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신종보이스 피싱??아 살떨 ㄹㆍ ㅕ (1)
3.친구랑 싸웠는데 (1)
4.난 쓰레기 누나야 (8)
5.아픈 기억이 계속 떠올라 (1)
6.. (4)
7.어떻게 해야 할지.. (5)
8.나도 싫고 가족도 싫고 그냥 살기가 싫다 (6)
9.살기가 싫다 지쳤다 (17)
10.내가뭘잘못했을까.. (3)
11.며칠 전에 면접을 봤는데 (21)
12.구라쟁이,피코하는 친구랑 싸운썰 (3)
13.. (3)
14.내 성격이 문제인건가? (5)
15.다른 무리 애가 자꾸 다가와 (3)
16.아빠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은데 (19)
17.애들아 내 기억력 좀 심각한건가 (5)
18.마음이 안좋아 (1)
19.급식먹을때 이거서운한데 내가이상한거야? (5)
20.혹시 위클래스 상담해본 사람 있어? (16)
1
이름없음
2021/04/21 21:17:49
ID : 8oY2k9tdyIM
0
기분탓인가
내가 예민한건가
일단 써볼테니까 맞는지 아닌지좀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1/04/21 21:22:20
ID : 8oY2k9tdyIM
0
.
3
이름없음
2021/04/21 21:29:00
ID : 8oY2k9tdy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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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1/04/21 21:37:41
ID : 8oY2k9tdy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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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1/04/21 21:38:49
ID : 8oY2k9tdyIM
0
.
6
이름없음
2021/04/21 21:49:20
ID : kk6ZeL9du4M
0
아이고... 스레주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할 지 모르겠다. 사정 들어보니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게 맞는 것 같네. 그리고 레주네 동생이 중학생이 됐으면 밥은 스스로 차리는게 맞는 것 같아. 아버지가 꼽 준다고 계속 하다가는 레주가 어머님을 대신해서 밥을 한다던가 모든 집안일을 떠맡을 것 같아서 그래. 레주도 아직 미성년자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텐데 너무 가족에 매여있지 않으면 좋겠어. 나중에 어머니랑 아버지가 완전히 이혼 하셨을때 아버지는 회사 다니느라 집안일을 못보실테고, 그 집안일이 동생이랑 레주가 둘이서 하는게 아니라 레주 혼자서 해야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나이차를 보면 동생이 적어도 중2는 되는데 아무리 사춘기라고 해도 저 나이 되면 스스로 밥 지을 나이는 되거든...
7
이름없음
2021/04/21 21:54:16
ID : xCrteK1Ci2m
0
ㅅㅂ 밥 그냥 지가 알아서 처먹으라 그래 애새끼도ㅠ어니고 나중에 지 와이프한테 밥 차려달라 징징댈 놈이네
중3아님? 알아서 처먹으라해ㅜ진심 편점에서뷸닭을 먹든가 굶든가
레주는 동생 밥 차려쥬는 식모냐
고2면 가뜩이나 가족 중에 젤 바쁠 나이인데 참ㅋㅋ
레주네 아빠도 너무 엄마 욕 하시는거 좀 그렇다
어떤 사연인지는 몰라도 자식한테 계속 얘기하는건.....
그리고 왜 아버지까지 동생 밥에 신경쓰는겨??
남동생 밥 차려주기 라니,, 솔직히 말만 들어도 끔찍함 ㅜ
8
이름없음
2021/04/21 21:55:28
ID : 8oY2k9tdyIM
0
.
9
이름없음
2021/04/21 21:59:12
ID : Nzak1a1gY4E
0
혹시 엄마랑 살 수는 없어...?
10
이름없음
2021/04/21 21:59:32
ID : 8oY2k9tdyIM
0
역시 가스라이팅이 맞았구나 맨날 듣고 느끼고 꾹 참으며 사는게 익숙해서 그랬나봐 모든 요구사항을 너무 다 들어주진 말아야겠다 고마워ㅠㅠㅠㅎㅎ
11
이름없음
2021/04/21 22:01:48
ID : 8oY2k9tdyIM
0
그생각도 하긴 했었는데 엄마랑 대화를 안한지 3년정도 되어서 그건 좀 불가능할 것 같아ㅠㅠㅠ 엄마 몸이나 얼굴 목소리를 듣는 것 엄마라는 단어를 꺼내는 것 자체가 불편해서ㅡㅠ
12
이름없음
2021/04/21 22:02:45
ID : Nzak1a1gY4E
0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13
이름없음
2021/04/21 22:05:13
ID : 8oY2k9tdyIM
0
굳이 남녀차별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동생이랑 나를 차별하는건 맞는거같은데 왜 본인은 모르지
정말 차별을 한게 아니라면 내가 차별받으면서 산다고 느끼지 않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맨날 차별은 무슨 차별? 내가 언제 차별을 했다그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라고 하는데 그럼 내가 느끼는건 뭐지
14
이름없음
2021/04/21 22:05:42
ID : 8oY2k9tdyI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울고싶다
15
이름없음
2021/04/21 22:19:39
ID : 8oY2k9tdy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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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1/04/21 22:31:15
ID : 8oY2k9tdy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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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1/04/21 22:32:29
ID : 8oY2k9tdy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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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1/04/22 05:45:57
ID : hhzbCnVfgji
0
그래도 가족이라고 마음 약해지지 마. 레주가 성인이 되고 경제적으로 독립을 할 수 있겠다 싶으면 가족이 뭐라하던간에 집을 나오는게 좋을 것 같아. 동생은 아닌 척 은근슬쩍 레주를 무시하고 아버지도 레주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으시는데 그건 정상이 아니야... 다 자라지도 않은 미성년자을 보호해주지도 못할망정 그렇게 대우한다니 내가 다 힘드네. 스레주는 누구한테 무시받으며 살 사람이 아닐텐데 말이야.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동생이나 아버지나 레주 대하는 태도를 바꿀 것 같지도 않으니까 성인되면 집을 나오라는 조언 밖에 할 수 없네...ㅠㅠ 스레주 너무 기죽지 말고 열심히 살면서 가족한테 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만의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어 힘내 스레주 응원할게
19
이름없음
2021/04/23 02:42:40
ID : 8oY2k9tdyIM
0
그래도 이 집구석에서 꾸역꾸역 열심히 살고있어..ㅎㅎ
고마웡 힘내볼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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