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요즘 드는 생각인데 (11)
2.내가 로판 소설 갔다가 온썰 푼다 (108)
3.다른 사람의 꿈을 꾸는 꿈? (2)
4.울 엄마 잠꼬대 (4)
5.초딩때 맨날 하던 그 귀신 (11)
6.. (7)
7.니들은 함부로 전생체험하지마라 (80)
8.프리즘 (382)
9.. (8)
10.너희 이런거 느껴본 적 있어? 사소한거긴 하지만 소름돋는 경험 다 풀고 가봐 (56)
11.펑 (17)
12.옛날에 꿈 꾼 건데 (1)
13.지금껏 본 괴담중에 제일 무서웠던거 적어주라 (9)
14.있잖아 나 대충 유체이탈 하는법 알꺼같아 (10)
15.내 주변에 무서운 일들을 당한 사람들이 꽤 있어. 그 사람들의 이야기야 (69)
16.친구네 교회 몇 번 따라갔다가 며칠 전에 친구가 다니고 있던 교회가 사이비였어 (47)
17.어릴때 우리집 안방에서 (6)
18.애들아 내가 추리하는걸 좋아해 (1)
19.혹시 이런 것도 귀신의 장난일까? (5)
20.내가 미스테리 추측하는걸 좋아하는데 (3)
1
이름없음
2021/04/10 20:24:53
ID : wtz89upU5bz
0
괴담이라고 할 만큼 무섭지는 않은데 그래도 내가 올리고 싶어서... 내가 좀 시골에 살아 근데 우리 집 근처에 폐가가 하나 있단 말이야? 그래서 초딩 때 친구랑 몇 번 가봐서 구조는 대충 안단말이야 무서워서 거실까지 밖에 못 가봤지만... 근데 꿈에서 내가 뭘 급하게 찾고 있었어 액자가 엄청 많았는데 뒷면에 오른쪽 다리 그려진 카드 왼손 그려져 있는 카드 같은 신체 그려져 있는 카드가 다 다른 액자 뒷면에 붙어 있었어 밖은 낮인 것처럼 밝았고 하나하나 신체 부위 찾아내다가 마지막으로 머리 카드 붙어있는 액자 찾으면서 깨고 그랬는데 똑같은 꿈을 두 번 꿨었음 그 좁은 거실에서만 그 많은 액자를 찾았었음 그 폐가에 새 것처럼 보이는 1인용 갈색 소파 있었던 것도 뭔가 이질적이어서 기분 나빴음 꾼지 몇 년 된 꿈인데 아직까지 기억 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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