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괴담들 복붙하러 왔어~~ 출처표시는 확실히 해둘게!! 퍼가지 말라고 하는 괴담은 복붙 안했어~~ 괴담이 너무 길면 잘라서 2~4레스 연속으로 올리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 부탁해~~~ 항상 봐주는 레더들 너무 고마워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잘 보고 있다는 레스는 스레주에게 힘이 됩니다 (뭐 딱히 힘쓸 것도 없지만) 미친 나 레전드야??? 진짜 고마워 레더들 ㅠㅠㅠㅠ

[273] 스레주 13:02:17.67 >270 아마 그럴 것 같다. 아니면 포기하고 돌아가는 동료에게 하던 소리거나. >271 어린애 귀신이라서? [274] 이름없음 13:02:18.63 >270 혹시 나 가지마? 바보야 아닐까... 도라에몽♥스레주...로 번진다 [275] 이름없음 13:02:34.71 >269 침 모아서 삼키는 편이 낫지 않을까? >268 또 기대하고 있다. 왠지 분홍색 선으로 그린 그림이 참을수 없이 귀여워 ㅋㅋㅋ [276] 이름없음 13:03:02.91 >274 도라에몽이 불쌍하다!!!!취소하라 그말!! [277] 스레주 13:03:06.14 아... 잠잠했었는데 또 울음 소리가 들린다. 근데 이번에는 좀 서글프다. 훌쩍거리는 소리도 섞여 들리는 것 같고. 이제 나오기를 포기한 모양이다. [278] 이름없음 13:03:27.68 >276 도라에몽이 아깝다는거냐!!!!! [279] 이름없음 13:03:29.79 역시 종이몸이라 어떻게 하질 못하는구나 .... [280] 이름없음 13:03:49.02 >272 혹시 그거아냐? ㅋㅋ 밖에 자기 도와주던 귀신이 대기타고 있는데 도라에몽은 은근히 스레주가 맘에 들어서 위험한 상황이 안되기를 바라는 거지 [281] 이름없음 13:04:00.22 그냥 보내줘 불쌍하잖아 눈물날려고그래 [282] 스레주 13:04:10.67 >280 자꾸 엮으려고 하지 마!!!!!!! [283] 이름없음 13:04:32.93 >273 응 아무래도 어린애라면 >275 ㅋㅋㅋ 그려줄거리가 생기면 또 그려줄꼐 [284] 이름없음 13:04:53.99 >280 숨겨왔던 나~에 [285] 이름없음 13:05:19.20 >284 귀신같은 스레주 [286] 이름없음 13:05:23.72 >278 어리잖아!!! [287] 스레주 13:05:23.89 이봐들, 방금 화장실 쪽에서 울음 소리 외에 제대로 된 말소리가 언뜻 들리는 것 같다. "같이 놀자면서어어..." 훌쩍거리는 것 같은게 왠지 슬퍼보인다. 아무래도 대낮에 이걸 하면 이런 귀신이 오는 모양이다. [288] 이름없음 13:05:55.86 어린 귀신이군 같이 놀자니.. [289] 이름없음 13:06:19.09 >2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놀자면서라니 ㅋㅋㅋㅋㅋ 죽겠다 정말. 나 오늘 다른세계 갔다왔다는 스레 여러 개 보면서 너무 무서웠는데. 니 스레는너무 귀엽고 재밌다. [290] 스레주 13:06:24.77 >284 그건 마법의 BGM... >285 내가 뭘 어쨌다는거냐! >286 그것보다 일단 귀신이잖아!! [291] 이름없음 13:06:40.86 >287 페이크일지도 몰라! 안쓰러워 문을 열면 도라에몽이 날아올라 종이펀치를 난타할지도 [292] 스레주 13:07:28.66 >288 어린애 목소리라고 했잖아. >289 바보같이 오컬트 주제에 어긋나는거 아닐런가 모르겠다. >291 종이펀치라니까 별로 안 아플 것 같은데... [293] 이름없음 13:08:26.62 >292 지금 한번더 혼숨해서 도라에몽 친구를 만들어보는건 어떨..? [294] 이름없음 13:08:32.50 >292 그래도 난 재밌고 좋다. 일단 주제도 오컬트고. 그런데 사실 상황만을 생각해보면 위험하잖아. 조금도 무서운 느낌은 없는거야? [295] 이름없음 13:09:39.28 그나저나 제한시간은 23분 남았어... 이제 슬슬 정리할 시간 같애 [296] 이름없음 13:09:49.84 17.jpg 자책감을 느껴라 스레주여 [297] 이름없음 13:10:11.99 >295 과자랑 같이 보내줘 달래서 [298] 이름없음 13:10:28.96 이거 분명히 혼숨스렌데 왜 이리 귀신이 불쌍하냐 ㅠㅠㅠ [299] 이름없음 13:10:53.46 >296 저 도라에몽이 울고 있는 얼굴이 안쓰러워. ㅠㅠ [300] 이름없음 13:11:09.37 >298 어린애 가둔 스레주 이야기니까 ㅇㅇㅇㅇ [301] 스레주 13:11:19.52 >293 그럼 또 내 털을 잘라내야하잖아.. >58 을 확인해달라. >294 별로 없다. 그러고보니 바깥에 있던 발소리 같은 게 멎었다. 그리고 도라에몽은... 그냥 화장실 안에서 노는 것 같다. 난 귀신도 포기시킨 사나이가 된 것 같다. >295 음, 11시 40분에 했으니 얼마 안 남았군. 슬슬 보내줘야할 것 같다. >296 날 범죄자로 만들 셈이냐! >297 그럴까? >298 다시 말하지만, 난 자상하고 상냥한 사나이다. [302] 이름없음 13:11:27.51 >297 어린애니까 과자같은거 주고 달래서 보내야해!! 스레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303] 이름없음 13:12:02.70 >301 누가 자상하다는거냐!!! 자상햇으면 처음우는소리를 들엇을때 맞더라도 열어줘야지!! [304] 스레주 13:12:46.71 >302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형을 태울때 과자도 같이 태워야겠다. 그런데 지금 우리집에 간식거리가 없어. 사와야할까? 너희들 과자 그림같은 거 가지고 있어? [305] 이름없음 13:13:12.86 >302 동의한다! 아기라고 우습게 볼 게 아니야. 달래서 보내줘. 사탕같은거라도. [306] 스레주 13:13:15.49 >303 아니 그거야... 너라면 열어줄것같냐! [307] 이름없음 13:13:20.13 >304 그려줘? [308] 이름없음 13:13:52.35 >306 어린애엿잖아!! [309] 스레주 13:14:04.51 >305 아니 일단 우리집에 간식거리가 없다니까... 정주행 해보면 알겠지만 이 망할 형이 수박까지 다 먹어서. 설탕은 있는데 내 예술적인 솜씨를 발휘해서 달고나라도 만들어야하냐. [310] 스레주 13:14:34.62 >307 '니 팬이 그려준 과자그림이야' 하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308 귀신이잖아!!! [311] 이름없음 13:15:04.29 >309 그래. 그림같은 거보단 그래도 물질적인 게 좋지 않을까? 입에 소금물 물고 달고나 만들어. ㅋㅋ [312] 이름없음 13:15:15.67 >309 혼숨와중에 달고나를 만들겠다고? 나가서 만들어야할텐데 나가지말라는 소리도 들었잖아;; [313] 스레주 13:15:56.17 >311 아... >312 그럼 내가 아까 먹고 미칠뻔한 매운 김치라도 갖다줄까... [314] 이름없음 13:16:03.46 >309 그 후 스레주는 아동귀신감금죄로 신고당했다 [315] 스레주 13:16:50.25 >312 맞다. 나가지 말라 그랬지. 미안. [316] 이름없음 13:17:07.80 >313 저주당할지도 [317] 스레주 13:17:22.29 >314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라!!! 이제 보내줄 준비를 해야겠다. 아까 지참한 학업부적을 머리 위에 붙인채로 가본다. 부적의 효험이 잘 듣기를. [318] 이름없음 13:18:13.89 >317 Q3따위가 만든 부적이 잘 들을성싶냐!!!!!! [319] 이름없음 13:18:19.38 18.jpg 잘가라 도라에몽 [320] 이름없음 13:18:37.04 >317 아기귀신이 학업 잘되게 해 줄지도 몰라. 부적을 보고. ㅋㅋㅋ 농담이고, 잘 하고 와라. [321] 스레주 13:18:48.05 >316 역시 그런가. 답은 그냥 간식이군. >318 나름 영험한 부적이다 무시하지 말아라!!! 부적이라면 부적인거다! 화장실 문을 따기 직전이다. 화장실 문은 굳게 잠겨있다. 그럼 문을 열고 놀이를 끝낸 뒤 오겠다. [322] 이름없음 13:19:02.46 드디어 보내는건가! [323] 이름없음 13:20:41.27 갑자기 스레주 걱정된다.. 빨리와서 레스올려줘 [324] 이름없음 13:21:29.50 이건 좀 딴소린데, 혹시 이 스레 말고 다른 스레들 읽으면서 갑자기 어질어질 하면서 머리가 좀 아파지고 꿈꾸는 듯한 느낌이 된 사람들 있어? 나 지금 그런데.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325] 이름없음 13:21:54.42 ㅋㅋㅋ 귀신 빡쳐도 종이라 스레주가 밟을듯? 뭐 학대죄로 그후에 잡혀가겠지 [326] 이름없음 13:22:25.24 >324 저번에 다른세계스레 초기에 한번읽엇을때 그랫다 주위도 춥고 갑자기 장난이아니엿어..; [327] 이름없음 13:23:07.29 우옹,..... 그런 간접경험도 가능한거냐 [328] 이름없음 13:23:30.14 >326 나 다른세계 스레 읽으면서 갑자기 그랬거든. 지금도 그렇고. 요즘 다른세계 스레가 너무 재미있어서 몇 개 읽었는데 그래. [329] 스레주 13:24:11.10 돌아왔다. 소금물을 뿌리고 내가 이겼다고 세번 외쳤다. 근데 솔직히 '이겼다'고 말할 때 왠지 모를 죄책감마저 들었다. 왜인지는 아직 그 이유를 모르겠다. 난 상냥하고 자상한 남자라 죄같은 건 짓지 않거든. [330] 이름없음 13:24:26.82 >328 기분탓일수도 잇으니 너무 신경쓰지는마.. [331] 이름없음 13:24:59.04 >330 고마워. 그래야겠다. >329 아기한테 이겼다고 좋아하는 남자. [332] 이름없음 13:25:04.62 도라에몽은 어떻게 되있었어? 화장실 문앞에 있었어? [333] 이름없음 13:25:08.37 >329 움직인 흔적이나 인형 눈 밑이 촉촉하지는 않디?? [334] 스레주 13:26:06.97 >331 ..... >332, >333 음, 확실히 있었다. 사진 올려줘? [335] 이름없음 13:27:04.45 올려줘! 어디로 이동했는지 궁금해. [336] 이름없음 13:27:20.18 >334 물은 마셨어? 혓바닥 다 타버릴까 걱정. 끝낸 후의 의식도 제대로 해둬! [337] 스레주 13:29:28.95 >335 알겠다. 잠시만 기다려줘 >336 김치 먹은지 하도 오래되서 이젠 알아서 진정됐다. 의식도 적혀진대로 제대로 했으니 별 탈 없다고 봐. 이제 인형만 태우면 되겠지. [338] 스레주 13:32:01.30 19.jpg 일단 화장실에 도착해서 도라에몽을 올려둔 장소 사진이다. 도라에몽은 일단 변기 위에는 없었다. 그런데 벨트를 포기한 걸 봐선 역시 들기 어려웠나보다. [339] 이름없음 13:32:53.32 히익! 진짜 움직였어! 무섭잖아 이거! [340] 스레주 13:33:08.80 20.jpg 그리고 도라에몽을 발견한 장소는 화장실 문 바로 앞이다. ...역시 문을 열려고 노력했었나보다. [341] 이름없음 13:33:36.38 >338 너무 깜찍한 변기커버. [342] 스레주 13:33:39.31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배를 아래로 벌렁 누워있었다. 이 녀석 정말로 OTL 자세라도 했었나봐. [343] 스레주 13:34:09.52 >341 엄마 취향이다. 커버를 열어도 키티가 나오는데 소변을 볼 때마다 시선이 느껴져 민망하다. [344] 이름없음 13:34:23.52 에구...우리도라에몽... [345] 스레주 13:35:46.10 아참 그리고, 너희들이 가장 궁금해했을 것 같은 소식인데... 21.jpg 22.jpg 가져와서 보니 눈에만 물기자국이 있었다. 다른 부분은 젖지 않았는데. 문제는 우리집 화장실 바닥은 말라있었다는 거. ...정말로 눈물인지 맛을 봐서 확인해볼까? [346] 이름없음 13:36:04.41 >343 어머니가 귀여우시다. 뭔가 좀 상상되지만 자제하도록 할게. [347] 이름없음 13:36:50.66 >345 절대 맛 보지마! 그런 거 하지마. 전에 어떤 스레에서 봤는데 다른 세계와 관련 된 거 먹지 말라고 하더라. [348] 스레주 13:37:43.86 >346 싼값에 샀다고 하는데 왜 굳이 저 디자인을 올랐을까 하는 의문은 남아있다. >347 그리스 로마 신화 얘기인가. 알겠다. [349] 이름없음 13:37:44.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엇어 [350] 이름없음 13:38:34.03 >345 소금물뿌리고 이겼다이겼다이겼다이러는거아냐? [351] 이름없음 13:39:10.28 >348 여자는 다 똑같은 거야. 어릴 때도 나이가 먹어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본성은 변하지 않지. 날 봐도 그래. 어쨌든 안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 [352] 스레주 13:39:35.22 >350 저건 하기 전의 사진이다. 일단 사진부터 찍고 봤거든. 괴상한게 화장실 문을 열자 핸드폰이 어느 정도 말을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소금물을 뿌리면 전신이 젖지 눈만 젖을까보냐. [353] 스레주 13:40:27.65 자 이제 우리들의 도라에몽을 보내줄 차례다. 다들 보내줄 준비가 되었는가. [354] 스레주 13:40:56.13 물론 난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 과자를 살 필요가 있는게 다소 한스럽지만. [355] 이름없음 13:42:30.11 >352 그렇군! 난 네가 말하는게 마음에 들어 우리 사귀자 참고로 난 남자임 [356] 스레주 13:43:15.84 >355 거절한다. 귀신에 이어서 인간 남자랑 엮이는 건 끌리지 않는다. [357] 이름없음 13:43:23.01 태울때 인증샷 한방~ㅋ [358] 이름없음 13:43:32.49 >354 밖에 나가서 과자 사오는 거야? [359] 이름없음 13:44:03.04 >356 농담이다 그리고 난 여자야!!! 이것도 농담이다 [360] 스레주 13:44:24.77 >357 인증샷은 물론 찍을 생각이다. >358 그래야할 것 같다. 하.. 오늘은 나도 못먹어본 과자를... [361] 스레주 13:44:48.57 >359 난 아직 동정이다. 첫 경험은 여자랑 해보고 싶다... [362] 이름없음 13:46:18.89 >360 집에 도라에몽만 두고 나가기 좀 그렇지 않을까 차라리 달고나를 만드는 게 어때. 일단 의식은 끝냈다니까. [363] 스레주 13:46:23.84 잠깐 과자 사러 갔다온다. 귀신이라도 이것도 인연인데 선물을 줘야지. 물론 내가 특별히 뭔가를 잘못했다던가 그래서 주는 건 아니고. [364] 이름없음 13:46:41.81 >361 나 잠깐 돌아왓다 제대로보내준거맞지..? [365] 이름없음 13:47:10.82 >363 뭐지 이 츤데레 기운은... [366] 스레주 13:48:01.82 아참. 한가지 묻자. 무슨 과자가 좋을 것 같냐. [367] 이름없음 13:48:33.65 >366 도라에몽 너무 불쌍해.... [368] 이름없음 13:48:45.23 음...? 그저 생라면이 최고지(뭐래) [369] 이름없음 13:48:50.78 포카칩!!!! 절대로 내가 좋아하기때문이 아니다. [370] 이름없음 13:49:03.37 >366 엄마손파이.. [371] 이름없음 13:49:22.29 >370 ㅋㅋㅋ [372] 이름없음 13:49:24.93 >366 아 베베!! 베베좋닼ㅋㅋㅋ [373] 스레주 13:49:53.25 >367 맛있는거 주면 됐지 또 뭘 바라는거냐! >368 아, 그건 나도 좋아한다. 근데 애도 좋아하나. >369 좋아하는군. >370 상표명에서 의도가 느껴지는 것 같다. [374] 이름없음 13:50:44.00 >373 생각해봐..울면서 누가 가장많이 생각낫겟어.. [375] 이름없음 13:50:58.74 >373 아기용 과자로 사. 베베 좋네. [376] 스레주 13:53:15.16 아... 젠장. 전화왔다. 엄마가 뭐 좀 사놓으랜다. 다큰 아들래미를 장보기 셔틀로 아시나보다. 장볼겸 그 베베..인가 그것도 사오겠다. 몇시간 뒤 다시 이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377] 이름없음 13:53:28.98 애들은 초코과자 좋아해 [378] 이름없음 13:56:12.44 ㅋㅋㅋㅋㅋㅋ 정을 느끼게 해줘 초코파이 2200짜리 한다스~ [379] 이름없음 13:56:57.70 어라....... 근데 이겼다 외치기 전에 사진부터 찍었으면..... 귀신 붙지않아? [380] 이름없음 13:57:30.95 23.jpg 마지막컷 스레주 기념 선물이다 [381] 이름없음 13:58:29.29 >380 귀엽잖아.... [382] 이름없음 13:59:45.62 >381 아기잖아 ㅋㅋㅋㅋ 스레주를 기념하기위한 컷이기도하구 [383] 이름없음 14:01:49.94 >380 역시 귀여워. 근데 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서 오늘은 컴퓨터를 꺼야할 거 같다. ㅋㅋ 니 덕분에 귀여운 그림 잘 봤어. 다음에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384] 이름없음 14:02:52.12 >383 고마워 ㅋㅋㅋ 나도 자주왓으면하지만 다른세계로 한번 오컬트에왓다가 좀 심한말을 들어서 오기가 꺼려지더라궄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올께 ㅋㅋㅋ [385] 이름없음 14:03:38.91 >384 난 스레딕에 처음으로 글 쓰는 사람이야. ㅋㅋ 응 ㅋㅋㅋ 다음에 또보자! 좋은하루 돼. [386] 이름없음 14:04:26.25 >385 처음이라ㅋㅋㅋ이런글에 첫레스라니 너도 운이 좋구나 좋은하루 되길바랄께 [387] 이름없음 14:28:07.32 >380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든닼ㅋㅋㅋㅋ 아예 이 스토리를 만화로 만드는걸 어때?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14:31:04.77 >387 그건뭐야 ㅋㅋㅋㅋㅋ 그보다 스레주 왜 안와 ㅋㅋㅋㅋ [389] 이름없음 14:32:22.14 >388 어머님 슈퍼셔틀 + 베베 사와야겠음 하고 몇시간 후데 보자고 그랬었어 ㅋㅋ [390] 이름없음 14:32:27.56 >388 스레주 지금 장보기 셔틀 갔대잖아 ㅋㅋㅋ 랩톱 들구 장보러 갈순 없잖아 한손엔 랩톱 한손에 장바구니 이상하잖아 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14:33:16.46 >389 간지좀 됫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왜 아직도 안오지 슈퍼가아니라 진짜 마트에 장보러간건가? [392] 이름없음 14:34:52.60 >391 키티를좋아하시는 어머님의 심부름이라 거절을 못하나봐 ㅋㅋ 베베는 꼭 챙기고 오겠지 ㅋㅋㅋ [393] 이름없음 14:36:16.84 >392 ㅋㅋㅋㅋ우리 도라에몽을 위해서 꼭 베베는 사오라고 스레주! [394] 이름없음 14:37:52.22 >393 ㅋㅋㅋㅋㅋㅋ언제부터 '우리' 도라에몽이 된거야??? 너무 아끼는거 아니야?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귀신이라구!! [395] 이름없음 14:39:29.45 >394 정주행은 다 하고온거야? 내가 그리면서 얼마나 애정을 쏟앗는데.. .. 덕분에 스레주 닉도 외워버렷어..제길.. [396] 이름없음 14:41:04.48 >395 ㅋㅋㅋㅋㅋㅋ 젠장 마지막 쩔이었다고 하니 요청도 못하겠고 [397] 이름없음 14:41:50.31 >395 정주행은 옛날에 했지 ㅋㅋㅋㅋ 내가 중간에 그림 약간따라 그린것도 있는걸 ㅋㅋㅋㅋㅋㅋ 밥먹다가 움찔하는 스레주는 정말 최고였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14:41:57.74 >396 뭔가 원하는거야? 재밋는거잇으면말해봐 ㅋㅋㅋㅋㅋ 저거는 스레주를 위한 컷이엿으니까 그런데 솔직히 오컬트에서 이렇게 놀긴좀그러니까 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14:42:58.63 >397 아 그게너엿구나 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14:43:31.06 ㅎㅎ 400떡밥을 물자 [401] 이름없음 14:43:45.28 성ㅋ공 [402] 이름없음 14:44:41.99 >401 넌 혼자노는구나... [403] 이름없음 14:45:36.19 에이 기다리기 심심하잖아 ㅋ [404] 이름없음 14:46:56.36 >403 뭘바라는거얔ㅋㅋㅋ 스레주와 도라에몽의 러브라인? [405] 이름없음 14:47:05.96 >402 나도 이 스레에서 꽤 오래있었는데... 쩝 약간은 섭섭ㅋ해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406] 이름없음 14:47:45.28 >404 엮이는거 싫다고 했으니까 그리면 스레주가 너님 역스네이크 하는거 아냐 ㅋㅋㅋ [407] 이름없음 14:48:08.61 아 약간은 의미가 달라지는군... 쨌든... 그것도 나름 보고싶은데? ㅋㅋ [408] 이름없음 14:50:04.18 >406 으힉 그건좀 싫다...; 그리고 난 위에서 말햇다시피 도라에몽이 아깝다고 생각해! [409] 이름없음 14:51:10.96 >408 도라에몽이 어린 여자아이였던거 같아 그냥 그렇다고 흐...흥 나...난 딱히 로리취향이 아냐!! [410] 이름없음 14:52:00.61 >409 넌또 무슨드립이니..; 그보다 누가 뭐 그려달라고할거처럼말하더니 말이없어.. 재밋는거면말좀해봐 [411] 이름없음 14:55:14.92 ...말좀해봐...무섭잖아 갑자기.. [412] 이름없음 14:55:54.17 >410 스레주가 겨털밀고 있을때의 상황을 그려줄수 있겠어? ㅋㅋㅋㅋㅋㅋ 왠지 상상하면 웃길꺼 같애 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14:57:12.18 >410 ㅋㅋ 딴 스레 좀 보고왔어 >412 그거 괜찮다~ [414] 이름없음 15:02:41.16 24.jpg 아마 이걸보면 스레주가 날 죽이려할꺼야.. [415] 이름없음 15:03:31.64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급뿜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레주가 널 죽이려들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15:03:44.32 >414 뭐..뭐지... 너무 고난이도 짤이잖아... 쨌든 스레주가 이제 술래 너님 혼숨잨ㅋㅋ [417] 이름없음 15:04:20.11 >415 너무 귀엽잖아 하악ㅎㅏ악 [418] 이름없음 15:05:22.46 >414 오래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 좋아 이런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귀재야 귀재 고운 능력이야 스레주가 면도날로 밀고 있을때가 계속 생각나잖아 ㅋ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15:05:50.84 >414 오래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 좋아 이런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귀재야 귀재 고운 능력이야 스레주가 면도날로 밀고 있을때가 계속 생각나잖아 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15:07:26.24 >415, >419 제발 조용히좀 하자구!! 나이거걸리면 진짜죽어 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15:07:29.67 >417 엄한 사람한테 하악거리지마 [422] 이름없음 15:08:14.14 >420 스레주가 와서 정주행 안 할 것도 아니고 새삼 왜 그래~ [423] 이름없음 15:08:58.50 >420 싱크로율좀 돋게 '벅! 벅!' 하는 효과음도 넣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15:09:17.95 >420 혼숨 시작하면 너님 스레 세울거지? 실시간으로 해주고...ㅇㅇ 기대한닼ㅋㅋㅋ [425] 이름없음 15:10:12.82 >422 무섭다구 그거.. >423 벅벅이라니!! 그거무슨소리야 도데체 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15:11:35.77 >425 겨드랑이 같은데 밀면 벅! 벅! 소리 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밀어보지를 못해서 무슨소리가 났을지 생각을 못했어 ㅋ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15:12:29.88 >424 미안 ㅋㅋㅋㅋ 난 아마 혼숨하면 나한테 귀신이 올지도 모를정도로 약간 기가약해 [428] 이름없음 15:15:34.00 >426 나도 밀어본적은 없지만..그런소리는 안나지 않을까..? 날까? [429] 이름없음 15:16:59.76 >428 왜 ㅋㅋ 책읽다보면 겨드랑이를 벅벅 긁는다 하잖아 ㅋㅋㅋ 면도기도 긁어야 하니까 벅! 벅! 소리 나지 않을까 ㅋㅋㅋㅋ 그나저나 면도 하는 장면이 이렇게 귀여워질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 [430] 이름없음 15:17:33.36 >429 ㅋㅋㅋㅋㅋㅋ스레주 팬생겻다 좋겟는데? [431] 이름없음 15:19:09.69 >430 너의 미화과정이 귀여울뿐이라구!! ㅋㅋㅋㅋ 어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면도 장면이야 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15:19:52.43 >428, >429 소리 안나 무슨 소릴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벅벅 긁는거 가려우니까 손으로 긁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면도기로 벅벅 소리가 나면 그건 뭐 ㅋㅋㅋㅋㅋ 출혈...... [433] 이름없음 15:21:03.33 >427 아니 ㅋㅋㅋ 혼숨자는 너님 술래는 이 스레 스레주 ㅋㅋ 모든것은 겨드랑이짤에서 비롯되었느니 [434] 이름없음 15:22:21.13 >432 처...천재다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 직접 경험에서 나온 지식인가!? [435] 이름없음 15:26:47.9 >434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다들 여자밖에 없는거냐;; 아빠나 오빠 혹은 TV에서 면도 장면 나올 때 벅벅 소리나는거 봤냐......ㅋㅋㅋㅋㅋㅋ 아니 여자밖에 없다고 해도 털 깎아본적 없어?! [436] 이름없음 15:32:42.08 묻힌줄 알았다.. 안올라오길래 ㅋㅋ [437] 이름없음 15:37:07.35 >436 아무래도 스레주가 사라졌으니... [438] 이름없음 15:38:31.24 설마 그 엄마라고 연락 온게 도라에몽은 아니었겠지.. [439] 이름없음 15:40:52.85 ...너네들무슨무서운소리를 하는거야..그만해.. [440] 이름없음 15:43:09.46 >438 헐................ 아, 그러고보니 소금물뱉고 이겼다이겼다이겼다 외치기 전에 사진찍었다했지.. 내가 저 위에 가설 올렸었는데... 외치기 전에 사진찍으면 폰에 귀신붙는거 아니냐고.... [441] 이름없음 15:43:25.84 >431 예전에 왓을때 나보고 귀엽다고햇던사람이 생각나는군..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마워 [442] 이름없음 15:46:32.42 >440 무섭잖아... 에이 설마.. 그렇겟어...;; 그래도 도라에몽은 울정도로 착한 귀신이엿는걸.. 게다가 도라에몽을 위한 과자를 사러간거라구..? [443] 이름없음 15:47:22.82 >431 오컬트판에 있다가 이렇게 웃어본적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툭튀해서 놀랐지 너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15:47:58.70 잘못썼꾸나.. >441 이야 ㅋㅋㅋ [445] 이름없음 15:48:01.58 >442 도라에몽을 도와주던 귀신이 하나 있었지....? [446] 이름없음 15:48:15.54 >443 정주행하고왓구나... 그런데 스레주가 없단다.. [447] 이름없음 15:48:48.38 >444 오... 왠지 느낌이 좋아 444라니~ 난 숫자 4가 좋은데 혹시 4 좋아하는 사람? [448] 이름없음 15:49:36.87 >443 이힉? 나한테 한말이엿어? 고마워 >445 그 중간에 막 문치고 그랫던애 말하는거지..? ... 아 갑자기 무서워져.. [449] 이름없음 15:50:23.51 >446 스레주 곧 돌아오겠지! 마트에 장보러 갔자나.. 음 암튼 스레주도 귀엽고 너도 귀엽고 다 귀여워보인닼ㅋㅋㅋㅋㅋ 아 좋아라.. [450] 이름없음 15:51:17.91 >3448 잉? 무서워하지마 곧 돌아올거야!! [451] 이름없음 15:51:20.93 >449 갑자기와서 막귀엽다고하고잇어 ㅋㅋㅋㅋㅋ .. 그보다 너도 무서워..4를 좋아해? [452] 이름없음 15:52:30.12 >447 나 숫자 4 좋아해!!!! ㅋㅋ [453] 이름없음 15:53:26.58 >452 하나둘 튀어나오고잇어.. 그보다 진짜 신경쓰여.. 그때 그 귀신.. 이미 도라에몽에는 어린애가 들어가잇엇는데..? [454] 이름없음 15:53:27.94 >448 스레주가 돌아오면 이걸보고 매우 웃을것같앜ㅋㅋㅋ 왜 엄한사람 죽이려드냐고 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15:54:13.09 >453 나 방금 섬뜩한 생각 들었는데.... 어..엄마 귀신? [456] 이름없음 15:55:06.20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거 열심히 정주행했는데 어린귀신? 25.jpg 지금 대충 이런기분이겠짘ㅋㅋㅋㅋ아까도 이랬겠지만ㅋㅋㅋㅋ 근데 왜 여아 일꺼라고는 생각이 안들지 난 ㅋㅋ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15:55:25.65 >454 그렇담 다행이겟지만.. >455 ...어..엄마귀신이라니!!;; [458] 이름없음 15:56:20.85 >456 여....여자로 그려줘!!! "나가지마, 바보야"때문에 내 머리에선 여자로 굳어졌단 말이다.... [459] 이름없음 15:57:27.77 >456 어? 새로운 그림쟁이가왓다.. 나 이제 묻히는건가..? [460] 이름없음 15:59:04.68 "혼숨 중엔, 절대 밖에 나가지 말 것." [461] 이름없음 15:59:05.80 >459 묻히지않아!!!! 넌 영원한 이 스레의 그림쟁이 1호다!!!!! [462] 이름없음 15:59:32.91 >460 끝내고 나갔잖아 그 '밖'이라는 건 어딜 말하는거야? [463] 이름없음 16:00:20.02 >460 아 혼숨은 끝낫어... >461 말해주니고마워 ㅋㅋㅋㅋ [464] 이름없음 16:03:25.53 그런데 스레주 너무늦어... [465] 이름없음 16:05:40.80 스레주가 [376] 스레주 13:53:15.16 아... 젠장. 전화왔다. 엄마가 뭐 좀 사놓으랜다. 다큰 아들래미를 장보기 셔틀로 아시나보다. 장볼겸 그 베베..인가 그것도 사오겠다. 몇시간 뒤 다시 이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요렇게 올렸으니까 두시간 정도 지났잖아? 난 스레주갈때 한 세시간정도 걸리려나? 라고 생각했는디;; [466] 이름없음 16:06:57.01 도라에몽_-_기다리다_지친다.mp3 [467] 이름없음 16:08:49.18 26.jpg 도라에몽이 기다리고잇어..스레주빨리와 [468] 이름없음 16:10:02.50 나도 의인화 시켜보고싶긴한데.. 약간 망설여진다... 나중에 정말 욕먹을꺼같아 ㅋㅋㅋㅋㅋ [469] 이름없음 16:10:26.62 >467 그와중에 과자생각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자기는 분명 인형안에 갇혀 있을텐디 그것도 잊을정도의 과자집착이야 ㅋ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16:10:30.03 >467 앜ㅋㅋㅋ미치겠다 너무 귀여워........ 