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14 15:46:38 ID : IHDAqjdwsqr 0
이런류 괴담 많이 읽어보기도했고 나도 겪어본거라 이런거보면 되게 소름돋더라...나도 어릴때 엄마가 방 밖에서 부르길래 아무생각없이 나갈려고 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엄마는 일가시고 환청도 아니었어 선명하게 분명 엄마 목소리였는데 아무튼 무서워서 엄마 오실때까지 방에 틀어박혀있던 기억이 나 만약 나갔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21/04/14 15:56:26 ID : e1xyMklbdB9 0
장산범 생각난다
3 이름없음 2021/04/14 16:19:33 ID : IJXs9wK7ze4 0
모습은 모르겠는데 목소리는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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