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니넨 태어나기전에 정해진 운명?이란거 있어?? (27)
3.혹시 초록창 지식사람에 라조육이사이 아는사람 있어? (10)
4.무서움 이라는 감정이 사라졌어 (67)
5.나 12살에 컴터로 딥웹?? 다크웹??? 들어가봤어 (30)
6.강령술 할거다! (34)
7.몸이 약해진건 아닌데, 요즘 따라 다시 헛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25)
8.잠이 올때 급하게 깨면 환청이 들리지않아? (6)
9.제목 (214)
10.📺 미스터리 뉴스 📺 (15)
11.유타 모노리스 (11)
12.대한민국 숨겨진 권력 미스터리 (26)
13.정신분열병에 대해서 알아보자 (34)
14.네오콘 국제유태자본 음모론에 대한 단상 (3)
15.음모론 궁금한 사람 들어와 (46)
16.세계의 미제 사건을 얘기해보자 (42)
17.여행일지 3807 (10)
18.심슨 예언 맞을까? (14)
19.나는 그것이알고싶다 이런주제다루는 판인줄 알았는데 (12)
20.그냥 우연인가? (4)
1
아무것도아닌
2021/01/24 02:04:30
ID : fQtwHCrze2L
0
안녕 난 올해로 28이된 그냥 사람이야.
글재주가 없어서 잘 풀어나갈수있을까모르겠다.
어릴적에(약 초등학교 2~3학년 즈음) 큰 사고를 겪고난후, 흔히들말하는 귀신 < 이라는걸 21~22살정도까지 목격해온것같아.
어릴땐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무속인이라던지 절을 몇번이나 방문해봤지만 나아지지는 않았어,
무당분도, 스님분도 부모님쪽에 관련된게 너무 많다라고 말해주셨고, 정확히 부모님(양가 모두) 무속인인 분이 계셨지.
게다가 그 스트레스는 딱 21살 22살때 절정을 찍었어,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내림을 받은 분이셨는데, 여자친구도 그 영향이 있었는지
둘만 있으면 혼자있을때의 몇배의 빈도로 귀신을 목격하거나 불러들였던것같아. 그때의 일들은 얘기하면 기니까... 넘기고,
헤어지고나서 한동안 좀 자주 보이는가 싶더니 23살쯤 ? 군대를 갈때즈음에 갑자기 그것들이 안보이더라고.
사실 처음엔 안보인다는걸 몰랐어, 가위에 눌리는 일은 자주 있었지만, 그 자주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의 빈도였고, 무엇보다 보인다 해도 내가 깜짝깜짝 놀랄뿐 아무런 해도 가하지 않았으니
보인다는게 점점 그냥 당연시 되고있었던 터라 아무생각이 없었던거지.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전역하고, 일을 시작하고 나서 한동안 바쁘게 살기 시작하니 귀신이나 뭐 이런 이야기들에게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고.
그러다 작년 말쯤? 겨울들어와서 부터 갑자기 다시 보이기 시작하고있어.
그때와 마찬가지로 나한테 해를 가하지는않지만, 내가 어릴때봤던것들은 주로 한장소에 머물러 있거나 움직이지 않았는데,
움직이는 녀석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게 가장 큰차이지.
여기서 오는 공포감이 장난아니더라, 단순히 움직인다는게 하나 추가됬을뿐인데.
겨울에 특이한 일이 있었던것은 아니야, 작년 초에 하던일을 그만두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백수 겸 취업준비생이라 ...
집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는거 ? 나가도 동네를 크게 안벗어나는 편이니까...
어릴때와 같은마음으로 넘길수없어진 내 자신이 좀 한심하다고해야하나.
어릴땐 어떻게 저런걸 보고도 그냥 넘길수있었지? 싶다니까.
게다가 어릴때랑은 다르게, 그런게 보이기전에 몸이 먼저 반응해.
구역질이 나온다던지, 갑자기 눈물이 핑 돈다던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뭘 적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이야기를 막 적을수있는 공간이 필요했어,
나는 무속인도 아니고, 아무것도아닌 일개 일반인이지만 ...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줘 !
대답해줄수있는건 대답해볼께 !
2
이름없음
2021/01/24 02:06:20
ID : oK2HyGldwre
0
귀신 어떻게 생겼어??
3
이름없음
2021/01/24 02:09:42
ID : fQtwHCrze2L
0
막 사고가 나에게 일어나고 한동안은 그냥 검은 사람 ? 그림자 같은 형태로 보이다가 내가 나이가 차차들면서 사람형태라기보다는 그냥 .. 검은 무언가 ?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느낌이였고,
여자친구랑 시너지가 폭발하던 그때는 그냥 평소 우리가 볼수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보였어. 단지 그게 막 벽에 박혀있다던지 땅에서 나온다던지 .. 그런 정도 ?
