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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교에 병신같은 남자애가 물건 낚아채서 도망가는 경우 겪어본적 있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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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나 오늘 엄마한테 살해당할것같아 (19)
7.짧음. 옾챗 둘 중 누가 잘못을 저질렀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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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니네도 이렇게 엄마가 집착해? (3)
10.계속 방문을 열래 (2)
11.어제 혼술 하고 눈 떠보니까 남사친 집이야 (7)
12.가끔 드는 생각인데 (1)
13.행복하지 않아 미칠거 같아 (2)
14.. (7)
15.내일 첫 알바 가는데 (3)
16.친구들한테 너무 민폐인 것 같아 (2)
17.과외 쌤한테 사과문자...? (10)
18.펑 (3)
19.도대체 뭐 하고 살아야 하지 (2)
20.숨 잘 안 쉬어짐 (14)
2
이름없음
2021/04/11 01:41:03
ID : wtArxPg3O4J
0
다른 나라라고 다를까...
3
이름없음
2021/04/11 01:43:52
ID : wtArxPg3O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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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데 총기 난동에 휘말려 죽을까봐 걱정하고,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치료도 못하고, 밤 늦게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학교 공부 그거 잠깐인데, 성인되면 방금 언급했던 거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데 좀 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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