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어낸 거짓말? 조작?을 진심으로 믿게 돼 (5)
2.구토공포증 (2)
3.더럽고 역겨운걸로 우는건 뭐야? (7)
4.. (7)
5.도박..... (1)
6.친구관계 (2)
7.. (1)
8.진짜급해 제발 (14)
9.내가 과연 정당한 행동을 하는걸까? (16)
10.사람 손절 잘 하는 사람 있어? (2)
11.갑자기 모든 인간관계를 놓고 싶어지면 어떡해 (3)
12.친구가 애를 일찍 낳았는데 애 자랑만 한다 (4)
13.어떻게 구분해?? (5)
14.친구들이 친구같지가 않다 (3)
15.내가 애정결핍인가? (8)
16.진짜 개빡쳐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 아니냐? (4)
17.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 (3)
18.친구가 남을 너무 잘 깐다 (14)
19.아니 시발 대체 왜 사과를 제대로 안 해? (10)
20.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난 (1)
1
이름없음
2021/04/13 12:46:47
ID : vwrdPfQnxA5
0
진짜 개빡쳐 아니 나 이번에 온라인 음악 콘테스트를 봤어 오늘 같은 음악 장르에 출전하는애들 영상을 차례대로 다 봤는데 씨발 근데 정체들이 알고봤더니 내 음악선생님 아들 제자들인거야 걔네가 또 존나 잘해 한명은 전공자고 한명은 아주 어릴때부터 거의 노노카처럼 거의 평생을 악기랑 살아온 애야 난 5년 배웠고. 근데 지 아들 제자면 실력 다 알거 아냐 내가 콘테스트에 나가서 상 받길 바랬으면 심지어 받으라고 매 수업마다 압박을 했는데 지 아들 제자 그것도 존나 못하는 애도 아니고 전공자에 편생을 악기랑 살아온 사람을 같은 장르에 넣어놓으면 어쩌자는건데 결국 나 엿맥이고 지 아들 평판 좋게 하려고 날 뒷배경?식으로 놨다는거 아니면 뭔데 씨발 진짜 좆같아서 죽여버리고 싶어 진짜 하루에 2시간씩 연습하고 레슨하러 가면 압박 당하고 해가면서 연습했는데 결국은 난 들러리였던거잖아 진짜 개빡쳐 진짜 너무 빡쳐 씨발 진짜 개수작부리는게 존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이라 더 어이없고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나보고는 그렇게 압박을 해놓고서 같은 장르 출전은 존나 잘하는 지 아들램 제자라고? 지랄하네 아니 같은 집 사는 지 아들 제자면 실력 알거 아냐 레슨을 집에서 하는데 진짜 너무 빡쳐 씨발 진짜 딱 어디 하나 풀리기 직전임 진짜 아니 인간이 어떻게 저러지? 이해가 너무 안가 진심 지금 흥분해서 두서도 없고 서론도 없고 그럴 수도 있어 나중에 진정되면 정리하러 오든가 할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2
이름없음
2021/04/13 12:52:56
ID : vwrdPfQnxA5
0
이 스레 쓰기 전에는 존나.. 눈물 질질 짜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니 진심 살면서 겪어볼 일이 ㅆ겠어 싶었는데 있더라 글이라고 쓴건 지문을 말한거야 레스, 스레라고 하는 건 알아
3
이름없음
2021/04/13 18:43:52
ID : kk3B9g6mLar
0
그러면 너는 전공 안 하고 취미로 하는 거야?
4
이름없음
2021/04/13 22:01:48
ID : vwrdPfQnxA5
0
취미기도 하고 전공이기도 하고...??취미와 전공 그 중간쯤인데 잔정이 많아서 못 놓는 느낌. 나중에 아무것도 못하면 개인튜터 하면 좋으니까 계속 배우는거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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