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요즘 드는 생각인데 (11)
2.내가 로판 소설 갔다가 온썰 푼다 (108)
3.다른 사람의 꿈을 꾸는 꿈? (2)
4.울 엄마 잠꼬대 (4)
5.초딩때 맨날 하던 그 귀신 (11)
6.. (7)
7.니들은 함부로 전생체험하지마라 (80)
8.프리즘 (382)
9.. (8)
10.너희 이런거 느껴본 적 있어? 사소한거긴 하지만 소름돋는 경험 다 풀고 가봐 (56)
11.펑 (17)
12.옛날에 꿈 꾼 건데 (1)
13.지금껏 본 괴담중에 제일 무서웠던거 적어주라 (9)
14.있잖아 나 대충 유체이탈 하는법 알꺼같아 (10)
15.내 주변에 무서운 일들을 당한 사람들이 꽤 있어. 그 사람들의 이야기야 (69)
16.친구네 교회 몇 번 따라갔다가 며칠 전에 친구가 다니고 있던 교회가 사이비였어 (47)
17.어릴때 우리집 안방에서 (6)
18.애들아 내가 추리하는걸 좋아해 (1)
19.혹시 이런 것도 귀신의 장난일까? (5)
20.내가 미스테리 추측하는걸 좋아하는데 (3)
1
갤러리
2021/02/28 00:30:22
ID : 7xSNs2r9dvf
6
안녕하십니까. 남아있는 분 계시나요.
사진들은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저는 잠시 벚꽃 구경을 하다 왔습니다.
벚꽃은 일 년에 한 달 정도 겨우 핍니다.
겨울 내내 기나긴 시간 동안
쓸쓸한 모습을 하고 있다가
짧은 시간 찬란한 꽃을 피웁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혹한의 시간이 길어지면
우울해지고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벚꽃을 보고 싶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시간도 여유도 생겼으니
꽃을 피워보겠습니다.
제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무엇이든 말씀해주세요.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대답 가능한 선에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이곳에서 진행하던 것은
다른 분이 다른 장소에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저에겐 너무 무거운 일이었어요.
전 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것보다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더 맞는 옷이죠.
302
미
2021/03/25 15:04:27
ID : KY1eLalhcK6
0
이걸 받아줘 버리네
303
빨강
2021/03/25 15:04:56
ID : 6Za5SFdyNA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노랑
2021/03/25 18:54:49
ID : xRyLcE2q1yK
0
아니 왜ㅋㅋㅋㅋㅋㅋㅋㅋ
7. 가장 최근에 본 꽃은?
305
빨강
2021/03/25 19:19:41
ID : y3SHDtg2NxR
0
방금 전에 벚꽃!!!!
306
수
2021/03/26 00:03:04
ID : cIMmIFck9th
0
그냥 남은 질문 전부 다 지금 물어볼게!
7. 가장 즐거웠던 일은?
8. 돌잔치때 무엇을 잡았어?
9. 지금 가장 놀러가고싶은 곳은?
10.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세례를 받은 소감!
307
빨강
2021/03/26 00:36:16
ID : y3SHDtg2NxR
0
7.어렸을 때 아빠랑 동생들이랑 같이 과자 싸 들고 유치원 근처공원을 자주 간 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난다.
8.쌀!
9.캐나다
10. 솔직히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를 기록할 일이 별로 없는 건 사실이니까..
308
노랑
2021/03/26 07:48:23
ID : xRyLcE2q1yK
0
8. 오랜 시간을 함께한 이와 싸웠을 때
오랜 시간=3년 정도
309
빨강
2021/03/26 12:31:58
ID : k3zSLgpcGmr
0
3년이나 같이 해왔다면 많이 의지하고 믿는 사람이겠지.. 먼저 사과하고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오해도 풀래
310
빨강
2021/03/26 19:00:16
ID : BfaoNzf9a3v
0
러리 무슨 일 생긴 건 아니지? 보고싶어ㅋㅋㅋㅋㅋㅋ
311
노랑
2021/03/26 23:21:33
ID : xRyLcE2q1yK
0
9. 가장 좋아하는 꽃 이름
꽃 종류 말고 이름. 나는 히비스커스라는 꽃의 이름은 좋아하지만 그 꽃을 좋아하는 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니?
312
빨강
2021/03/27 00:03:24
ID : y3SHDtg2NxR
0
이해했어 상사화!
313
노랑
2021/03/27 00:52:07
ID : xRyLcE2q1yK
0
이름도 꽃말도 예쁜 꽃이네
10. 가장 좋아하는 꽃말은? 꽃 종류도 말해주면 고맙겠어!
314
빨강
2021/03/27 01:20:51
ID : y3SHDtg2NxR
0
기쁨의 순간이라는 꽃말!
붉은 안개꽃
315
이름없음
2021/03/29 18:57:58
ID : qmIIHwrgi02
0
러리야......괜차나..?
316
수
2021/03/29 20:28:45
ID : cIMmIFck9th
0
갤러리가 안 온지 꽤 되었네..
317
빨강
2021/03/29 20:35:58
ID : y3SHDtg2NxR
0
그러게..
318
이름없음
2021/03/31 14:25:03
ID : jvA46lDvwpQ
0
안녕? 지나가던 사람이야. 잘은 모르는데 올해 행성이 겹쳐진다나..? 그래서 그 부분이 민감하게 작용하는 사람은 특이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거랬어. 그냥 1레스 보고 떠올라서 말하는 거고 어쩌면 이 스레는 진짜가 아닐까 싶어.
319
이름없음
2021/03/31 15:49:02
ID : KY1eLalhcK6
0
그레이트 컨정션 이미 식은 떡밥
320
노랑
2021/03/31 16:17:51
ID : 07amty2JQq3
0

