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어낸 거짓말? 조작?을 진심으로 믿게 돼 (5)
2.구토공포증 (2)
3.더럽고 역겨운걸로 우는건 뭐야? (7)
4.. (7)
5.도박..... (1)
6.친구관계 (2)
7.. (1)
8.진짜급해 제발 (14)
9.내가 과연 정당한 행동을 하는걸까? (16)
10.사람 손절 잘 하는 사람 있어? (2)
11.갑자기 모든 인간관계를 놓고 싶어지면 어떡해 (3)
12.친구가 애를 일찍 낳았는데 애 자랑만 한다 (4)
13.어떻게 구분해?? (5)
14.친구들이 친구같지가 않다 (3)
15.내가 애정결핍인가? (8)
16.진짜 개빡쳐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 아니냐? (4)
17.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 (3)
18.친구가 남을 너무 잘 깐다 (14)
19.아니 시발 대체 왜 사과를 제대로 안 해? (10)
20.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난 (1)
1
이름없음
2021/04/13 22:01:03
ID : HyNz9cnBgi7
0
중3 여자고 성격 유형은 intp 과몰입 그런거 아니고 저렇게 하면 나를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으니까 적은거
아무튼 난 중학교 처음 입학할때 친한 애가 2명이었음 한명은 반 떨어지고 나머지 한명이도 나랑 같은 처지라 1년을 꼭 붙어다녔는데 그러면서도 친구들이 서서히 생김 모둠활동을 하거나 그런걸로
그러다가 짱친까진 아니어도 밥 같이먹고 같이 노는 그런애가 생기고 걔의 짱친이랑도 친해짐
여기서 친해진 애를 a 친해진 애의 짱친을 b라고 할게
b가 나랑 성격이 엄청 비슷했음
뭐라 말 하기가 어려운데 서로 틱틱대면서 속마음 말하기도 이상하고 내가 좋아하는거 보여주기도 어려운 느낌?설명이 어렵네.. 뭐 그런 사이였는데
2학년이 되고보니까 a랑은 친하다고 느껴지는데 b랑은 벽이 느껴지는거야
친구같지 않은 느낌 그래서 나름 a한테 조언도 구하고 코로나 잠잠해져서 2학기에 학교 자주 다니면서 그나마 사이가 호전되었음 다 내 대쉬로
3학년이 되고 요즘 걔들한테서 새로 느끼는게 있는데 ab말고 다른 애들이랑 어쩌다가 취향이 맞는걸 알게되서 서로 공유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웃긴얘기도 하고
남들처럼 새벽에 전화하고 집에 가서 놀고 그런것 까진 안해도 떨어져 있다가도 5분 같이 있으면 즐거운 애들이 분명 많은데 왜 a랑 b랑은 도통 즐겁지가 않을까 싶은거야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 오늘 있었던 일로는 내가 체육 자유시간에 ab한테 배구하자고 했는데 싫다면서 둘이 배드민턴을 하는거야
그것까진 ㅇㅋ였어 하기 싫을수 있는거니까
그렇게 둘이 치게 두고 나는 담당 선생님이랑 배구공 가지고 장난치고 그런 모습 보고 따라하던 애들 구경을 하고 있었어
그 시간에 나는 친한애들이 걔들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나는 저절로 혼자 있게 되었는데 걔들이 배드민턴을 다 치고 배구가 하고싶었는지 둘이서 공을 주고받는데 나는 보지도 않는거야
계속 하고싶다고 했는데 지들끼리 그러는게 아니꼽고 기분이 안좋았어
그러다가 (나)불쌍하니까 놀아주자고 장난식으로 말 하면서 배구공을 가져오는데 기분이 좆같았어
이게 한두번이면 걍 내 성격이 병신같은건데 계속 이러니까 마음이 너무 상하는것 같아
만나도 별 얘기도 안하고 그러면서 왜 자꾸 나한테 말걸고 쓸데없는소리나 해대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네 그럴거면 둘이서 놀던가 한명은 방치해두고 필요할때 잠시 뒀다가 필요없으면 내팽겨쳐두고 이게 뭔지 모르겠네
2
이름없음
2021/04/13 22:04:52
ID : HyNz9cnBgi7
0
진짜시발안그래도우울증에대인기피증불안장애트라우마꿈까지잃어버리고아무것도할수있는게없는데다들나한테왜그러는거지다죽여버리고싶다씨발새끼들다꺼져줬으면니가나한테말거는거진짜좆같으니까작작좀해라니가내책에낙서할때마다손모가지잡아서아작내고싶다고병신같은년아시발놈적당히하래도말을안들어제발시간낭비하게하지마
3
이름없음
2021/04/13 22:07:48
ID : HyNz9cnBgi7
0
씨발년들나틱장애도오고있는거알긴하니?내가걱정되긴하니?내가그렇게아프다고내색을해도침튀기며입놀리기만바쁘지너희들싹다벌받을거야내가얼마나노력을했는데내가어떻게일궈온건데개새끼들나는그냥니들시중들라고있는거지내가그러면존나삐져서휑가버리고이ㅏ샤저ㅇㅇㅇㅇㄴ재ㅐ쟈도점씨발년들아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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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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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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