지금은 뭐랄까 그 중간, 느끼기 전까지는 그저 검은 덩어리? 느낌이 크고, 내가 그걸 확실히 인지하면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 느낌이야.
4
이름없음
2021/01/24 02:10:19
ID : i643Pg6jbjs
0
힘들겠다 일반사람들을 상대로 강제로 영안을 트이게 하면 죽는다던데 레주엄청 힘들겠다
가장 궁금한게 무서운 영상이나 그런 것들울 보면 영상속에 있던 귀신이
폰을 통해서 넘ㅇㅓ올수 있다던데 진짜야? 그래서 귀신 보는 사람들은 그런거 보면 자꾸 누가 툭툭 건드는 느낌난다고 안본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물어보는거야 ㅎ
5
이름없음
2021/01/24 02:12:33
ID : fQtwHCrze2L
0
엄 .. 내 경우에는 그런건 없었엉! 다른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 나는 공포영화나 이런걸 자주 보는 편이였는데 아마 그렇게 넘어올수있었으면 나 심장마비로 죽지않았을까 ... 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1/24 02:13:24
ID : oK2HyGldwre
0
무슨 사고였는지 묻는거 실례일까? 말 안하고싶은 일이면 안해줘도 OK
7
이름없음
2021/01/24 02:14:14
ID : i643Pg6jbjs
0
일반 사람들은 귀신이 없다고 믿고 살아가는게 좋을까?
8
이름없음
2021/01/24 02:16:21
ID : fQtwHCrze2L
0
아 크게 다치긴했는데 사고자체는 그 .. 벽? 뭐라고 해야하지 높은 가드레일 ? 같은거에 걸어둔 철 구조물을 얼굴로 받았어, 막 생각한것마냥 내가 찌그러진건 아니고 내가 그 좁은인도로 걷고있어서 떨어질때 옆에 주차되어있던 차가 1차로 막아줘서 충격은 쾅 ! 보다는 꿍 ! 정도 였던거 ? 정확히 눈 아랫부분이랑 윗부분이 찢어지는 사고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 왜 나는 그 떨어지는 철 구조물을 보고도 움직이지 못했을까 싶어, 공포감은 없었던것같은데.
9
아무것도아닌
2021/01/24 02:17:38
ID : fQtwHCrze2L
0
응 나는 그 말 믿어, 내가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거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 라는거 . 나는 내친구들 내 주변사람들 한테 꼭 그렇게 말해줘
구지 보려고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봐도 좋을거 없어. 괜히 스트레스받고 몸만 나빠진당
10
이름없음
2021/01/24 02:20:14
ID : i643Pg6jbjs
0
없다고 믿고 살아가는데 조심해야 될 부분이 있을까?
믿긴 믿는데 보이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지만 특정행동이나 위험 구역 같은 곳이 있을까
11
이름없음
2021/01/24 02:21:46
ID : oK2HyGldwre
0
에구야 진짜 아팠겠다...... 어린 나이에 엄청 고생했겠네ㅠㅠ
사람이 정작 위험한 일이 닥치면 사고가 정지되어서? 행동이 실행이 안되는건지도 몰라??
큰 사고가 있던건 아니지만 나도 뭔가 확 다가오면 피하질 못해가지고ㅋㅋㅋ
12
아무것도아닌
2021/01/24 02:23:30
ID : fQtwHCrze2L
0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 사고가 있고나서 그 상처가 완전히 아물때까지 고통을 1도 못느꼈어, 주변에선 울고불고 난리였는데, 정작나는 눈물한방울도 안나더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놀라버려서 그런게 아닌가싶고, 그거때문에 스위치가 들어간것같기도하고 ,..