꼬마네 엄마귀신도 같이 기다리는 것도 그려줄 수 있어? [471] 이름없음 16:10:35.65 정주행끝! 뭐야 그 귀신...그런 귀신이라면 놀고 싶긴 한데 역시 무섭다... 것보다 스레주 언제와!!!! [472] 이름없음 16:11:21.65 >468 도라에몽은 언제까지나 신비주의인채로 있어야해ㅋㅋㅋㅋㅋㅋ [473] 이름없음 16:11:57.47 아앜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 [474] 스레주 16:13:09.04 다녀왔다! [475] 스레주 16:13:58.29 날이 너무 더워서 죽을 것 같다. 걱정마라. 하지만 죽지는 않았으니. [476] 이름없음 16:14:18.44 >474 살아있었군! 정주행하면 매우 웃길거야 ㅋㅋㅋㅋ 중간에 겨.......... 음... 암튼 그것도 보고 ^^* [477] 스레주 16:15:23.21 어디보자... 일단 무사히 불태웠음을 알린다. 하지만 난 자상하고 상냥하면서도 창의적인 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평범한 방법으로는 태우지 않았다. 오래 걸린 건 그때문이다. [478] 이름없음 16:16:45.02 >477 뭐여 뒷처리까지 한고온거야? [479] 이름없음 16:16:55.25 >477 뭐여 뒷처리까지 한고온거야? [480] 스레주 16:16:57.40 27.jpg 일단 너희가 말한대로 과자를 사서 종이 위에 펼쳐두고 극락왕생을 기도했다. 난 자상하고 상냥한 남자니까. [481] 이름없음 16:17:30.57 벌써 온거야? 다태우고? [482] 이름없음 16:18:00.69 >48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 이름없음 16:18:42.73 >480 그리고 나서 어떻게 태웠길래 평범한 방법으로 태우지 않아............. 설마 너 다리 한쪽, 팔 한쪽 이렇게 태운건 아니겠지.....ㄱ- [484] 이름없음 16:18:45.05 방금 정주행끝났다! 근데 스레주 ㅜㅜㅜㅜㅜㅜ 베베를 정성껏 만들고있는거 아닐까 [485] 이름없음 16:19:02.44 >484 ㅋㅋㅋ 왔잖아 지금 ㅋㅋㅋㅋㅋ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우와,,,,, 이제 거의 끝나간다....!! 완전 죽을맛이야,,,,,,,ㅠㅠㅠㅠ 아니 뭐야 미친 나 레전드야???? 진짜?????? 와 미친,,,,,, 레더들 진심 고마워 사랑해ㅓㅠㅠㅠㅠㅠㅠㅠ (´▽`ʃ♡ƪ) [486] 이름없음 16:19:36.45 28.jpg 29.jpg 자 이거야.. >480 스레주 돌아왓구나!!!!선물받아가!! [487] 이름없음 16:20:00.31 헐 온거야? 미안 [488] 이름없음 16:20:35.58 아앜 귀여워 ㅋㅋㅋ [489] 이름없음 16:20:38.82 >486 내 리퀘를 받아주다니!!! 고마워:) ㅋㅋㅋㅋㅋ [490] 이름없음 16:20:56.75 >480 그보다 스레주!!! 빨리 썰풀어!! [491] 이름없음 16:20:56.96 근데 ... 계란 알레르기라던가.. 그런거라던가... 흠... [492] 이름없음 16:21:21.13 >491 도라에몽은 그런거 없을꺼야!! [493] 이름없음 16:21:27.47 >491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치지마!!! 무슨 짓이야 !! ㅋㅋㅋㅋㅋㅋㅋ [494] 이름없음 16:22:02.45 근데 귀신이 계란알레르기면 어떤현상이 일어나는거야? 누가 좀 그려줘 [495] 이름없음 16:22:36.82 잠깐...설마 지금 스레주 정주행하는거야?!?!? 나 숨어야되??!?!?! 나좀 숨겨줘 ㅋㅋㅋㅋㅋ [496] 이름없음 16:23:07.12 >494 그건 너무 불쌍해서 안그릴래... 베베줫는데 그럼너무불쌍해 [497] 이름없음 16:23:1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정주행의 기운이 느껴진다 [498] 스레주 16:23:27.26 말했다시피 난 평범함을 거부하는 사나이다. 하지만 그냥 비범한 사이코나 괴짜가 아닌, 과학적이고도 창의적인 사나이... 그래서 29.jpg 돋보기로 태우기로 했다. [499] 이름없음 16:23:43.71 >495 ㅎㅎ..... 봉지는 뜯어서 태워주지 그랬어 [500] 이름없음 16:23:56.91 >495 허나 거절한다! 난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새삼 왜 그래~"라는 말을 하겠음ㅋㅋ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16:24:19.91 스레주 돋보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잔인해! [502] 이름없음 16:24:42.50 너무 잔인해... 돋보기로 태우면 어느정도 걸리는거야? [503] 스레주 16:24:46.39 근데 이게 초등학교 과학시간에도 나오는 거지만 검정색이 아니면 열을 잘 안받아서 죽어도 안 탄다. 진짜 날씨가 좋아서 "누구 천도하긴 좋은 날이구나~" 싶었지만 개뿔. 날이 너무 푹푹찌고 더워서 내가 천도될뻔했다. 집 밖에 있는 조그만 마당 비슷한 곳에 쭈그려서 눈치껏 돋보기로 태우고 있었다. [504] 이름없음 16:25:05.04 >498 ㅋㅋㅋㅋㅋ아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이거 혼숨스레가 끝까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에몽 미앙..... 내가 스레주를 대신해 사과하겠음 ㅠㅠㅠㅋㅋㅋㅋㅋ [505] 이름없음 16:25:46.59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모습이 상상되서 불쌍하닼ㅋㅋㅋㅋㅋㅋㅋ [506] 이름없음 16:25:56.49 ㅋㅋㅋㅋㅋ아앜 돋보기라니!!!!! 날 태우는데 돋보기라니!!! 라는 도라에몽의 목쇠가 들려온다...ㅋㅋ [507] 이름없음 16:26:12.38 >498 야이 잔인한 스레주야!!ㅋㅋㅋㅋㅋ 보내도 꼭 그런방법이냐?!?! [508] 스레주 16:26:24.24 그런데 신기한게, 한 한시간쯤 그렇게 도라에몽과 내 살을 태우고 있으니 불이 알아서 붙으면서 확 하고 일어나더라. 내 정성을 알아준걸지도 모르겠다. [509] 이름없음 16:26:31.34 정주행 끝! 스레주 빨리 돌아와랔ㅋㅋㅋㅋㅋㅋㅋ [510] 이름없음 16:26:49.18 으잉 왔구나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 이름없음 16:26:55.85 >504, >505, >507 잔인하다니!!! 찬란한 태양빛 속에서 아름답게 하늘나라로 가라는 고결한 뜻이 담겨있는거다! [512] 이름없음 16:26:56.31 >505 도라에몽은 불쌍하지 않아?!?!?! 스레주가 불러서 나왔는데 문 잠겨있어서 열지도 못하고 돋보기로 태워지기나 하고 말이야 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16:26:59.88 근데 벨트는? 벨트는 아직 화장실인가? 아...아님말구! [514] 이름없음 16:27:18.19 >509 돌아왓어 ㅋㅋㅋㅋㅋ정주행끈내면 새로고침좀 부탁해 ㅋㅋㅋㅋ >508 정성이아니라 빨리 가고싶엇던게아닐까..? [515] 이름없음 16:27:58.77 >508 >514 의 말이 정답! 읭 돌아왔구나 너 [516] 이름없음 16:28:05.56 스레주 설마 천천히 해치우고싶었던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 도라에몽이 불쌍해 [517] 이름없음 16:28:23.17 도라에몽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16:28:27.91 >513 그건 이미 정리했다. 내버려두면 그걸로 엄마한테 맞을것같아서. 날 끝까지 귀신으로 괴롭힌 변태남성으로 생각하다니... 너무 억울하다. [519] 이름없음 16:28:54.96 >380 스레주야 이거 기념선물이야 ㅋㅋㅋㅋ 저장해가 ㅋㅋㅋ [520] 이름없음 16:29:15.86 괴롭힌 변태남성으로 생각당하고 싶지않으면 괴롭힘 당하면 된다 벨트로. [521] 이름없음 16:29:39.47 >518 아니야ㅋㅋㅋㅋㅋ그래도 과자까지 사가지고 보내줫잖아? 베베꽤 비싼데ㅋㅋㅋ 잘햇어 [522] 이름없음 16:30:06.02 >458 의 여자를 받아들이샤 30.jpg 대충 이런느낌 랄카 과자 줘서 잘 풀어줬을 조임 그런생각이 들어 난 그러해 [523] 이름없음 16:30:07.69 난 스레주에게 이걸 선물해 주고 싶어 31.jpg 2eAnbruFLiE가 그린거고 번호는 >414 [524] 스레주 16:30:12.08 무튼 한 두시간 가량 바깥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돋보기로 조준한 결과 태양빛으로 도라에몽을 하늘나라로 보내기는 무사히 성공했다. A4용지 타는 냄새가 고약해서 주변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가끔씩 지나가는 윗집 사람들 때문에 도망도 많이 다녔지만. [525] 이름없음 16:30:37.51 아까부터 이상하게 벨트한테 관심이 끌려. 벨트로 문잠여는게 너무 인상적이였엌ㅋㅋㅋ [526] 이름없음 16:31:01.42 >524 아니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한번에 태우란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 태양빛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16:31:20.84 >522 웅냥웅냥 귀여워어어어 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16:31:21.30 스레주!!! 저거 n7DHmdCsBJI 가 해달라고햇엇어!!!! [529] 이름없음 16:32:13.40 이제 태웠으니 너의 주변대기에는 도라에몽이 같이 있을거다. 넌 혼자가 아니야 [530] 이름없음 16:32:17.83 >528 무슨 말이야 난 엄마를 그려달라고 했지 저런 걸 그리라고 한 기억은 없다? 정주행해보면 알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16:32:18.14 아우 재밋다 [532] 이름없음 16:32:25.42 >524 그래도 잘보내줫구나 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16:33:33.48 >524 무사히 돌아가기는 한것같닼ㅋㅋㅋㅋ 근데 여전히 의문인건 그 도라에몽 동료는 누구였냐는 거징... [534] 이름없음 16:33:36.47 >530 으힉...미안... 착각햇어... ....미안해 스레주..죽을짓을 지엇어;; [535] 이름없음 16:33:36.62 >530 젱장 아,아노대 랄카 어머니면 스레주가 무사할리가 읍자나 모성애는 강하다고! 딱히 안그리려고 발악하는게 맞음 [536] 이름없음 16:33:44.03 그나저나 나 게임켜놓고 이거 달고있었는데 망했다 [537] 이름없음 16:34:35.50 >535 음...변호해준거같아고마운데.. 일단 그렷어.. [538] 이름없음 16:35:11.49 >535 무..무슨 말이야;;; 엄마는 이미 그려줬음 ㅋㅋ 32.jpg [539] 이름없음 16:35:53.46 >535 이런 시벨린 숫자 잘못본자의 병신드립이 요기잉내 암쏘쏘리 [540] 이름없음 16:36:18.83 >538 그치만 중간 그 컷을 알려준너도 못됫어!!! 스레주 정주행하러간거같잖아!!ㅠㅠ [541] 이름없음 16:36:39.87 >53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16:36:44.50 귀신사이에서 엄마가 이상한 사람따라가지 말랬지! 이런건없나 [543] 이름없음 16:37:30.26 >542 썻잖아 ㅋㅋㅋㅋㅋ 과자준다고 늦게오지 말랫지!! [544] 이름없음 16:37:33.85 >540 이히히힣히ㅣ히히히힣히히힣 장난은 내 삶의 목적 잏히히ㅣㅎ히히히히ㅣ힣히 >545 는 어디에 [546] 이름없음 16:38:07.98 스레주얔ㅋㅋㅋㅋ 너 뭐하닠ㅋㅋㅋㅋ [547] 이름없음 16:38:17.02 >538 내가 모르는 사이에 도라에몽에게 어머니가 생긴건가?! [548] 이름없음 16:38:26.38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귀신이 납치주의를 줬다면 도라에몽대신 누가 왔을까.. [549] 스레주 16:39:14.54 33.jpg 무튼 두시간동안 바깥에서 신나게 살을 굽는동안 도라에몽은 무사히 불태웠다. 나중에는 참다 못해 집에서 라이터를 꺼내 빠른 테크를 타버렸지만. [550] 이름없음 16:39:40.72 >543 숫자 어떻게 써야되는건지 모르겠다 이거맞나? 아무튼 난 납치 당하기전에 유치원에서 해주는 그런 훈계얘기하는거였어...미안 [551] 스레주 16:40:01.85 아 참고로, 최대한 예를 갖춰 불탄 재를 모아서 좋은 곳에 뿌려주려고 했는데 바람에 다 날아가서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아무래도 도라에몽이 나에게서 얼른 벗어나고 싶었나봐. [552] 이름없음 16:40:19.43 >549 도라에몽! 도라에몽이 없어졌어! [553] 이름없음 16:40:39.37 >551 이제 본인도 인정을 하는건가! [554] 이름없음 16:40:41.22 >549 수고햇어 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정주행햇니..? [555] 스레주 16:40:50.84 >552 완전히 불태운데다 바람이 도라에몽의 잔해를 데리고 가버렸다. 저 사진이 그나마 흔적이 찍힌 사진이야. [556] 이름없음 16:41:08.12 그리고 (만약)베베가 남았으면 스레주 맛있게 먹어 [557] 이름없음 16:41:46.78 >551 ㅋㅋㅋㅋㅋ과자만받고 바람과함께사라진 도라에몽.. 버림받은 스레주 ㅋㅋㅋㅋ [558] 이름없음 16:41:57.38 바람=엄마귀신 '이제 집에가자 아빠오실시간이야' [559] 이름없음 16:42:40.92 >558 오히려 집에 가서 혼날것같은데 ㅋㅋㅋㅋ 바람 = 엄마귀신 '집에 가서 보자?' 이런거 ㅋㅋㅋ [560] 이름없음 16:42:51.74 "네 엄마" ㅋㅋㅋㅋ 슝슝? [561] 이름없음 16:43:14.17 >559 불쌍하잖아 그겈 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16:43:44.21 >555 스레주 이제 혼숨하지마 다음엔 엄마귀신올지도 몰라... [563] 이름없음 16:43:52.18 근데 스레주 어디간겨? 이번에야말로 정주행 중? [564] 이름없음 16:44:07.01 >562 그때는 키티커버랑 같이 태우면 되는거야? [565] 이름없음 16:44:29.94 >563 가지마!!ㅋㅋㅋㅋ그냥 우리랑 놀아 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16:44:51.09 >564 벨트도 같이 태워야할지도 [567] 이름없음 16:45:52.61 그보다..그 중간에 쾅소리라던지.. 좀 과격한애는 누구엿을까.. [568] 이름없음 16:45:58.02 >566 선물로 베베도 같이. 어때? [569] 이름없음 16:46:36.08 >568 또 태워?!?! ㅋㅋㅋㅋ돈아까웤ㅋㅋㅋ [570] 이름없음 16:46:51.64 >567 왜 애들 욱하면 몸으로 막 부딫치지않아? 그런거같은데 나 어렸을때 욱해서 아빠한테 몸통박치기했었다 [571] 이름없음 16:46:57.83 >566 꼬마 선물로? 그때는 어림도 없어 ㅋㅋ 더 비싼거 줘야할걸? ㅋㅋㅋ >564, >568 왜 우리 스레주없이 얘기를 이만큼이나 진행시키는거야 ㅋㅋㅋ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572] 스레주 16:47:12.65 >554 음. 방금 정주행 하고왔다. 일단 414는 좀 맞아야겠다. [573] 이름없음 16:48:14.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주행했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베베태울때는 뭘로 태워야되? 돋보기는 태우기 힘들텐데 [574] 이름없음 16:48:19.69 >572 YEAH!!!!!!!!!!! 미앙(뻥) [575] 스레주 16:49:31.04 >573 그냥 생긴게 멀쩡한 것 몇개를 올려놓고 부엌에서 불을 붙인 뒤 밖에서 마저 태웠다. 돋보기로 그것까지 태우다간 내가 귀신이 되버릴 것 같기에. [576] 스레주 16:50:05.98 아참, 오늘 혼숨에 대한 해피엔딩을 하나 알려주도록 하지. 34.jpg >21번을 보고 오면 이해가 될 것이다. [577] 이름없음 16:50:25.73 >575 남은 거 있으면 고수레라도 해~ [578] 이름없음 16:50:44.04 >575 맛있는냄새났을거같아 어땠어? [579] 이름없음 16:51:04.31 >576 어? 수박 사온거야? 어떻게 된거? [580] 스레주 16:51:04.46 >577 아, 그럴까. 이렇게 하면 주변에 있는 귀신들한테도 잘 보이고 나중에 또 혼숨을 할 때에도 유리할 것 같다. 베베 좀 뿌리고 올게 조금만 기다려~ [581] 이름없음 16:51:54.67 >580 뭐야 이 스레주 혼숨 또 할 생각이야?! 그나저나 2eAnbruFLiE 어디갔어?ㅋㅋㅋㅋ [582] 이름없음 16:52:38.94 k우유? 사이다가 진리 [583] 이름없음 16:52:51.57 >580 ㅋㅋㅋㅋ 축하해.. 그런데 앞에 >414... 혹시 나야? [584] 이름없음 16:53:30.35 아 힘들다. 혼숨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귀신온다니까?! 아빠귀신올지도 몰라! 어쩌면 할머니 귀신! [585] 이름없음 16:53:30.88 >581 나 여기잇어 ㅋㅋㅋㅋㅋ 잠깐 동생이 와서 ㅋㅋㅋ [586] 이름없음 16:53:36.66 >583 히힛 [587] 이름없음 16:54:12.64 >584 꼬마 선물주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까?ㅋㅋㅋ [588] 스레주 16:54:23.55 고수레 하고 왔다. 역시 은덕은 살아있을 때 베풀어야하는 것 간다. >578 타는 냄새가 더 심했다. 먹을 게 타는 냄새를 맡으면 감질나서 미칠 것 같더라고. >579 쇼핑 셔틀을 한 대신 바락바락 우겨서 사버렸지. 형한테는 안 줄 생각이야. >582 건강을 생각하면 우유가 좋은 것 같아서. 근데 솔직히 분홍색으로 염색된 우유를 원샷하는 건 썩 내키지 않더군. >583 응, 그런 것 같아! >584 귀여운 자식한테 과자도 줬는데 설마 해치겠어? 아... 아닌가? [589] 이름없음 16:54:35.58 >586 스레주가 날때리기전에 난 널먼저 패야겟다!! [590] 이름없음 16:55:10.3 >588 아니 그전에 일단 납치+화장실 감금... [591] 이름없음 16:56:10.03 >588 ㅋㅋ 스레주 감금범으로 혼세계에서 찍힌거야? [592] 이름없음 16:56:24.26 분홍색 우유라 괜찮겠다! [593] 스레주 16:56:51.28 >589 날 때리면 나중에 도라에몽을 재소환하는 실험을 하지 않겠어! >590 그건 싫은데... >591 이봐, 정말로 그렇다면 나 사후에 어떡하라는거야? [594] 이름없음 16:57:04.42 이쁘겟다 색 [595] 이름없음 16:57:50.45 >593 사후에는 물론 도라에몽한테벨트로 맞을지도! [596] 이름없음 16:58:06.13 >593 너를 때린다는게 아니라 n씨를 때리겟다는거야 ㅋㅋㅋ >593 그리고 사후에는... 뭐.. 베베사가면 용서해주지않을까? [597] 스레주 16:58:09.46 >592, >594 아니 그게 근데 색은 그럴싸한데 맛은 그냥 우유맛이라서 맛없어... >595 불길하게 자꾸 이상한 소리 하지 마! [598] 이름없음 16:58:10.86 >593 >589는 날 때리겠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599] 이름없음 16:58:41.61 >597 왜 자기혼자얘기해 ㅋㅋㅋㅋㅋ [600] 스레주 16:59:08.05 >596 또 베베인가... 죽을 때 들고가야겠는걸? >598 아, 그런거야? 착각했나보군. [601] 이름없음 16:59:30.80 >600 니가 날 먼저 때리겟다고 햇잖아 ㅋㅋㅋㅋㅋ 왜 생사람을 잡아 ㅋㅋㅋ [602] 이름없음 16:59:38.09 >597 그럼 이 소리는 관두고 .. 관두고... 이제 뭘로 태클걸어야되나 [603] 이름없음 16:59:44.55 >597 알고보니 도라에몽이 그세계에서 엄청난 귀염둥이라 인기 짱인데 니가 그 몹쓸짓을...... 아니면 염라대왕 딸/아들 ?! [604] 이름없음 17:00:15.98 >603 너 발상들이 너무 잔인해 ㅋㅋㅋㅋ 좀 쉬엄쉬엄가라구!! [605] 스레주 17:00:25.61 만약에 이 자리에서 "이 스레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제일 많이 나올까? 1. 나 2. 도라에몽 3. 도라에몽을 구조하려던 귀신 4. 도라에몽의 부모님 5. 키티를 좋아하고 아들을 쇼핑셔틀로 부려먹는 엄마 6. 수박을 다 먹은 형 [606] 이름없음 17:00:58.42 도라에몽 + 스레주의 후기 [607] 이름없음 17:00:59.22 >605 6번@!!!!!!! [608] 이름없음 17:00:59.42 666666666 형님 [609] 스레주 17:01:05.56 >603 그럼 난 함부로 죽지도 못하겠네. 살려줘. [610] 이름없음 17:01:52.22 >609 스레주 이제 죽지도못햌ㅋㅋㅋㅋ 불쌍햌ㅋㅋㅋㅋ [611] 이름없음 17:01:52.79 베베와 돋보기 [612] 이름없음 17:02:17.82 >607, >608 왜 형따위에 표를 던지는건데!!!!! [613] 이름없음 17:02:36.02 >612 발단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17:03:02.24 >609 수명 다 채웠는데 저승사자 안 올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615] 이름없음 17:03:17.66 랩톱은 형님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616] 이름없음 17:03:26.25 >614 가고싶은데도 못가는 저승 ㅋㅋㅋㅋ 그건너무 불쌍해 ㅋㅋㅋ그냥 놔줰ㅋㅋㅋ [617] 스레주 >613, >615 쳇... >609 그럼 난 불로불사를 이룩할 수 있는건가? 생각해보니 나쁘진 않은데? [618] 이름없음 17:04:34.60 >617 그게 아니라 죽어서 계속 여길 돌아다니는거지 [619] 이름없음 17:05:14.31 >617 아니 혼 상태야 이미 죽어서 혼은 빠져나왔는데 저승길로 인도를 안해주는거지 어떻게 물어물어 길에 탑승했는데 다 무시하고 ㅋㅋㅋㅋㅋㅋ [620] 이름없음 17:05:21.43 >618 누군가가 또 혼숨을 하다가 문득 이얘기가나오고? [621] 이름없음 17:05:38.10 >617 그보다 스레주 성격이 긍정적이라 마음에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17:06:32.94 >620 응? >621 뭣보다 혼숨을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자체가 대단한거다 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17:06:48.73 >619 그러다 나중에 성인이된 도라에몽과 마주치는거야! 좋아! [624] 스레주 17:07:14.47 >619 그러면 누군가 혼숨을 할때 내가 찾아오게 되고, 그 녀석도 화장실 문을 잠궈버리는 불상사가...? [625] 이름없음 17:07:16.64 >623 그 후엔 도라에몽이 스레주를 벨트로 찰싹찰싹? [626] 이름없음 17:07:25.41 >622 ㅋㅋㅋㅋ그런거지 그 후 그 혼숨의 주인공은 스레주엿고 화장실에 이 내용을 쓰고 가는거짘ㅋㅋ [627] 이름없음 17:08:36.52 그런데 스레주 도라에몽목소리는 여자애였어 남자애였어? [628] 이름없음 17:08:50.86 아 맞아 나도 궁굼햇엇어 [629] 이름없음 17:08:54.72 >626 직접 체험하며 도라에몽의 기분을 느끼는건가 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17:09:13.50 오, 나도 궁금했으 [631] 이름없음 17:09:29.78 >629 ㅋㅋㅋㅋ상큼하잖아 신선하잖아 깨끗하고 맑고 순결하잖아 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17:09:33.40 말투로는 그냥 여자애라고 생각했는데. [633] 이름없음 17:10:50.45 핫, 스레주 없는거? 아아아아 수박을 으적으적 쳐묵쳐묵하는건가? [634] 이름없음 17:10:51.98 스레주 ㅋㅋㅋㅋ 너무 느려 ㅋㅋㅋㅋ [635] 이름없음 17:11:50.49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이제 끝이구나 ㅋㅋㅋㅋ [636] 이름없음 17:12:00.67 스레주! 분홍색우유 그만 먹고 어서 여기로 소환! [637] 스레주 17:12:37.67 >627 음, 어린애 목소리라는게 워낙에 가늘어서 나로서는 구분하기 힘들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여자아이 목소리 같았다. [638] 이름없음 17:13:00.97 계속 우리 셋이서 놀고 있어 ㅠㅠ [639] 스레주 17:13:13.88 집에 있는 수박 오늘 내가 다 먹어치울거다. 형 따위는 잔뜩 혹사된 랩탑이나 던져버려야지. [640] 이름없음 17:13:15.75 >637 답장이 너무느려 ㅋㅋㅋㅋ 여자엿구나 ㅋㅋㅋㅋㅋ 이제 스레주의 꿈마다 아저씨 과자~ 하면서 놀러온다 ㅋㅋㅋㅋ [641] 이름없음 17:13:27.48 >637 만세! [642] 이름없음 17:13:46.42 >637 흠... 아무래도 말투도... 그렇잖아? [643] 이름없음 17:14:09.65 >639 자료들 혹시 거기다있어? 지워버려 돌이킬수없는 추억을 만들자구ㅋㅋㅋㅋㅋ [644] 이름없음 17:14:56.41 바보판의 어떤 누나처럼 GV를 받아버려 ㅋㅋㅋ [645] 이름없음 17:14:57.94 >638 그러고보니 내 아이디FpzWtdgJyrk였구나.. 몰랐네 [646] 이름없음 17:15:26.13 지금 다들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귀신이었잖아! [647] 이름없음 17:15:49.37 >637 어서 게이물을 다운받는거야 그리고 원본 자료를 삭제한 다음에 이름을 똑같이 만들면 완성! [648] 스레주 17:16:22.05 >647 거절한다! 왜 하필 게이물이냐! [649] 이름없음 17:16:28.64 >646 아... 이거 원래 혼숨스레였지 이건 모두 스레주때문이야 [650] 이름없음 17:16:44.37 >648 그래야 뜻깊은 멋진 추억을 남기잖아?ㅋㅋㅋㅋㅋㅋ [651] 이름없음 17:17:16.14 >648 정상적인 av론 정신에 타격을 줄 수 없어! [652] 스레주 17:17:27.51 >649 내가 뭘 어쨌다고! >650 여자애 귀신이 우는 소리 들었으면 됐지 또 뭘 바라냐! [653] 이름없음 17:17:52.23 >648 맞아 그리고 오히려 정상적인 AV라면 하루종일 방에서 안나올지도 몰라 [654] 이름없음 17:17:55.01 스레줔ㅋㅋㅋ 컴을 테러내길원한다면 lose lose 게임을 추천할께 ㅋㅋㅋ [655] 이름없음 17:18:37.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점점 수습할수가없어 ㅋㅋㅋ [656] 이름없음 17:18:50.48 >652 스레주 성격이 너무 긍정적이라그래! 우리 잘못이 아니야! 이왕이면 멋진 추억을 만들자고! [657] 이름없음 17:18:55.25 >652 형에게 큰 타격을 남겨야........제맛 [658] 이름없음 17:18:58.08 >655 오 jㅋㅋㅋㅋ 돌아왓구나? [659] 이름없음 17:19:46.46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이 스레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혼숨은 공포의 대상인데! 어쩐지 웃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17:19:52.41 아 그리고 뭐더라? 바이러스는 정말 돌이킬수없으니까 바탕화면으로 게이물 스샷어때? [661] 이름없음 17:20:11.84 >660 그러면 스레주가 봐야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62] 이름없음 17:20:24.59 >659 스레주의 여아귀신 감금스레야 ㅋㅋㅋㅋ [663] 스레주 17:20:37.01 뭔가 홀숨이 끝난 이후로 갑자기 수습할 수가 없게 되버렸어. 어째서지? 어디부터 잘못되었던거야? 화장실 문을 잠궜을 때부터인가? 아니면 돋보기로 불태웠을때부터인가? [664] 이름없음 17:20:44.27 아, 빌리 헤링턴!!!!!을 바탕화면으로 ㅋㅋㅋㅋㅋㅋㅋ [665] 이름없음 17:20:54.82 >660 그냥 루즈루즈 게임한판만해 ㅋㅋㅋㅋ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666] 이름없음 17:21:16.44 >663 형에게 복수를 결심했을 때 부터다 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17:21:23.99 >663 형이 수박을 다먹엇을때부터 ㅋㅋㅋㅋㅋ [668] 이름없음 17:21:46.06 >666 n...너 나랑 뭔가 잘통햌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17:21:58.59 >666, >667 결국엔 형 때문인가ㅋㅋㅋ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17:22:01.76 >661 살을내주고 뼈를깎아버렼ㅋㅋㅋㅋㅋ >663 ...울지마 스레주 난 베베가 먹고싶어서 이러는건 아냐 [671] 스레주 17:22:32.04 >664 그건 정말 싫다! 딱 잘라 거절이다! >666, >667 결국 형이 원한이었던거군. 오늘 형이랑 한판 싸워야겠다. [672] 이름없음 17:22:40.79 >667 그러게 뭔가 잘 맞는다 ㅋㅋㅋㅋ 실친이랑 짜고 이러는거같아 ㅋㅋㅋㅋㅋ [673] 스레주 17:22:56.99 덥다. 난 베베를 잊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겠어 [674] 이름없음 17:23:25.33 >672 그런 위험성 발언하지맠ㅋㅋㅋㅋ 엇짱뜬다 ㅋㅋㅋㅋ [675] 이름없음 17:23:26.79 >671 싸울땐 이말을 믿지마라! ANG?♡ [676] 이름없음 17:23:41.21 >675 믿지마라가 아니라 잊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 이름없음 17:23:47.61 >6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싸움까지 가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17:24:07.62 그런데 우리 밑에 자살스레는 무지하게 암울한데 우리만 밝아 ㅋㅋㅋㅋㅋㅋ [679] 스레주 17:24:14.29 아까는 은근 나-도라에몽으로 엮더니 이제는 형이랑 엮냐! 난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 싶다고! [680] 이름없음 17:24:24.78 맞을때는 OH MY SHOLDER! 어깨가 저거 맞나 [681] 이름없음 17:24:25.52 >674 이 정도로 설마....난 널 모르는 걸 ㅋㅋㅋㅋㅋ [682] 이름없음 17:24:53.08 >681 우리 이렇게 된거 쭉 바판퀄리티갈까? ㅋ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17:25:28.25 >678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데 참여인원도 별로 없고 셋? 넷? [684] 이름없음 17:25:29.02 >679 벨트부터 잘못됬다! 벨트가 아니라 맥스봉이였어야해! [685] 이름없음 17:25:29.13 >679 도라에몽은 여자잖아? [686] 스레주 17:25:29.59 >680 shoulder 일거다.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왜 날 게이로 만드는건데?! [687] 이름없음 17:26:18.18 >686 미안,스펠링이 진짜 기억안났어 그러니까 벨트가 문제라니까! [688] 이름없음 17:26:26.51 >684 소시지는 내가 먹어야지 왜 귀신이 쓰는 무기로 줘야하는데! [689] 이름없음 17:26:43.59 >687 벨트에도 뭔가 씌인건가? [690] 이름없음 17:27:16.04 >688 도라에몽이 불쌍하지않나! 