321
빨강
2021/03/31 16:20:54
ID : beNvxDzeZhg
0

322
노랑
2021/03/31 16:43:45
ID : xRyLcE2q1yK
0

323
빨강
2021/03/31 16:52:37
ID : beNvxDzeZhg
0

324
이름없음
2021/03/31 22:20:08
ID : ZdwtzfanzO9
0
그렇구만 ㅋㅋ 그래서 다들 기다리는 거야? 나도 같이 기다려도 돼? 갑자기 꽃 사진은 왜 올려?
325
노랑
2021/04/01 07:40:07
ID : xRyLcE2q1yK
0

326
빨강
2021/04/01 07:43:52
ID : XwJU1xxCmGl
0

327
빨강
2021/04/01 07:44:20
ID : XwJU1xxCmGl
0
응!! 기다려야지 물론이야
사진은..그냥!!!!!
328
미
2021/04/01 12:45:04
ID : KY1eLalhcK6
0
갤러리 없을 때 신청 하면 우리보고 이름 지어주랬음
개불아 가라!
329
빨강
2021/04/01 13:21:49
ID : XwJU1xxCmG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
노랑
2021/04/01 17:10:10
ID : 9Ai005U5e3Q
0


331
미
2021/04/01 23:06:11
ID : KY1eLalhcK6
0

332
미
2021/04/01 23:06:35
ID : KY1eLalhcK6
0
귀여운 거 봤으니까 힘내서 돌아와 갤러리
333
미
2021/04/01 23:22:09
ID : KY1eLalhcK6
0
우리 애 진짜 귀엽지 않냐
334
수
2021/04/02 00:57:40
ID : cIMmIFck9th
0


