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건데 친구가 해줬는데 대충 어캐 하는지는 알아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나포함 4명있고 친구들도 했는데 걔들은 안됐고 나만 됐을껄 친구가 자기가 전생 체험하게 해준대 그래서 여름인데 재밌겠다 하면서 하기로 했지 일단 해주는 친구를 A 2명 친구는 B,C라고 할께(B는 나 하기전 바빠서 집감) 처음에는 B가 시도를 했지 그런데 걔가 깜깜하기만 하대

그래서 다시 시도를 했고 안돼니깐 C가 했는데 걔도 안됀대 그리고 나를 했는데 처음엔 보일락 말락 했거든? 그런데

2차에 되더라 어떤 방식이였냐면 좀 오래되서 기억 별로 안나는데 먼저 걔가 눈을 감으라고 하고 바다를 생각하래 그 바다 색이 무엇이냐고 묻고나서 누구랑 있냐고 말하고 사람이 몇명이 있냐고 말해 나혼자 쓰니깐 뻘쭘하네... 다들 보고있어?

ㅂㄱㅇㅇ 전생이라 나도 해보고싶다

보고있네 일단 방식쓰고 내 답변을 알려줄께

그다음 누구랑 같이있냐고 했잖아 그인물하고 산에가는 상상을 해 그러다가 자기가 떨어져 죽는데 어떻게 떨어지는지 말하라고 해 그다음에 떨어지고나서 하늘로 갔다고해 그리고 10년전으로 가자고해 그때 아무것도 안보이면 친구가 50년 전으로 가자고 하고 안보이면 100년전으로 가보자고해

그리고 나서 1인칭 시점으로 보이는데 그때 집이나 찾아가면 되는 방식이야

일단 나는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빛 색깔이였고 그리고 나는 강아지랑 같이 있었고 사람수는 대여섯명? 있고 강아지랑 산에 갔는데 누가 밀어서 떨어졌는데 하늘에 갔는데 신령? 인 사람이 있는거야 친구가 10년전으로 가자 했을때 안보이다가 100년전으로 가자고 하니깐 보였어

일단 나는 어케 죽었냐면 그 남매가 민거야 그래서 내가 떨어져 죽었고 친구가 100년전으로 가자고 했어 근데 난 그때 충격먹었다?

수시로 보고있다고 해주면 좋겠담... 나혼자 쓰고있는 기분이라

왜냐하면 옆에 졸라 여신인 사람이 아닌 뭐라해야지 일단 한명있고 약간 옆에는 아저씨?이였는데 복장이 가관이였다 약간 여자는 한푸 한복 섞인 약간 선녀옷! 입고 있고 아저씨는 약간 한복 한푸 섞여있는거 난 그사람들을 보자마자 사람이 아닌걸 느꼈어

그리고 그 여자분이 너무 예뻐서 한번 뚫어져라 처다보니깐 그여자분이 싱긋 웃었다 그리고 놀래서 앞을 봤더니 또 충격먹었다 거기가 약간 지옥처럼 생겼고 항아리에 사람들이 있는거야 그리고 우락부락한 도깨비? 처럼 생긴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항아리가 완전 크거든 근데 거기에 사람 들어가있고 우락부락한 빨간 도깨비? 이저씨가 있는데 주걱같은거로 사람을 젓는거야 그걸 보는데 그 도깨비 아저씨랑 눈이 마주쳤는데 뻘줌해 하드라 ㅋㅋㅋㅋ 그다음에 친구가 500년전으로 또 가자고 했는데

가니깐 나 훌쩍 울고있고 여자애랑 남자애가 나 괴롭히드라 얼굴은 졸라 예쁘고 잘생겼어 누가 누군지 헷갈릴까봐 인물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이쁘다한 여자랑 아저씨랑 남매랑 다른 인물이야 대충 내 언니 아빠로 추정돼 (여자는 많이 앳되 보이고 아저씨는 중년미남상이였음 )

ㅋㅋ뻘쭘해하는 지옥 도깨비 귀엽다

일단다시 얘기 하자면 걔내가 나를 나뭇가지로 치고 있는데 난 울었거든? 근데 내가 그냥 갑자가 빡쳐서 나뭇가지를 그냥 부러트렸어 그니깐 개내가 당황해 하드라 약간 그 세계관이 후궁 들이는 방식인거 같은데 울엄마는 모르겠는데 아빠는 중년미남이고 울엄만 후궁말고 본처였고 일단 죽은걸로 추청돼 그다음에 빨간머리에 눈이 휘어진 일본 눈 두덩이에 빨간거 바른느낌인데 찰떡같이 어울렸어

그러다가 내가 좀 짜증나 보이니깐 친구가 죽기직전으로 가보자는거야 그래서 갔는데 그 약간 동양풍인 정자? 약간 차마시고 옷도 입었고 거울 보는데 (옷이 흐트려 지면 뭐 지들이 혼난다나 뭐라나 ) 거울속에 나보고 남매들이 못생겨 보였음 ㅋㅋㅋ 그정도로 예뻤거든 눈도 쌍커풀 있고 눈 크고 코도 높고 입은 완전 짱이고 피부톤은 완전 하얘 그리고 옷이 핑크랑 파랑 보라 섞였는데 완전 내옷이다는 느낌이 들고 검정에 보랏빛 도는 머리카락하고 눈동자 가졌어!

