/12/26 03:46:22
ID : heY8mFjwL9e
0
티만 안내면 잘 살긴 하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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