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3)
2.엄마가 이제 나와 연 끊을 준비가 됐대 (2)
3.진짜 이야기 한번만 들어주라 할아버지 간병하는데 너무힘들어 (4)
4.혹시 가족들하고 연 끊고 사는 사람 있어? (10)
5.인생을 회피하고 싶어 (6)
6.예전엔 그렇지 않았지만 (1)
7.나 왕따당했던 도중에 진짜 억울한일 있었어 (15)
8.너무 공허해 (1)
9.얘들아 너네는 어떤 사람이야? (2)
10.다들 과외 어디서 구해?? (3)
11.독립 사고 (1)
12.어떡해 (3)
13.적성에 안 맞는 직업 가지면 많이 힘들까? (7)
14.털많은 사람 좀봐줘ㅠㅠ (11)
15.2년 넘은 백수 (4)
16.콩가루 집안 ㅎ.... ㅎ (2)
17.내가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2)
18.동생죽이고싶음 (8)
19.아빠가 말을 그지같이해... (13)
20.그냥 들어줄 수 있을까 (3)
1
이름없음
2021/02/01 20:22:13
ID : 2FfXs1a4Mqr
0
나 진짜 아빠랑 친한데 머리 클수록 점점 말을 거슬리게 함 근데 이걸 농담식으로 해... 그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보랏빛에 몽환적인? 사진좋아한단말야 맘에 드는거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근데 아빠가 이걸 보더니 가운데에 처녀귀신 있으면 딱이겠다 귀신나오는 음슴한거 좋아하니? 이딴식으로 얘기를 해 별거 아닌것같지? 이걸 하루에 세 번씩 들어봐 대화하기 싫어짐 처음엔 나도 남의 취향 폄하하지 말라고 좋게 얘기했거든? 근데 자기는 지가 잘못한걸 모름 개빡쳐
2
이름없음
2021/02/01 20:23:20
ID : i63Wo7xO7go
0
아 짜증나겠네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면 주둥이 때리고 싶어짐
3
이름없음
2021/02/01 21:56:57
ID : fgo5hs8nPhd
0
헐 나인줄 우리 아빠도 항상 그래 ㅜㅜㅜ 내가 중학교 때부터 고1때까지 좀 심한 저체중이었어서 항상 한달에 한번씩은 아파서 조퇴하고 결석하고 그랬었음... 그래서 갠적으로 마른 몸에 대한 별로 안 좋은 기억만 있단 말야. 그래서 고2때부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음식도 잘 먹어서 살도 찌우고 근육도 많이 키웠음.. 그러면서 키도 컸고. 난 지금 몸 정도면 만족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정도면 살찐거 아니라고 하고 다들 전보단 보기 좋다고 하는데 맨날 아빠가 투포환 선수냐고 그러고 틈만나면 밥 굶기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나 밥먹는거 보면서 돼지같다고 소리지른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 진짜 스트레스 받아 ㅅㅂ
4
이름없음
2021/02/02 01:23:58
ID : k4IGsrxO7hu
0
그런거 지나고보니까 나름 몇마디라도 더 말해보자고 장난치신거더라..나는 그랬어...그 당시에는 대꾸 하기도 싫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5
이름없음
2021/02/02 13:54:30
ID : 2FfXs1a4Mqr
0
나 아빠랑 진짜 친해 코로나 전에 둘이 피방가서 놀고 그랬어
6
이름없음
2021/02/06 20:05:27
ID : 1jAoY4K6mNs
0
오백번 생각해도 개빡침
7
이름없음
2021/02/06 20:05:58
ID : 1jAoY4K6mNs
0
내가 이 가정에서 18년째 살았는데 왜 친구네집 가서 키워달라 하란 소릴 들어야되지? 아빠한테?
8
이름없음
2021/02/06 20:06:32
ID : 1jAoY4K6mNs
0
내가 뭐 큰거 바랬나? 배달 좀 시켜먹자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
9
이름없음
2021/02/06 20:41:18
ID : 1jAoY4K6mNs
0
아 진짜 아빠랑 살기 너무힘들다
10
이름없음
2021/02/06 20:42:03
ID : 1jAoY4K6mNs
0
맨날 씻고 몸닦아서 젖은수건 걸어놓고
11
이름없음
2021/02/06 20:42:23
ID : 1jAoY4K6mNs
0
집에서 담배펴서 온 집안에 냄새 풀풀풍기고
12
이름없음
2021/02/06 20:42:44
ID : 1jAoY4K6mNs
0
관리실에서 베란다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몇번을 얘기했는데
13
이름없음
2021/02/06 20:43:20
ID : 1jAoY4K6mNs
0
내 말은 들은척도 안하고
레스 작성
3레스요즘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2레스엄마가 이제 나와 연 끊을 준비가 됐대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4레스진짜 이야기 한번만 들어주라 할아버지 간병하는데 너무힘들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10레스혹시 가족들하고 연 끊고 사는 사람 있어?
298 Hit
고민상담
스레주
21.02.07
0
6레스인생을 회피하고 싶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1레스예전엔 그렇지 않았지만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15레스나 왕따당했던 도중에 진짜 억울한일 있었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1
1레스너무 공허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2레스얘들아 너네는 어떤 사람이야?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3레스다들 과외 어디서 구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7
0
1레스독립 사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3레스어떡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7레스적성에 안 맞는 직업 가지면 많이 힘들까?
3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11레스털많은 사람 좀봐줘ㅠㅠ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4레스2년 넘은 백수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2레스콩가루 집안 ㅎ.... ㅎ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2레스내가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8레스동생죽이고싶음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13레스» 아빠가 말을 그지같이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3레스그냥 들어줄 수 있을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