335
수
2021/04/02 00:58:27
ID : cIMmIFck9th
0
(전) 개불 등장!
개불개불!!!
336
미
2021/04/04 11:38:01
ID : KY1eLalhcK6
0
묻히지마 맘아파
337
노랑
2021/04/05 22:22:17
ID : xRyLcE2q1yK
0
그동안 즐거웠어요. 새로운 장소에 제 눈길이 닿길 바라야겠네요. 그게 어디인지 이어가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여쭤봐도 대답해주시기 어렵겠죠?
갤러리님은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계신건가요? 갤러리님이 그동안 하셨고 다른 분이 하실 일이 어떻게 전 세계의 평화를 지키나요?
338
미
2021/04/06 00:56:20
ID : KY1eLalhcK6
0
난 온갖 미신과 컨셉에 진심인 나친놈이라 과몰입을 잘해서
걱정 했음 돌아와줘서 고맙구
339
미
2021/04/06 00:56:51
ID : KY1eLalhcK6
0
잘 지냇누??
340
라
2021/04/06 06:26:48
ID : Baq1zPbjtjv
0
되게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결국에는 다른 곳에서 이어가기로 했구나..이 때까지 재밌었고 고마웠엉!
341
빨강
2021/04/06 08:18:47
ID : y3SHDtg2NxR
0
지금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정말로..
342
미
2021/04/06 10:39:08
ID : KY1eLalhcK6
0
끝임??? ㅠㅠㅠㅠ
343
미
2021/04/06 14:53:13
ID : KY1eLalhcK6
0
야 나 꽃 피려는 중이야 겨울 거의 지났어 이미 지났을 수도 있고
아직 겨울이라면 난 내 살의 지방을 불태워서 열을 내서라도
너 처럼 누군갈 위해서 지랄발광이라도 해보려는 참이야
344
미
2021/04/06 14:54:50
ID : KY1eLalhcK6
0
뭔가 일 생긴 것 같아서 정황이라도 파악하게
상태에 대해서 몇마디라도 더 해주셈
이런 스레 과몰입하는 거 팔짱끼고 비웃었던 입장이었지만
뭔가 지금 갑작스러워서 조금 어안이 벙벙하다
345
미
2021/04/06 15:00:42
ID : KY1eLalhcK6
0
뭔가 반가웠거든? 나만큼이나 남을 위해서 말이 좀 웃기지만
세상을 나름대로 위해서 항상 고심하고 노력하는 사람을
만난 것 같아서
346
미
2021/04/06 15:02:04
ID : KY1eLalhcK6
0
쥰내 찌질대는데 아쉽단 뜻임 우선 수고 많았어
말들은 이렇게 하지만 나도 며칠간 참여 안하기도 했어서 미안해
너 짐 나눠서 지자 나 덩치에 비해서 그렇게 넓진 않지만
한 어깨 하니까
뭔가 도와 줄 건 없을까?
347
미
2021/04/06 15:16:17
ID : KY1eLalhcK6
0
궁금한 거 답변 필요한 건 나보고 인간 맞냐고 물어본 게 무슨 뜻이야?
너 사람새끼니? 이런 뜻은 아닐 것 아니야
348
미
2021/04/06 15:18:30
ID : KY1eLalhcK6
0
너는 내 사진 보면서 레스 보면서 나에 대해 뭔가를 느꼈니
349
노랑
2021/04/06 17:48:10
ID : GoJWoZirBuo
0
뭐야 난 네가 제일 과몰입한다고 생각했는데
350
미
2021/04/06 17:52:30
ID : KY1eLalhcK6
0
그만큼 특별하시다는 거지~ 미야호~
351
미
2021/04/06 17:55:44
ID : KY1eLalhcK6
0
원래 과몰입 잘 안하는데 과몰입 했다고 여기서는
이 스레가 특별했다는 뜻임..
말만 저래 했지 컨셉 상점 스레에서 분탕 친적 없어 참여도 잘 안했구
352
갤러리
2021/04/06 19:02:53
ID : 7xSNs2r9dvf
0
이곳으로부터 굉장히 먼 곳에서 진행될 겁니다.
이곳의 규칙 상 다른 장소를 언급하는 것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는 날에는 서초구 서래마을의 몽마르뜨 공원을 가보십시오.
그곳에서 어느 흰 토끼를 쫓아가본다면 힌트가 될 지도요.
단체에 소속되었습니다. 혼자 하기엔 너무 큰 일인걸요.
그저 운명의 실을 살짝 비트는 정도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다가올 불안정성이란 짐을 아주 조금씩 나눠드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 행동이 누군가의 불행이 될 일은 절대 없습니다.
353
갤러리
2021/04/06 19:04:45
ID : 7xSNs2r9dvf
0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냈어요.
평화로운 먼 미래를 꿈꾸며 벚꽃을 보았습니다.
미님은 별일 없이 잘 지내셨습니까?
354
갤러리
2021/04/06 19:06:51
ID : 7xSNs2r9dvf
0
시간을 함께했음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눈 앞이 깜깜해질 때면.
그 때까지 제가 이곳에 남아있다면.
제가 당신이 누군지 모르더라도.
도와달라면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355
갤러리
2021/04/06 19:09:35
ID : 7xSNs2r9dvf
0
저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푸른 하늘, 작은 꽃을 자주 봐주세요.
당신의 마음에 도움될 겁니다.
멋있을 필요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는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
그걸로 충분합니다.
356
미
2021/04/06 19:15:47
ID : KY1eLalhcK6
0
야야야 반가워ㅠㅠㅠㅠㅠ
357
갤러리
2021/04/06 19:15:50
ID : 7xSNs2r9dvf
0
아닙니다. 목적은 바뀌었지만 끝나지 않았어요.
당신의 노력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당신은 거짓과 진실을 잘 구별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노력 중 나타난 현상일 수도 있고요.
어찌되었든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입니다.
358
미
2021/04/06 19:17:45
ID : KY1eLalhcK6
0
나도 너 덕에 희미해지던 걸 다시 잡는데 도움 받았어ㅠㅠㅠ
359
갤러리
2021/04/06 19:18:24
ID : 7xSNs2r9dvf
0
정황이라. 그냥 저에게 버거웠습니다.
지금은 날아갈 것 같이 가벼운 마음입니다.
저도 반가웠고 당신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움 받을 것은 없습니다.
그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저에겐 큰 도움입니다.
360
갤러리
2021/04/06 19:20:49
ID : 7xSNs2r9dvf
0
