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18 02:18:22 ID : sja6Y7dPfXv 0
윗집에 덩치큰부부가 살아(남편이 봤데) 근데 윗집남편의 발망치때문에 우리집이 좀 울렼ㅋㅋㅋ 이거때문에 우리남편이 힘들어해ㅠㅜ 근데 난 크게 신경안쓰이기도하고 둘다 덩치가 있다고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남편이 너무짜증내니깤ㅋㅋㅋ (몇번말했는데 알겠다고했지만 잘안고쳐지나봐ㅠ) 내가 편지써서 문고리에 두고올생각인데 선물도 주고싶거든 뭘주면 좋아하면서 더 신경쓰려고할까? 솔직히 피해자는 우리집이지만 좋게좋게 풀면 두집중 누가 이사가기전까지는 잘지낼수있을거같아서....ㅎ 슬리퍼는 오히려 내가 꺼려지는게 괜히 층간소음내지말라고 비꼬는거처럼보일까봐...... 나도 왜이런생각하는지 모르겠엌ㅋㅋ 롤케이크 쓰레기봉투 휴지 선물없이 편지만 걍 면전에서 따지기 다른거 추천
2 이름없음 2021/04/18 02:37:18 ID : 2Fg0si2k4Gt 0
문자도 읽고 받아들이는 감정에 따라 기분 상할 수 있어 일방적이니 통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싸워서 지옥 만들지 말고 조금만 신경 써 달라고 정중하게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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