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어낸 거짓말? 조작?을 진심으로 믿게 돼 (5)
2.구토공포증 (2)
3.더럽고 역겨운걸로 우는건 뭐야? (7)
4.. (7)
5.도박..... (1)
6.친구관계 (2)
7.. (1)
8.진짜급해 제발 (14)
9.내가 과연 정당한 행동을 하는걸까? (16)
10.사람 손절 잘 하는 사람 있어? (2)
11.갑자기 모든 인간관계를 놓고 싶어지면 어떡해 (3)
12.친구가 애를 일찍 낳았는데 애 자랑만 한다 (4)
13.어떻게 구분해?? (5)
14.친구들이 친구같지가 않다 (3)
15.내가 애정결핍인가? (8)
16.진짜 개빡쳐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 아니냐? (4)
17.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 (3)
18.친구가 남을 너무 잘 깐다 (14)
19.아니 시발 대체 왜 사과를 제대로 안 해? (10)
20.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난 (1)
1
이름없음
2021/04/13 23:04:52
ID : XBzglwlbdvb
0
할머니가 갑자기 덜덜 떨으시면서 춥다고 추워죽겠다고 말도 제대로 못하시면서
계속 춥다고 그러셔 숨쉴때도 그렇고 계속 춥다그러셔 왜그러는거야 제발 병명아는거라도 있으면 알려줘
2
이름없음
2021/04/13 23:05:58
ID : beFii063TRz
0
병원 모셔가. 그게 베스트야. 집에 어른 없어?
3
이름없음
2021/04/13 23:11:24
ID : XBzglwlbdvb
0
아빠가 지금 계속 옆에 계신데 체하신것 같기도 하고 진짜 어떡해
자꾸 덜덜 떠시는데 왜 그러시는거지..
4
이름없음
2021/04/13 23:16:01
ID : y2JSMnVaoFa
0
오한 원인이 여러가지라
우선 발열 체크해봐
심하다 싶으시면 응급실 모셔가고
근데 혹시 최근에 코로나 백신 맞으셨어?
5
이름없음
2021/04/13 23:20:39
ID : XBzglwlbdvb
0
아니 백신은 안맞으셨고 조언고맙다
6
이름없음
2021/04/13 23:21:12
ID : XBzglwlbdvb
0
이럼 안되는데.. 아빠가 손따셨는데 진짜 까만 피가 나오셨어..
7
이름없음
2021/04/13 23:22:55
ID : jbcq1Cpffgp
0
급체하셨나..,
열 재보구 심하다싶으면 응급실이라도 가야해 나이가 있으시잖아
8
이름없음
2021/04/13 23:25:04
ID : LhAmHxzO8nU
0
춥다고 하시니깐 일단 따뜻하게 해드리고 꼭 응급실 가
발이나 손 너무 차면 주물 주물 해서 혈액순환 잘 되게 해드리고
따뜻한 차라도 한잔 드시면 조금 괜찮아지시지 않을까...
9
이름없음
2021/04/13 23:37:22
ID : XBzglwlbdvb
0
ㅠㅜ 다행히 괜찮아 지셨어ㅠ 조언고마워
10
이름없음
2021/04/13 23:37:55
ID : XBzglwlbdvb
0
따뜻하게 해드리고 따뜻한물 드셨어
지금은 괜찮아지셨고 진정되신거 같아 고마워ㅠ
11
이름없음
2021/04/13 23:40:13
ID : XBzglwlbdvb
0
아빠가 담패피러 잠깐 나갔다 오셨는데..
우셨을까 괜히 걱정된다.. ㅠㅠ
12
이름없음
2021/04/13 23:45:22
ID : sjctxSNy1Dx
0
지금은 괜찮으셔?? 혹시 모르니깐 오늘은 할머니랑 같이 자는게 어때?? 자면서 할머니 몸상태도 봐주고..
13
이름없음
2021/04/13 23:46:53
ID : XBzglwlbdvb
0
토엄청하시고 괜찮아지셨다..
14
이름없음
2021/04/14 00:45:44
ID : LhAmHxzO8nU
0
급체하신 거 같네ㅠㅠ 원래 급체 하면 오한들고 머리 아프거나 그렇거든 하루 정도는 자극적인 음식 피하고 부드러운 거 드시는 게 좋을듯 한번 체하고 나면 다시 체하기 쉽거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5레스내가 지어낸 거짓말? 조작?을 진심으로 믿게 돼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2레스구토공포증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7레스더럽고 역겨운걸로 우는건 뭐야?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7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1레스도박.....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2레스친구관계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14레스» 진짜급해 제발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16레스내가 과연 정당한 행동을 하는걸까?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4
0
2레스사람 손절 잘 하는 사람 있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3레스갑자기 모든 인간관계를 놓고 싶어지면 어떡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4레스친구가 애를 일찍 낳았는데 애 자랑만 한다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5레스어떻게 구분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3레스친구들이 친구같지가 않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8레스내가 애정결핍인가?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4레스진짜 개빡쳐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 아니냐?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3레스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14레스친구가 남을 너무 잘 깐다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10레스아니 시발 대체 왜 사과를 제대로 안 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1레스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난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