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07 03:45:30 ID : 3zRDApareZg 0
특히나 겨울에 감염병에 대한 의구심과 공포가 든다 오랫동안 한자리에 머물고 이러다 보니깐 내가 가진 병력이 어떤 문제가 있을지 병원에 가보면 되어지는데 내일 용기내서 3년만에 전혈 혈액 헌혈을 할려고 한다 내일 헌혈 및 검사로 알 수 있는건 각종 질환과 에이즈야 에이즈는 널리 알려졌다 생각을 하는데 헌혈을 하는 비정부 단체인 헌혈의 집에서 알려주진 않아 하지만, 에이즈 양성이 뜨면 통보 없이 정밀 검사를 보내는것이 일반적인데. 직접적으로 통보하진 않지만 질병 관리 본부로 이송이 되어서 보건복지부에서 개인한테 통보를 하고 헌혈 예약 금지를 내린다고 한데 옛날 부터 에이즈는 발병이 되어왔고 이로 인해 노출 되어진 에이즈 발병과 전염이 피로 통해서만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오랜기간, 쉬었지만 밖에서의 활동을 안한것도 아니기에 한번 검사를 내일, 헌혈을 통해 알 수 있을것 같아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참 고민이 많아지고 스스로 위축이 되어지는 점이 많아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나는 배운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엔 꼬삐 풀린 말, 목줄 풀린 개 마냥 나의 건강을 되돌아보지도 챙겨보지도 못했다고 생각을 해 치아 스케일링 처음 받고, 생각한것은 내가 생각한 타인에 대한 무력한 공포심이 단순히 나의 문제로 생겨난것 이라면 내가 이전에 생각했던 치아 치료를 받으면 나를 비웃고, 더럽게만 취급을 할것 이라는걸 너무 무섭고 두려워 했는지도 너무 바빠서, 혹은 두려워서 이불 덮듯이 덮어버린 나의 현상태를 알고싶다는것이 가장 크다.. 내가 생각하기에 몸이나 심리적인, 정신과적인 부분도 병들고 아프면 공포로 발현이 되어서 나도 모르게 계속 위축이 되어지나봐, 건강검진 받으러 가자는 사람이 없었지만 내가 만약 타인의 입장이고 가족 이라면 피검사 한번 받으러 갑시다 라고 해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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