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6 (6)
2.다시는 여기 안올줄알았는데 (14)
3.우린 이것을 얼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1000)
4.@ 그 또한 사랑이겠죠 바라만 보다 그친다 해도 (32)
5.ᶠᵒᵍᵍʸ ᵍʳᵉʸ ᵇˡᵘᵉ (42)
6.ㅇㅅㅅㅂ (6)
7.시인운 (15)
8.변덕--man (4)
9.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120)
10.내 얘기 (7)
11.태양의 점멸 (17)
12.가끔 (7)
13.괴담읽고 일어난 이상현상 쓰기 (55)
14.🙃 (216)
15.나는 지금 가라앉는 중일까, 아니면 (32)
16.요정이세요? (14)
17.펑 (17)
18.🐇이상한 나라의 N (4)
19.🌸 아싸 이제부터 여긴 내 일기장 🌸 (27)
20.💙 (100)
1
◆dDvzQpQlg3O
2021/04/23 22:22:08
ID : e6jbcpO60oF
1
👍괴담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심약자는 읽지말긔
2
◆dDvzQpQlg3O
2021/04/23 22:24:19
ID : e6jbcpO60oF
0
2019년에 일어난 일이다.
읽지말라는걸 읽었다가
게임하는데 방문이 혼자 쾅!소리를 내며 닫히고
피아노를 치는데 전등이 깜빡였다.
그리고 그날 밤 꿈에서 얼굴이 피범벅된 남자가 나를 미친듯이 쫓아왔다.
3
◆dDvzQpQlg3O
2021/04/23 22:24:58
ID : e6jbcpO60oF
0
-오늘-
손가락이 베여서 피가 났다.
전화통화 하는데 혼자 끊겨서 서로 니가 끊었냐고 했다.
지하철에서 내쪽 전등이 미친듯이 깜빡이다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멈췄다.
지금도 미친듯이 깜빡이다가 지혼자 전등이 나갔다가 들어왔다를 반복한다.
4
◆dDvzQpQlg3O
2021/04/23 22:27:55
ID : e6jbcpO60oF
0
전등이 아예 나간것도 아닌데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한다.
5
◆dDvzQpQlg3O
2021/04/23 22:28:06
ID : e6jbcpO60oF
0
오늘은 과연 무슨 꿈을 꿀까?
6
◆dDvzQpQlg3O
2021/04/23 22:32:31
ID : e6jbcpO60oF
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aya1217&logNo=220791952713&referrerCode=0&searchKeyword=%EC%9D%B4%EC%83%81%ED%98%84%EC%83%81
토미노의 지옥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aya1217&logNo=220824902840&referrerCode=0&searchKeyword=%EC%9D%B4%EC%83%81%ED%98%84%EC%83%81
집에서 발견된 이상한 물건
7
◆dDvzQpQlg3O
2021/04/23 22:32:47
ID : e6jbcpO60oF
0
이상현상 관련된 이야기들
이거읽고 자꾸 전등이 깜빡거린다
8
이름없음
2021/04/23 22:34:06
ID : WnQmq6rumsl
0
토미노의 지옥 음독했어?
9
◆dDvzQpQlg3O
2021/04/23 22:56:33
ID : 5SMjjyY2txX
0
아니 마음속으로 읽지도 않았어
10
◆dDvzQpQlg3O
2021/04/23 22:58:26
ID : 5SMjjyY2txX
0
음독도 심독도 안했는데 이정도 위력이면
음독하면 어떻게될까
11
◆dDvzQpQlg3O
2021/04/23 23:44:12
ID : CpdO2lhcHzQ
0
괴담을 많이읽으면 이상현상을 주러 온 귀신들끼리 어 너도 얘 꼽주러 왔냐? 할려나
12
◆dDvzQpQlg3O
2021/04/23 23:44:27
ID : CpdO2lhcHzQ
0
집소개나 시켜줘야지
멋지지?
