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좀 죽여주라 (5)
2.예전 친구한테 다시 연락오면 어때? (6)
3.사람을 끊어내는게 너무 어려워 (2)
4.. (2)
5.죽고십당.........ㅋㅋ.... (1)
6.뭐만 하면 짜증내는 아빠 때문에 미치겠다 (9)
7.. (1)
8.이제 그만 (53)
9.가정분위기에 있어서 궁금한거 (10)
10.아니 두달 사이에 5키로가 (6)
11.패륜아 ㅎ (1)
12.살려줘 (16)
13.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6년간 삽질만했네 (1)
14.어떡해요 (9)
15.자기증심적인 오빠 (6)
16.성격 파탄났는데 사회에서는 관계도 원만하고 본업도 칼같이 잘하는 사람은 뭘까 (3)
17.룸메 코골이 심한테 때리고프고 죽이고픈 맘 생기는데 나 미쳐가는거야??? (2)
18.학비가 2천인데 아빠가 코로나땜에 회사에서 잘렸어 (7)
19.나는 왜 과거의 고통을 떨치지 못하는 것인가 (12)
20.항상 자기전에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생각해 (28)
1
이름없음
2020/12/26 03:01:15
ID : dwoMlB9irs5
0
나는 외국에서 혼자살면서 학교에 다니고있어..지금 대학교 1학년이고 곧 2학년이야. 우리학교 학비가 좀 비싸.. 1년에 2천만원이고 생활비 월세 이런거 합하면 1년에 3천만원 이상쓰겠지? 근데 올해까진 금전적으로 괜찮았는데 아빠가 회사에서 잘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겨울방학이라 열심히 알바 알아보고 있는데 무슨수로 2천을 마련할까. 지금 음식점알바 시급 10500원정도랑 한국어 교사알바 시급 3만원정도 되는데랑 우리대학 시험감독 알바 시급 만천원짜리 지원했는데 아직 합격발표는 안나왔어. 1학년때 열심히 해서 50학점정도 따놔서 2학년땐 시간표를 조금 여유롭게 짜고 그틈에 알바를 할수있지않을까 생각중인데 그래도 학교가 아침부터 밤까지 있어서 너무 걱정이야. 내가 잘할수 있을까. 모처럼 열심히해서 좋은대학교 들어왔는데 1학년은 코로나때문에 망하고 2학년부터는 돈땜에 마음편히 학교도 못다니고 여러가지로 서럽지만 그래도 졸업하려면 열심히 일해야겠지 ㅠㅜ
2
이름없음
2020/12/26 03:02:59
ID : dwoMlB9irs5
0
나 알바는 모델이랑 번역가밖에 안해봐서 저런거 처음이라서 너무 무섭다. 학교생활 지장안갈수 있을까도 걱정이고 ㅜ 나 잘할수있을까... 응원해줘 얘들아
3
이름없음
2020/12/26 03:05:31
ID : 1h9eHveGoFe
0
할수있다! 무조건!
4
이름없음
2020/12/26 03:05:52
ID : dwoMlB9irs5
0
고마워! ㅠ
5
이름없음
2020/12/26 03:07:22
ID : mmsjjBwMmMl
0
아이고 막막하겠네... 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ㅠㅠㅜ 뭐든 다 잘 풀리고 잘 될거야 레주 내가 말솜씨가 없어서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이름없음
2020/12/26 03:07:33
ID : dwoMlB9irs5
0
혹시 나처럼 대학다니면서 알바로 큰돈 벌어본사람 있어? 어때? 경험담이나 조언이나 뭐든 좋아.. 경험을 들으면 좀더 각오를 하고 더 잘할수 있을것 같아서 괜찮으면 말해줘
7
이름없음
2020/12/26 03:08:32
ID : dwoMlB9irs5
0
고마워!! 맞아 요즘 코로나때문에 다힘들더라고.. 그래도 나는 그래도 학교를 아직 다닐수있다는거에 감사하려고 ㅜ 고마워 열심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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