내일 다시쓸께 너무 졸려서ㅠㅠ 내일 많이 보고있으면 좋겠다 ㅎㅎ 내일 올께! 스크랩 해놓으면 편할껄! 추천 많았음 좋겠다 ㅠㅠㅠ

내가 휴대폰 충전기 뿐지러서.... 패드사용이라 오타가 믾아 자체 필터링 해줭!

>>23 추천하구 스크랩도 눌렀어...!

>>22 그랬는데 난 차마시는데 남매하고 남매엄마 ( 후궁? ) 인데 진짜 남매둘이 다홍빛머리에 다홍빛 눈깔이드라 그랬는데 졸라게 돌려서 나를 까는거야 되게 어이가 없었는데 동양풍 정자가 너무 높고 아래가 끝도 안보였는데 거기서 남매가 갑자기 밀고 떨어졌음 그러다가

놀라서 눈떴는데 주온에서나 나올법한 애가 자꾸 나랑 놀자는거야 그래서 완전 계속 눈은 흰자도 없고 심지어 머리속에서 흘러 나오는 느낌?

들어야지고 머리가 아파 죽을거 같았는데 갑자기 앞으로 가고 싶은거야 그래서 가면 머리 박을꺼 같으니깐 안갈라해도

내 몸이 움직여 계속 그래서 가다가 그 공원이 돌있고 높이가 있는데 거기서 떨어질뻔 하다가 간신히 정신 차리고

다른곳을 가려는데 친구가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하니깐

자꾸 피부가 파란색인 눈흰자 없는애가 자꾸 놀자했었대 하며 말했대 그런데 난말한 기억이 없었고

계속 중얼거리면서 앞으로 가야해.. 앞으로 가야해.. 하면서 겁나 그랬대 그러다가 친구가 안되겠어서 정자로 날 끌고오고 눕히고 어깨를 완전 치는거야

개쌔게 완전 근데도 그냥 아무효과도 없었는데 친구C가 빙의 영상 완전 찾아보고 진짜 날리였는데 그러다가 해준 친구가 내 뺨을 개쌔게 치니깐 정신 차렸대

그러고 파란애가 좀이따 놀자고 했거든?

그러다가 어찌저찌 정신을 차리고 난 집 가서 그때가 일요일이니깐 빨리 잤지 그런데

꿈에서 피부가 파란애가 나오고 네발로 기는데 큰무지게 자세 알아? 그 자세로

충전기 사로가서 중간에 못썼네 ㅎㅎ 암튼 큰무지게 자세로 달려오는거야 근데 이상하게도 내 주위에는 못와

그래서 나는 뭐지 했는데 피부 파란애가 나보고 기쎈년아 하면서 엄청 욕하는거야 기쎈년때문에 막 욕을 하는데 진짜 말이 너무 빠른거야 그래서 대충 들은건 니 기쎈년때문에 니 친구 못죽였잖아!!이정도?

완전 소름이 끼치잖아 애초에 시도는 했지만 나만 성공한거고

완전 그러고 깼는데 새벽이였거든 그런데 귀속말로

기쎈년 하면서 또 욕을했거든 대충 이정도로 사건이 일단락 된줄 알았다?

근데 그 이후로 좀 감이 생겼다 해야하나

어느곳에 가면 아 여기 있으면 안된다는 느낌? 약간 귀신 있을꺼 같다 그정도? 인거같애

그리고 무슨 가위바위보를 하면 짼 가위 낼꺼같다는걸 알아

그래서 요즘 미치겠음 현관문쪽에 거울 있는데 그쪽에서 문을 닫았는데 갑자기 너무 소름돋는거야 그래서 울면서 방으로 튀었는데 진짜 몸이 부들부들 떨렸는데 완전 울었어...

이런거 잘 아는사람 ㅠㅠㅠㅠㅠㅠ 나 미치겠엄...

있잖아 전생 체험할때 저렇게 하는거 맞아? 혹시..?