13
◆dDvzQpQlg3O
2021/04/23 23:47:24
ID : CpdO2lhcHzQ
0
일단 괴담을 ㅈㄴ많이 읽어놓으면
서로 자기가 먼저 꼽주겠다고 싸우지않을까
14
◆dDvzQpQlg3O
2021/04/23 23:58:59
ID : CpdO2lhcHzQ
0
음독까진 내가 깡이 부족하더라도
15
◆dDvzQpQlg3O
2021/04/24 00:00:24
ID : CpdO2lhcHzQ
0
16
◆dDvzQpQlg3O
2021/04/24 00:01:13
ID : CpdO2lhcHzQ
0
이건 그냥 귀신으로써 막 무섭다기보단 실제로 사람이 침입하고
실황 보도하는 중에 갑자기 딸치러가고 그런 뻘글이 많음
17
◆dDvzQpQlg3O
2021/04/24 00:03:00
ID : CpdO2lhcHzQ
0
음 쓸데없는 소리긴 한데 앞머리가 기니까 좀 잘생겨보이네
*스레주는 여자임
18
◆dDvzQpQlg3O
2021/04/24 00:20:07
ID : CpdO2lhcHzQ
0
나도 괴담 하나 있다
19
◆dDvzQpQlg3O
2021/04/24 00:20:52
ID : CpdO2lhcHzQ
0
20
◆dDvzQpQlg3O
2021/04/24 00:21:18
ID : CpdO2lhcHzQ
0
이거보니까 생각난건데
어떤 주술 잘못 실행했다가 꿈에서 영혼팔겠냐고 했다. 악마의 모습도 봤다.
21
◆dDvzQpQlg3O
2021/04/24 00:22:54
ID : CpdO2lhcHzQ
0
나는 존나 간단하게 물먹고 책 읽다가 잠들었더니(실제 과정은 좀 복잡함)
악마가 불러졌는데 악마 부르려고 애쓰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워서 알려주기 싫다
22
◆dDvzQpQlg3O
2021/04/24 00:24:38
ID : CpdO2lhcHzQ
0
영혼을 파는게 좋은일도 아니고
손해가 어마어마한건데 그걸 쉽게 얘기하는건 감당 못한다고 본다.
난 어쩌면 팔았을지도 모르지만..?
23
◆dDvzQpQlg3O
2021/04/24 00:28:12
ID : CpdO2lhcHzQ
0
아무튼 악마라면 질색임.
나는 지난 1년동안 그 악마랑 결투를 벌였어
24
◆dDvzQpQlg3O
2021/04/24 00:28:57
ID : CpdO2lhcHzQ
0
영혼 안팔아! 안판다고! 하는데
악마는 한번 부르면 계속계속 찾아와.
25
◆dDvzQpQlg3O
2021/04/24 00:33:45
ID : CpdO2lhcHzQ
0
악마는 산자에게 빌붙는다고, 앵간해서 사라질 놈이 아니G...
악마에게서 도망치는 꿈도 엄청 꿨어. 급기야 “날 따르면 편해질텐데!” 하면서 협박아닌 윽박을 지르더라고
26
◆dDvzQpQlg3O
2021/04/24 00:35:32
ID : CpdO2lhcHzQ
0
악마가 싱싱한 영혼들에게 구걸하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다들 한번씩 생각하고 악마를 소환하려는 생각은 접었음 해.