13
아무것도아닌
2021/01/24 02:26:36
ID : fQtwHCrze2L
0
보통 자신의 감을 믿는게 best 겠지? 딱 그런거 있잖아, 밤에 아 왠지 저기로는 가고싶지않은데? 아 왠지 여긴 들어가고싶지않은데 ? 인간의 감이라는게 장난아니거든 , 특히나 이미 귀신이 보이든 보이지않든 그걸 인지하고있으니까... 내 예로 내가 알바를 할때 그 알바하는곳에서 자주 귀신이란걸 목격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같이 일하는 애들한테 얘기해줬고, 시간이 좀 흐르고 여자애랑 남자애 하나가, 형때문에 일 못하겠다고 그만둔적이 있었어 ㅋㅋ , 여자애가 울면서 오빠말듣고난후에 계속 느낌이 이상했고, 오빠가 말한대로 봐버렸다 나 이제 여기서 일못하겠다 ~ 하더라고. 그래서 그뒤로는 아는사람, 가까운사람에겐 그 장소에서 무슨일이있던 얘기안해줘
14
이름없음
2021/01/24 02:30:17
ID : fQtwHCrze2L
0
모야 댓글달다보니 헛소리했네 ㅋㅋ 어쨋든 본인의 감이 최고야. 다수일경우에는 다수의 느낌을 따르는게 좋고.. 꼭그게 올바른 결정이 아니더라도 혼자 남는것보다는 같이있는편이 좋지. 하지말아야 행동이라면 ... 뭐 , 앞으로 안보이고 없다고 믿고 살려면 절대로, 저어어얼대로 그 공간에 나말고 다른사람이 있다고 느껴졌을때, 티내지 않는거 ? 가끔 매체에서ㅏ 보면 그러잖아, 뭐 누가 보는 느낌이 난다던가 이상한 소리가 난다던가 해서 괜히 관심을 주고 혼잣말이라도 그러지말아라 하지말아라 하는거, 그런식으로 애초에 관심을 주면 안댄다고 생각해 나는 !
15
이름없음
2021/01/24 02:41:34
ID : i643Pg6jbjs
0
오우 형 무서운데 너무 재밌어 나도 그 감이라는걸 느껴봤어서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 우어엉우노어거웅어엉
형 이런 썰좀 풀어줘! 무서운데 뭔가 든 든 해
16
이름없음
2021/01/24 02:43:20
ID : fQtwHCrze2L
0
겪었던 일이라면 적을수있는데, 여기에 적으면 너무 난잡해지나 ... ? 따로 스레를 파야하나 .. ?
17
이름없음
2021/01/24 02:45:39
ID : i643Pg6jbjs
0
마음대로 ..!
18
아무것도아닌
2021/01/24 03:01:20
ID : fQtwHCrze2L
0
여기다가 푸는게 그래도 맞지않나 싶어 여기에 쓸게.
앞서 말했다시피, 보통은 그냥 그자리에 가만히 있고 나에게 위해나 뭔가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막상 적으려고해도 많은 사건이 있던건아냐.
이건 내가 고등학생때 .. 였던것같아, 막 우리집이 이사를 한 직후였던걸로 기억해.
이사를 한후에, 몇일간은 아무런 일없이 나도 학교생활을 하고 그런 하루하루가 반복됬어.
날은 여름이였고, 하복을 입으며 등하교를 반복하던 날들이였지.
그러다가 어느날, 학교갈 채비를 하는데 갑자기 오한이 확 느껴지는거야. 소름이 끼치듯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주뼛! 하고.
나는 평소에도 그런걸 봐왔기때문에 고개를 두리번 거리면서 집안을 살피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 나는 한창 학업스트레스나 이런걸 받고있었던때인지라
그것때문이겠지 하고 넘기고 학교를 갔어, 그리고 그날부터 날이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점점 추워지더라고, 어느정도였나면 한여름인데도 친구들이 내 옆에 앉거나 팔을 잡으면 시원하다고
말할정도로 내가 너무 추워지는거야. 점점 콧물도나고 기침도 나고. 그러다가 결국 가만히있으면 몸이 덜덜떨리는 수준까지 몸이 안좋아졌어.
나는 내가 몸이 너무 안좋으니, 여름감기라도 걸렸나 싶어서 병원에가서 처방을 받고 약을 먹는데도, 몸이 나아지지를 않더라.
그렇게 2주정도가 흘렀던것같아, 나는 아픈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고, 점점더 몸만 안좋아지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가족들한테 괜히 신경질도 부리고했던것같아.
한여름인데도 장판을 틀고 자야했어. 그렇게 가족들에게 화를 내고 잠든 그날, 꿈을 꾸는데 나는 모르는 할머니 한분이 몸을 덜덜덜 떨면서 내손을 꼭 잡으시더라고.
얼음장 처럼 차가운 손인데, 할머니가" 아가야 할미가 너무 춥고 불편하다.. 할미좀 보살펴라.." 하는거야 나는 할머니 괜찮으세요? 하면서 할머니를 막 따뜻하게 해드릴려고 했었던것같아.
누군지는 모르는 할머니였는데, 낯선느낌이 아니였거든. 외할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사진으로 봐서 어떻게 생기셨었는지 알고있었고, 친할머니는 정정하셔서 모르는 할머니임이 분명했어.
그렇게 꿈에서 깨고, 나는 학교를 쉬고 평소에 다니던 스님에게 가는 수밖에없었어.