잔인해! [691] 이름없음 17:27:33.62 >684 넠ㅋㅋㅋ어째서 맥스봉을 자꾸.... [692] 스레주 17:27:37.12 >689 그렇다면 뭔가 난처하지만 그럴리는 없다. 벨트는 안 움직인 것 같았으니. 그리고 이 자리에서 고백하자면... 그거. 엄마가 쓰는 벨트다. [693] 이름없음 17:27:43.49 >688 나가지마 바보야라고했던 도라에몽을 기억해봐! [694] 이름없음 17:28:03.01 >692 엄청난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 이름없음 17:28:07.26 스레주 결국 혼숨이 아니라 개그물 되었잖앜ㅋㅋ 어케할거야 ㅋㅋㅋ [696] 이름없음 17:28:18.84 >690 어차피 벨트로 맞는 건 스레주잖아? 아하, 스레주는.....그런................. [697] 이름없음 17:28:19.68 >692 아...어머님 >691 미안. 배고파서 [698] 이름없음 17:28:47.76 야 너네 어째서 자꾸 맥스봉을 말하는 거야. 배고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씨이ㅠㅠㅠㅠ [699] 스레주 17:29:35.92 >693 기억한다음에 뭘 어떻게 하지? >695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나보다. >696 난 올바른 성관념을 가진 자상하고 상냥한 사나이다. [700] 이름없음 17:30:01.47 >696 그래...그런거지... [701] 이름없음 17:30:44.31 뭐 어쨋거나 재미잇엇어 스레주 난 이만가볼껰ㅋㅋ 나중에 기회가되면 이사건을 꼭 그려서 올려볼께 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17:30:47.52 >699 그렇게 부정하지 않아도 돼~ 이건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야!!! 도라에몽 2기 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 [703] 이름없음 17:31:36.21 >693 어떡하긴 뭘 어떡해! 안타까워하고 불쌍히 여겨 맥스봉을 태워줘야지! [704] 이름없음 17:31:46.90 고마웟어 n씨 J씨 F씨 닉을 외운 스레주 PgE+olbhqPoㅋㅋㅋ 다음에또봐 [705] 이름없음 17:31:49.42 >701 왠지 실친같이 죽이 잘 맞던 2eAnbruFLiE!!! 잘갘ㅋㅋ [706] 이름없음 17:32:38.59 도라에몽... 그 표정 맘에들었었는데... [707] 스레주 17:33:13.41 >701 이거 만화로라도 그려지는건가? >702 왠지 당신 날 자꾸 하드게이로 몰아가는 느낌이다... 부탁이다. 이러지 마라. >703 음, 그런가. 그렇다면 내일 도라에몽을 태운 곳에서 소시지라도 태워야겠다. 고기 익는 냄새가 진동할 것 같다. >704 그래 다음에 또 보자! [708] 이름없음 17:33:17.09 >706 왜 뜬금없이 이미 가버린 도라에몽을 찾는거야... [709] 이름없음 17:34:05.19 >706 그 표정이라면 다시 그려줄 수도 있다. 마음의 소리 웹툰을 보고 그린거거든. [710] 이름없음 17:34:17.18 >704 잘가! 보고싶을꺼야! >706 도라에몽은 내 가슴속에 살아있어ㅋㅋㅋㅋㅋㅋ [711] 스레주 17:35:11.85 >710 도라에몽에게 팬이 생긴 기분이다. 난 귀신만도 못하다는건가... [712] 이름없음 17:35:38.16 >709 그 표정을 스레주얼굴위에 씌워줘...라고하면 무리겠고 어쩔까나... 그보다 난 밑에 혼숨한다 스레도 같이 해야겠어 스레주가 귀여워 [713] 이름없음 17:36:23.24 >707 게이에서 에쎔으로 건너간 거 였음 ㅋㅋㅋ 이제부터 안 할게 ㅋㅋㅋ >711 이 스레의 주인공은 누구? 설문조사에서도 널찍은 사람은 없었드아아아 [714] 스레주 17:36:33.03 자, 그럼 여기는 정리된건가? 이 글 나중에는 삭제되나? 그렇다면 곤란한데. 사진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아직 다 저장하지 못했다. [715] 이름없음 17:37:20.20 >714 삭제는 안 되겠지만.... 폭파하면 날아가겠지 [716] 이름없음 17:37:36.77 >713 확실한건, 다들 이 스레의 주인공이 나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다. 도라에몽이거나, 돋보기거나, 베베 과자거나, 수박을 다 먹은 형이거나... [717] 이름없음 17:37:44.95 어서 저장해라 스레주. 나도 저장해놔야지 [718] 이름없음 17:39:02.72 나도 저장해놓겠어! 저장하고 갈껀데 미리 인사할게 ㅋㅋ F씨 J씨 스레주PgE+olbhqPo씨 안녕! 스레주 다음 혼숨할 때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ㅋㅋㅋ [719] 이름없음 17:39:40.78 >717 그래야겠다. 그런데 이거 내용이 만만치않게 길어져버렸다. 가볍게 한건데. >718 그래.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 형 랩톱에 헛점이 보이면 또 찾아올게. [720] 이름없음 17:40:34.57 >718 n씨 스레주씨 안녕! 다음에 또봐! [721] 스레주 17:42:30.94 >720 이제 제대로 해산인가! 다음에 또 보자! 셔틀질을 한 것 빼곤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다! [722] 스레주 17:44:16.63 음. 다음에는 다른 세계로 가는법인가 그걸 실험해볼까? 우리집이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로 옮겨서 해야겠지만... [723] 이름없음 17:44:25.10 ㅋ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17:46:27.63 헉 그건 하지마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5] 이름없음 17:48:35.69 지금 여기 다른세계가는스레 많아여 ㅋㅋ [726] 이름없음 17:49:44.69 이분 다른세계 하면 엘베녀 농락할기세.. [727] 이름없음 21:33:52.68 뭐야 ㅋㅋㅋㅋㅋ나 돌아왓는데 나 가고나서 다들흩어졋어.. [728] 이름없음 22:07:16.08 돌아왔군 [729] 이름없음 22:08:38.36 어어? 너 아직도 잇엇구나 ㅋㅋㅋㅋ 동지다 동지.. 그런데 스레주는 잠수인건가? [730] 이름없음 01:01:43.21 겨드랑이 면도 벅벅 하던 애인데 아직까지 이어지구 있을줄은 몰랏어 ㅋㅋㅋㅋ 오래 갔었구낭~ [731] 이름없음 01:02:10.90 나홀로.. 죽을라고 환장을 했구만 씨발 당장 그만둬라 병신새끼야 [732] 이름없음 01:02:47.20 누가 발굴했냐? ㅋㅋㅋ 나 아까 잇던 JM~~이다 ㅋㅋ [733] 이름없음 01:02:52.49 >731 왜 갑툭튀해서 욕질이냐 끝난거 같구만 [734] 이름없음 01:02:54.10 아멘 아비타불 알라알라 [735] 이름없음 01:06:33.27 으힉 이시간에 학생들은 다 자는거야? ㅠㅠ [736] 이름없음 01:09:15.57 >733 미안 ㅋ 스레 제목 보고서 스레주 위험하게 될까봐 머 보니까 낚시지만 ㅋ [737] 이름없음 01:11:32.55 ㅎㅎ 낚시는 아닌거 같고 진짜 해보긴 해봤던거 같던데? [738] 이름없음 01:32:11.21 나두 내일 대낮에 한번 해볼까 ㅋㅋㅋ... 스레주처럼 귀여운 귀신 왔으면 좋겠는데 [739] 이름없음 01:33:01.72 하지마라.... 실제로 제대로 된 사람은..... 죽을 뻔 했다 하더라... 무속인들도 이 게임이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장난이라고 했고 [740] 이름없음 01:34:17.99 이 스레주는 그나마 약한 영이 온거 같은데...(뭐 귀여워 보였잖아 ㅋㅋ) 강한 영이 오면.. [741] 이름없음 01:38:40.15 >739 그 얘기 들으니까 급 무서워져서 그만두려구 ㅠㅠ 근데 대낮인데두 강한 영이 올까...? 나두 인형 있는 문 잠그려구 했는데 ㅠㅠ [742] 이름없음 01:40:23.41 하려고 했던거냐!!!!! 하지마라 진심으로..... 진짜.... 우리나라 처음 왔었을때 저거 공식 실험한 3인.... 다 험한 꼴 났다 [743] 이름없음 01:41:47.39 >742 축시에 할껀 아니구 햇빛이 쨍쨍한 오후에 하려구 했거든...ㅠㅠ 그 시간대 아니면 집에 아무도 없을일이 없어서... 약한영 오면 참 좋을텐데... [744] 이름없음 01:43:41.48 대낮에오는영은 메피스토급이라던데 낮에돌아다니는 귀신은 괴수급이라더라 [745] 이름없음 01:44:38.24 라는건 왔다건 아기귀신...엄청난녀석이였다는건가 [746] 이름없음 01:45:03.40 아니... 초기 3인 실험자 중 한명은 낮에 했어도 당했대 아 죽었다는 건 아니지만 무서운 현상을 겪었다더군 [747] 이름없음 01:46:28.19 >744 저...정말...? ㅠㅠㅠㅠ 안되겠어 시도조차 하려구 하지 말아야 겠어 그나저나 혼숨 할때는 전자기기 테레비 빼구 다 꺼야 되는거 아냐..? 그럼 컴퓨터로 중계도 못하겠다... [748] 이름없음 01:47:04.93 >1 이 살수있었던건 종이인형이여서..아닐까? [749] 이름없음 01:51:00.83 >748 근데 스레주는 실수를 범했어 배 부분을 빨간실로 봉해야 한다던데 어떻게 저런 테이프로도 충분히 겪었던거지...? [750] 이름없음 01:51:33.75 낚시였겠지 그럼 ㅎㅎㅎ 아니면 빨간 실이 아니어도 된다는 거라던가 [751] 이름없음 01:52:09.32 솔직히 종이로 해놨다 하더라도... 영이 강했더라면 험한꼴이 나지 않았을까.. [752] 이름없음 01:55:39.56 김탁봉에서 쌀대신 잡곡 넣으니까 그거 먹고 지구 정복하던데.. [753] 이름없음 01:56:17.89 >751 맞어 영은 랜덤이지... 뭔가 오컬트적인걸 해보고 싶었는데 엘베는 도저히 못하겠고... 이건 이 후기 읽고 만만해 보였는데 다른 후기 읽으니까 도저히 못하겠어 ㅠㅠ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끝났다,,,,,,,,!! 너무 힘들었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다음엔 짜요짜요 혼숨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많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ㅋㅋ큐ㅠㅠㅠㅠ [754] 이름없음 02:03:50.94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 어느 면에서나.... 다른세계 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야 한다니까... 나중에 내가 이룰거 다 이루고 할거 다 한담에 한번 떠나봐야겠어... 그 전에 이걸 그때까지 기억하고 있어야겠지만 ㅋㅋ [755] 이름없음 03:11:17.31 아아... 하지마 이런거 무서워!!근데 해보고 싶긴하다ㅋㅋ [756] 이름없음 11:14:38.81 이거, 은근히 재미있잖아ㅜ ㅋㅋㅋㅋㅋ 아마 종이라서 그런거겠지.. [757] 이름없음 11:42:37.51 이거 그냥 바보판으로 가자!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12:03:04.27 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에몽 모에하다 ㅠㅠ [759] 이름없음 00:38:36.82 ㅋㅋㅋㅋㅋㅋㅋ [760] 이름없음 08:48:47.22 근데말야 나가려는 순간 "나오지마 바보야!"라고 했단건 스레주가 나가려는걸 봤다는거 아닌가? 그리고 낮에하면..... 발견되기 쉽다. 그리고 이기려고 나가면 그 순간 발견이므로 이건 안하는게 좋을거다 랄까 이미 상황 끝이지만. [761] 이름없음 10:43:4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끝 ㅋㅋ 오랜만에 웃었다 ㅋㅋ [762] 이름없음 13:08:12.04 난 어제 이 스레 무지하게 재미있게 봤는데 위에달린 무서운 레스를 보니 다시 무서워졌다.. [763] 이름없음 15:35:32.32 뭐지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뒤늦게 봤는데 완전 귀엽다ㅋㅋㅋ 종이 인형으로 하고 문을 잠그면 저렇게 될까?ㅋㅋ 보통 다 무서운데 이건 대체..ㅋㅋ [764] 이름없음 16:12:26.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끝ㅋㅋㅋㅋㅋㅋ 오컬판에서 소름안돋고 웃어본적은 처음인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16:26:31.91 >549 사진 왼쪽 아래에 단발머리 여자아이 얼굴을 본건 나 뿐? 아무리 봐도 그렇게 보인다.. [766] 이름없음 18:27:43.13 뭐징 출처:밤놀닷컴:: - 도라에몽 혼숨 (귀신능욕 혼숨) https://bamnol.com/?mid=horror&document_srl=1491573

짜요짜요 혼숨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짧은 웃긴 혼숨 후기부터 복붙해봤어 [ 본격 웃긴혼숨을 해봤다 ] 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0:26 ID:mlr+kj6zmuU 말 그대로야.음...일주일전이지만 일기에 써놨기때문에 기억은 확실해. 짜요짜요와 도라에몽에 버금가는 혼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이지만... ...난 이게 괴담판인지 오컬트판인지 잘 모르겠어. 판옮겨야되면 얘기해줘,레스주들. 그럼 본격적으로 썰 풀어볼게. 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2:15 ID:mlr+kj6zmuU 일단 사건은 정확히 지난주 토요일이야. 그날 난 부모님둘다 안계시는 시간에 혼숨을 준비하고 잇었어..내동생은 친구네 집에 놀러간다 그랬거든. 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3:19 ID:5mCrR4qNoRY 그런데 웃기다는게 무슨뜻? 애초에 혼숨이 웃긴건 아니야 무슨소릴하는거야? 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3:22 ID:mlr+kj6zmuU 엄마는 나보고 삼각김밥이라도 사먹으라고 1000원을 주셨지만.. 난 그걸 반짓고리사는데 썼다.미안.엄마...난 혼숨이 너무 끌려서 그런거 뿐이야... 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3:55 ID:mlr+kj6zmuU >3 혼숨은 무서운 놀이긴 하지만...말그대로 혼숨을 웃기게 진행해봤다는 뜻이지. 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4:46 ID:5mCrR4qNoRY 그래 듣고잇으니 말해봐 한시간정도는 들을수있을거야 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5:10 ID:mlr+kj6zmuU 어쨌든 인형은 우리집 멍멍이 인형으로 낙찰했다.내가 2살때 엄마가 사준 인형이지만 더러워서.쓰기 딱좋을거 같았어... 참고로 그인형은 발도 손도 둥글둥글한 말그대로 서거나 뭘 잡을수 없는 인형이었다. 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6:46 ID:mlr+kj6zmuU 일단 평소 가정시간에 바느질을 잘하는 편이었던 난 커터칼로 인형의 배를 쨌다.동글동글한...뭐 구슬??그런거 빼느냐 고생했어.작아서 정전기만 일어나면 붙느냐 떼느냐 고생했지... 일단 그걸 빼고 쌀을 꾹꾹눌러담았다.그다음 때마침 많이 자란 손톱 2개를 잘 넣어주고 빨간실로 봉했지. 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7:46 ID:mlr+kj6zmuU 그리고 미리미리 소금물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그리고 이제 지참해야할 소금을 맛소금으로 할지 굵은소금으로 할지 몰라서 그냥 둘다 선택하고...세숫대야에 물을 받았다. 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8:52 ID:mlr+kj6zmuU 쪼르륵거리는 소리참 매력적이더라.그다음 인형 이름을 정하기로 했지.뭘로할까 고민했는데 때마침 난 "콘칩"을 먹고있었다. ...미안 레스주들.내가 콘칩덕후거든.그래서 인형이름은... 10.5 이름 : 레스걸★ : 2012/05/31 20:48:52 ID:??? 레스 10개 돌파! <iframe style="TOP: 0pt; LEFT: 0pt" id="rsense_v5wneV" height="20" marginheight="0" src="http://rsense-ad.realclick.co.kr/rsense/view_ad.html?rid=491652310430&keyword=%EB%B3%B8%EA%B2%A9%7C%EC%8A%A4%EB%A0%88%EB%94%95%7C%EC%98%A4%EC%BB%AC%ED%8A%B8%7C%EC%9B%83%EA%B8%B4%7C%ED%95%B4%EB%B4%A4%EB%8B%A4%7C%ED%98%BC%EC%88%A8%EC%9D%84&hurl=http://bbs.threadic.com/occult/1338464422/" frameborder="0" width="100%" allowtransparency="allowTransparency" name="realclick_adsense_frame"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49:45 ID:mlr+kj6zmuU "콘칩 옥수수오리온콘 칩4세" 로 결정했다.그래 길지? 왜 4세냐고??내가 그게 4봉지 째였거든. 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0:09 ID:5mCrR4qNoRY 화려한 이름이구만 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0:34 ID:mlr+kj6zmuU 부르기 참 힘들더군...이제 12시쯤 되니까 슬슬 진행하기로 했다. 그리고는 방법대로 시작했지. 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1:31 ID:mlr+kj6zmuU 잠깐만...갑자기 어떻게했는지 믹스되기 시작했다.1분정도만 머릿속을 정리하고 올게. 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2:25 ID:mlr+kj6zmuU 일단 방법대로 진행했다. "첫번째 술래는..." 여기서 내 첫번째 병크가 진행됬다. 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3:10 ID:mlr+kj6zmuU "너일까 아님 나일까??콘칩새끼야 ㅋㅋㅋ ㅋㅋㅋ" 그래.난 상병신이다.갑자기 인형한테 이렇게 말하다니/ 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3:33 ID:+p7fxWGlc1M 올ㅋ 듣고있어 혼숨은 다 끝낸거야? 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3:57 ID:mlr+kj6zmuU 쨌든 진행했다. "첫번째 술레는 스레주!첫번째 술래는 스레주!첫번째 술래는 스레주!" 이렇게 세번 외쳐주고 존나 쪼개면서 인형의 배때지를 아름답게 쑤셔줬다. 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4:26 ID:mlr+kj6zmuU >17 응.일주일전에 한걸 일기장에 쓴걸 토대로 풀고있다. 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5:27 ID:+p7fxWGlc1M >19 일기장에 쓴거냐ㅋㅋㅋ 그나저나 혼숨말야 구라판명나지 않았던가? 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5:40 ID:mlr+kj6zmuU 아.깜빡했지만 무기는 내가 그림쟁이다 보니...인형한테 찔리면 안되니까. 샤프심으로 했다.난 두꺼운 연필샤프심있지??/그걸 칼로 깎아서 날카롭게 만들어서 쑤셨고 그 인형에게는 얇디얇은 0.5mm짜리 샤프심을 쥐어줬다. 시밬 안부러지면 다행이짘 ㅋㅋㅋㅋ 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6:34 ID:9WliKKM8wfM 불공평햌ㅋㅋㅋ 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8:21 ID:mlr+kj6zmuU 그다음 10번까지 정확하게 세주고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그 흉기(ㅋㅋ)로 배때지를 쑤시며 "콘칩 옥수수오리온콘 4..푸흡" 그래.난 그 인형의 이름을 10번은 외친듯 하다. 너무 웃겨서 몇번이나 웃음을 터트렸거든 ㅋㅋ 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9:14 ID:mlr+kj6zmuU 쨌든 그렇게 말하고 소주가 없어서 아빠의 먹다만 와인을 들고 장롱속으로 향했다...장롱속에서는 소금물이 날 반겨주더군. 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9:21 ID:f3hX6VGoeBQ 불공평해 진짴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0:59:28 ID:+p7fxWGlc1M 귀신이 불쌍하잖아!!! 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0:02 ID:9WliKKM8wfM 와인도 되는 거야?ㅋㅋㅋㅋㅋ 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0:20 ID:5mCrR4qNoRY 야 이거 병맛같아 옮겨야 되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 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0:42 ID:mlr+kj6zmuU 난 일단 내 방문을 잠궈준뒤 내 장롱안으로 들어갔다. 그다음 소리안나게 쳐 웃었다. 아 그리고 참고로...짜요짜요나 도라에몽처럼 병신귀신이 올까봐 ..ㅋ 티비는 꼬마들 껌뻑죽는 뽀로로를 틀어놨다. 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1:05 ID:+p7fxWGlc1M >28 ㅋㅋㅋㅋ 확실한 병맛이다ㅋㅋㅋㅋ 근데 어디다옮겨ㅋㅋ 30.5 이름 : 레스걸★ : 2012/05/31 21:01:05 ID:??? 레스 30개 돌파! <iframe style="TOP: 0pt; LEFT: 0pt" id="rsense_WkxoBX" height="20" marginheight="0" src="http://rsense-ad.realclick.co.kr/rsense/view_ad.html?rid=491652310432&keyword=%EB%B3%B8%EA%B2%A9%7C%EC%8A%A4%EB%A0%88%EB%94%95%7C%EC%98%A4%EC%BB%AC%ED%8A%B8%7C%EC%9B%83%EA%B8%B4%7C%ED%95%B4%EB%B4%A4%EB%8B%A4%7C%ED%98%BC%EC%88%A8%EC%9D%84&hurl=http://bbs.threadic.com/occult/1338464422/" frameborder="0" width="100%" allowtransparency="allowTransparency" name="realclick_adsense_frame"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1:19 ID:9WliKKM8wfM 뽀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1:32 ID:mlr+kj6zmuU 장롱안으로 들어가자마 거실쪽에서는 "노능게 제일조앙~칭구등 모여랑~" 이소리가 참 찰지게도 울리더군. 시밬...볼륨을 너무 키워놨다. 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2:27 ID:f3hX6VGoeBQ 상황이 상상되어서 너무 웃곀ㅋㅋㅋㅋ 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3:17 ID:+p7fxWGlc1M >33 ㅋㅋㅋ 222 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3:19 ID:mlr+kj6zmuU 아 진짜 ㅋㅋㅋ 나의 병크는 어디까지 계속되는거야. ㅋㅋㅋ 그리고 나서 얼마후 왠 째지는 목소리가 들리더라니. 이건 여자의 직감으로 초딩귀신이 쪼개는 소리다.내가 원하는대로 되고있썽 ㅋㅋㅋ 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3:52 ID:+p7fxWGlc1M 여자였어?! 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3:55 ID:mlr+kj6zmuU 진짜 너무 신나더라.잘만하면 짜짜요짜요를 능가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 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4:21 ID:9WliKKM8wfM 왜 맨날 초딩귀신만 들러붙는 걸까 혼숨은ㅋㅋㅋㅋㅋ 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4:21 ID:5mCrR4qNoRY 뭐얔ㅋㅋㅋㅋㅋ 귀신이 초딩이야? ㅋㅋㅋㅋㅋㅋ 뽀통령보고 좋아하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 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4:33 ID:mlr+kj6zmuU >36 그래...난 여자다.하지만 담이정말 쎄다.담력테스트 할때 애들 다 벌벌떨면 나는 귀찮아서 하품하다 쾌속클리어하고 와서 잤다. 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5:09 ID:+p7fxWGlc1M >40 나랑 사귀자 언니. 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5:54 ID:mlr+kj6zmuU 화장실 문은 활짝 열어두고 왔다.잠시후 웅얼대지만 왜 그...있잖아?? 초딩특유의 목소리...그 시읽는듯한 낭랑한 목소리... 맞춤법 안맞는 그 낭랑한 목소리!! 한눈에 봐도 "나 초딩귀신 ☆누님형님 나랑 혼숨★하면서 놀아혀" 라고 외치는것만 같았다. 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6:23 ID:9WliKKM8wfM 낭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6:45 ID:5mCrR4qNoRY 새로운 유형의 천진난만한 귀신이군! 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6:49 ID:mlr+kj6zmuU 그 목소리로 "어디있쪄어어..." 그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더라.아 진짜 너무 귀여웤 ㅋㅋ 꽉 끌어안아주고 싶더라 ㅋㅋㅋ 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7:28 ID:mlr+kj6zmuU 하지만 나가면 안되잖앜ㅋ ㅋㅋ 차라리 귀신...아니 이제 이녀석을 콘칩이라 부르자.애초에 이름이 콘칩이잖아? 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7:40 ID:+p7fxWGlc1M 아무리그래도 귀신이라고ㅋㅋㅋㅋㅋ 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8:23 ID:9WliKKM8wfM 스레주 글만 읽어도 귀엽다ㅋㅋㅋㅋㅋㅋ 무기가 샤프심이니까 나가도 뭐... 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8:26 ID:mlr+kj6zmuU 그녀석이 날 빨리 찾아주길 바랬건만...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녀석 뽀로로에 빠진건가 싶었다... 아무신호도 안들려.그래서 난 짜요짜요스레주처럼.. 장롱벽을 살짝 쳐봤다. 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8:58 ID:f3hX6VGoeBQ 귀여워...?! 홀려서 나가버리겠닼ㅋㅋㅋ 50.5 이름 : 레스걸★ : 2012/05/31 21:08:58 ID:??? 레스 50개 돌파! <iframe style="TOP: 0pt; LEFT: 0pt" id="rsense_v5wneV" height="2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100%" allowtransparency="allowTransparency" name="realclick_adsense_frame"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09:36 ID:mlr+kj6zmuU 진짜 신호가 없다.시밬 이건분명 초딩 3학년쯤 되는 콘칩이다. 아 진짜 ㅡㅡ 초딩이 뽀로로에 빠지냐고.. . 이건 뭐 교육청?에 항의하고싶더라고... 뽀로로때문에 초딩이 이상해진다고 ㅡㅡ 이게 다 뽀통령때문이다. 혼숨보다 뽀로로가 위대하닼 ㅋㅋ진짜 ㅋㅋ 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0:52 ID:mlr+kj6zmuU 그래 뽀로로 너 짱먹어라.오컬트보다는 뽀로로가 더 위대했다. 난 이날이후로 백날 지랄떨어봐야 뽀로로만못하다는걸 깨달았다곸 ㅋㅋㅋㅋ 진짜 뽀통령 너 어쩔거얔 ㅋㅋㅋ 내 콘칩이 돌려줰 ㅋㅋㅋㅋ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1:00 ID:9WliKKM8wfM 뽀로로가 그렇게 좋을까ㅋㅋㅋㅋㅋ 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1:23 ID:f3hX6VGoeBQ 괜히 뽀통령인 게 아냨ㅋㅋㅋㅋㅋㅋㅋ 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1:59 ID:+p7fxWGlc1M 짱구를 틀어주지그랬어...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2:22 ID:mlr+kj6zmuU 그래서 난 저녀석의 순수한 동☆심을 깨버리도록 맘먹고... 장롱을 나와 내방에 배치된 전화기를 빼들었다. 그래.내 전화는 짜요짜요스레주랑 비슷한거야. 사실 이 스레드보고 내가 부모님한테 혼숨을위해 전화 바꾸자고 땡깡부린건 비밀이다. 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3:18 ID:9WliKKM8wfM >56 너ㅋㅋㅋㅋㅋㅋ 만만의 준비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3:44 ID:mlr+kj6zmuU 쨌든 상콤하게 티비를 꺼주고는...다시 장롱으로 기어들어가자마 들리는 절규는.. "으헝러아노라놀아ㅓㄴ오아ㅓㅓ엉어엉어어ㅓ..." 질질짜는소리다. 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3:58 ID:+p7fxWGlc1M 그런데 도라에몽은 알겠는데 짜요짜요가 뭐야?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4:34 ID:9WliKKM8wfM >59 네이버에 치면 뜰껄?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5:01 ID:5mCrR4qNoRY 이거 낚시는 아니지? 조금 못믿겨져 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5:13 ID:mlr+kj6zmuU 난 어린 사촌동생들이 많다.난 걔네들의 거의 2~3배를 살아온 셈인거지. 그래서 꼬맹이의 심리를 모두 파악할수있다. 사촌동생들 내가 거의 업어키웠거든...진짜... 이건 내가 5살짜리 사촌동생이 하도 까불어서 내가 애한테는 미안하지만 육두문자를 날려주고난뒤 사촌동생의 반응과 똑같더라.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6:27 ID:mlr+kj6zmuU >61 낚시라니!!!좀 섭섭하다.난 정말 이 스레드를 위해 짜요짜요와 도라에몽 혼숨을 본 그순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해온거라고. 사실 시간이 거의 안나서 말이야.지난주도 겨우겨우 난거다...동생놈이 외박하는걸 워낙 싫어해서.밤에 내쫓을수도없다. 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6:59 ID:9WliKKM8wfM 몬격 콘칩 능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7:07 ID:mlr+kj6zmuU 시밬 내가 사촌동생한테 날려준 육두문자=뽀로로 세삼스럽게 다시한번 뽀로로가 존경스러워졌다.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8:19 ID:mlr+kj6zmuU 참고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짜요짜요스레주에게 많은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전화기를 바꾸려 한건데...부모님중에 그걸 누가바꿔주냐. 그래서 난 전화기를 위해 내 시험점수를 바쳤다.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9:02 ID:9WliKKM8wfM >66 수고했어ㅋㅋㅋㅋㅋㅋㅋ 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9:38 ID:mlr+kj6zmuU 한동안 그렇게 절규소리를 들으니깐... 짜증이났다.난...상당히 다혈질이다. 내 성격은 준비성은 철저한데 다혈질이고 쉽게 빡치고...귀찮은걸 싫어하고 잠이 많다는게 단점이다.오 젠장.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19:50 ID:5mCrR4qNoRY 도대체 그다음에 어떻게 된거야 빨리말해봐. TV를끄고? 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1:54 ID:mlr+kj6zmuU 나같이 더러운성격을 지닌 여자가 꼬맹이의 우는소리를 몇분간 듣는다는건 내 유리멘탈이 붕괴되는걸 뜻하지... 그래서 모든 레스주의 기대를 깨고.. 종료하기위해 나섰다.거듭말하지만 난 양손에 와인+소금물을 장비하고 내입은 소금물을 담고있었다.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2:50 ID:5mCrR4qNoRY 스레주 무서워! [출처] 본격 웃긴혼숨을 해봤다 |작성자 구리 ( https://blog.naver.com/qq1409/40187903995 )