27
◆dDvzQpQlg3O
2021/04/24 12:58:04
ID : CpdO2lhcHzQ
0
꿈은 다행히도 기분나쁘지 않았지만
장이 미친듯이 꼬인다
28
◆dDvzQpQlg3O
2021/04/24 12:58:52
ID : CpdO2lhcHzQ
0
원래도 마음에 안드는 가족이었지만
대판 싸움
29
◆dDvzQpQlg3O
2021/04/24 12:59:50
ID : CpdO2lhcHzQ
0
토미노의 지옥 음독하면 아주 사고라도 일어나겠어
30
◆dDvzQpQlg3O
2021/04/24 13:00:59
ID : CpdO2lhcHzQ
0
어? 아주 사람을 죽이려고 하겠어
31
◆dDvzQpQlg3O
2021/04/24 13:01:08
ID : CpdO2lhcHzQ
0
지금 귀신한테 꼽주는거임
32
◆dDvzQpQlg3O
2021/04/24 13:02:52
ID : CpdO2lhcHzQ
0
내가 유체이탈 해서라도 봽고싶네
인간들에게 꼽주고 댕기시는 분이 뉘신지
33
◆dDvzQpQlg3O
2021/04/28 18:12:43
ID : 3Pjz84FhgrB
0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1768108537
물에 빠져서 자살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 춥구나,, 끄적끄적
34
◆dDvzQpQlg3O
2021/04/28 19:54:48
ID : 3Pjz84FhgrB
0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1381547678
고스트레이더 하니깐 나도 고스트레이더 깔았던거 생각난다
35
◆dDvzQpQlg3O
2021/04/28 19:56:23
ID : 3Pjz84FhgrB
0
2014년엔가 2017년엔가
방에있을 때 켰는데 처음부터 come(오다) 떠서 뭐지?했는데
3초정도 뒤에 엄마가 방에 들어옴.
36
◆dDvzQpQlg3O
2021/04/28 20:00:55
ID : 3Pjz84FhgrB
0
여태까지 겪었던 괴담들 다 푼다
37
◆dDvzQpQlg3O
2021/04/28 20:03:56
ID : 3Pjz84FhgrB
0
[2010년]
괴담이라기보단 예지몽에 가까운데 어렸을 때라 프리큐어 좋아해갖고 계속 핑키켓츄 갖고싶다고 생각하다가 어느날 꿈에서 흰 소복을 입은 여자가 핑키켓츄를 나한테 줬다.
그꿈이 실제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다가 까먹던 어느날, 아빠가 핑키켓츄 사주심.ㅎㅎ
38
◆dDvzQpQlg3O
2021/04/28 20:15:16
ID : 3Pjz84FhgrB
0
[2014년]
2010년에 친척 장례식장을 갔다온 이후부턴지 모르겠는데
자려고 할 때마다 가위에 눌렸다 실패하는(몸을 들었다 놓음) 현상을 매일 밤마다 겪어야했다.
그렇게 3년동안 밤마다 고생하던 어느날, 꿈을 꿨다.
배경은 우리집 구조가 그대로 나왔는데, 어두컴컴했다. 빛이 하나도 없는, 그렇다고 깜깜한 밤은 아닌 퍼런색이었다.
눈파인 여자가 나왔고, 겁에 질린 나는 들고있던 단검으로 머리를 수차례 찔렀지만 고무칼이었는지 미끄러지기만 했다.
무서워서 뒷걸음질 쳐서 거실로 나왔더니 빡친 여자가 (나같아도 다짜고짜 공격하면 화났겠다) 전기톱을 던졌다.
바로 엎드렸는데 등부분이 스쳐서 상처가 났다.
꿈에서 깼다고 생각하고 엄마가 상처를 치료해줬는데, 그마저도 꿈이었다.
현실로 돌아오니 아무상처도 아무느낌도 없었다.
39
◆dDvzQpQlg3O
2021/04/28 20:27:32
ID : 3Pjz84FhgrB
0
[2014년 5월]
평소처럼 학원끝나고 운동하다가 집에 8시에 들어왔다.
밥먹고 평소처럼 생활하다가 밤 11시에, 내가 방에 불킨 상태로 서있던 것까진 기억이 난다.
엄마가 피곤하다며 방에 들어간 뒷모습까진 봤는데 눈을 떠보니까(눈감은 기억은 없음) 바닥에 쓰러져있었다. (머리랑 팔은 침대에 걸쳐있었음.)