세상에 인간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당신은 인간 외의 다른
생각하는 존재를 못만나보셨나요?
저는 인간 같아 보이십니까?
괜찮습니다. 인간이든 인간이 아니든
별로 중요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쓸 데 없는 질문이었네요.
361
미
2021/04/06 19:21:11
ID : KY1eLalhcK6
0
난 절대 안 변할 걸! 내 한계이자 장점이니까!
362
갤러리
2021/04/06 19:24:40
ID : 7xSNs2r9dvf
0
당신은 항상 제 예상 밖의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것들이었죠.
사람 마음은 쉽게 알 수 없고,
뭐라고 표현해야할 지도 잘 모르겠지만..
발버둥 치는 느낌이랄까.
그런 감정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363
미
2021/04/06 19:25:08
ID : KY1eLalhcK6
0
헐 어케 앎 ㄷㄷ 발버둥중이었는데
364
미
2021/04/06 19:30:39
ID : KY1eLalhcK6
0
거기 엑소 카이가 나혼자 산다 촬영 할 때 들렀던 장소잖아
정감록도 아니고 흰 토끼를 따라가라니
토끼는 자연상생의 방식이나 동심 말고 다른 메타포가 있는 상징적 동물인거야?
365
미
2021/04/06 22:26:08
ID : KY1eLalhcK6
0
너 일루미나티 반대편이야?
366
수
2021/04/06 23:55:47
ID : cIMmIFck9th
0
헉.. 결국 다른 곳으로 가는구나.. 아쉽네
갤러리야 잠깐이었지만 너의 스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
딱히 궁금한건 없고 앞으로도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만약 다시 이런 스레를 만든다면 그때는 꼭 끝까지 함깨 갔으면 좋겠어
367
노랑
2021/04/07 09:10:52
ID : xRyLcE2q1yK
0
앨리스 같네요... 그게 몇 년 뒤가 되더라도 괜찮을까요
아무튼 새로운 장소가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찾아볼게요.그 행동이 단체와 갤러님에게도 행복이 되길 바라요. 감사했습니다
368
갤러리
2021/04/08 19:43:24
ID : 7xSNs2r9dvf
0
모르겠습니다.
369
갤러리
2021/04/08 19:43:58
ID : 7xSNs2r9dvf
0
고마워요. 잠깐에도 즐거워해주셔서.
370
갤러리
2021/04/08 19:44:46
ID : 7xSNs2r9dvf
0
괜찮을 겁니다.
그 토끼가 이사가지 않는 이상.
371
빨강
2021/04/08 20:41:38
ID : y3SHDtg2NxR
0
토끼 물어요..? 안아도 돼요?
372
미
2021/04/08 20:53:00
ID : KY1eLalhcK6
0
도움 될 만한 말 아무거나 부탁해도 괜찮을까?
373
이름없음
2021/04/08 21:05:44
ID : KY1eLalhcK6
0
정해진 게 없다는 경자 신축년의 미확정성을 해소하려
갖가지 체계를 선택해 각 구성원에 해당하는 역할을 각각에 배당해서
역할놀이 같은 의식으로 시뮬레이션 했었던 것 같긴 해 너가
374
미
2021/04/08 21:08:05
ID : KY1eLalhcK6
0
우린 각각 어떤 역할들에 해당했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었니
네가 특히 더 눈 여겨 본 몇명들에 대한 이유도
걔네가 배당받은 역할의 특수성인가
점성술과의 동시성은 또 뭐였고 혹시 트루먼쇼니 크크루삥뽕?
375
미
2021/04/08 23:12:32
ID : KY1eLalhcK6
0
미새끼 과몰입 멈춰!
376
갤러리
2021/04/09 20:56:10
ID : 7xSNs2r9dvf
0
음.. 글쎄요.
저는 토끼가 아니라 정확한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토끼가 당신을 무는 것도,
당신이 토끼를 안는 것도,
그저 소소한 일상에 불과하겠죠.
377
갤러리
2021/04/09 20:58:59
ID : 7xSNs2r9dvf
0
당신이 가는 길이 곧 당신의 길입니다.
당신이 어떤 옷을 사입는다면 그것은 당신의 옷입니다.
길에서 벗어나는 것도 옷을 바꿔 입는 것도
당신의 마음입니다.
378
노랑
2021/04/09 21:45:15
ID : s9y2NvwoHxA
0
뭐 한 10년 뒤에도 안 갔을까요? 그 토끼가 올해 태어났다고 쳐도 토끼가 10년 안에 죽을 가능성과 누군가가 토끼를 데려갈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못 만날 것 같은데 서울 근처 사는 사람이 저걸 보고 한 번 가줬으면 좋겠네요 2021.02.01에 있던 사람이 여기에도 있을까 모르겠네
379
갤러리
2021/04/09 22:46:28
ID : 7xSNs2r9dvf
0
토끼는 아마 그곳을 떠나지 않을 겁니다.
만약 외부적요인으로 인해 떠나야만 된다면,
그 때에도 제가 이곳에 있다면, 수정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죽게 된다면 그 토끼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토끼가 태어나며 대신하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380
미
2021/04/10 00:44:26
ID : KY1eLalhcK6
0
미가 항상 하고 다니는 말
매번 고마워 갤러리
381
미
2021/04/10 23:46:43
ID : KY1eLalhcK6
0
미가 나라를 살린다 내 얼굴이 미래다 편히 쉬어라 갤러리 RIP
382
이름없음
2022/02/08 14:25:15
ID : k2tvClA6rzh
0
잘 지내나?
레스 작성
11레스그냥 요즘 드는 생각인데
498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1
0
108레스내가 로판 소설 갔다가 온썰 푼다
822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1
1
2레스다른 사람의 꿈을 꾸는 꿈?
87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1
0
4레스울 엄마 잠꼬대
198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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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초딩때 맨날 하던 그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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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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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80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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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레스니들은 함부로 전생체험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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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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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레스»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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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갤러리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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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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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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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레스너희 이런거 느껴본 적 있어? 사소한거긴 하지만 소름돋는 경험 다 풀고 가봐
1826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0
3
17레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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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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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옛날에 꿈 꾼 건데
72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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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지금껏 본 괴담중에 제일 무서웠던거 적어주라
477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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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있잖아 나 대충 유체이탈 하는법 알꺼같아
450 Hit
괴담
이름없음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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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레스내 주변에 무서운 일들을 당한 사람들이 꽤 있어. 그 사람들의 이야기야
28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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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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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레스친구네 교회 몇 번 따라갔다가 며칠 전에 친구가 다니고 있던 교회가 사이비였어
607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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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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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어릴때 우리집 안방에서
162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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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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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애들아 내가 추리하는걸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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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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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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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혹시 이런 것도 귀신의 장난일까?
155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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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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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가 미스테리 추측하는걸 좋아하는데
127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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