진짜 짧네. 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3:05 ID:mlr+kj6zmuU >69 58을 읽어봐라. 그리고 난 뽀로로사건으로 빡쳤을지도 모르는 귀신을 제압하기 위해 여차하면 와인을 다 부어버린뒤 와인병으로 내리쳐버릴 생각이었다.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3:55 ID:9WliKKM8wfM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4:22 ID:mlr+kj6zmuU 다행히 귀신은 곱게 세숫대야에 있었는데 샤프심은 진짜...바닥에 세동강이 나있더라.난 샤프심이 왜이러나 싶어 샤프심이 아깝다는 생각에 인형을 전직 태권도 겨루기선수의 발차기로 화장실 벽을 향해 포풍☆발차기를 해줬다.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5:06 ID:9WliKKM8wfM 곱게 맞아줘? 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5:19 ID:mlr+kj6zmuU 그다음 소금물을 무슨 날라리 침뱉듯이 뱉고 와인과 소금물을 부어준뒤 "내가이겼다,내가이겼다,내가이겼다" 를 외쳐주었다. 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5:45 ID:mlr+kj6zmuU 그다음 내가 한 처리가 더 가관이다 레스주들 ㅋㅋ 뒷처리도 들어볼래??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6:25 ID:5mCrR4qNoRY 해봐 벌써끝나면 재미없지 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7:52 ID:f3hX6VGoeBQ 콘칩은 그렇게 떠났구나ㅜㅜ 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8:04 ID:mlr+kj6zmuU 뒷처리는...일단 털이북실북실한 강아지 인형이다보니 태우면 냄새참 그지같을것만 같았다..우..그래서 고민하다 아버지의 일회용 면도기로 털을 깎았다....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29:15 ID:mlr+kj6zmuU 아버지에게는 정말 죄송했다.일회용 면도기 10개 사다놓고 당분간은 사러갈필요 없다며 좋아하던 아버지에게 정말 죄송하더군... 미안 아빠.인형털 그대로 태우면 냄새나잖아.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0:07 ID:5mCrR4qNoRY 정성스레 털까지 밀어준겨?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0:15 ID:mlr+kj6zmuU 그다음 콘칩이의 깎은 털을 곱게모아 버리고는 콘칩이를 바라봤다. 아...민둥산이 된 콘칩이의 자태란... 실로 매끄럽더군.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1:12 ID:mlr+kj6zmuU 그다음 쌀을 빼서 쌀또한 꺼림칙하니 버리고... 안의내용물을 다 버려주고 남은건 뱃가죽만 남은 콘칩이뿐....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1:21 ID:9WliKKM8wfM 어잌ㅋㅋㅋㅋㅋㅋ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1:30 ID:f3hX6VGoeBQ 털이 깎여진 인형도 그렇지만 아버지도 안타깝다..ㅜ 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1:47 ID:5mCrR4qNoRY 왠지 콘칩이가 더 불쌍해지는 얘긴데 이거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3:51 ID:mlr+kj6zmuU 이걸 어떻게 태워야 하나는 2차고민이다...고민하다 아버지의 라이터를 빼들었지..ㅋㅋ 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4:15 ID:f3hX6VGoeBQ 아,아버지...!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4:36 ID:fjU3sP+OKdo 왠지 다 아버지 물건으로 처리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5:42 ID:mlr+kj6zmuU 난 콘칩이를 들고 화장실바닥에 쪼그려 앉아 콘칩이의 발부터 점점불로 지져줄려던 찰나에...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6:15 ID:fjU3sP+OKdo 무슨 생각을 했길래 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7:01 ID:mlr+kj6zmuU 그래.예상하듯이 이쯤에서 떠오른건 "도라에몽 스레드"의 베베과자였다. 마지막에보면 스레주가 베베를 도라에몽과 함께 태워주잖아? 나도 귀신을 서운하게 했으니 이렇게라도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7:27 ID:9WliKKM8wfM 기대된다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8:08 ID:mlr+kj6zmuU 그래서 급하게 부엌찬장을 뒤지니 나오는건... 내가 먹는 콘칩과 비스켓....선물로 받아둔 비스켓이 다행히 있더라. 콘칩이에게 콘칩을 줄순 없잖아...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8:37 ID:5mCrR4qNoRY 뽀로로를 보다가 끊어버렸으니 제물로 바치는건가 ㅋㅋㅋ 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39:14 ID:mlr+kj6zmuU 비스켓은 난 달아서 못먹을 정도로 달지만 사촌동생들한테 주니 환장했던 기억이 있다.꼬맹이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깐... 이런생각으로 룰루랄라 신나게 비스켓을들고~~화장실로가서 다시 앉아 콘칩이를 들었다. 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0:09 ID:9WliKKM8wfM 화장실에서 태웠어?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0:23 ID:mlr+kj6zmuU 그다음 콘칩이에게 간단하게 묵념?비스무리한걸 해줬다.. 그다음 콘칩이를 물기가 없는 바닥에 내려놓고 불로 지져줬다. 아,비스켓은...배때기안에 쌀대신 넣어줬다.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1:02 ID:mlr+kj6zmuU >98 밤이라 나가기 귀찮았거든.화장실바닥은 돌이라 그을림따위 남지않아.아주 안성맞춤이지.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5/31 21:41:02 ID:??? 레스 100개 돌파! <iframe style="TOP: 0pt; LEFT: 0pt" id="rsense_iVMEaw" height="20" marginheight="0" src="http://rsense-ad.realclick.co.kr/rsense/view_ad.html?rid=491652310431&keyword=%EB%B3%B8%EA%B2%A9%7C%EC%8A%A4%EB%A0%88%EB%94%95%7C%EC%98%A4%EC%BB%AC%ED%8A%B8%7C%EC%9B%83%EA%B8%B4%7C%ED%95%B4%EB%B4%A4%EB%8B%A4%7C%ED%98%BC%EC%88%A8%EC%9D%84&hurl=http://bbs.threadic.com/occult/1338464422/" frameborder="0" width="100%" allowtransparency="allowTransparency" name="realclick_adsense_frame"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1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2:02 ID:mlr+kj6zmuU 그다음 태워주는데...와 진짜 밤이고 콘칩이랑 놀다보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특히나 과자가 태워지는 그 냄새란...실로 말할수가 없다. 정말 너무 배고파...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3:24 ID:mlr+kj6zmuU 쨌든 콘칩이가 재만남자 쓰레받기로 쓸어 물컵에 넣은다음에 과자를 먹었으니 뻑뻑할까봐 물을넣어줬다. 어때 레스주들??나 친절하지않아?? 1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3:26 ID:9WliKKM8wfM 집어먹었다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4:40 ID:5mCrR4qNoRY 여기서 끝? 더이상 쓸 소재가 떨어졌다고보는데?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4:53 ID:mlr+kj6zmuU 그다음 변기에 그대로 낙하시키고 물을 내려줬다. 그리고 더 할말은...풋 ㅋ 배고팠던 난 물을 내리기전에 콘칩봉지를 뜯어 콘칩을 먹다 애도의 표시로 콘칩 한조각을 변기에 넣고 같이 내렸다.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5:26 ID:fjU3sP+OKdo 콘칩 한조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6:26 ID:mlr+kj6zmuU 어쨌든 이렇게 끝이야 레스주들. 재미있었어.이정도라면 난 성공적이라고 생각해. 다음에 한번더 할려구...콘칩이가 또 온다면 그때는 미안하다고 하고 같이 콘칩이랑 짜요짜요를 대접할 생각이야. 점점 담이쎄진다...일단 난 가볼께...내일 학교가야하니까 자야지. 안녕 레스주들.나중에 혼숨스레드를 올린다면 거기서 봤음 좋겠어.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6:42 ID:9WliKKM8wfM 매너쩔어ㅋㅋㅋㅋㅋㅋㅋ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48:33 ID:5mCrR4qNoRY 수고했어 스레주 너같은 사람은 처음이야. 여자인데 ㅋㅋㅋ 다음 내용도 기대하고있을게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50:03 ID:f3hX6VGoeBQ 수고했어 잘웃었다ㅋㅋㅋㅋ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50:23 ID:fjU3sP+OKdo 벌써 끝인가. 아쉽다! 다음에 볼 수 있으면 스레주의 찰진 이야기를 볼 수 있길 바래ㅋㅋㅋㅋㅋㅋ잘자!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5/31 21:55:10 ID:9WliKKM8wfM 수고했어! 배아파 죽겠네ㅋㅋㅋ 잘자!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6/01 13:06:08 ID:9cZFtGmpENI 이게 재밌냐 진짜로?..왜케 흥했어 이거 이해할수가없다.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3/04/26 21:46:11 ID:U7oCAl4qVFs ㅋㅋㅋㅋ 스레주 기대한다 [출처] 본격 웃긴혼숨을 해봤다 |작성자 구리 ( https://blog.naver.com/qq1409/40187903995 )

헤메다 헤메다 드디어 찾았다,,,,,,,, 저좀 칭찬해주세요,,,,,,,,, 아니 보컬로이드 노동요 듣고 있는데 안 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도대체 몇 시간 짜리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그 '혼숨' 을 새벽에 진행했다. [2]이름없음 ID:gDnoJcsvMFQ 들을사람 있어? [3]이름없음 ID:qsmIGPEpxIQ ㅇㅇ [4]이름없음 ID:zTym2+vzQk+ 나 있어! [5]이름없음 ID:gDnoJcsvMFQ 좋다. 썰 풀겠다. [6]이름없음 ID:gDnoJcsvMFQ 오늘새벽 12시 30쯤에 난 계획해두었던 혼숨을 시작하기로 했다. [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인형은 집에있던 한쪽귀가 실종된 더럽게 생겨먹은 토끼인형으로 진행했어. [8]이름없음 ID:zTym2+vzQk+ >7 뭔가 불안하게 생겨먹은 토끼인형이다! [9]이름없음 ID:gDnoJcsvMFQ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보니까 12시 50분이더군.. [1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때 나는 겁따위는 없었다.. 아니, 내 마음속 깊은곳에 잠들어 있던 호기심이 내 겁을 이겼고 나는 1시에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ㅋㅋㅋ [1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그때 짜요짜요를 처묵거리고 있어서 인형이름은 짜요짜요로 했닼ㅋㅋㅋㅋ [12]이름없음 ID:zTym2+vzQk+ >11 긴장감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귀가 실종됬는데 짜요짜요라니 ㅋㅋㅋㅋㅋ [13]이름없음 ID:gDnoJcsvMFQ >12 그래.. 난 긴장감이 전혀없는 중학생이다. [14]이름없음 ID:gDnoJcsvMFQ 쨌든.. 난 내가 술래가 되어 짜ㅋ요ㅋ짜ㅋ요 를 찾는거까진 순조로웠닼 [15]이름없음 ID:4dFF6D19s8I 쨔~요쨔요! 날개를달고~ [1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내가 짜요짜요를 술래로 만들때 계획에 어긋나는 사태가 일어났다 [17]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 망할놈의 짜요짜요는 혀꼬이는 발음에 더럽게 생겨먹은 인형에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였단 것을 눈치챘어야 했다. [18]이름없음 ID:zTym2+vzQk+ >15 짜~요 짜요! 사자도만나고~ 뭐 이런건갘 [19]이름없음 ID:4dFF6D19s8I 짜~요 쨔요 배도타고! [20]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짜요짜요를 술래로 만들때.. 짴ㅋㅋㅋㅋㅋㅋ짜요짜요 술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쪼개버렸던 것이닼ㅋㅋㅋㅋㅋㅋㅋ [21]이름없음 ID:4dFF6D19s8I >20 짜요짜요가 빡친거임? [22]이름없음 ID:gDnoJcsvMFQ ㅋ나는 1초만에 짜요짜요 토끼를 짜짜요짜요 토끼로 개명해버렸닼ㅋㅋㅋㅋㅋ [23]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중학생인데 집에 아무도 없었어? [24]이름없음 ID:4dFF6D19s8I >22 넠ㅋㅋㅋ [25]이름없음 ID:pUg73QUeLnI >20 짜요짜요가 빡쳐서 스레주를.. [26]이름없음 ID:gDnoJcsvMFQ >23 난 그순간을 기다린 것이다. 부모님이 이ㅋ탈ㅋ리ㅋ아 간거임ㅋㅋㅋㅋㅋㅋ 날 버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래 ㅆㅂ..... 근데 난 혼숨했어... 미안해 엄마 [27]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계속간다. 난 짜짜요짜요 토끼를 화장실에 버려두고 내방 책상밑으로 숨었다. 근데 내 새끼발까락 사이를 침대 모서리에 쳐박았닼ㅋㅋㅋㅋㅋㅋㅋ [28]이름없음 ID:zTym2+vzQk+ >26 이탈리아라니! [29]이름없음 ID:gDnoJcsvMFQ 조낸 아프더군... [30]이름없음 ID:pUg73QUeLnI >26 스레주 외동인가바?ㅋㅋㅋ [31]이름없음 ID:gDnoJcsvMFQ >28 나만 한국에 버리고 여행가셨다..... 목요일에 오신단다......ㅆㅂ... [32]이름없음 ID:4dFF6D19s8I 칠칠맞은스레주 [33]이름없음 ID:gDnoJcsvMFQ >30 그래 나 외롭다... 그래!! 같이 잘 여자가 필요햌ㅋㅋ 미안... [34]이름없음 ID:pUg73QUeLnI 칠칠맞은스레주(2) [3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새끼발가락을 움켜잡고 책상밑으로 숨었다. [36]이름없음 ID:pUg73QUeLnI 응 어숴썰을푸러 [37]이름없음 ID:gDnoJcsvMFQ >36 ..미안 내 환상적인 그림판 실력을 발휘하고 싶었는데 업로드 불가능한 파일이래...ㅆㅂ...... [38]이름없음 ID:zTym2+vzQk+ 아 돌겠네, 이거보다가 다른거 후기도 봤는데 내가 애초에 겁이 많아서 그런지 진짴ㅋㅋ 아오 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없음 ID:gDnoJcsvMFQ 어숴썰을풀겠다. 내가 책상에서 내 새끼발가락을 움켜잡고 조용히 아파하는동안 반응이 오더군ㅋㅋ [40]이름없음 ID:pUg73QUeLnI >37 네 환상적인 그림판 실력을 너무 보고싶구나.. >39 인형반응? [41]이름없음 ID:gDnoJcsvMFQ 누가 슬리퍼를 끌고 화장실에서 내방을 지나 거실쪽으로 가는거얔ㅋㅋㅋ 병신ㅋㅋㅋㅋㅋ난 내방에있는뎈ㅋㅋㅋ [42]이름없음 ID:w48QsLZe3xA 아니...스레주 미안 너무 웃긴닼ㅋㅋㅋ 그래서 무슨 반응이 왔는데??? [43]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내 머리속에서 짜짜요짜요라는 멋지고 병신같은 이름을 되새기며 조용히 쪼갰다. [44]이름없음 ID:gDnoJcsvMFQ 지금 생각난건데 이름을 병신같이 지으면 병신같은 귀신이 오는건가..? [45]이름없음 ID:pUg73QUeLnI >44 그런가봐 스레주. 너의 타고난 네이밍센스 덕분에 위기모면을 하였구나. [4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내가 쪼개고 있을때 난 뭔가를 발견했다.... 내 손에 과일깎는 아주 예쁜 사과무늬가 그려저있는 칼이 줘어저있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무기를 내가 같고와버렸엉ㅋㅋㅋㅋㅋ [47]이름없음 ID:zTym2+vzQk+ >45 병신같은 귀신이 달라붙는다 생각해봐. 다른쪽으로 뭔가 무섭다! [48]이름없음 ID:w48QsLZe3xA >44 스레주 진짴ㅋㅋㅋ 네이밍 센스가 빛난닼ㅋㅋㅋㅋ올해의 네이밍 상을 받아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순간 생각했다.... 그 짜짜요짜요 그새끼가 무기찾으러 부엌에 간다는걸ㅋㅋㅋㅋ 아 무기가 없으면 지가 무기를 찾는다는 병신같은 스토리는 어느 후기에도 없었단 말이닼ㅋㅋㅋㅋㅋ [50]이름없음 ID:zTym2+vzQk+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짜요짜요님이 화내실꺼얔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없음 ID:pUg73QUeLnI >46 칠칠맞은스레주(3) [52]이름없음 ID:w48QsLZe3xA >46 스레주 진짴ㅋㅋㅋㅋㅋ222222222 내가 하고도 222222를 붙이다니 쨌든 스레주 진짜 대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무기를 들고올수가 있엌ㅋㅋㅋ 무기 찾으러 갓나보닼ㅋㅋㅋㅋㅋ [53]이름없음 ID:gDnoJcsvMFQ 참고로 부엌에는 엄마의 아주 크고 위엄있는 과도와 식칼들이 전시되있었닼ㅋㅋ ㅆㅂ.....짜짜요짜요 이색히... [5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조낸 긴장타고 있을때 부엌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걸.로.해.야.지 라는 초딩으로 예상되는 꼬맹이 목소리가 들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진심으로 유서쓸까 고민했닼ㅋㅋㅋㅋ [55]이름없음 ID:Ki+8pDPT07I 방금 들어왔는데 이 스레 웃긴다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엄마가 날 미친X 취급하고 있다 [56]이름없음 ID:pUg73QUeLnI >53 스레주의 위기(두둥) [57]이름없음 ID:zTym2+vzQ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어서 다행이얔ㅋㅋㅋㅋ! 아니 랄까, 짜짜요짜요다운 초딩귀신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 신발 짜요짜요와 토끼인형을 조낸 좋아하는 여자 초글링새끼가 나의 신성한 인형에 달라붙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게 더럽더군ㅋㅋㅋㅋ [59]이름없음 ID:Ki+8pDPT07I >58 그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60]이름없음 ID:pUg73QUeLnI >58 스레주는 자신의 신성한 인형을 어떻게 관리했길래 귀가.. [61]이름없음 ID:gDnoJcsvMFQ >54 하지만 내 손에 있던 아이폰 4와 내 여친과 가족을 생각하니 죽기는 아깝더군... 그리고 내폴더도.. [62]이름없음 ID:zTym2+vzQk+ >61 폴더라니! 폴더라니! 뭐가 들어있던거냐! [63]이름없음 ID:pUg73QUeLnI >61 자랑하지마 스레주ㅋㅋㅋㅋㅋ [64]이름없음 ID:YdBR+CvNfDA >60 나도 그게 의문점이다! 쨋든 스레주..지금까지 본 혼숨후기중에 가장 웃기닼ㅋㅋㅋㅋㅋ [65]이름없음 ID:gDnoJcsvMFQ >60 그 인형 내 사촌동생이 빨다가 찢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빨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이름없음 ID:w48QsLZe3xA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내폴더라닠ㅋㅋㅋㅋ 인커밍폴더 숨겨둬야짘ㅋㅋㅋ 랄까 잘접 깐다 쉬키얔ㅋㅋ [67]이름없음 ID:gDnoJcsvMFQ >61 미안.. 난 내폴더에 있는 대량의 파일외에는 자랑거리가 없다(?)...ㅋ [68]이름없음 ID:pUg73QUeLnI >65 빠는게아니라 물어뜯은거같다.내생각엔.. [69]이름없음 ID:Ki+8pDPT07I >6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컬트판에서 이런 큰웃음을 주다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70]이름없음 ID:YdBR+CvNfDA >65 빨아먹은게 아닐까..흡입...미안 [71]이름없음 ID:gDnoJcsvMFQ >66 랄까 내폴더에 Homework 에 Term 1 에 폴더 숨겨놨어... 그리고 내 파일들을 모두 .txt 로 바꾸는 치밀함까지... [72]이름없음 ID:pUg73QUeLnI >67 어이 내폴더 외에도 그 위.. [73]이름없음 ID:w48QsLZe3xA 쨌든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스레줔ㅋㅋㅋ [74]이름없음 ID:pUg73QUeLnI >70 ㅋㅋㅋㅋㅋㅋ흡입ㅋㅋㅋㅋㅋ [75]이름없음 ID:gDnoJcsvMFQ 미안..이야기가 딴곳으로.... 쨋든 어디까지 했지? [76]이름없음 ID:YdBR+CvNfDA >71 너무 세세해서 놀랐다....스레주, 너.... 다 알아..응... [7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유서를 쓸까 고민하다가 내 과일칼을 책상 모서리에 부딫혀서 퉁.. 하는 소리가 났는데 짜짜요짜요 귀 한쪽이 없는 장애인형이라 그런지 초글링 귀신이 무기에 정신이 팔려 있어서 그런지 반응이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럭키였음 [78]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어서 썰을 푸뤄 [79]이름없음 ID:Ki+8pDPT07I >75 스레주 ㅋㅋㅋㅋㅋ 너무 멀리 가버려서 본질을 잊었어 ㅋㅋㅋㅋ [80]이름없음 ID:YdBR+CvNfDA >77 초글링이라는게 더 무섭다고 생각한건 나뿐이야?이런! [81]이름없음 ID:w48QsLZe3xA >71 잠깐 스레주 너무 치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치밀하닼ㅋㅋ 내 동생은 스타크래프트 폴더 스크린샷에 숨겨놓던데 ㅅㅂ 우리집 avi파일 뜨면 내문서 맛가거든요 볍씨얔ㅋㅋ 그래서 삭제했닼ㅋㅋ 그래봐야 또 다운받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후... 내가 아량넓은 누나라서 봐주는줄 알앜ㅋㅋㅋㅋ [82]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나는 내 침대에서 베게와 이불을 꺼내서 내 몸을 데운뒤 짜짜요짜요를 지켜보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83]이름없음 ID:w48QsLZe3xA 아 근데 진짜 잘접 진짜 열받아ㅜㅜㅜㅜㅜㅜㅜㅜ >80 요즘은 초딩들이 더 무섭지...뭘 모르는 것 같으면서 다 알고잇는 그점.... 응 무서워.... [84]이름없음 ID:YdBR+CvNfDA >82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너 왜이렇게 여유로웤ㅋㅋㅋ 다른 혼숨후기들과 다른 포스가 느껴진닼ㅋ [85]이름없음 ID:gDnoJcsvMFQ 베게와 이불이 내 한기를 빨아들여서 잠이 오더군...잠들려고 할때 마루에서 챙- 하는 소리가 났다. [86]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덕분에 심각하지 않은 혼숨도 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 [87]이름없음 ID:Ki+8pDPT07I >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들면 어쩌려고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이름없음 ID:w48QsLZe3xA >82 짜짜요짜욬ㅋㅌ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웃긴 이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문열고...봤을리는 없겠짘ㅋㅋㅋㅋ 근데 스레주 긴장감이 너무 없엌ㅋㅋㅋㅋ [89]이름없음 ID:Ki+8pDPT07I >85 오오?! [90]이름없음 ID:YdBR+CvNfDA >85 혼숨을 하면서도 잠이 오는 그 엄청난 여유로움 본받고싶다!!으으으으!!!! [9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잠이 금세 달아났고 나는 챙- 하는 소리가 짜짜요짜요 초글링 새끼가 칼을들고 글링글링 대면서 벽에 칼을 부딫히고 있다고 생각했다. [92]이름없음 ID:w48QsLZe3xA >85 떨어뜨린거야? 칼?! [93]이름없음 ID:gDnoJcsvMFQ >86 난 나름대로 심각했다... [94]이름없음 ID:Ki+8pDPT07I >91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짱먹어 ㅋㅋㅋㅋㅋㅋ [95]이름없음 ID:YdBR+CvNfDA >91 글ㅋ링ㅋ글ㅋ링ㅋ [96]이름없음 ID:Ki+8pDPT07I 나라면 무서워서 덜덜러더더러더러더러더러덜 하고 있을 상황인데 스레주의 대담함을 나에게도 나눠줘... [9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예상은 맞았다. 짜짜요짜요......타입하기 어려우니 짜요로 부르겠다.. 짜요가 우리집 식탁에 있는 물건들을 갈아엎고 있더군... [98]이름없음 ID:pUg73QUeLnI >91 글링글링ㅋㅋㅋㅋㅋㅋㅋ [9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잠시 조용해지나 싶더니 이번엔 안방으로 가는거얔ㅋㅋㅋㅋㅋ 내 소중한 컴퓨터갘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이름없음 ID:RMUcOExp0EI >97 읭? 나가서 본거야?ㅋㅋㅋ [101]이름없음 ID:w48QsLZe3xA >97 헐? 문열고 봤어???? 출처 : https://pann.nate.com/talk/314928990