그냥 .. 뭐라고 해야하지? 일반적으로 절에 계신 그런 스님이아닌, 건물안에 따로 사시는데 거길 법당처럼 꾸며놓은 ? 그렇게 지내시는 스님분이셨는데, 그날따라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이제 스님을 뵙기위해 시간약속을 잡고 스님을 뵈러 들어가니, 스님이 갑자기 버럭 소리를 치시는거야.
" 니 어미는 뭘 하느라 널 이렇게 둔거냐 ! " 하시더라고, 아니 내가 아픈게 엄마랑 관련이 있을수가 없다고 생각한 나는 스님에게,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 물었어. 스님은 화가 잔뜩난 표정으로
최근에 이사를 했느냐, 짐은 다 풀었느냐, 청소는 다하고 정리는 다했느냐 뭐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 나는 그래서 물론 다 정리하고 치웠다 집안은 깨끗하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스님이
" 정리를 다했긴 개뿔! 니 어미한테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모시질 말라고 전해라! " 하시고는 날 그냥 보내시더라고 나는 좀 어이가 없었지만, 나와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어.
그리고 스님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쭉 해줬더니, 어머니가 마치 까먹었던게 있었다는 ? 그런 목소리로 아이고! 하시더라고, 그리고 집에들어가니까 아버지가 뭘 만드시고 계시고, 어머니는 향을 피우고,
음식같은걸 하셔서 상을 차려두셨더라고, 내가 어머니께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머니가.
" 엄마가 모시는 할머니가 한분있는데, 이사를 오면서 집에서 가장 높은곳에 둔다는걸 여기 둬버려서 그런갑다 " 하시더라고, 그 위치가 냉장고 위였어, 우리집에서 제일 높은곳은 냉장고 위였거든.
그제서야 스님 말이 이해가 가더라고, 나는 누군지 모르지만 어머니가 모셔야할 할머니를 어머니가 제대로 모시질않아서 보이는 너를 통해 어머니에게 말을 하려고 했구나 싶더라구.
몸이 차가워지던건 냉장고를 뜻하고, 몸이 덜덜 떨리던건 왜 그 냉장고가 돌아갈때 생기는 미세한 진동 ? 그런걸 말했던게 아닐까 싶었어.
아버지가 만든건 그 .. 벽 구석에 박을만한 ? 자그만한 찬장같은거였고, 어머니는 그 .. 뭐라고해야하지 단지를 거기로 바꾸고 향을 피워두셨어.
그리고 그날 잠이드는데, 엄청 따뜻한 손이 내 볼을 막 쓰다듬어주더라고, 알지 어른들이 그 손자손녀들 막 볼쓰다듬는 그런 느낌 ? , 그런느낌이 들고 나는 그다음날 평소와같던 아주 건강한 컨디션으로 돌아올수있었어.
적고보니 무서웠던 일은 .. 아니네 ㅋㅋㅋㅋㅋ ,
19
이름없음
2021/01/24 03:05:34
ID : i643Pg6jbjs
0
첫문단 보고 무서워서 내일 아침에 볼게 잘자요 ~
20
이름없음
2021/01/24 10:41:03
ID : i643Pg6jbjs
0
와 무서웠겠다 그럼 보이기만 하는거야? 대화나 다른건 못해?
21
이름없음
2021/01/24 14:46:29
ID : fQtwHCrze2L
0
몇번인가 대화를 시도해보려고 하긴했는데, 별로 큰 성과도없었고 별로 좋지않은 행동이란걸 알게된후부터는 그냥 무시했어.
22
이름없음
2021/01/24 23:20:39
ID : i643Pg6jbjs
0
밤에 산을 가면 위험하다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낮에 친구랑 둘렛길을 다 돌아보려고 했다가 무연고자 무덤이 200개 넘게
있더라 길 중간중간마다 무덤마다 번호가 쓰여있었어!
납골당 공동묘지가 있는곳은 영혼들이 많을까? 그런곳이였던곳에 건물을 짓게 되면 좋지 않는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
23
이름없음
2021/01/25 01:58:01
ID : Be0sja2lba2
0
아니. 대부분은 다 하늘로 올라가서 위험하다거나 혼이 많진 않을걸
24
아무것도아닌
2021/01/25 02:03:49
ID : fQtwHCrze2L
0
글쎄 ... 일단 그런곳은 피하는 편이라 .. 잘은 모르겠지만 영향을 받을수는 있을것같아. 그런데 그걸 떠나서 애초에 그냥 우리가 지나 다니는 길거리에도 있는걸
25
이름없음
2021/01/26 00:14:48
ID : i643Pg6jbjs
0
귀가 보여 불편한점은 없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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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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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dBdPcr9c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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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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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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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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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 미스터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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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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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유타 모노리스
31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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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대한민국 숨겨진 권력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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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1.25
0
34레스정신분열병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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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wsi8lxB9b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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