>>48 제발 이런쪽에 관심있는 사람들아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그일을 잊었고 걍 전생 체험한줄 알았어 그래서 애들한테 전생체험 시켜 줬는데 내가 미쳤었나봐

일단 5명한테 돌아가면서 해줬는데 4명 성공했어 한명은 귀족 한명은 독립운동했고 한명은 그냥 조선평민이랑 프랑스 거지였어

그러다가 갑자기 귀족이였던애가 시전중에 애가 눈깔을 뒤집고 거품 물며 부들부들 떠는거야? 난 무교야 일단 그래서 너무 놀랐지

흡사 악마한테 씌인거 같았어 악마가 빙의 된거 같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거 같지만 실화야ㅠㅠ 진짜 애들 소리질르고 난리 났었어 몇명은 울고

근데 내가또 오컬트에 관심 많아서 걔를 제지 시켰고 내가 겁이 없어 그래서 일단 소금뿌렸어 어찌보면 웃긴데 내가 심부름으로 산거거든 그래서 뿌리니깐 얘가 힘없이 쓰러지더라 근데

3명이 거품물고 눈 뒤집고 부들 떠니깐 완전 소름 돋고 전생 체험안한애는 멀쩡하니깐 걔가 소금을 프랑스 거지였던얘 한테 뿌렸는데 안돌아 오는거야

혹시 보고있니 ㅠㅠㅠㅠ나만 쓰고있는 느낌이담..

쓰다보면 사람들 몰려오니까 그냥 써줘

>>58 미안 ㅠㅠㅠ 내가 좀 혼자 뻘짓하는거 같으면 좀 그렇거든...

그래서 진짜 프랑스 거지이였던 애가 문제였어 둘은 어찌저찌 멀쩡하게 했는데 걔 혼자서 중얼중얼.. 하는데 걔가 내가 니 못찾을꺼 같았냐 하며 욕하는거야 완전 옆 친구는 기절하고 그러다가 무서워서 소금 봉지를 던지니깐 걔가 쓰러지드라

겁대가리 없는 성격이여서 어찌 한건데 그러고 무당 찾아갈라했다

근데 일단 울엄마 반대가 심할꺼고, 내가 그때 초2여서 애들이 그냥 장난치는거라 생각할까봐 무섭고 얘들 괜찮아졌으니깐 그냥 냅뒀지

대게 두서없게 적었네 ㅎㅎ 미안 내가 국어에는 소질 없거든..

그런데 밤에 울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그 프랑스거지가 전생이였던애를 K라고 하면 K엄마가 K 왜그러냐고 오늘 만나서 놀았을때 괜찮았냐고 다른애들은 모두 자고 있다해서 무섭다고 하는거야 그때가 7시였어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안믿을수 있는데.." 하면서 상황을 내가 진지하게 얘기 하니깐 엄마도 사태 심각성을 느꼈는지 내일 무당 얘들이랑 가보기로 했어

아 그리고! 조선 평민이였던애가 S라고하고 귀족이였던애를 H라 하고 안됐던 애를 D라고 하고 독립운동 했던애를 X라고 할께..!

그래서 K랑 S랑 X랑 D랑 H랑 걔네 엄마까지 모이게 됐어 그래서 용하다는 무당집 갔는데

용하다는 무당이 "쯧..쯧 어린것들이 뭔 죄가 있다고"하는거야 그때 얘들은 멀쩡했으니깐 뭔가 아는거라 느꼈지 그 무당이 나보고

" 너 최근에 귀신 들렸었냐 "하고 묻는거야? 갑자기 파란 주온같은애가 생각나서 말했지

엥 내가 했던 전생체험 방법이랑 완전 다르네 신기하다

" 파란 주온같이 생긴애 봤어요" 라고 말하니깐 무당이 나보고 나는 신기가 있는데 그릇어찌고 하는거야? 왜 못알아먹었냐면 2학년이 이해 한다는게 반대로 신기한거잖아?

나 야식좀 먹고올께! 야식먹으면서 쓰니깐 힘들다 ㅋㅋㅋ

그래서 내가 얼이 빠지니깐 무당이 그냥 내가 신끼있고 기쎄대 그래서 그것도 이해못한 난 그러든가 말든가였지.. 암튼 무당이 나를 못 해치니깐 친구 이용해서 나 해 끼치는거라고 친구 몸 들어가면 물리는 행사할수 있잖아

그래서 그런거래 그리고 전생같은거 함부로 하는거 아니래

그거 볼때 귀신이 틈타서 빙의한다드라.. 그래서 난 이게 위험한거였네 했지 근데 첨에 언급한 C하고 B였나 걔네는 멀쩡하니깐 이상하잖아

걔내가 톡으로 전에 나보고 자기들 됐다고 카톡단톡에 자랑했단 말이지?

그래서 무당한테 " 저하고 같이한 2명 있었는데 자기들도 성공했다는데 왜 걔네는 멀쩡해요?" 하고 묻으니깐 무당이

걔내는 신끼가 없는 상태에서 했으니 당연히 안빙의 됐고 내가 신끼 있으니 시달렸던거라고 그 귀신이 나한테 해 못가하니깐 그러고 나한테 머물긴 했나봐

그러다가 걔가 기가 적당히있는 애들하고 전생 체험 하는걸 봤나봐 그틈에 걔네 몸속에 들어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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