후 난 여기까지만 하고 학원으로 가야겠다,,,,, >>(숫자) 이케 해서 언급하는게 내 스레의 레스를 언급하는게 되서 항상 > 하나를 지워야 하는데 그게 얼마나 힘든ㄷ데,,,,,,,, 최고 기록은 44개까지도 지워본 적 있다. [102]이름없음 ID:pUg73QUeLnI >97 스레주가 인형 이름갖고 쪼개서 빡쳐가지고.. [103]이름없음 ID:Ki+8pDPT07I >97 분명 무서운 얘기인데 스레주 po필터wer를 거치고 나니 그저 웃음만.. ㅋㅋㅋㅋ [104]이름없음 ID:YdBR+CvNfDA 컴퓨터 걱정할 상황이 아니었던것같은데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이름없음 ID:gDnoJcsvMFQ >100 아니, 내가 안방문을 잠궈놨거든ㅋㅋㅋ 내 소중한 컴퓨터를 지키기 위해 철컥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구 [106]이름없음 ID:zTym2+vzQk+ >97 용자다! 용자탄생이다아!? [107]이름없음 ID:Ki+8pDPT07I >99 스레주의 폴더가 위험해! 초글링이 어둠의 세계에 눈을 뜨려한다! [108]이름없음 ID:w48QsLZe3xA >9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소중한 내문서갘ㅋㅋㅋㅋ [109]이름없음 ID:YdBR+CvNfDA >107그건 그거대로 위험하다! [11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짜요 이색키가 문을 쾅쾅치면서 여기숨었지!!!!!!! 다알아!!! 열어!!!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방에있는뎈ㅋㅋㅋㅋ 문이 잠겼다 = 내가 들어가있다 라고 해석한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글링돋넼ㅋㅋㅋ [111]이름없음 ID:pUg73QUeLnI >107 ㅋㅋㅋㅋ토끼인형을 좋아하는 초글링이라면 여자애일텐뎈ㅋㅋㅋ [113]이름없음 ID:Ki+8pDPT07I 왜 혼숨 후기 보면 티비로 말하는 귀신이 있었으니까 이 귀신도 스레주의 폴더를 이용해 대화를... 하려해도 별 대화가 안될텐데. 미안. [114]이름없음 ID:4dFF6D19s8I 귀요미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 [115]이름없음 ID:gDnoJcsvMFQ >111 여자애 목소리여썽ㅋㅋㅋㅋㅋ [116]이름없음 ID:YdBR+CvNfDA >1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초딩들의 발상이군.. [117]이름없음 ID:pUg73QUeLnI >110 초글링 나름대로 머리를 쓴거겠지..? [118]이름없음 ID:Ki+8pDPT07I >111 여자도 그런 루트로 눈뜨는 경우 많아. 나도 여자인걸:Q...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귀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러고보니 나는 TV 에 해리포터 DVD 를 틀어놨었닼ㅋㅋㅋㅋㅋ [120]이름없음 ID:gDnoJcsvMFQ >118 자꾸 날 그런 중학생 남자로 만들지 말라 나정도는 보통이다 [121]이름없음 ID:w48QsLZe3xA >115 잠깐 그게 더 위험한거 아냐??? ㅋㅋㅋㅋ 보고나면 도라에몽 후기의 그 도라에몽처럼 우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게 뭐야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섴ㅋㅋㅋ [122]이름없음 ID:Ki+8pDPT07I >119 ㅋㅋㅋㅋㅋㅋ 으악 고문이다 상대가 초글링이어서 다행이었군 억울하게 죽은 영문학 박사 귀신같은거였으면 레알 고문이었을 것 같아..ㅠㅠ [123]이름없음 ID:gDnoJcsvMFQ >121 아니야 도라에몽보다 더 병신같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124]이름없음 ID:YdBR+CvNfDA >121 아니, 어쩌면 예상밖으로 즐길지도...가 아니라 미안, 자 어서 썰을 풀자고! [125]이름없음 ID:pUg73QUeLnI >120 그래 이해해 난 남자는 아니지만ㅋㅋㅋㅋㅋ [126]이름없음 ID:gDnoJcsvMFQ >124 고맙다 빨리 풀겠다. [127]이름없음 ID:w48QsLZe3xA >118 헬마셆??? 난 동생이 숨겨놓은 것들 삭제하다가....킥 망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여...영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영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이름없음 ID:Ki+8pDPT07I >120 아니 보통인걸 감안하고 말한건데 ㅋㅋㅋㅋ 난 스레주가 보통이 아니라고 한적 없지만 일단 오해했다면 미안 [129]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베게에 얼굴을 파묻으며 잠을 이겨내려 할때 갑자기 틀어놓은 해리포터 소리가 커지는걸 느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짜요가 갑자기 조용해젔엌ㅋㅋㅋㅋㅋ [130]이름없음 ID:w48QsLZe3xA >123 무슨 결과길랰ㅋㅋㅋ 아 잘접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 [131]이름없음 ID:YdBR+CvNfDA >129 본ㅋ격ㅋ감ㅋ상ㅋ [132]이름없음 ID:Ki+8pDPT07I >129 초딩이 해리포터에 매료되어 열심히 시청한건가.... [133]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이 초글링새끼가 나의 해리포터를 쳐보고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 찾아달라구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영화를 보고 그랰ㅋㅋ글링글링 거리면서 날 찾아줘!!! [134]이름없음 ID:w48QsLZe3xA >133 진짜 초딩이었던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이름없음 ID:Ki+8pDPT07I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한테 밀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이름없음 ID:pUg73QUeLnI >133 뭐야 그 초글링 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치겠네 ㅋㅋㅋㅋㅋ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없음 ID:YdBR+CvNfDA >133 설마 이미 아웃오브안중? [138]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난 목숨건 실험을 해봤다. 내 과일 나이프로 책상을 쳐서 퉁- 소리를 내봤다... 결과는ㅋㅋㅋㅋ 조용했닼ㅋㅋㅋㅋㅋ진짜 짜요 이색키 영화보고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놈은 숨어있든 말든 자기는 영화본단 식으로 나오넹 ㅋㅋㅋㅋㅋㅋ [13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내방에있는 전화기(핸드폰아님) 를 꺼내들어섴ㅋㅋㅋㅋㅋㅋ [리모콘] 모드로 맞춰놓고 전화기로 내 TV 를 껐닼ㅋ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없음 ID:Ki+8pDPT07I >138 이ㅋ게ㅋ뭐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하는 숨바꼭질이 아니야 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없음 ID:w48QsLZe3xA >138 아냐 나오라고 일부러 해리포터 보는척하고 있던 거일수도 있잖앜ㅋㅋㅋㅋㅋ 난 안들어갈테니 니가 나와 새끼야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올려놓고 해리포터 보는척하고 방문앞에서 대기타고 잇었다던갘ㅋㅋㅋ [142]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Pavv 가 삐리리리링---- 소리를 내며 꺼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짜요가 5초정도 멍때리더니.... [143]이름없음 ID:YdBR+CvNfDA >139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한 초딩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겼어!너 말이야! [144]이름없음 ID:Ki+8pDPT07I >139 이젠 스레주 쪽이 절박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없음 ID:YdBR+CvNfDA >141 그렇게 똑똑하지는 않을것같음...아 실례인가? [146]이름없음 ID:Ki+8pDPT07I 엄청난 기세로 달려오는거 아냐? 아니 그보다 티비 앞이면 다시 켜면 그만인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147]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의 집은 부자인가 보구낰ㅋㅋㅋ 이탈리아 여행에 PAVV에 아이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부럽군 [148]이름없음 ID:w48QsLZe3xA >145 아냐 요즘 초딩들 영악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혼숨에 걸릴정도면 꽤 구천을 돌았을거 아냨ㅋㅋ 그니까 그 초딩들 보고 배웠다던가...미안 개드립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래서??? [149]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짜요짜요: ....틀어!!!!!!틀어어어어어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는 안냈음) 이것이 대한민국 초딩들의 비명인갘ㅋㅋㅋㅋ 집 전체가 울렸다. [150]이름없음 ID:w48QsLZe3xA 스레주??? 어디간거닠ㅋㅋㅋ 멍 때리더니 뭐했는뎈ㅋㅋㅋㅋ [151]이름없음 ID:Ki+8pDPT07I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으으으으으으으으레에에에에에에에주우우우우우우 죽었니 살았니 [153]이름없음 ID:w48QsLZe3xA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짜요짜요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이미 혼숨이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이름없음 ID:YdBR+CvNfDA >149 ㄱ....귀여워!!!가 아니라 처절하군. [155]이름없음 ID:gDnoJcsvMFQ 미안 [15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학생동지와 피로에 지친 회사원들을 위해 짜요의 비명을 멈추려고 했다. [157]이름없음 ID:w48QsLZe3xA >156 켰어???? [158]이름없음 ID:Ki+8pDPT07I >156 대단해 스레주. 인류애가 넘쳐흐른다..! [159]이름없음 ID:YdBR+CvNfDA >156 배려깊은 스레주..! [16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전화기가 먹통이얔ㅋㅋㅋㅋㅋㅋ 안켜지넼ㅋㅋ My LG!!! 이 절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짜요야 미안...못틀어준다... 는 개뿔 내 전화기 고쳐놔 ㅆㅂㅅㄲㅇ [161]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모두를 위해 내 보물 하나를 희생했다.... ㅆㅂ [162]이름없음 ID:Ki+8pDPT07I >160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의 분노는 더욱 치솟겠군 ㅋㅋㅋㅋㅋㅋ [163]이름없음 ID:YdBR+CvNfDA >161 순간보물이래서 폴더를 생각했다; 미안;; [16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아이폰에...인셉션을 틀어서 문틈으로 밀어넣었닼ㅋㅋㅋㅋㅋ [165]이름없음 ID:w48QsLZe3xA >16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얔ㅋㅋㅋㅋㅋㅋㅋㅋ 짜짜요짜요야 어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게임을 끝내는 일만 남았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이름없음 ID:Ki+8pDPT07I >164 아... 앙대!! 초글링에게는 어려운 영화일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7]이름없음 ID:gDnoJcsvMFQ 틀자마잨ㅋㅋㅋㅋㅋㅋㅋ내 짜요가 반응을 보였엉!!! 조용해졌닼ㅋㅋㅋㅋㅋ난 속으로 만세를 외쳤다. 난 그날 서울을 구했다 [168]이름없음 ID:Ki+8pDPT07I >167 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영화 애호 초글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이름없음 ID:634TfHr4r5E ㅋㅋㅋㅋㅋㅋ아진짜 혼숨후기중에 레전드다 [170]이름없음 ID:w48QsLZe3xA >164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까지도 사랑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애가 넘치다 못해 영애도 넘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이름없음 ID:gDnoJcsvMFQ 시간보니까 35분ㅋㅋㅋㅋㅋㅋㅋ 3분의 1도 안돼네 ㅋㅋㅋㅋㅋㅆㅂ 끝내긴 아까워서 지켜보기로 했다. [172]이름없음 ID:YdBR+CvNfDA >167 근데 초글링짜요에게는 너무 쓸데없이 어려운내용이 아닐까...인셉션... [173]이름없음 ID:gDnoJcsvMFQ 한 10초나 되었을까? 내 아이폰 인셉션이 갑자기 꺼지고 아이폰도 꺼지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짜요가 내 아이폰을 만져서 그런걸까? 역시 전자제품은 귀신에 약해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 [174]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대 짜요 이색히가 이번엔 울지 않는거닼ㅋㅋㅋㅋㅋㅋ뭐냐 처음부터 내 아이폰을 희생시킬 필요가 없없다는건가?ㅋㅋㅋㅆㅂ [175]이름없음 ID:YdBR+CvNfDA >173 초딩들에게는 아이폰이라는 물건은 신기한거야. [176]이름없음 ID:Ki+8pDPT07I >172 나도 아까 그 생각을 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걍 생각없이 본다는 전제 하엔 괜찮지 않을까? 난 장자한테 찌들어서 결코 편하게 보진 못했지만 ㅠㅠ [177]이름없음 ID:w48QsLZe3xA >171 영화 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기다리려고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178]이름없음 ID:Ki+8pDPT07I >174 전자제품이 귀신에 약한게 아니라 그 초글링이 전자제품에 약했던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헐 이거 좀 만졌더니 안되네 헐 헐 어떠카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초글링 짜요 이색히가 내 아이폰을 버려두고 안방 문앞에 다시 가는거닼ㅋㅋㅋ 너 안방에 뭐가 있는지 아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내방 문도 좀 두들겨바바 baby~ [180]이름없음 ID:Ki+8pDPT07I >179 아니 아이폰을 내밀었을 정도면 레알 어딨는지는 아는건데 ㅋㅋㅋㅋ 혹시 술래하다 질려서 지맘대로 스레주를 술래 시킨거 아냐? 초딩 특유의 금방질림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가 안방에만 집작하길래 나는 내 책상에서 효자손을 꺼내가지고 내 아이폰을 되찾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간만세 [182]이름없음 ID:YdBR+CvNfDA >179 스레주는 이미 짜요의 손바닥안에 있던것이었어!! . . . ........미안... [183]이름없음 ID:w48QsLZe3xA >174 스레주가 있는 곳을 알았으니 볼필요가 없다는건가?! [184]이름없음 ID:Ki+8pDPT07I >179 아 잠시 아까 해리포터 보다가 안방에 무기를 놔두고 온거? [18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귀중한 아이폰이 고장나진 안았는지 켜봤다.... 다행이 데이터를 초기화시키진 않았나보다....진심 감사했다.. 근데 언어가 프랑스어 되었네 ㅆㅂ [186]이름없음 ID:zTym2+vzQk+ 프랑스초딩이닼ㅋㅋㅋㅋㅋㅋㅋ!? [187]이름없음 ID:Ki+8pDPT07I >185 프렌치 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이름없음 ID:gDnoJcsvMFQ >184 안방은 잠겨있다. [189]이름없음 ID:w48QsLZe3xA >185 뭐얔ㅋㅋㅋㅋㅋㅋ 짜짜요 진짴ㅋㅋㅋㅋㅋㅋ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이름없음 ID:gDnoJcsvMFQ >186 아니 한국어를 현지인수준으로 말했다, 프랑스놈은 아닌거가태.. 그냥 이것저것 쳐만지다 바꾼것일듯....... [191]이름없음 ID:YdBR+CvNfDA >185 그거 막 폰보고 신기해서 일본어로도 해보고 여러 언어로 하다가 질리면 내려놓았다던가..아...아니 내가 딱히 그래봤다는건 아니고..! [192]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갑자기 재밌는게 생각났다. 바로 귀신을 낚아보자!!!! [193]이름없음 ID:Ki+8pDPT07I >188 아참. 그럼 TV는 거실인건가.. 집집마다 구조가 천차만별이라 헷갈리는군. [194]이름없음 ID:Ki+8pDPT07I >192 스레주.. 귀신이 병맛인 탓도 있지만 스레주 진짜 용감 돋는다. 스레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없음 ID:gDnoJcsvMFQ 엄마는 엄마 핸드폰을 집에 놔두고 이탈리아로 재밌는 여행을 가셨다.. 그래서 나는 마루에있는 엄마 핸드폰으로 [짜요짜요 소파밑에 많다. 꺼내먹어] 라고 문자를 보내보기로 했다. [196]이름없음 ID:YdBR+CvNfDA >195 이미 동거냨ㅋ [19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는 좁은 책상밑에서 고생끝에 언어를 한국어로 다시 바꾸고 엄마 핸드폰에 [짜요짜요 소파밑에 많다. 꺼내먹어] 라고 보냈다. [198]이름없음 ID:GXvJQQ9di8M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이름없음 ID:Ki+8pDPT07I >195 스레줔ㅋㅋㅋㅋㅋ젴ㅋㅋㅋㅋㅋㅋㅋㅋ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이폰 능력자들은 알겠지만 아이폰은 문자오면 화면에 바로 뜬다.' 그리고 나는 문자를 보냈다. 3초후에 마루에서 띠리링- 하는 소리가 났다.ㅋㅋ 그리고 나는 짜요가 문자를 부디 읽기 바랬다. [201]이름없음 ID:w48QsLZe3xA >197 그전에 아무리 귀신이라지만 토끼인형이 어떻게 짜요짜요를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이름없음 ID:w0MJY2cHQr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이름없음 ID:YdBR+CvNfDA >201 너 논리적인데. [204]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소파밑에 짜요짜요(인형말고 먹는거)가 있을리가 없었닼ㅋ 왜냐하면 내가 다 처묵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5]이름없음 ID:Ki+8pDPT07I 짜짜요짜요가 짜요짜요를 짜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https://pann.nate.com/talk/314928990

헐 짜요짜요ㅠㅠㅠㅠ 올ㄹ려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113 ㅎㅎ 내가 너무 재밌게 본 스레라 꼭 올리고 싶었어! 항상 봐주는 레더도 고마워!

[206]이름없음 ID:Ki+8pDPT07I >204 그보다 원래 소파밑에 보관하는거야?! 짜요짜요를???!! [207]이름없음 ID:gDnoJcsvMFQ 만약 소파밑에 들어간다면 먼지만 묻히고 나오겠짘ㅋㅋㅋㅋㅋ [208]이름없음 ID:w48QsLZe3xA >203 감샄ㅋㅋㅋㅋ 칭찬 감사옄ㅋㅋㅋㅋ >204 넠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 [209]이름없음 ID:gDnoJcsvMFQ >206 애초에 처음부터 없었다... 귀신을 낚기위에 만든 사기일뿐. [210]이름없음 ID:YdBR+CvNfDA 음..플래그 세우면 화내려나? [211]이름없음 ID:GXvJQQ9di8M ㅋㅋㅋㅋㅋ 만약 입가에 짜요짜요가 묻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12]이름없음 ID:Ki+8pDPT07I >209 그래 깜짝 놀랬어. 그치만 내생각엔 냉동실에 있다고 했으면 더 재밌어졌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213]이름없음 ID:YdBR+CvNfDA >212 냉동실안에 토끼한마맄ㅋ [214]이름없음 ID:lrkl0Y9NW8o 스레주 똥줄탄다 ㅠㅠㅠ 빨맄ㅋ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없음 ID:YdBR+CvNfDA 아 갑자기 서버에러먹어서 깜짝놀랐네;; [216]이름없음 ID:Ki+8pDPT07I 으으으 스레주!! 얼른!!!! [217]이름없음 ID:w48QsLZe3xA 스레딕 오류때문이냐ㅜㅜㅜㅜㅜ 스레주 빨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 스레주 미안미안 오류의 연속이었다... ㅆㅂ [219]이름없음 ID:YdBR+CvNfDA >217 아 다행이다 [220]이름없음 ID:YdBR+CvNfDA >219 앵커 잘못걸었넼ㅋㅋㅋ 218 [221]이름없음 ID:gDnoJcsvMFQ 다리에 쥐가나서 다리를 폈는데 책상에 부딫혔던 것이다.. 그리고 소파밑에 짜요짜요가 없던것에 화난 짜요가 졸라 서글픈 목소리라 "차자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없음 ID:YdBR+CvNfDA >221 분노의 짜요 [223]이름없음 ID:Ki+8pDPT07I >221 짜요 불쌍해!!;; 것보다 찾았으면 진짜 먹을 생각이었나... [22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완벽한 은신처가 초글링 따위에게 발각되다니..!!!!! 이런 Shit!! [225]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시작되는 남자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 [The LoLI] 2011년 1월 15일 개봉 [226]이름없음 ID:YdBR+CvNfDA >225 플래그 세워줬넼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 [227]이름없음 ID:Ki+8pDPT07I >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때 난 반쯤 미쳐있던것 같다.... 나는 싸가지없는 짜요에게 '아 들켰네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귀신과 대화를 신청했다 ㅆㅂ 이걸로 병신인증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없음 ID:Ki+8pDPT07I >228 흥미진진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짜요가 의외의 답을 해주었다.. '욕하지마 강아지야!!!!!' ........너도 욕하자나 병신아.... [231]이름없음 ID:w48QsLZe3xA >228 스레주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은??? [232]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렇게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초글링 귀신과 중딩 인간의 자존심 배틀이 시작되었다. [233]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시작되는 남자와 소녀의 키보드배틀! [The Yock] 2010년 1월 15일 개봉 [234]이름없음 ID:w48QsLZe3xA >230 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진짜 화 많이 났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짜요로 낚은데다가 해리포터도 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이름없음 ID:Ki+8pDPT07I >230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너무 웃어서 얼굴땡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너 나오면 내가 너 주길꺼야!!!!! (울먹울먹 글링글링) 나:ㅋㅋㅋㅋ 병신 짜요: 이 칼로 쑤실꺼야!!(이게 초딩이란 말인가..) 나: 너만 칼 있냐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237]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그래도 죽일꺼야!! 그래서 나는 문을 박차고 나갔다. [238]이름없음 ID:Ki+8pDPT07I >23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제발 ㅋㅋㅋㅋㅋㅋㅋ 웃겨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없음 ID:gDnoJcsvMFQ .......응? 짜요가 어디있지??? 칼도없넹?? [240]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그 둘 사이에서 사랑이 싹트고 [241]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가 문 밖에서 대기타고 있을줄 알고 나는 칼들고 한판 뜰 준비하고 나갔는데 아무것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없음 ID:634TfHr4r5E >240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243]이름없음 ID:+rWY6ZXtxWw 짜요가 살아있다면 진짜 어떤 아이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없음 ID:Ki+8pDPT07I >239 뭐지 이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없음 ID:w48QsLZe3xA >236 귀신이 더 불쌍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너무 불쌍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이름없음 ID:gDnoJcsvMFQ >240 난 초글링은 사절이다... 특히 싸가지없는 짜요같은... [247]이름없음 ID:RvlF4+1aUgA >242 그리고 그대로 아이를낳았다. 우훗 [248]이름없음 ID:4fp2xRbz+sk >264 짜요:흐흥..! 따..딱히 니가 좋아서 봐준건 아니야! [249]이름없음 ID:Ki+8pDPT07I 어쨋든 짜요는 어디 있는거야 그래서? 소파밑?(ㅠㅠ) [250]이름없음 ID:w48QsLZe3xA 플래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그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를 롤리타로 만들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요가 싸가지없다니 잠깐 ㅋㅋㅋㅋ 리모콘가지고 장난친게 누군뎈ㅋㅋ [252]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난 한판 뜰라고 했는데 짜요가 없는것에 대해 웬지모를 안전함과 포근함을 느꼈고 화장실로 가서 게임을 끝내려고 거실을 지나는 순간... 짜요가 소파에 앉아서 쪼개네? 응? 왜 소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날 낚았엌ㅋㅋㅋㅋㅋ신발 기분 더럽데 근데 혼숨에서도 인형 표정이 변하나? 암튼 기분이 더러웠다. [253]이름없음 ID:+rWY6ZXtxWw 오컬판에서 사랑 하나를 싹트게 하고 있어 ㅋㅋㅋ [254]이름없음 ID:RvlF4+1aUgA >250 설마 스레주는 츤데레?! 로리를 좋아하는 츤데레인건가! [255]이름없음 ID:4fp2xRbz+sk >252 짜요:따..딱히 니가 마음에 들어서 조용히 있었던 거 아니야! 그..그냥 식칼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것 뿐이라고! [256]이름없음 ID:Ki+8pDPT07I >252 ㅇㅇ 인형 표정 변한 경우가 꽤나 있더라. 뭔가 ㅋㅋㅋㅋㅋㅋ 짜요 저능아설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렇게 귀신을 낚고 귀신에게 낚은 나는 짜요를 소파에서 던진후 한두번 밟은뒤 소금물 뱉고 게임을 끝냈다.... 1시간 10분 걸렸다 젠장... [258]이름없음 ID:4fp2xRbz+sk >252 짜요:니..니가 좋아서 웃어 준 거 아니야! [25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내 칼로 짜짜요짜요를 내가 만족할때까지 찔렀닼...미안 짜요 [260]이름없음 ID:+rWY6ZXtxWw >257 뭐얔ㅋㅋㅋㅋㅋㅋ 엄청나다 ㅋㅋㅋㅋ 뭔가 혼숨 오래하면 안좋다 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261]이름없음 ID:Ki+8pDPT07I >257 ㅋㅋㅋㅋㅋ 쌈박하게 마무리됐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는 태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없음 ID:4fp2xRbz+sk >259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눈물과 슬픔의 감동 로맨스! [The Honsum] 1월 15일 대개봉! [263]이름없음 ID:gDnoJcsvMFQ >254 ^^ don't make me angry....cause I can kick your p....pen..is [264]이름없음 ID:RvlF4+1aUgA >261 반려를 어떻게 태워. [265]이름없음 ID:+rWY6ZXtxWw >262 몇부작이야ㅋㅋ [266]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나는 나는 가스불을 타타타타타탙타타탘 하며 키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붓고 인형을 태ㅋ웠ㅋ다 [267]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니, 구ㅋ웠ㅋ다 [268]이름없음 ID:RvlF4+1aUgA >265 스레주가 반려를 사랑하는 동안. [269]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니, 구ㅋ웠ㅋ다 [270]이름없음 ID:Ki+8pDPT07I 짜요 거의 모에화되고있다... [271]이름없음 ID:+rWY6ZXtxWw >266 계란 프라이가 생각났다..... [272]이름없음 ID:RvlF4+1aUgA >267 이제 건가! [273]이름없음 ID:Ki+8pDPT07I >267 지글지글?! [274]이름없음 ID:+rWY6ZXtxWw 으아니 구웠다니 [275]이름없음 ID:4fp2xRbz+sk -영화 중- 엄마:이 결혼, 용납 못해! 스 레주:어머니! 저는 이 소녀를 사랑합니다! 