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무난하고 착한데 싫어하는 애가 있거나 그러면 진짜 학폭 열어도 될 수준이다... 친구 뺏거나 앞에서 대놓고 까는데 너무 무서워 걔는 발이 진짜 넓어서 내 친구가 걔 친구고 언제 나랑 사이가 끊어질까봐 무섭고.. 나도 동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남 눈치 많이 보게 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엔 그냥 싫어 수준이면 지금은 년 년 하면서 죽여버리고 싶다는 둥 그러니까 듣는 나는 가끔 얘한테 뭐지 싶기도 하고... 학교 생활 자체가 너무 피곤해 그냥

많이 힘들겠지만 최대한 비위 잘 맞추고 살다가 졸업하고 잠적해버려... 발 넓은 애들은 위험해...

난 노빠꾸로 응. 어. 아니. 그래? 난 아닌데.만 하다가 손절당하고 걔네 친구들한테 매장됨. 그거 견딜 자신 없으면 멘탈잡고 버텨. 좀 지나면 여자애들 그런 거 신경도 안 쓰는데 뭉쳐있는 동안은 좀 위험함. 아니면 중립 오지게 박는 애랑 좀 친해져봐바ㅏ 내 친구가 친구의 원수여도 괜찮은 애들.

결국 이악물고 버티는 방법 밖엔 없구나........ 내가 언제 소문의 대상이 될지도 모르고 우리반에 진짜 기 쎄고 잘 나가는 복학생들이 많아서 꼽 먹을까봐 항상 떨면서 사는중 내가 까는 사람이 언젠간 내가 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섭고 내가 손절당한 기억도 있어서 학교가 넘 무섭고 막막하기만 하다

애들아 얘랑 싸웠는데 어떡하지

>>6 하교 같이 가자했는데 얘가 싫어하는 애랑 같이 약속 잡아서.......

친구가 얘 밖에 없는데 사람도 잘 까고 그래서 그ㅑㄴㅇ.... 너무 무섭고 공부도 손에 안 잡힘 굳이?? 싶을 정도로 속도 안 좋고 입맛도 ㅇ없음..........일단 미안하다고 햇는데 씹고 잇는중 같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돼?

>>10 고3이거나 하면 그냥 손절 추천하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 걔 친구들은 걔가 >>1 이런 애인 거 알아?

>>11 알아 걔네들은 중학교 같이 나오거나 1이 발 넓고 연락도 자주해.......ㅠㅠㅠㅠ

r근데 사실 이게 내가 사과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음 그냥 전학 알아볼까 고민도 되고 자퇴도 고민됨. 그냥 애가 없으면 내 학교 생활 다 망가져서 억지로 친해져야 하는 건데ㅋ.ㅋ... 근데 얘는 마음에 안 드는 애 있으면 바로 까고 남들한테 얘기하거든 그래서 너무 무섭고 불아함

진짜 개에바야ㅋㅋㅋ.................................... 내가 내 말만 들어야하나??...... 이제 걔랑 활동도 같이 하고 그러는데 그냥............아....ㅠㅠ걔는 티를 안 내는데 내가 눈치가 빨라서 너무 힘들어 ㅋ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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