눈뜨자마자 든 생각이 ‘내가 왜 여기서 자고있었지?’ 였다. 시간은 새벽 3시 정각을 지나고 있었고(초침마저 숫자 12를 지남), 불은 꺼져있었다.
금방 잠든거라면 바닥에 살이 붙어야되는데 금방 누은 것처럼 몸도 가벼웠다.
이 얘기를 빼먹었는데 2011년, 집에서 ufo 모양의 그림자를 보았다.
햇볕이 쨍쨍하고 날씨도 좋아서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였는데,
침대밑 서랍쪽에 햇빛이 비쳤고, 그쪽에서 ufo 모양의 그림자가 선명하게 둥둥 떠있는 것이었다.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그 모양의 물체는 없었고, 이내 그림자는 눈치를 챘다는듯이 이리저리 움직이다 사라졌다.
그후로 아무리 살펴봐도 움직이는 물체는 없었다.
그래서 유일하게 기억이 없던 5시간을 ufo에게 납치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40
◆dDvzQpQlg3O
2021/04/28 20:35:21
ID : 3Pjz84FhgrB
0
[2015년 9월]
이날 처음으로 환청이란 것을 듣게되었다.
귀신을 본다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를 포함해 셋이서 밤늦게 놀았다.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린다길래 귀기울여보니 처음엔 주전자 물끓는 소리가 들리다가 이내 여자 비명소리로 바뀌었다.(사람소리가 아니라 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비명소리)
이후로 골목을 빠져나왔는데 친구가 날 급하게 잡아당겨서 뭐지했는데
차가 매우 빠르게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라이트까지 켰음에도 마치 일부러 치려는듯이 달려와서 차가 지나간쪽의 팔다리가 다칠 뻔 했다.
웬 싸이코가 다있어ㅡㅡ 생각하고 말았는데
친구 말로는 앞에서 운전자가 웃고있길래 옆을 봤더니 운전자는 없고 시트밖에 없었다고 그랬다.
41
◆dDvzQpQlg3O
2021/04/28 20:38:57
ID : 3Pjz84FhgrB
0
이날 후로 나도 귀신을 보기 시작했는데
불끄고 누워서 폰을 하다가 눈만 감으면 눈파인 여자가 보이는 것이었다.
나를 뚫어져라 응시하길래 무서워서 방향을 바꾸면 그쪽으로 따라오고.
추석날엔 온천사우나 갔다가 사우나 내부에 앉아서 쉬는 장소가 있었는데
앉아서 쉴려고 눈을 감았더니 맞은편에 머리가 땅까지 오는, 흰 소복의 여자가 앉아서 쉬고있었다.
42
◆dDvzQpQlg3O
2021/04/28 20:42:32
ID : 3Pjz84FhgrB
0
[2016년]
눈파인 여자는 지박령인 듯 했다.
집안 내부를 사진찍었는데 (방 안에는 불켜고 밖엔 꺼진 상태로 안에서 찍었음.)
꺼진 쪽에 눈파인 여자가 바닥을 기고있었다.
마치 카메라를 응시하려고 고개를 꺾은듯이 ㅎㅇ? 하며 반기고있었다.
그상태로 쫄은 나는 문을 바로닫았고, 그후로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43
◆dDvzQpQlg3O
2021/04/28 20:45:24
ID : 3Pjz84FhgrB
0
[2017년 2월]
이사를 했다. 드디어 7년동안 날 괴롭히던 지박령에게서 벗어날 생각에 들뜬 것도 잠시, 이사한 첫날부터 가위에 시달렸다.이전의 집에선 가위를 눌리진 않고 공포심만 줬다면 이번엔 연속 이틀 가위에 눌렸다.
이사를 할 때부터 집안 분위기가 어두침침하다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3년 반을 살았다.
44
◆dDvzQpQlg3O
2021/04/28 21:22:24
ID : 3Pjz84FhgrB
0
[2018년]
귀접이 시작되었다.처음엔 나도 모르는 새에 자는동안 신음소리를 낸걸로 시작됐다면, 가위에 눌려서 브라가 벗겨지는 꿈이라던가 성행위를 하는 꿈들을 간간히 꿨다.