제발 허락해 주세요! 엄마:안돼! 여자애랑 결혼이라니.. 우리 가문의 수치야! 스 레주:어머니! [276]이름없음 ID:4fp2xRbz+sk 야 누가 짜요 모에화좀 해줘 짜요 보고싶어 [27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인형이 그렇게 잘 구워지는지 처음알았다.. 그렇게 나는 토끼인형으로 프라이를 했다. 치이이이이잉이잌 지글지글지글지글지글 타닥타닥 [278]이름없음 ID:RvlF4+1aUgA >275 엄마 : 남자랑 결혼해야지! [충격과 공포의 신작 내년에 개봉] [279]이름없음 ID:4fp2xRbz+sk -영화 중- 엄마: 아들~ 내가 밥 해줄까?- 스 레주:네.. 제발 밥 좀 해주세요.. 엄마:그럼 네가 짜요를 죽여~ 스 레주: 네? [28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소금물과 기름이 과학반응을 일으켜 기름이 내 얼굴에 튀었다....ㅆㅂ 짜요... 이 새끼....아직도 나에게 미련이 남은거냐 [281]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다 굽고나서 쓰레기장에 처박았음 ㅇㅋㅇㅋ? [282]이름없음 ID:Y2kcmLF9Gh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잇 짜요의 과학반응 어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없음 ID:RvlF4+1aUgA >280 이제 구워서 먹는 건가요? 침대로 가서 시식? [284]이름없음 ID:4fp2xRbz+sk >281 스레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렇지! [285]이름없음 ID:RvlF4+1aUgA 아깝다. [286]이름없음 ID:Ki+8pDPT07I >2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8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 스레 쓰다보니까 생각났는데 내일부터 학교고 하니까 오늘밤에 살인해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 위험한데...긴장감이 전혀없엉..........오늘밤 꼭 할거야.. 몇신지는 몰라......기다려 주길 바래...생중계하겠다. [288]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요는 훌륭한 단백질원이죠. [289]이름없음 ID:gDnoJcsvMFQ 8시 - 11 시까지는 꼭 스레드에서 중계를 시작하겠다. [290]이름없음 ID:Ki+8pDPT07I >282 어떤 짜요의 초전자포 [291]이름없음 ID:Q0zvIHJa5Dw >287 스레주 너.........설마 혼숨이 이런식으로 끝났다고 살인도 이런식으로 끝날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292]이름없음 ID:gDnoJcsvMFQ >288 이녀석ㅋㅋㅋㅋㅋㅋ [293]이름없음 ID:gDnoJcsvMFQ >292아 ...ㅆㅂ 오타 [294]이름없음 ID:RvlF4+1aUgA >287 기다리고 있겠다. 요단강 너머에서. [29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는 한다면 한다... 無운을 빌ㅋ어주셈 [296]이름없음 ID:Ki+8pDPT07I >279 스레주 타깃이 누구인지 왜 노리는지 말해주지 않겠어? 누군가가 죽이고 싶도록 미운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안돼; [297]이름없음 ID:RvlF4+1aUgA 그리고 짜요랑 스래주랑 만나서 햄복한 단백질이 되엇습다. ...응? [298]이름없음 ID:gDnoJcsvMFQ >291 ㅇㅇ 이런식으로 끝날거임 ㅋㅋㅋㅋㅋㅋ 매일밤 나를 가위로 괴롭히던 귀신을 때려잡겠다...라고 말은 하겠지 [299]이름없음 ID:4fp2xRbz+sk 짜요:스레주.. 스레주:그래 나야! 스레주라고! 짜요:난 당신을.. 원망하지 않았어.. 털썩 스레주: 짜요 쨔응!!!!!!!!!!!!!!!!!!!!!!1 [300]이름없음 ID:Ki+8pDPT07I >298 스레주 그건 살인이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랐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없음 ID:+rWY6ZXtxWw >298 휴우ㅋㅋ [302]이름없음 ID:Ki+8pDPT07I 스레주 나중에 해병대 가라. 귀신도 때려잡는다는 그 해병대.. 스레주는 이미 자격이 충분해... [303]이름없음 ID:gDnoJcsvMFQ >296 ㅋㅋㅋㅋㅋ레알ㅋㅋㅋㅋㅋ그 살인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 칼가지고 지랄하며 피튀기다 감방가서 인생쫑나는 살인말고 살아있는인형놀이 [304]이름없음 ID:+rWY6ZXtxWw >302 갑자기 해병대 인들이 짜요를 구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떨쳐지지 않는다. [305]이름없음 ID:4fp2xRbz+sk 스레주.. 오늘 밤에도 꼭 짜요가 돌아오길 바랄게.. 그리고... 나대신 짜요를 행복하게 해줘.. [306]이름없음 ID:RvlF4+1aUgA 그리하여 이 스레의 이름은 [The Trap] 귀신조차 낚아버린 전설의 흑인스레가 되었다. [307]이름없음 ID:Ki+8pDPT07I >303 뭐야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컬판에서 오래 논 사람이 아니라 ㅋㅋㅋ 깜짝 놀랐단마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이름없음 ID:x6ZYRRht74c 스레주 ㅋㅋㅋㅋㅋㅋ진짜로 살인하려고? [309]이름없음 ID:gDnoJcsvMFQ >306 What the fun!!! I don't have any trap card [310]이름없음 ID:gDnoJcsvMFQ >308 한다한다한다 이런 좋은 기회는 다시 안왘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 인형놀이!!! 도전해본닼 [311]이름없음 ID:Ki+8pDPT07I >305, >306 근데 다들 정말 자기 스타일로 잘 논다 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뭔가 깨알같아 ㅋㅋㅋㅋㅋ [312]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럼 8시-11 시 사이에 만나---------------그럼 이만 짜요짜요짜요짜요짜요짜짜짜짜짜짜짜요 함께빨아요 짜요짜요 [313]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짜요 짜요 함정을 짜요 [314]이름없음 ID:Ki+8pDPT07I >312 그래 잘가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여 신화가 되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이름없음 ID:FFR3KCEn9as 바보판으로 가,가버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엄청난퀄릿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쨔응 모에화 원츄!!!!!!!ㅋㅋㅋㅋㅋㅋㅋㅋ [316]이름없음 ID:Ki+8pDPT07I ㅋㅋㅋ 왠지 기다려지는걸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그냥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317]이름없음 ID:VSRBzX6WW4M 좋다 9시30에서 열시사아에 살인하겠다 [318]이름없음 ID:VSRBzX6WW4M 나 스레주 지금 준비 ㅇㅋㅇㅋ 한시간 후 살인한다 ㄱㄱ [319]이름없음 ID:w0MJY2cHQrI >318 기다리고있었다. [320]이름없음 ID:VSRBzX6WW4M 네가 진정한 스레더다 기다려줘서 고맙다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까 그때그때 알리겠다 [321]이름없음 ID:lzKtTSSH0Gg 병신들 [322]이름없음 ID:VSRBzX6WW4M 지금 왕십리다 ㅆㅂ 언제 신천까지 가 ㅋㅋㅋㅋㅋ [323]이름없음 ID:w0MJY2cHQrI >32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십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들려ㅓㅆ다 갈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없음[stop] ID:9CPHqpo0YQ6 돋네. 아직도 혼숨에 살인드립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ㅡㅡ. [325]이름없음[stop] ID:Ln1VYMes7Q6 혼숨낚시야 빨리 쳐묻어 ㅡㅡ 병신드립은 사양하고 싶어 소설쓰지마 ㅡㅡ [326]이름없음 ID:Ki+8pDPT07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었다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이 시작된 이래 이렇게 큰웃음 준건 니가 처음이야 ㅋㅋㅋ 다만 바보판에서 하는게 좀더 판 성격에 맞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없음 ID:gDnoJcsvMFQ ... 그냥 지금 스레 세운다.. [328]이름없음 ID:gDnoJcsvMFQ (대충 링크인데 어차피 연결 안된다는 뜻) 출처 : https://pann.nate.com/talk/314928990

이번엔 임상실험이닷 보진 못했지만 굉장히 무섭다고 들어서 복붙 중이다 다음에 한번 시간날때 읽어봐야겠다 [ 나 현재 임상실험중... ] 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18:21 ID:tHBbkQCUSHg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일차적으로 '경고차원'에서다.. 그리고.. 며칠 남지 않은 실험을 내가 버티기 힘들어서 이기도 하다.. 목돈에 눈이 어두워 그만.. 역시.. 돈이란 것은.. 그만한 댓가를.. 지불 해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첫날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을 경고의 차원에서.. 풀어 볼까 한다 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22 ID:tHBbkQCUSHg 들어볼사람? 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41 ID:zgSaw0YS0HY 뭔 내용인데? 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1:04 ID:i69bldP+9ZA 썰풀어봐,, 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2:10 ID:oKTx4+2D+Ls 오 ㅇㅣ런후기 꽤 봐왔다 풀어봐봐 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3:40 ID:oKTx4+2D+Ls 궁금터진다 스레주 뭐해ㅜ 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4:30 ID:i69bldP+9ZA 스레주~~~ 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7:12 ID:PJXGk7Nu+l6 음... 일단 관심은 가져본다. 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18 ID:7zxOhvKLtns 갱신 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38 ID:i69bldP+9ZA 스레주...어디간겨.. 1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1:40:38 ID:??? 레스 10개 돌파! 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51 ID:tHBbkQCUSHg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한달 전..2011년 12월20일 경 난 인터넷구인/채용 싸이트에서 한 메일을 받았어..(본인은 백수) 인제대의과대학교 계열사(주)메린 인간 임상/심리/능력/한계 연구,실험 회사 소개 하기를.. 자기들은 비공식의 실험결과를 위해.. 검색 및 전화 등 소재는 알려 줄 수 없다고 함. 급여-4천만원. 실험기간-45일 실험내용- 인간신체의 단계별 고통감내 능력 및 한계점 실험. 실험개시일- 2011년12월22일 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14 ID:i69bldP+9ZA 헐...현대형 마루타실험인가... 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38 ID:i69bldP+9ZA 이거 진짜 실화지? 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5:27 ID:7zxOhvKLtns 4천?! 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6:49 ID:i69bldP+9ZA 요즘에도 저딴짓하는애들이있다는게 신기하다... 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6:52 ID:XXbRuZQ7zkE 헐4천그전에죽눈거아냐고통이라ㄷㄷ 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7:37 ID:oKTx4+2D+Ls 인제대.........울오빠가 ㅈ금 다니는데잖아 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08 ID:i69bldP+9ZA 대략 뭔지 예상은되는데..뭘믿고 당당하게 그런짓을하는건지 참 이해가안돼네.. 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25 ID:tHBbkQCUSHg 2011년12월22일날 실험 개시이고.. 그날 미팅을 가지기로 했어.. 약속 장소는.. 지역을 밝히기 힘들다.. 그 이유는 이따 설명하고 암튼 거제에 실험과 연구를 주관하는 사무실이 있다고 했고, 거제의 어느 특정 지역에서.. 미팅을 가졌지.. 일대일 면담 식이었다. 그날 오전7시에 만나서 면담을 가졌고.. 그날 오후부터 실험이 개시된데. 면접관의 나이는..대략 40대 후반 가량의.. 평범해 보이는 남자였다. -소지품 일절 휴대 금지. -현 실험실의 위치나 전화번호 및 등등 발설 금지.(발설 시 계약 무효) 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02 ID:oKTx4+2D+Ls 요즘에는 정말 돈이 급하다면 꽤 괜찮지만 정신적 후유증 때문에 역시 문제............ 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17 ID:7zxOhvKLtns 오오 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18 ID:i69bldP+9ZA 죄없는사람 고문시키는걸 4천만으로떼울생각을하다니...참 대단하다.. 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08 ID:i69bldP+9ZA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니깐 다 비공개인가보네ㅋ 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27 ID:i69bldP+9ZA >23스레주말고 그 실험기관이. 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36 ID:7zxOhvKLtns 애태우지말고 갱신! 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57 ID:tHBbkQCUSHg 그리고 그 면접관이 추가로 상세한 이야길 해주면서.. 계약서에 싸인을 하라더라고.. 그때의 내역은 대강 이랬다. -실험 전 간단한 건강검진 신체검사. -실험 도중 중도 포기 가능.(일수에따라 급여 차등 지급) -일주일 이전엔 포기 못함. 실험종료 5일 이전부턴 포기 못함. -하루에 한단계 혹은 두단계의 실험 개시. -숙련된 의료진이 항시 대기하니 후유증이나 신체적인 문제는 없을것. 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3:35 ID:Z26gvspjFnQ 1.이미 실험결과가 있는데 왜 또 실험하냐 2.어디다 쓰는 실험결과냐? 마루타는 전쟁때 필요한 정보 얻으려고 한거고. 요즘 시대에 이런게 필요함? 3.너무 허술해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5:16 ID:i69bldP+9ZA >27그러니깐...스레주, 지금은 그만둘수없는거야? 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6:17 ID:tHBbkQCUSHg 상세내역중에 가장 특이한 점은... -개인원룸(1인1실)- tv,냉장고,샤워실,pc 다 있음. -실험은 정해진 시간에 벨이 울리면 입구(철문)에 실험자가 대기. 실험관계자 2인이 와서 실험실로 이동하는데.. 그 이동 중 혹은 실험실에서 어떠한 사람과의 대화나 만남조차 불가능. 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8:43 ID:tHBbkQCUSHg >28 27은 나 스레주가 아니당.. 내가 스레주.. 가장 독특한 것은.. 둘 중 한가질 택일 할수 있다고 했따. 뭐냐면... 다른건 아까말한대로 비치가 되있는데, 1.거울. 2.종이와 연필. 이 두가지 중 한가지만 선택해서 방에 넣어 준다고 했음. 난 무슨 의미인지는 몰랐지만... 거울을 택했다. 3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1:58:43 ID:??? 레스 30개 돌파! 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0:26 ID:i69bldP+9ZA 지금 이런 실험을 하는것자체가 의심되네..미친거아닌가? 자기들이뭔데 장담을하는거지...돈주면 다 해결되기라도 하는것처럼 얘기하네.. 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05 ID:i69bldP+9ZA 스레주..이거 아직도한다고했지..? 이거 스레주말고 또다른사람들도 하는사람들있어? 이젠 못그만둔대? 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11 ID:tHBbkQCUSHg >28 난 현재 딱 38일째 실험 원룸에 있는 중이다... 오늘이 딱..38일째 앞으로 그러니까 일주일이 남았는데.. 현재까진 중도 포기 가능하다.. 모래까지는... 근데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게 고민중이다..오늘 내일 그만둔다면 천만원도 못받는다 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26 ID:oKTx4+2D+Ls 스레주 실험실에서 폰사용 가능한거야? 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1 ID:oKTx4+2D+Ls 뭐가 힘든건지 얘기해줘 pc도 있고 글만보면 뭐가 어떻게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다 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5 ID:tHBbkQCUSHg 근데 얘들아 지금 특이한점은 뭔줄 아냐.. 여기 창문이 없다..ㅋ 컴터를 켜서 시계를 보면.. 아 지금이 몇시고 며칠이구나 를 알 정도다.. 그래서 난... 밤낮 구별이 없어졌다.. 태양빛을 단 한번도 보지 못하고있다.. 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4:38 ID:tHBbkQCUSHg 자 그럼 정식으로 첫날부터 썰을 풀께.. 그리고 작성자 이름에.. 실험 일수를 적을까 한다.. 물론 중간에 빼먹고 패스하는 경우도 많겟지만.. 시작 할께... 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4:55 ID:i69bldP+9ZA 아...정말 욕이나올정도네...사람들한테 고통주고서 포기한다고하면 고작 천만원도안되는 돈으로 보상한다는게 참..이게 돈으로 다 해결될문제인가..남 고문시켜서 도대체 뭔 이득을얻는다고저러는건지 이해가안된다정말.. 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5:52 ID:i69bldP+9ZA >36에? 창문이 없어야할 이유라도있는건가..뭐지.. 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6:48 ID:i69bldP+9ZA 아,탈출하지말라고그런건가..아니면..다른사람들에게 보여지지않도록인가.. 41 이름 : 1일차 : 2012/01/28 02:08:32 ID:tHBbkQCUSHg 앞서 말한거와 같이.. 난 종이연필 대신에 거울을 택했다. 그리고 선입금을 내 계좌로 바로 넣어줬었따.. 내가 싸인을 함과 동시에. 선입금-50만원 >34 아니 불가능. 개인 소지품은 일절 없다. 암튼 그렇게 만난 장소에서 벤을 타고 그 회사?로 갔다. 거제의 어느 한적한 동산 같은 느낌의 어느 계곡쪽. 마치 산채에 방갈로? 혹은 별장 같은 그런 느낌의 깨끗하고 단정한 건물이 젤 첨에 눈에 들어왔지. 신체건강검진은.. 여느 병원과 다르지 않았는데.. 독특한것은.. 나 말고 다른 실험자도 있었다고 했는데 일절 대인관계는 하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실험관계자와도 대화 불가능이라고 햇다. 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0:29 ID:i69bldP+9ZA 스레주..혹시모르니 인증코드 다는게 좋지않을까?나중에 누군가가 스레주인척할수도있으니까. 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3:24 ID:i69bldP+9ZA 인증코드는 이름칸에 닉네임◆자신만이알고있는내용 이었던것같은데..아닌가 44 이름 : 1일차 : 2012/01/28 02:13:57 ID:tHBbkQCUSHg 난 밖에서 입고왔던 옷을 샤워 후 다 반납하고 거기서 주는 실험복을 입고, 내 방을 안내 받아.. 첨엔 신나게 컴터하며 편안히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하며.. 어떻게든 45일 잘 버텨서 목돈 벌어보자..는 맘 (하루에 두번 간식거리를 넣어주며, 밥은 식당으로 안내 받아 혼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담배도 준다. 화장실 환풍기 아래에서 핀다.) 암튼 거울은 한쪽 벽에 잘 세워놓고(전신거울) 신나게 컴터를 하는 중 삐 소리가 난다. 실험 시간인가보다. 관계자가와서 내 눈을 가린다. 뚜벅뚜벅 그 관계자에 이끌려 가는데 얼마를 걸었을까 날 의자에 앉히고 눈가리개를 빼주더라. 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4:14 ID:oKTx4+2D+Ls 난 이런실험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한다. 인간적으로보면 멘탈쓰레기지만 자기들이 결국 동의한거아니냐 중도포기도 되고 포기해도 돈주는게 어디냐. 의료진도 있고 괜찮다고 본다난. 스레주경우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본다 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1 ID:VElJVnTSrM6 아냐 #자신만이아는코드 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7 ID:7zxOhvKLtns 궁금햌쿠ㅠㅠ 빨리빨리풀어ㅠㅠㅠ 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14 ID:i69bldP+9ZA >45하긴...이건 그래도 동의가 있었으니깐..마냥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네..나쁘긴해도. 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59 ID:i69bldP+9ZA >46아, 그거였지..인증코드 잘 안달아봐서 까먹었음.. 50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0:21 ID:tHBbkQCUSHg >42 어케 하는건지 잘 모르겟다 ㅠ 암튼 그때 시각이 저녁8시가 넘었던거 같다. 눈을 떴는데.. 실험관계자는 실험실 문 밖으로 나갔고, 내 정면엔.. 아주 큰 선팅된거 같은 유리가 있었고.. 방의 색깔은 온통..파란색. 시계도 뭐도 없는 상황에서... 달랑 난 의자에 앉아 있었고.. 그 안엔.. 선팅되있는 유리같은.. 하지만 그 밖은 안보이는.. 그것만 있었고... 한참을 거기서 멍하니 있었던거 같다..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른체 말이다. 근데 말이지..얼마가 지났을까.. 뭘 실험한다는건지 도통..아무것도 없고..걍 파란 방....온통 파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이상하게 한참을 울엇다 엉엉..정말 펑펑 나.. 존슨. 깡도 좋고 눈물 없는 남잔데 암튼..그랬다.. 얼마가 지낫을까.. 다시 삐 소리와 함께.. 실험관계자가 문을따고 실험실로 들어왓고 내 방으로 안내 해주더라. 물론 눈을 가린채. 불문율이... 그 관계자에게 대화를 걸어서도 안되고.. 대화 가능한 시간은 실험 중에 단 한번. 중도포기 의사가 있을때만 단한번 상담이 가능하다했따 5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2:20:21 ID:??? 레스 50개 돌파! 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2:02 ID:i69bldP+9ZA >50이름칸에 #자신만이아는코드 로 입력해 52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2:49 ID:tHBbkQCUSHg 내 방에 들어와서.. 눈물을 훔치며 컴터를 켜봣다. 밤12시가 다되어 가는 시간 그러니까 4시간 가량을... 그 안에서 있다가.. 언제부턴가 실험 종료까지 계속 울었던거 같다. 먼가 멍하니.. 그렇게 첫날을 보내면서.. 피곤함에 컴을 끄고 바로 잠이 들었다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3:39 ID:oKTx4+2D+Ls 파란색은 우울을 불러오는 색이지? 근데 진짜 울었다니......대박 5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24:24 ID:tHBbkQCUSHg >51 이렇게 ? 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8:03 ID:i69bldP+9ZA >54잘했어!ㅎㅎ 그렇게하면 스레주를 사칭해도 들키게되겠지.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9:39 ID:ipHAz9VjYLM 지금 하고 있어??? 5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0:29 ID:tHBbkQCUSHg 2~5일차. 그런식으로 실험이 계속 진행됐다. 2일째는 또 다른 방에 가서.. 그때도 멍하니 몇시간을 있었고, 3일째는 온통 하얀 방이었다.. 4일 5일째...도 같은 색 하얀방에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근데 5일째인 이때부터.. (부탁인데 나 절대 정상인 남자사람이다..오해마라)... 내가 좀 이상해 지는 기분이 들더라.. 마치 이것이 실험의 내용인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뭐였냐면.. 실험이 그렇게 5일 가량 진행되고 내 방에 들어왔을때 이상한 습성이 지금까지 사라지지않고 계속 되고 있다.. 물론.. 그때는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지도 못했지만...(현재 38일째 ) 5일째 실험을 마치고.. 방에서 내가 거울을 보며... 말을했다. <1~4일까지 단 한번도 내 입밖으로 말소리를 내보질 못했다.> 가끔 티비를 보며 웃음소릴 내거나 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1~4일까진... 대화..입밖으로 말소리 자체를 안냈더라.. 거울을 보며.."아 졸라 답답하네" 듣는 내 목소리가 너무 어색햇음.. 실험 시작 후 처음 뱉은 내 목소리가. 말 못한다는거에 질들여져서 그런지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1:34 ID:i69bldP+9ZA 헉...하얀색방에 계속있으면 안좋다고했었던것같은데.. 5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4:23 ID:tHBbkQCUSHg 근데 말야.. 인터넷도.. 내 싸이나 혹은 내 신상을 나타낼수 있는 무엇도 사용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물론 카메라가 달려있다 방에. 이것또한 위법사항이고 계약 종료가 된다고 말이지.. 암튼 6일 7일 8일이 지나고... 그때부터 습성이..베어버렸다..이상한 습성. 컴을 하지 않거나 티비를 보고 있지 않을때는... 거울을 보며 내가.. 대화를 수시로 했다... 좋은말을 할때도, 화를 낼때도,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낼때고 있었고 말야.. "멀보냐.." "아 ㅅㅂ짜증나네" 등등...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6:31 ID:gbRItTvyCTU 미쳐가는건가..ㄷㄷ위험하다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7:18 ID:i69bldP+9ZA 그렇게라도 대화를하는게 좀 나을것같아.. 대화,소통을 못하게 하는걸보면 분명히 무슨 꿍꿍이가있는것같으니깐..스레딕도 들키지않도록 조심해.. 6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1:40 ID:tHBbkQCUSHg 실험10일차. 그날은 간식으로 초코바를 주더라.. 우유 한개랑 말야.. 밥 반찬도 잘 나오는 편인거 같았다. 몇시나 됐을까 싶어 다시 컴을 켜고 이리저리 검색하며 놀다가.. 다시 삐~~~ 익숙하게 문앞에 가만히 섰고, 관계자가 왔다. 근데 왜인지... 그때부터.. 그 날 데리고 실험실로 왔다갔다 하는 그 관계자가 너무 궁금해 지기 시작한거임.. 몇살인지.. 언제부터 이런일을 한건지.. 무슨 실험인지.. 다른 실험자들도 나같이 이런 실험을 하는건지.. 몇명이나 있는건지... 등등... 호기심과 궁금함 그리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고.. 사람에게 말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해 졌다는거.. 실험실로 눈가리개를 하는 중에도 계속 입을 벙긋벙긋 ...했지만.. 뱉을수가 없더라... 급여가 날라가고 실험이 중단되니... 그때부터... 급 우울증과 불안감이... 계속 되고있다 지금까지 이날 실험실의 방은 보라색이었다. 난 방을 한번 둘러 보곤, 지그시 눈을 감았지. 그냥 왠지 계속 보고있기 힘들었고 나름 터득한 노하우랄까... 한참을 눈을 감고 팔짱을끼고 앉아 있었는데.. 그 선팅된 유리에서 마치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듯... 글자가 떳다. '눈을 장시간 감거나 잠을 청하면 실험시간만 길어집니다.'라고...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4:03 ID:gbRItTvyCTU 무섭다ㄷㄷ그 실험 많이 위험해보인다...

6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6:40 ID:tHBbkQCUSHg 실험11일차. 이날 간 실험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이었다. 마치.. 그 머냐.. 노래방에 방음을 하기위한 뽈록뽈록한? 쿠션같은것들이 방에 달려있는..벽 전체랑 천장까지 말이지.. 쿠션 색은 짙은... 검정색에 가까운? 잠시 뒤 .. 생전 실험시작 첨으로.. 실험실에서 소리를 들었다. 시피커로 기계음이 들린다. 어떻게 표현할지..... 음 마치.. 무언가 기계가 돌아가는듯한 소리... 좀 묵직하면서도.. 딱딱한 느낌의... 그러면서 그 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큰 소린 아니엇는데 그렇게... 두어시간을.. 있었던듯 그러고 방으로 돌아왔고... 습관적으로 거울을 봤는데.. 거울속 비치는 내 눈 눈빛과.. 표정... 안면근육의 움직임들이.. 마치 내가 아닌거 같더라.... 다른사람으로 보여지는거 같아 -무섭다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다... 내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8:02 ID:i69bldP+9ZA 보라...색 방?무슨의미었더라...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9:23 ID:i69bldP+9ZA >64왠지 소름돋았다...그 실험계획자들은 색깔에 따른 인간의 반응..뭐 그런걸 조사하나보네...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0:50 ID:gbRItTvyCTU 아무리 많은돈이라도 너무 잔인한 실험이다.. 6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1:36 ID:tHBbkQCUSHg 실험12일차. 이번에도 같은 방이었다. 내 생각에.. 이번엔 다른 소릴 들릴려 하는가.. 하는 짐작을 했는데.. 역시였다.. 이번엔 아주 고요한... 파도소리가 들린다... 잠잠하게... 난 뭔가 탁 트이고 넓은 시원함을 느끼는데... 막혀있던 까만 벽들이.. 마치 내 눈앞에서 바다가 펼쳐지는거 같은 ..환상? 같은것을 봤다.. 근데.. 그렇게 한참을 지나니... 이 파도 소리가... 왠지..마치 내가 바다 한가운데에 갇혀있다? 빠져있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더니.. 그때부터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이 엄습 해오더라..... 소리를 지르고 싶었는데... 입이 도저히 안떨어지더라 그리고 그 소리를 내도 어떠한 도움이나 그런것들도 받을수 없다는 생각에 지배되면서.. 울고싶어지더라... 정말 무서운 공포가 이런건가 할 정도로 생전 처음 느껴보는..뭐라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공포였다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3:04 ID:i69bldP+9ZA >68그런 소리에 빠지지않고 다른생각을해서 그 바다속에서 빠져나가는상상같은걸 해봐..좀 어려운건가.. 7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7:49 ID:tHBbkQCUSHg 실험13? 14?일차.(가물가물) (취침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물론 밤낮개념도 사라진지 오래..) 난 실험시간이 될때(랜덤) 참여만 하면 되니까... 잠에서 깻다. 몇신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밤인지 낮인지 컴 시간을 보지 않으면 알 길이 없다. 궁금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샤워를 하고.. 거울을 본다. 왠지 지겹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 .... .... 이 실험이 지겹다가 아니다.. ..... 거울에 보이는 내 얼굴 내 모습이... 질리기 시작한다.. .... 말을 걸어 본다.. 대꾸가 없다. 이내 재미가 없어졌다... ... 내가 아닌거 같다... 거울속 내가 내가 아닌거 같다... 티비를 켰지.. 이번엔 티비속 연예인들에게 말을 걸었다..ㅋㅋ 근..2 3일 가량을... 그 파도소리 실험 후에.. 내 방안 창문도 없는 갇혀있는 내 방안 조차도.. 공포스러웠다. 차라리 빨리 무슨 실험이라도 받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고... 컴을 켜도... 재미가 없고.. 불안감과 우울함이 가질 않는다.. 재미난 영상.. 재미난 내용... 그런 널리고 널린 인터넷 속에서도.. 내겐 와닿지 않는 마치 다른 세계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9:16 ID:i69bldP+9ZA 이실험..진짜 위험해보여...잘못하면 진짜로 누군가는 미칠지도모르겠다. 7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9:40 ID:tHBbkQCUSHg >69 ㅇㅇ 나도..첫날부터.. 근10일가량까진... 실험실안에서.. 속으로 노래도 불러보고.. 바깥세상 바깥일..등등 생각하고.. 이런저런 상상도 하며.. 그렇게 실험실 안에서 시간도 떼우고.. 다 해봤다... 언젠가는 눈도 감아보고 말야.. 물론 자려다가 걸려서 제지 당했지만... 근데 언제 부턴가... 그런 상상이 되지가 않는다... 난 현재 세상과 동떨어진 별개적으로.. 지내는 마치 무슨...;;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2:58 ID:i69bldP+9ZA 그 실험계획자들 머릿속에 뭐가들어있는진모르겠지만..한가진 확실하네..머릿속이 썩어빠진거..사람한테 그런영향을주고도 고작 몇천만원으로 보상하는것..참... 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07:11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이상하다 내가..마치 내 이성이 무언가에 잠식되어가는 기분을 자꾸 떨칠수가 없다.. 난 다른 세계에 와 있는거 같다... 실험실로 여느때와 같이 들어간다. - 생전 처음으로.. 스피커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남자 목소리다. 30대 초중반 됨직한 그런 평범한 남성 목소리. 마치 무슨 전화를 받는듯한 .. 그런 내용인데 어슴푸레 들려서.. 그 대화내용이 첨엔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확실한건.. 내게 하는말은 아닌거 같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 목소리는 계속 들린다...근데 점점.. 그 목소리와 말 내용이 내 귀에 또렷이 들리는거 같다. 왜그랬을까...... 들리기 시작하면서 난 대꾸를 한다. 남자목소리-그래서 지금 어디라고?? 나-그쪽은 어딘데? .....대꾸는 않고 다른 질문을 한다 그 남자가.. 남자목소리- 아니 그게 아니지 벌판에서 벼락 맞을 위험도 있는데.. 나- 그럼 어디로 가야 위험하지 않는데???? .... 남자목소리- ㅎㅎㅎㅎ(웃음소리) 알았어 그럼 내일봐. 나- ....;;; ㅅㅂ새끼야 어디로 가야하냐고 그럼?? 대꾸를 안해 개 ㅅㅋ야..ㅇㅁ.... .... 이렇게 난 언제부턴가 그 목소리에 대꾸와 대답을 하면서... 내 말에 대꾸않고 대답않고 다른 질문이나 다른 말을 해 대는 그 목소릴향해 계속 욕을 퍼붇기 시작했다.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9:00 ID:i69bldP+9ZA 음..... 7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5:09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그렇게 실험을 끝내고 내 방으로 눈가리개를 하고 돌아오는길.. 날 이끌고 가는 그 관계자에게.. 첨으로 ; 살인충동을 느꼈다. 속으로 계속...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고 싶은 충동이 들어... 무언가의 말을 내뱉으려는 순간. 관계자는 빠른 걸음으로 날 끌고가서 내 방으로 날 넣고 문을 잠근다. 그리고.. 잠시뒤.. 내 방 청문 아래로.. 쪽지를 넣어주더라. 쪽지내용. -'대화나 행동을 하고싶으면 거울을 보고 하세요.'- 7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7:19 ID:tHBbkQCUSHg 거울을 보고 난생 첨으로.. 거울의 날 향해 주먹질을 해댔다.. 거울에 금이 갔다... 근데 거울속 내가 마치... 날 조롱하며 비웃는거같다..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19:26 ID:i69bldP+9ZA 아,,,이글 차라리 낚시이면 좋을텐데...난 이제 자야겠다...별일없길빌께..조심해.. 7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9:27 ID:tHBbkQCUSHg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그런 상태다.. 지금 현재의 불안감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이 든다... 사실 내가 날짜와 시간을 보며 체크를 해가니 지금이 몇월며칠인지 아는거지...사실 현실감각이나 시간개념이.. 너무 없어진거 같다.. 중간에 한번 실험을 포기하고 싶어...방안에 실험포기(관계자와상담) 하는 벨을 눌리고 싶은 충동이 있었는데... 좀만 더참으면 되는데 하는 생각에.. 눌리지 못했다 8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20:04 ID:tHBbkQCUSHg >78 고맙다.....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3:30 ID:i69bldP+9ZA 몇천만원을 위해 자신이 이성까지 잃어가며 고통받을필요까진 없다고생각해..돈을받는다해도 그동안의 정신적인 고통은 보상받지못하잖아?내생각엔 이건 몇천만원과 큰 정신적고통을얻어가는 시간소비같아..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4:34 ID:i69bldP+9ZA 그건그렇고, 다른실험들도 다 비슷비슷한 실험이었어? 하나의색으로 이루어진 방에 있는...그런실험.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5:29 ID:gbRItTvyCTU 너무 비인간적인 실험이라 내가 다 화난다;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5:41 ID:mjoWmOrpPzw 빨간색방은 미친다고 들엇는데...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06 ID:i69bldP+9ZA 아, 그리고 도움이 될진모르겠지만 하나 추천하자면, 컴퓨터의 시계를보고 몇시부터 몇시까진 이걸하겠다. 그런식으로 규칙적으로생활해보는게어때?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53 ID:i69bldP+9ZA >85그리고 그중 적어도 10분은 스레주 자신이 누구고, 어떤사람인지 생각해보는시간으로 사용하면 도움될지도.컴퓨터 메모장에 그런식으로 하는것..어때? 8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5:36 ID:tHBbkQCUSHg >81 그런거같다..지금 후회중이다....포기할까 말까 지금 극한의 고뇌가 되어 이렇게 글도 써보는거다... >82 ㅇㅇ 거의 같은 구조에 색깔만 틀리거나 벽의 재질만 틀렸다.. 들리는 소리도 다 달랐고.. >83 빨간방도 초기에 들어갔었는데.. 그 실험 후에 두번째 실험에서 녹색방으로 갔었어 >85 ㅇㅇ..고마워 그거 좋은 생각 같은데.... 나.... 첫날 이후로 한 며칠간은 그렇게 했거든?? 운동도 일정하게 하고 일정한 시간에 티비를 보고... 근데... 거울보며 대화를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다른생각이 들지가 않아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38:46 ID:i69bldP+9ZA 어떤감정을 느끼고, 고통을받든 스레주는 스레주이고, 스레주는 어떻게살아온 사람인지,스레주의 중요한 정보들같은건 잊지 않도록하는게 좋을것같아.. 8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9:57 ID:tHBbkQCUSHg >86 아;;무섭게 정확하게 집어주네... 37일차 그니까 이틀전 실험에서.. 들어봐.. 실험37일차. 갈색방에 들어갔다. 선팅된유리 전광판에서 내게 질문을 하는 글자가 뜨더라. -당신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나- 남자..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모르겠다... -당신은 어디서 왔습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 당신이 맞습니까? 다른 누군가는 아닙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나-...............모르겠다... 이 외 더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내가 남자라는 대답빼곤....단 한개도 대답하지 못했다..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0:53 ID:i69bldP+9ZA 스레주가 이실험을 모두끝내고 일상으로돌아가 잘 살 자신이있다면 계속한다해도 말리진않을게..하지만 정말 힘들고 지쳤을땐 포기하도록해..지금은 돈이 중요한게 아니니깐. 너무 참으려하지말고.. 9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41:46 ID:tHBbkQCUSHg >88 그러게 말야.. 지금처럼 이러고 무언가에 집중하며 있을땐.. 그런저런 생각도 가끔 들긴한데... 실험실에 있다던가.. 그 외에 시간엔....극도의 불안감과 내 존재감이 모호해지고... 공포심이 너무 많이 생겨서 지금..사실 너무 불안정한 상태다 내 심리 상태가....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3:10 ID:i69bldP+9ZA >89기억을 잘되살려봐..옛날에 여행을갔던기억, 모교, 집 그런곳만 가도 기억을 어느정도 되살릴수있을지도모르니까. 절망적으로생각하지말고, 희망을가져, 힘내! 9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49:28 ID:tHBbkQCUSHg 그리고....정확히 말해 어제 실험.(지금12시가 넘었으니..) 포기해야할까 하는 결정적 고민을 하게된... 실험38단계 38일차. ... 눈가리개를 풀고 눈을 떳다. ... 사방이 온통 거울이다. 거울 저 깊숙한 곳에도 내가 보인다... 스피커가 지지직... - 낫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내 목소리다... ;;;;;;;;;;;;;;;;;;;;;;;;;;;;;;;;;;;;; 지금까지 내가 방안에서 거울보며 했던 말들... 실험실에서 대답했던 내 목소리들이..... 계속 나온다... 근데.. 사방의 거울 속에서...거울속의 거울 그 속의 거울 그 안의 나 그 깊은곳의 또다른 나.. 그것들이.... 마치 다 따로 내게 여러명이서 내게 하는 말 같다....... 그렇게 다른 목소리로 들리는거 같았고... 그것들이.... 홀로 있는 내게 ... 말을 해대기 시작한거 같았다... 내가 내가 아닌거 같고... 그리고 난 혼자 인거 같다..... 스피커의 내 목소리는 계속 나오고.. 여러개의 내 목소리가 들리고... 거울속에서 마치 그것들이 내게 하는말 같다... 이 실험이...불과... 현재에서 딱 8시간 전. 있었던 실험이고...현재까지 그 고통과 두려움과 뭔지 모를 불안감이...극도로 치닫고잇다..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1:57 ID:DeSfM3j8ZyQ 이야 실험소름끼친다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2:01 ID:i69bldP+9ZA 지금 외롭고 지쳤다고 생각될때,,가끔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면서..눈물을 펑펑쏟아서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는것도좋을거야..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5:05 ID:i69bldP+9ZA 그딴 쓰레기들이 만든 ㅂㅅ같은 실험따윈 신경쓰지말고,지금은 이성을 잃지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 언제든 상황파악!중요한일은 잊지말고! 스레주는 충분히 건강히돌아갈 가능성이있어,용기를내.ㅎㅎ 9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5:53 ID:tHBbkQCUSHg >94>95 근데 말야....생각이 잘 나질 않아..무언가 기억은 나는데 말로 대답을 머라 찝어 하지도 못하겟고..글로도 머라 표현이 안되 ㅠㅠ 그리고 지금... 방에 있는 거울을...내가 안보이게 돌려 놓았다... 거울속 내가... 보기가 무서워졌다... 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7:48 ID:tHBbkQCUSHg >96 고맙다.... 근데 하.. 고요한 이 방안에.. 아까부터 최근까지.. 환청이 들려 내 목소리가 들려....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7:48 ID:i69bldP+9ZA 음...잘 표현되지않는다면 그때 느낀 감정같은것이라도 떠올려봐..잘 생각해보면 꼭 기억이날거야,실험따윈 잠시잊고.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9:05 ID:i69bldP+9ZA >98그런건 신경쓰지마..여기엔스레주를 응원하는사람들이 많이있으니깐..그런환청은 당당하게 이겨버려!할수있어!^^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3:59:05 ID:??? 레스 100개 돌파! 10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4:01:05 ID:tHBbkQCUSHg >100 고맙다....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2:20 ID:i69bldP+9ZA 많이 힘든것같은데 잠시쉬어... 10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4:03:16 ID:tHBbkQCUSHg 아.. 지금시간에 삐` 레스주들 이따보자 나 실험가얀다 이따봐 읽어줘서 고맙고~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6:07 ID:i69bldP+9ZA 응, 실험은 깊게생각하지말고 쉬엄쉬엄 하도록 노력해봐..더빨리 여기에 도움요청했다면 뭔가 더 도와줄수있었을텐데..미안.어쨌든 도움줄수있는만큼 많이 주도록 할게..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9:39 ID:tHBbkQCUSHg 이 글 읽은 사람들 있습니까?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12:01 ID:tHBbkQCUSHg 아이디 아이피 추적 모두 가능하니 이 글 보신분들 보고계신분들 발설 하지 마십시요. 경고 합니다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14:31 ID:tHBbkQCUSHg ㅋㅋㅋㅋ 개새끼 이런짓 하지 말라 했는데 결국ㅋㅋ 모두 입조심들 하는게 좋을겁니다 .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53:04 ID:L4+iQGD0e5g 그럼 스레주는 죽는건가?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5:09 ID:PJXGk7Nu+l6 아. 나도 이거 하고 싶다 4천만원이면 주면 진짜 한다. 이런거 두번하면 거진 1억이네 ㅋㅋㅋ 멘탈 붕괴되도 상관없음 난 돈만 있음된다. 다음에 이거 모집하는거 있으면 좀 알려줘~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9:13 ID:rZZYCC0nlb6 >109 할소리냐

시발 >109 PJXGk7Nu+l6 자식은 머리가 돌았나보다 저딴 소리나 지껄이고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2:00 ID:POPJW0RNg56 왜발설하면안되? 널리널리알리면안되?실험인데실험결과널리널리알려야지ㅋㅋㅋㅋ 스레주힘내 위에글이진짜면 스레주이제못오나?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2:33 ID:i2r6ckD+Wzg 개새끼래ㅋㅋㅋㅋㅋㅋㅋㅋ패기보소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3:23 ID:PJXGk7Nu+l6 >110 나 진심하고 싶은데 만약 죽더라도 실험체로 죽는거니까.! 만약 그 연구가 인류에 공헌하는거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뭐 보수도 나쁘진 않고,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5:54 ID:POPJW0RNg56 실험체로죽는게좋아? 난죽더라도 행복하게죽을래 ㅋㅋㅋㅋ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7:02 ID:rZZYCC0nlb6 아 무서워 뭔가 나는 침대에서 잉여스럽게 이러고있을때 다른사람은 지하구석같은데 박혀서 떨고있다는게...ㄷㄷ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8:10 ID:POPJW0RNg56 >107근데저사람진짜라면 이실험무효되고 스레주돈못받는고야 ㅠㅠ?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9:51:29 ID:niO0IEFgonY >107 근데 저래봤자 보는 사람은 점점 늘어날텐데?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1:20:19 ID:i69bldP+9ZA 불쌍한스레주.쯧쯧.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1:23:03 ID:i69bldP+9ZA >113인류에공헌하는실험이 비공개갰어?ㅋ사람 미치게하겠어?...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06 ID:ZDLyHkIIcRY zㅋ 낚시네 ㅋㅋ 너무 어설펐어 좆만아.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29 ID:3aRbs9Ka1Xw 저 개새끼 드립 진짜냐? 돋네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7:40 ID:4o616YCd+c6 뭐냐 이 스레 낚시냐 진짜냐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41:58 ID:i69bldP+9ZA 그실험관계자들이라도 생존신고해봐ㅋㅋㅋ살아있는거?ㅋㅋ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0:11 ID:dkmVQU2ZCa2 이거 낚시다 진짜 내 손목걸고 장담한다 이거 임상심리 였나 암튼 무슨 검색어 있는데 찾아보면 한 5년정도 전에 누가 이걸 주제로 소설인지 뭔지 암튼 웃대 아님 디씨 둘중에 하나에 이거랑 똑같은 글 올라온거 본적있어 ㅋㅋㅋ 그때 실험 내용도 비공개같은거 아니었고 실험의 목표가 "고립된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불안" 인가? 뭐 그런거였어 아무튼 낚시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25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48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3:54:57 ID:i69bldP+9ZA ㄱㅅ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4:49 ID:0GyIMGb0nls >105-107 야 너 드립좀 그만쳐!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6:25 ID:Waxy3Ev1Y7I 임상실험 그런식으로 만만하게 안한다 더군다나 대학병원같은 좀 규모있는 곳이면 인제대의대면 백병원이네 그런 규모있는 병원에서 설마 사람을 원숭이 실험하듯이 가져다 쓰겠음? 의료진이 있다는건 차후에 심리상담이나 치료같은거 해주겠다는 뜻인거 같은데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9:21 ID:Waxy3Ev1Y7I >129 이 말은 딱히 스레주가 아니라 괜히 임상실험자체를 괴담으로 몰아가는 레스주들한테 하는 말 물론 실험기관이 명확하지 않은 곳이나 실험종료후에 금전적인 부분의 보상만 써 있었다면 의심해 볼만 하지만 웬만큼 돈에 눈 멀지 않고서야 그런것쯤은 스스로도 판단할 수 있을거라 본다.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57:09 ID:1mp09i0INrQ ㅅㅂ 진짜든아니든 모가중요해 괴담판이다 괴기한 이야기듣는곳이란 말이다 재미만 있음됬지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한게 아니란말이다 1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6:56:56 ID:+AzFtGrsfUQ 131<<사실이라면 스레주는 매우 위험한상태다.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6:58:10 ID:+AzFtGrsfUQ 131<<사실이라면 스레주는 매우 위험한상태다. 1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7:14:38 ID:i69bldP+9ZA ㅋㅋ근데 저 실험기관 참 웃긴다ㅋㅋ 사람들은 하지말라면 더 하는거몰라?ㅋ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7:24:13 ID:kIGQNJ47IMo 헐돋네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05:46 ID:i69bldP+9ZA ㄱㅅ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8:11 ID:tHBbkQCUSHg 얘들아 여기서 중요한점 발견... 스레주 글 발췌- 인제대의과대학교 계열사(주)메린 인간 임상/심리/능력/한계 --- 인제대가 아니고 인제대 계열사 주 메린????? 난 왠지 스레주 정말 위험한거 같아.. 그리고 그 코드인증??? 스레주 실험간다고 하고 간 후로.. 같은 아이디의... 개새끼란 욕하는 부분 거기엔... 스레주의 코드 인증이 없던데?? 관계자가 확인하고 적은거??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8:48 ID:HXExnuenCYg 빨리빨리갱신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9:33 ID:waqVfbCwdm6 낚시가아니라면 그렇겠지. 실험 관계자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9:55 ID:waqVfbCwdm6 이런고퀄스레는 묻을수없어ㅋㅋㅋ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1:32 ID:HXExnuenCYg 헐이거뭐야소름돋아ㅠㅠ 그래도스레주가 이런거하고있다고 사람들한테알렸으니까 함부로 스레주슬 해치지는못할꺼야!!! 1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4:08 ID:DjRsj0sCRWk 낚시잖아!!!!!!!!!! 신일 의과 대학 패러디네 뭐 ㅇ3ㅇ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5:52 ID:waqVfbCwdm6 신일의과대학이뭐야?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8:31 ID:HXExnuenCYg 그러게 142으뉘앙스를보면 그것도 한동안 술렁술렁한거같은에ㅋㅋㅋ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8:56 ID:DjRsj0sCRWk >143 실제로는 없는대학교인대 아르바이트 고용사이트에 신일 의과 대학 고통 감내 능력 시험 아르바이트 라고 떳엇던거있어 진짜인지아닌지는 모르겟지만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0:30 ID:DjRsj0sCRWk 것도 사람들이 뭐다뭐다떠드는것보면 사진이다 똑같아 결국 올린사람은 1명이란소리고 나머지가 다퍼다퍼다해서 미신이만들어진거지 보면 이메일주소 아이디 같은거 검은색으로 칠해놨는대 그게다똑같아 어차미 장기매매인대 딱히 모자이크할필요가 있을까? 1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3:53 ID:DjRsj0sCRWk http://blog.naver.com/chc8661?Redirect=Log&logNo=100132429554 한번 참고해봐라 이글읽고 벌벌떠는 늅늅이들아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7:18 ID:HXExnuenCYg 보고왔엌ㅋㅋㅋ그래서결론이뭐야ㅋㅋㅋㅋ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8:10 ID:waqVfbCwdm6 >145아ㅋㅋㅋ그럼 이 글은 뭐지...궁금하다ㅋㅋㅋㅋ스레주?죽었어?ㅋ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9:19 ID:DjRsj0sCRWk >148 내가하고싶은말 그냥 패러디같다고 이말이지 진짜인지 아닌지는 글쓴사람말고는 모르겟지만 거의 99% 구라기가보인다 이거지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9:28 ID:HXExnuenCYg >149 장난으로라도그런말하는거아니야-- 안그래도 스레주실험하러간다그러고 이상한글올라와서 쫌수상쩍은데 1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0:06 ID:waqVfbCwdm6 그 스레주아이디로 마지막에 글 올린 사람말야, 이게 진짜면 차라리 바로 이글삭제해달라고 문의할것이지ㅋㅋㄱㅋㅋ그발언해서 더 떳다 멍청아ㅋㅋㅋㅋㅋ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4:44 ID:HXExnuenCYg >150 스레주 쫌심각한상태같던데 차라리 자작이엇음좋겟다ㅋㅋㅋ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5:45 ID:waqVfbCwdm6 그러게ㅋㅋ차라리 자작이더 낫지ㅋㅋ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7:08 ID:DjRsj0sCRWk >151 스레주 실험하러간다라는 글 링크좀 올려주겟어?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8:52 ID:waqVfbCwdm6 >155따로 스레가있는게아니라..정주행 해보면 나와..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10 ID:DjRsj0sCRWk 저글보면 분명히 외부의 통신과는 단절이라고돼있잖아 거기다 현재진행형이라고 되어있고 그런대 컴퓨터로 인터넷을할수있다는게 말이됌?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40 ID:DjRsj0sCRWk 외부의 통신과는 단절이라고돼있잖아 <X 외부와는 통신이 다절돼있다고 그랬잖아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56 ID:waqVfbCwdm6 >157싸이같이 누군가와 대화하는건안되고 보는건 괜찮단거겠지뭐,,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8:42 ID:HXExnuenCYg >158 아까 인터넷으로 싸이같이 신상공개금지한다고되있으니까 인터넷연결되겠지ㅋㅋㅋ 인터넷도안되는데 비싼컴퓨터 왜괜히들여놓겠어ㅋㅋㅋ 근데아까글보며는 싸이같이 자기신상공개만 안된다고했지 이걸 남한테떠벌렸다고하긴쫌...보기힘든거같은데 그냥스레주가쓴걸 우리가 와서 댓글단거고 스레주는 불특정다수한데 일방적으로 얘기한게된거잔아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2:10 ID:waqVfbCwdm6 낚시든 진짜든 이건 좀 고퀄수준이네...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4:55 ID:DjRsj0sCRWk >160 일방적으로 대화한건아니지 우리가 댓글로 저스레주한태 말하는식으로 글달아주고 저스레주는 우리에게 답글을 달아줫잖아? 외부와는 통신이 단절못하게한다는대 인터넷을 할수있다느게 말이된다고생각해? 아니면 저 관계자들이아 스레주에다 글쓰는건 괜찮아 라고 말이라도 햇다는거야?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6:19 ID:nxpz1P4IfO6 웹서핑이나 뉴스를 본다거나 하는건 가능한것아닐까....? 심심하지않게 ㅎ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7:42 ID:HXExnuenCYg >162 근데인터넷이연결안된상태로 컴퓨터를주는건 쫌 모순같은데 그리고 스레주가 실험안가는날이면 컴으로 이것저것햇다고했잖아 그렇다고 스파이더같은 게임을가지고 이것저것이라곤안햇을꺼같은데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0:56 ID:kAPoJTZB8Ys 이 실험 사람 심리 이용하는 실험같은데. 45일이라는 일수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수야. 이 실험 초반에 색깔이 가득한 방에 데려다 놨다했지? 그거는 색에 따른 심리 변화실험이고 그 뒤부터는 얼마나 사람이 단시간에 자신의 정체를 잊는지 (그러니까 인간의기억력실험) 그거에 대한 실험이 아닐까. 물론 그저 내 추측이야.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1:58 ID:kAPoJTZB8Ys 그리고 자신의 개인 물품은 일체 금지라고 했다며? 개인 물품은 자신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그런 물건이야. 내가 뭐를 좋아했는지 이런것 처럼. 휴대폰 경우 사진도 들어있고 문자내역도 있으니까 그걸 훑어보면 자신의 정보를 깨닫잖아?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3:46 ID:kAPoJTZB8Ys 근데 낚시일 가능성도 있겠다. 확실히 외부와의 절단인데... 그리고 스레주가 이거 하고 있는거 알면 계약 파기 아닌가? 이것도 하나의 커뮤니티 싸이트고, 게다가 인터넷으로 설마 사람이 싸이같은거 안들어갈까?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5:27 ID:kAPoJTZB8Ys 아무튼 이거 자작이 아닌 실화면 스레주 어서 끝내는게 좋다. 이거 진짜 후에 후유증을 생각하면 엄청 위험한 실험이니까. 돈이 아무리 간절하다 해도 스레주 목숨을 팔 정도로 간절한거야?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4:33 ID:HXExnuenCYg 맞어 그리고 출처도 쫌 찝찌름하잔아 인하대가아니고 인하대계열사니까;;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5:12 ID:gbRItTvyCTU 이거 진짜라면 실험하러 나갈때 방 뒤지는거야? 와 돋는다ㄷㄷ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51:29 ID:HXExnuenCYg 아님평소에는 카메라로관찰하다가 갑자이이상한낌새보이면 가서뒤지는거...이게더섬뜩한데;;그말은뭘하든 누군가가보고있단말이잔하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2:15:55 ID:waqVfbCwdm6 이런걸 왜한거...돈이 그렇게필요한가 173 이름 : 갱신걸☆ : 2012/01/28 22:19:57 ID:QhirROHW6+k 갱신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3:38 ID:DjRsj0sCRWk >171 모순이고 뭐고 뭐할게더있어 있으면 있는거지 인터넷이안돼는컴퓨터로도 할수있는것많아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7:59 ID:RzXYJpAc8lw 나 정리좀 누가 해줘어어엉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31:44 ID:waqVfbCwdm6 >175정주행하는게 더 정확ㅋㅋ지금 너무 추측난무한 레스들이 넘쳐나서ㅋㅋ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0:34:14 ID:Yrp4cWYuBDc ㄱㅅ 나만잇는건가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31:18 ID:pBUaeYrCjkM 내가 정리 해줄게 >104 여기까지가 스레주가 쓴거얌 그 바로 뒤에 >105>106>107.. 이거부터가 문제.. 스레주 아이디랑 동일한데... 저 105~107은 스레주가 그전까지쓰던 코드인증이 없어..... 한마디루 스레주는...실험 간다고 햇던 104 이후로 아직 나타나지 않앗음...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58:40 ID:pBUaeYrCjkM 갱ㅅ 나 실시간으로 정주행 했었는데... 스레주.. 어제 간 이후로 지금 24시간 넘게 지났는데... 스레주 머라구 말좀 해바 답답하당 무섭구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4:21:17 ID:E4QB09DMp5A 이거 자작인거 같은데? 개새끼에서 너무 티나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09:43 ID:uqQ+J9LPS+U 진짜면 미안하지만 자작같아 외부와 단절해서 휴대폰 등을 놓고 갔는데 컴퓨터 인터넷을 쓰게해줄까? 아무리 싸이월드 같은 것을 차단해도 세상에 얼마나 많은 커뮤니티 싸이트가 있는데 인터넷을 하게 해주겠어? 군 인트라넷 같이 해주겠지... 거기다 스레주가 걸렸어도 감시원이 여기다 발설하지마라며 남길리도 없다 생각해 그냥 어느순간 업뎃이 안되면 관심도 줄어드는데 이 스레에 관심을 스레러들의 직업도 모르고 이런 모험을 할 이유가 없지.... 관리자가 위치추적 가능하다 말했듯 여기도 가능한 불특정 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야 그외 임상실험 당시 집주소 등에 답하지 못했는데 스레딕에는 잘 찾아왔어 보통은 자기 집주소가나 지역이 스레딕 주소 외우기보다 기억에 더 남을텐데 말이지.... 대화에 굶주린 스레주가 굳이 대화를 마다하는 불성실한 태도를 취할리 없잖아. 질문에 대답하며 궁금증에 대한 질문 또는 실험시 이상증세가 나타났듯 욕을 하는 태도를 보이던지 말야.... 이 스레를 올린 이유에는 불안 심리도 있지만 대화가 그리워서 올린거 아닌가 티비 속 인물과 대화도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다와 같은 태도로 넘기면 힘들듯 돈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는 위험도 감수할리 없겠지...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28:32 ID:uqQ+J9LPS+U 그리고 대충 한 번 더 훑터보다 모순점을 발견했는데. 59에서 보면 이런 말을 썼어 "근데말야.. 인터넷도.. 내싸이나혹은내 신상을나타낼수있는무엇도 사용하면안된다고하더라. 물론카메라가 달려있다방에. 이것또한위법사항이고계약종료가된다 고말이지.." 이상하지?? 인터넷도 신상 나타낼 싸이월드도 사용하면 안되지만 스레주는 사용하고 있지... 거기다 돈 4천은 고사하고 천만원도 못받을까봐 그만두지 못한 스레주가 실험 일주일 남기고 글을 올린다니 말도 안돼....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52:13 ID:pBUaeYrCjkM 에휴..>182 말도 맞는거 같긴한데 근데 스레주는 버티고 버티다가 그 힘들다던 실험 이후로 이걸 바로 올린거야.. 글쓴 목적이 그거라구 말 하잖아 ..낚시 판명전까진 믿어 줘야지;;;; 실험이 끝나면 다시 이런저런 생각과 기억이 난다잖엉;;; 거짓말 아닌거 같은데 ;; 아 모가몬지 나두 잘 모르겟당..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8:50:39 ID:2+E3qxFOAqA 스레주 거짓말이면 낚시선언 해줘