45
◆dDvzQpQlg3O
2021/04/28 21:24:47
ID : 3Pjz84FhgrB
0
[2019년]
어떤 주술을 잘못 실행했다가 악마에게 시달린 얘기는 위에있음
46
◆dDvzQpQlg3O
2021/04/29 22:24:59
ID : 3Pjz84FhgrB
0
[2020년 4월]
사람이 죽었단 얘기가 있는 산을 갔다. 절도 있었는데 그런얘길 들으니 찝찝했지만, 그날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그러려니 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지하철에서 머리가 깨질 것 같고 잠이 쏟아져 가는내내 잠만 잤고, 집가자마자 또 미친듯이 잤다.
그리고 다음날, 속이 너무안좋아 구토를 하려는데 속이 비어있어 헛구역질만 하다가 괜찮아질 때 쯤 잠에드니까 귀접에 걸렸다.
얼굴이 없는 어린 땡중의 모습이었다. 꿈에서 깨니까 산에 절이 있었던게 생각이 났다.
47
◆dDvzQpQlg3O
2021/04/29 22:29:39
ID : 3Pjz84FhgrB
0
잠깐 지나가는 귀접이겠거니, 무시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머리가 아픈건 사라지지 않았고 다음날에도 가위에 눌려 내 신체를 더듬는 촉감이 들었다.
그 다음날에도 연속으로 가위에 눌렸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면 괜찮아질거라고 믿었다.
결국 현실에 영향을 미칠정도의 귀접까지 진행이 됐고, 내 몸을 스스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기치료 비슷한거 받아서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48
◆dDvzQpQlg3O
2021/04/29 22:36:14
ID : 3Pjz84FhgrB
0
저때 귀접이 심했을 때 겪은 현상을 풀어보자면...
새벽에 매운거 땡긴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아침에 갑자기 엄마가 반찬을 온통 매운걸로 해주심.
끼니 받고나서 생각남.
49
◆dDvzQpQlg3O
2021/04/29 22:38:21
ID : 3Pjz84FhgrB
0
그리고 음식점에 들어가서 어떤사람쪽에 다가가려하니
걸어져있던 그사람 옷이 갑자기 떨어짐.
쉬고있는데 환청으로 “갖고싶은거 다말해” 이러더니
부모님이 평소보다 더 원하는걸 사주려고 하심.
내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말 안듣고 아냐 사주겠다고 할정도로 무서웠음
50
◆dDvzQpQlg3O
2021/04/29 22:39:52
ID : 3Pjz84FhgrB
0
버스에서 어떤 남자가 내옆자리에 앉았다 일어나는데
폰을 큰소리 내며 떨궈서 안에있던 사람들 다 놀람.
이런것도 우연이길 바라.
뭐 다 지난일이지만
51
◆BgmMo2FeNuk
2021/04/29 22:46:39
ID : 3Pjz84FhgrB
0
이것도 벌써 1년 전 일이네. 시간 참 빠르다.
첫사랑은 시간관념을 좆깐 채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데.
52
◆BgmMo2FeNuk
2021/04/29 22:50:20
ID : 3Pjz84FhgrB
0
그냥 괴담과는 상관없이 요즘들어 떠오르길래 적어봄
53
◆BgmMo2FeNuk
2021/04/29 22:50:45
ID : 3Pjz84FhgrB
0
이건 첫사랑에 관해 적을 때 쓰는 인코
54
◆dDvzQpQlg3O
2021/04/29 22:50:54
ID : 3Pjz84FhgrB
0
이건 괴담
55
◆dDvzQpQlg3O
2021/04/30 21:15:57
ID : CpdO2lhcHzQ
0
아또 괴담읽고 구내염났다..ㅡㅡ
괴담을 말해준 후부터 안꾸던 꿈을 꾼다..ㅡㅡ
위에꺼 다 삭제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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