여기부터는 레스주들의 말싸움과 쌍욕이 난무하므로 주의 부탁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39:17 ID:Yrp4cWYuBDc 32시간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39:46 ID:Yrp4cWYuBDc 대화불능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40:40 ID:Yrp4cWYuBDc 미안장난쳐봄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05:02 ID:BAo2AkN3gsw >107 에서 ㅋㅋ 붙이는거 왜 ㅋㅋ 붙지? 진지하게 말하면 보통 ㅋㅋ 안붙지 않아?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06:36 ID:xMwY3jbHGhI >188어이가없어서 터졌나보지ㅋㅋㅋㅋㅋ멍청이들진짜ㅋㅋㅋㅋㅋ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28:02 ID:BAo2AkN3gsw >189 아무리 어이가 없어도 지들 실험 들켰는데 웃어 ?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30:29 ID:fsxCrgonFcc 앞에서 입조심뭐니 해놨으니 됬나보지뭐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2:05:15 ID:rIX7SlbM8Xw 만약 진실이면 사과할께 그런데 정신적으로안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그런건지 이상한 부분이 많아서 적어본거야. 스레주가 돌아온다면 머 차근차근 설명해주겠지.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3:45:39 ID:fsxCrgonFcc 갱신ㅋ그 실험관계자들아 메롱이다ㅋㅋㅋ 194 이름 : 갱신녀☆ : 2012/01/29 17:25:12 ID:Ew5rCoH+eN6 갱신!! AD 성적 허락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맞춤과외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15:22 ID:xMwY3jbHGhI 갱ㅅ니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36:54 ID:pBUaeYrCjkM 갱신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38:46 ID:pBUaeYrCjkM 스레주 3일 다되가는데 대답이... 말좀 해줘;;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47:41 ID:OEK3mY88zRQ 정주행하면서 계속 생각나는건데 당연히 실험자의 컴퓨터를 조사하지 않을까? 갑자기 사라진 것도 애매하고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2:53:44 ID:gT+NsOwUBe+ 카메라에 컴퓨터 화면이 집히게 살치하지 않았을까? 보통 그러잖아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3:58:53 ID:sr2xxwMOLE2 딱봐도 낚시글인데 왜자꾸 집착하고 그러니 200.5 이름 : 레스걸★ : 2012/01/29 23:58:53 ID:??? 레스 200개 돌파! 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07:54 ID:0OiJHKXoZPE 죄송해요낚시였습니다........죄송합니다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17:57 ID:+ZSQ+rk0TpQ >201인증코드달아. 안달면 안믿어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19:14 ID:+ZSQ+rk0TpQ 드립러새끼...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0:00 ID:0OiJHKXoZPE 뻐큐머거오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0:26 ID:0OiJHKXoZPE 뻐큐머겅ㅗ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6:55 ID:+ZSQ+rk0TpQ 인증코드달으라니깐? 괜히 코드모르니깐 미친짓하네ㅋㅋ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1:25 ID:8m2+HYzvhqU >205 지랄하네 ㅋㅋ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1:31 ID:0OiJHKXoZPE 두번머겅ㅗ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2:15 ID:+ZSQ+rk0TpQ 인증코드안달고 미친소리해대면 드립러로알게^__^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3:43 ID:0OiJHKXoZPE 미안.난그냥지나가던병신이야그리고게속머겅ㅗ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4:13 ID:+ZSQ+rk0TpQ 너나많이쳐드세요.ㅎㅎ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01:50 ID:TLRYnCfWm9I 병신 너나먹어 2층집에사는 자폐아같은새끼 21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5:03 ID:6OwAY6EP+rk 인증... 그리고 난 스레주.. 3일만인가... 사람들 있니? 21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7:23 ID:6OwAY6EP+rk 누가 좀 ... 정말 진심으로 부탁한ㄴ데 도와주세요.... 21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8:17 ID:6OwAY6EP+rk 이 병원에서 어제 뇌 수술 했다..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21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9:28 ID:6OwAY6EP+rk 여기서 좀 꺼내주세요 ㅠㅠㅠ 21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0:51 ID:6OwAY6EP+rk 죽기싫어 정말 살려달라구 이색키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2:43 ID:6OwAY6EP+rk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제ㅐ발 살려주세요 님들 제발 저좀 꺼내주세요 제가 잘못했스빈다 살려주세요 님들 저좀 살려주세요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3:36 ID:TAg5kv7xkTU 스레주 컴백?! 22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3:47 ID:6OwAY6EP+rk 실험포기하구 걍 어케든 나가볼려구 ㅠㅠ 싸이까지 열어밧는데 싸이 다 탈퇴되잇구 여기저기 싸이트에 막 글 올리기도 해쓴데 제발좀 님들 도와주세요 다 필없구 저 살려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4:14 ID:s1bgoSUfYH+ 잇어!!! 22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4:54 ID:6OwAY6EP+rk 사려주세요 ㅠㅠ 저좀 제발 사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리비다 살려주세요 ㅠㅠ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05 ID:TAg5kv7xkTU 스레주 현위치가 어딘데?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13 ID:s1bgoSUfYH+ 엥 머야 갠차는거야??ㅠㅠ 실험 포기할수잇다며 아 그 기간이 지낫나..ㅠㅠ머지..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46 ID:TAg5kv7xkTU 돈포기하고 목숨이 중요하다면 위치를 알려줘. 22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5:57 ID:6OwAY6EP+rk 제 이름은 김효석 입니다 제 이름은 김효석 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님들 제일므은 김효석입니다 ㅠㅠ 제 싸이 탈퇴되잇고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6:37 ID:TAg5kv7xkTU 이름말고 위치. 22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6:54 ID:6OwAY6EP+rk 여기 거제도 장승포 어느 산 근처인거만 기억나요 여기가 어딘지 저도 잘 모르겟어요 ㅠㅠ 살려주세요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7:23 ID:s1bgoSUfYH+ 저 위에있는 글?? 108이었나 그건 실험관계자가쓴글이야? 괜찮나..ㅠㅠ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7:58 ID:s1bgoSUfYH+ 어떡하지 진짜..아 ㅠㅠ 23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8:49 ID:6OwAY6EP+rk 내가쓴거 아닙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저는 김효석이고 집은 통영입니다 저좀 제발 살려주세요 ㅠㅠ 어제 뇌수술해습니다 여기서 ㅠㅠ 다른기억이 잘 안나요 저좀 구해주세요 정말루 ㅠㅠㅠㅠㅠㅠ 23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9:45 ID:6OwAY6EP+rk 제가 나가고시퍼서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접속해슬때 끌려가서 수술햇스비다 ㅠㅠㅠ 제 이름은 김효석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2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1:28 ID:NPG+JTJ3P5U 아직 있는거야?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1:40 ID:TAg5kv7xkTU 스레주.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진정하고 스레주에 관한걸 차근차근 생각해봐. 안정하는게 가장중요해. 23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2:05 ID:6OwAY6EP+rk 사려주세요...제발요... ㅓ너무 울어서 힘이 업성요 살려주세요 제발 ㅠㅠ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3:51 ID:NPG+JTJ3P5U 릴렉스, 릴렉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말해봐. 그리고 아이디를 말하면, 구글링을 해서라도 찾아낼 수 있으니까. 23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4:07 ID:6OwAY6EP+rk w내가 어제 포기하고싶어서 벨을 눌리고 가서 가고싶다고 말하니까 이젠 안된다고 짤라 말하고 방에 집어넣어써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싸이 접속 하니까 절 끌고나가서 제싸이도 탈툇시키고 저 어제 뇌수술 햇어요 ㅠㅠ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4:45 ID:WTIn6+Mxki+ 스레주 뭔가가억안나? 23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5:50 ID:6OwAY6EP+rk 집에가고시픈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 그데 집주소랑 엄마아빠 이름도 생각이 안나요 ㅠㅠㅠㅠ 24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6:33 ID:6OwAY6EP+rk 내 인증코드는요 내 이름입니다 저는 김효석입니다 저는 김효석 입니다 저는 김효석입니다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36 ID:TAg5kv7xkTU 친구들이름은?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36 ID:s1bgoSUfYH+ 무슨뇌수술을 시킨거지..진짜 ..ㅠㅠㅠ.. 2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47 ID:WTIn6+Mxki+ 스레주 뭔가 통신할수있는걸깔아봐 마이피플이나 지메일 24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7:26 ID:6OwAY6EP+rk 김효석 죽어버려 죽어버려 죽어버려 2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7:30 ID:NPG+JTJ3P5U 인제대의과대학 계열사는 없는 듯. 주식회사면 주식종목 검색하면 나와야하는데, 없고.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7:52 ID:TAg5kv7xkTU >242 뇌수술은 아무리 가벼운거라도..일단 머리 따는순간 이상해진다고 들었어.. 24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8:14 ID:6OwAY6EP+rk 메일 이런거 못깔게 했어요 ㅠㅠ 저 또 잡혀갈지도 몰라요 ㅠ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9:11 ID:TAg5kv7xkTU 스레주 시험끝날때까지 몇일남았어?? 24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0:05 ID:6OwAY6EP+rk 세어볼게 친구야.. 5일 4일 남은걱같아 25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0:27 ID:6OwAY6EP+rk 집에 가고싶습니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 2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1:26 ID:NPG+JTJ3P5U 생년 월일은? 25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2:04 ID:6OwAY6EP+rk 나는 1980년생이비다 2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2:24 ID:TAg5kv7xkTU 방법은 단하나야. 일단 스레주의 정보로 여기사람들이 할수 있는건 거의 없어. 추측만 무성하고 서로 겁만낼뿐.. 쫌만 더 버텨 이 악물고. 25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4:34 ID:6OwAY6EP+rk 제발 집에 가게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살려주세요 제발 2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5:53 ID:JitZ4NqNUkc 이 스레 진짜면 미안한데 솔직히 나는 자작이라는 생각이든다 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5:59 ID:NPG+JTJ3P5U 찾는거는 무리일듯.....주식회사 메린이라는 곳이 아예 발견되질않아..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6:37 ID:WTIn6+Mxki+ 메일도안되?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6:46 ID:NPG+JTJ3P5U >255 나도 그렇지만....자작 선언하기전엔 진짜라고 가정해야하니까. 259 이름 : 헉 : 2012/01/30 02:47:12 ID:YeqqXxoXfxk 스레주 그 지금 그곳이 어딘지 알수없는거야? ㅜ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7:26 ID:WTIn6+Mxki+ >225 자작이면좋겠다.. 26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7:51 ID:6OwAY6EP+rk 정말 나가기 힘들까요 ???저 못나가요?/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8:24 ID:8pXSGLQfdZk fusianasan으로 아이피 따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거 진짜면 심각한데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8:43 ID:WTIn6+Mxki+ 나갈수있어 메일로 통신하면 수월할텐데 26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8:56 ID:6OwAY6EP+rk w저여긴 거제도 장승포 어느 산 근처라는거 밖에 모르겟어요 여기 첨이고... 벤타고와서 어딘지 정확하게 모르겟어요 ㅠ 창문도 없어요 26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0:00 ID:6OwAY6EP+rk 지금 제 스레 몇명이나 봐주고 계신거에요? 늦은시간 너무 감사합니다.. 몇분이나 계신걸까요??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0:15 ID:WTIn6+Mxki+ 지메일핳수있어?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0:50 ID:JitZ4NqNUkc 아 이건 진짜 오히려 자작이면 좋겠다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15 ID:YeqqXxoXfxk 스레주 가족들은 그럼 통영에 있는거지? 휴대폰으로 가족한테 전화할수도 없는 상황이야?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34 ID:WTIn6+Mxki+ 스래주 좀난버텨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39 ID:s1bgoSUfYH+ 저잇어요 ㅠㅠ 27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1:41 ID:6OwAY6EP+rk 내가지금.. 카메라 가리면 메일 할수도 잇을지 모르겟어요 근데 카메라 가리면... 금방 올꺼같아요 저 어떻하져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2:15 ID:s1bgoSUfYH+ 도박이다...어쩌지 그냥안가리는게좋을것같은데 ㅠㅠㅠ 가렷다 괜히오먄.. 27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2:19 ID:6OwAY6EP+rk 나 여기 들어올때 맨몸으로 드ㄹ왓어요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2:47 ID:JitZ4NqNUkc 근데 첨부터 휴대폰 못가지고 들어가는 거잖아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02 ID:NPG+JTJ3P5U 거제도 장승포 위성지도로 보면 딱히 창문없이 건물을 지을만한 공간은 없어보여. 지하실이나 구조상 창문이 없는 건물... 27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3:19 ID:6OwAY6EP+rk 집번호도 생각이 안나요 010인데 그 뒤로 하나도 생각안나요 ㅠㅠ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44 ID:JitZ4NqNUkc 그리고 스레주 아까 코드 말해잖아 어서 바꿔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52 ID:s1bgoSUfYH+ 친했던 친구 이름은 기억 안나?? 차근차근 천천히 생각..ㅠㅠ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55 ID:TAg5kv7xkTU 스레주 메일 주소 몬데..? 28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4:01 ID:6OwAY6EP+rk 우리형...우리형 저나번호 010 5811 생각나요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05 ID:WTIn6+Mxki+ 내지메일 몰래해볼래?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35 ID:NPG+JTJ3P5U 싸이탈퇴정도면 네이버같은 주요 포털은 전부 삭제라고 봐야돼. 지메일은 아이디가 전부터 있었다면 모를까, 지금부터 계정만들어서는 시간에 안 맞아.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43 ID:JitZ4NqNUkc 집번호가 010일수가 잇나? 28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4:44 ID:6OwAY6EP+rk 저는 김효석입니다 저는 김효석이에요.. 메일은 생각안나요.. 싸이 네이버 비밀번호가 생각안나요 ㅠㅠ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58 ID:YeqqXxoXfxk 뒷번호도 ..생각안나?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59 ID:s1bgoSUfYH+ 전화번호 중요한데생각해봐봐!!!!! 28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5:07 ID:6OwAY6EP+rk 아니요 집에 엄마 아빠 폰번호요 ㅠㅠ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06 ID:YeqqXxoXfxk 아님 어디든지 좋으니 맨날쓰던 아이디라두 알려줘 구글링해보게!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13 ID:s1bgoSUfYH+ 어떡하지..형 전화번호생각안나???ㅠㅠ 29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6:30 ID:6OwAY6EP+rk 우리형... 010 5811 -7216? 7126? 이거 두개 생각나요 저좀 도와주세요ㅠ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49 ID:TAg5kv7xkTU 스레주!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생각을 되살려봐. 지금 급해봤자 더 힘들어져. 29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7:26 ID:6OwAY6EP+rk 형 번호 기억난거같아요 저거 맞는걱 같아요 둘중 하난거같아요 ㅠㅠ 저화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7:32 ID:s1bgoSUfYH+ 근데낙시면 지금얙해줘..더이상일을크게벌리면안된다생각한다 저번호로 전화해볼까 근데 지금시간이 늦었으니형이라는 분은 주무시고계시려나 퓨 29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8:16 ID:6OwAY6EP+rk 제가 정말 거짓말이면 저번호가 가짜번호 일꺼에요 ㅠㅠㅠ 정말이에요 젇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8:26 ID:WTIn6+Mxki+ 스레주 일단 침착하게 카메라 눈에안띄개해 29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9:05 ID:6OwAY6EP+rk 사려주세요 ㅠㅠ 형이 저 알바 하러 거제도 간주알아요ㅑ ㅠㅠㅠ 제 이야기좀 해주세요 제발요 ㅈ도와주세요ㅠㅠ 29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9:26 ID:6OwAY6EP+rk 예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9:42 ID:TAg5kv7xkTU 고퀄 자작일수도 있는데..아니라면..큰일이니까..일단 공중전화같은걸로 전화해봄이.. 29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0:15 ID:6OwAY6EP+rk 010 5811 7126... 우리형 번호 이거 맞는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0:52 ID:NPG+JTJ3P5U 누가 네이트 무료 문자로 보내봐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3:00:52 ID:??? 레스 300개 돌파! 30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0:56 ID:6OwAY6EP+rk 제발 도와주세요 30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1:29 ID:6OwAY6EP+rk 제발 전화좀 걸어주세요 우리형한테 이야기좀 다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3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15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0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2:28 ID:6OwAY6EP+rk 자고이쓸텐데 ㅠㅠ 전화좀 걸어주세요 제발요 ㅠㅠㅠㅠ 3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39 ID:TAg5kv7xkTU 일단 스레주 이름이 김효석이고 나이가 몇살이랬지..? 3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48 ID:Cc7vumK78LA 스레주! 내가 저번호로 문자는 넣어봤는데.. 답이올련지.. 3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05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06 ID:s1bgoSUfYH+ 아 모레딕에다가 옆에는 가족들이 다 자고있다..어떡해..으 진짜 ㅠㅠ 3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10 ID:WTIn6+Mxki+ 스레주 혹시김경수알아? 3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40 ID:Cc7vumK78LA >305 80년생이니까 지금 33살인건가!? 31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3:43 ID:6OwAY6EP+rk 제발 도와주세요..... 전화해주신 고마운분 신상은 꼭 나가게 되면 꼭 형이랑 이야기해서 꼭 감사 표시 해 드릴게요 정말입니다 제발요

3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50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1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4:13 ID:6OwAY6EP+rk 김경수 몰라요..저 33살이에요 3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4:32 ID:Cc7vumK78LA >307 너무 다급해보이길래 내가 혹시 김효석이라는 분 아냐고 문자를 넣어봤어ㅜㅜ! 3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4:43 ID:NPG+JTJ3P5U 2012-1980+1이니까 33맞네... 31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4:49 ID:6OwAY6EP+rk 저 다섯시에 실험가요.. 실험하기 싫어요 ㅠㅠㅠㅠㅠ 3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5:06 ID:YeqqXxoXfxk 형성함이뭐야? 3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5:17 ID:NPG+JTJ3P5U 차라리 고퀄자작이길 빌고있다.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6:53 ID:Cc7vumK78LA 스레주! 내가 지금 옆에 사람이많아 전화할 상황이안되서 문자를 넣긴 했는데 답이없어.. 혹시 이따라도 연락오게되면 어떻게 도움요청을 전해주면될지 대충 정리해서 말좀해줘ㅜㅜ 어디라던가 그런것들.. 내가 다짜고짜 동생분이 위급해요 할순 없는거니까!!! 3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7:08 ID:NPG+JTJ3P5U >314 답장은 왔어?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8:04 ID:YeqqXxoXfxk 형성함이뭐야? 3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8:11 ID:TAg5kv7xkTU 318> 나도 그러길 바라는데..솔까말 이런 장난 치믄 충분히 칠수 있는데..만에 하나 혹시라도.. 32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9:13 ID:6OwAY6EP+rk 형 김명석요 ㅠ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9:40 ID:WTIn6+Mxki+ 스레주연락햄어 지금통화중!!!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0:16 ID:TAg5kv7xkTU 오오미!!레알이라는건가?! 3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0:34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2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1:13 ID:6OwAY6EP+rk 아.....>324 전화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21 ID:Cc7vumK78LA >320 답은없었어ㅠㅠ >324 너무 다행이다ㅜㅜ 옆에사람들만없었어도 내가 전화했을텐데ㅠㅠ뭐라셔? 스레주! 이렇게도움주는분이계시니 조금만 안정하고 있어봐! 3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24 ID:TAg5kv7xkTU >324 어떻게 됬어? 3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31 ID:WTIn6+Mxki+ 스레주저작아냐 형도 거재도간거알고있어 3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17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33 ID:WTIn6+Mxki+ 스레주 곧구출해불게 버텨!!! 3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41 ID:NPG+JTJ3P5U 그럼 진짜라는건가?! 3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57 ID:TAg5kv7xkTU 아니 자작이 아니면 뭐해..일단 어디있는지 정확하게 모르는데.. 3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17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35 ID:WTIn6+Mxki+ 거재도는맞다 3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49 ID:uoJHskCM0bc 스레주!! 지금 인터넷으로 이거하고있는거지??그러면 네이버에 들어가 혹시 몰라서 주소남겨 www.naver.com이야.. 여기 들어가서 검색창에 지도를 쳐봐 리고 지도에 들어가면 스레주가있는주소가 뜰거야.. 번지수까진 안뜨더라도 무슨동까진 뜰거니깐 한번 해보고 거기써있는주소 얼른 여기 적어!! 33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4:05 ID:6OwAY6EP+rk >332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3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02 ID:s1bgoSUfYH+ 스레주 미안해 도움못줘서...ㅠㅠㅠ 조금만 참ㅇ라는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 3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05 ID:Cc7vumK78LA 나 328 이야! >330 .. 레알인증이군. 그나저나 스레주 잘되야할텐데ㅠㅠ 어떤상황이야 지금? 나도 지금 실은 화장실가서라도 전화할까했는데 상황설명이길어지고 통화도길어질테니까 그렇게하지 못했어 그나저나 스레주 미안해요ㅠㅠ문자엔답이없길래 실은 짧은시간에 자작인가생각도했는데ㅠ 34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5:15 ID:6OwAY6EP+rk >337 네이버 들어가면 여기 주소 뜨는거에요??? 34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5:45 ID:6OwAY6EP+rk >340 아니에요 일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 3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58 ID:WTIn6+Mxki+ 내가 처음전화햇는데 상황은다설명해놧어 3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6:19 ID:YeqqXxoXfxk 엉 네이버 들어가서 네이저 지도 눌러봐 3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6:59 ID:uoJHskCM0bc >341 몇번지까지는 안떠도 여기가 무슨동인지는 뜰거야!! 뜨길 빌께 스레주!!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09 ID:NPG+JTJ3P5U >>343 설마 진짜로 인체실험인가...애초에 의과대학 계열사는 존재하지도 않았어... 34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7:18 ID:6OwAY6EP+rk 네이버 지도 켰어요! 3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33 ID:WTIn6+Mxki+ 스레주형님이전화주신다했어요 ㅠㅠ 스레주힘내요 3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46 ID:Cc7vumK78LA >>342 ..부디..343의 노력이 헛되지않게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13 ID:uoJHskCM0bc >>347 스레주 화이팅!! 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25 ID:s1bgoSUfYH+ 제발 잘 되기를..힘내라 3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42 ID:Cc7vumK78LA 이거 진짜면 뉴스에 나올법한 이야기잖아..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58 ID:NPG+JTJ3P5U >>347 현재 접속지역 어디야?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32 ID:YeqqXxoXfxk 스레주ㅠㅠㅠ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44 ID:NPG+JTJ3P5U 걸린건가?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44 ID:Cc7vumK78LA 헐 스레주 왜 답이 없는거야 불안하게!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1:18 ID:YeqqXxoXfxk 아 안돼 스레주 ....ㅠㅠㅠㅠㅠ 3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1:36 ID:uoJHskCM0bc 스레주 어떻게됬어?? 3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26 ID:TAg5kv7xkTU 지도보다가 걸린건가.. 3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33 ID:YeqqXxoXfxk 아놔 겁나 걱정되네 스레주.... 3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50 ID:NPG+JTJ3P5U 이게 실제 상황이면, 스레딕쪽에 부탁해서 아이피를 받으면 될지도.. 3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57 ID:Cc7vumK78LA 아직 마지막에 답한것에서 5분밖에지나지않았으니 조금 더 기다려보자! 36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3:26 ID:6OwAY6EP+rk 지도 켜니까 거제대학 왼쪽편에?? 옥봉녀? 산이떠요 그 중턱같아요 3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04 ID:NPG+JTJ3P5U >>362 기다리긴 하겠지만, 최악을 대비해서 접속지역만은 썼으면..... 3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09 ID:YeqqXxoXfxk 동네이름은 나와? 3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15 ID:9Ki+nrvzcN6 씨발 지금까지 쭉 봤는데 이건 차라리 고퀄자작이었으면 해 계속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무서워;;; 항상 이런 스레 볼때마다 도와줄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까울 뿐이다 3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2 ID:uoJHskCM0bc 아 진짜 걱정되잖아..스레주 괜찮은거지?? 제발살아만있어.. 3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3 ID:TAg5kv7xkTU 5분씩이나 지났으면 걸린거 같은데..? 스레주 스레다는데 길어야 2~3분이었어;;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6 ID:Cc7vumK78LA 오 스레주 무슨일 생긴줄알고 걱정했어ㅠㅠ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5:10 ID:9Ki+nrvzcN6 좋아 구글어스라도 돌려보자 37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6:01 ID:6OwAY6EP+rk 저 괜찮습니다 도움주시는 님들 덕분에 ㅠㅠ 지도 거제대학 왼쪽편? 옥봉녀 산 중턱같은데.. 주소지가 안나오네요 지도보니까 오른쪽편에 노란 길이 보이고..지도상 그리구 그 길 왼쪽 옥봉녀... 중턱같아요 거기루 표시되요 3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6:20 ID:uoJHskCM0bc 다행이다..그리고 스레주! 혹시 그사람들이ㅇ인터넷 뒤질지도모르니깐 열어본페이지 삭제해놔!! 3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7:02 ID:9Ki+nrvzcN6 아라마루펜션? 주변에 펜션만 몇 개 뜨는데. 일단 좀 더 뒤져볼게. 3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7:53 ID:6OwAY6EP+rk >>372 !!ㅇㅇ! 3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8:19 ID:uoJHskCM0bc 아..진짜.. 핸드폰으로는 어떤 도움도 못주는건가?? 그리고 스레주 형하고는 어떻게됬어요?? 3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8:44 ID:WTIn6+Mxki+ 스레주 형님이경찰신고햇어 이제걷정마 3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12 ID:Cc7vumK78LA 스레주 정말 다행이야.. 통영이면 거제에서 멀지 않으니까.. 금방 형이도우러가주시겠지 다행이다 정말.. 3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12 ID:9Ki+nrvzcN6 한국 지금 몇 시냐? 내가 지금 두바이에 살아서. 보아하니 적어도 새벽 세시반은 된 것 같은데 지금 전화하는 건 말이 안되지. 아마 해도 문자로 했을 꺼다. 37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9:25 ID:6OwAY6EP+rk >>376아 정말요 ㅠㅠ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3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4 ID:uoJHskCM0bc >>376 진짜요?? 아.. 다행이다.. 3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5 ID:9Ki+nrvzcN6 아 레알? 잘 해결됐나 보네 3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9 ID:8Z+KLWcsihY 스레주형님께 이 스레주소를 알랴주는건 어때?? 3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06 ID:WTIn6+Mxki+ 나전화한거맞다 형님께서 신고하셧고 글읽어보니 동생이라고하시더라 3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10 ID:Cc7vumK78LA >>378 세시반은 맞는데 한국은 이시간에 전화 잘 터지는데ㅋㅋㅋㅋ 38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0:28 ID:6OwAY6EP+rk >>378 아니에요 우리형 이름 김명석 맞아요 ㅠ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44 ID:WTIn6+Mxki+ 그리고 세시반맞다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12 ID:Cc7vumK78LA >>383 정말 용기잇고 좋은일하셨어!!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35 ID:9Ki+nrvzcN6 >>384 전화 터지는 게 문제가 아니고 시간의 문제라는 뜻이었음 ㅋㅋㅋ 네이버로 돌려보니까 옥봉녀 뜬다. 구글어스 대조 검색 해보면 어떤 장손지 나오겠네.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43 ID:NPG+JTJ3P5U 경찰신고가 들어간 건가....그런데 정확한 위치가 없으면 도루묵이잖아.. 39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1:45 ID:6OwAY6EP+rk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ㅠ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53 ID:WTIn6+Mxki+ 스레주 내가 형님께 스레딕 알려드려서 형님이볼수잇던거야 의심좀하지마라 심각한상황이니까 3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59 ID:8Z+KLWcsihY 알려드렸구나. 스레주 5시에 시험간다고 했잖아... 근데 이전에도 이렇게 실험시간 예고한 적 있어?? 스레 주행하면서 랜덤으로 신호울리면 실험 들어간다고만 봐서... 3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2:12 ID:Cc7vumK78LA >>385 스레주 저런말에 신경쓰지말고 이제 마음 좀 놓고잇는게 어때!? 39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2:45 ID:6OwAY6EP+rk >>388님도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분들도 감사합니다 ㅠ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2:48 ID:uoJHskCM0bc 스레주.. 밖으로 나온다면. 일단 정신과를 가서 제일 먼저 상담을받어.. 꼭 받어..그리고 제발 앞으로는 이렇게 돈벌지마..진짜 부탁이다.. 3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3:28 ID:Cc7vumK78LA >>392 그러게 한시간 반밖에 안남았어 어떻게해 그안에 해결안되면ㅠㅠ!!! 3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4:06 ID:9Ki+nrvzcN6 진짜 진땀 빼네. 계속 고퀄 자작이길 기대했는데...그리고 옥녀봉 주변으로 건물 몇 개 떠. 펜션일 가능성도 있냐? 3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4:39 ID:6OwAY6EP+rk >>393 감사합니다.. >>392 아;; 알려준적 단한번도 없어요.. 실험시간 알려준적 단 한번도 없었어요 ..... 오늘새벽5시만 알려주던데 3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05 ID:NPG+JTJ3P5U 그런데말야.....연구원들측에서 과연 감시카메라만 쓸까? 컴퓨터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4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06 ID:Cc7vumK78LA 나 일곱시반 기상해서 출근하는데 어떻게될까 무섭고 궁금해서 잠을 자지 못하겠다 오늘 잠은 다 잤군.. 4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3:35:06 ID:???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14 ID:YeqqXxoXfxk 건물들어가기전에 건물모습이라던가 기억해? 4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32 ID:uoJHskCM0bc 만약에 아주만약에.. 실험하기전까지 구출 못하면 실험 받고와서 실험 받을때 했던실험 자세히 적어놔 4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42 ID:uoJHskCM0bc 만약에 아주만약에.. 실험하기전까지 구출 못하면 실험 받고와서 실험 받을때 했던실험 자세히 적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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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일어난 일 56분 전 new 41 Hit
괴담 2021/06/25 09:12:17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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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1/06/24 16:58:27 이름 : 이름없음
116레스 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1시간 전 new 530 Hit
괴담 2021/06/22 13:29:56 이름 : ◆3xA0oNvzRDB
50레스 단어 하나씩 쓰고 가봐 1시간 전 new 357 Hit
괴담 2020/03/16 23:21:0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20180723 20190716 20200709 20210702? 2시간 전 new 183 Hit
괴담 2021/06/24 21:44:15 이름 : 이름없음
290레스 괴이한 저택에 다녀온 이야기 2시간 전 new 6118 Hit
괴담 2021/01/19 12:19:12 이름 : 이름없음
47레스 요즘 정령이나 귀신 이야기가 많이 보이네 2시간 전 new 358 Hit
괴담 2021/06/23 15:50:34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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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0/02/15 19:02:59 이름 : 달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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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1/06/21 16:09:31 이름 : ◆8qrs1fSHu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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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1/05/25 00:38:53 이름 : 이름없음
216레스 야 나 장난으로 저주했는데 ㅈ댐 5시간 전 new 8465 Hit
괴담 2020/02/07 21:55: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