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에 대한 내가 아는것 전부를 말해줄게 참고로 난 전문가가아니니 너무 믿지는 마라. +내가 아는 얘기들 더 풀고싶어서 제목바꿈

>>100 거울 어차피 오래된거라 치울까는 생각 중...쓰지도 않는거라 아마 몇십년 됐을거야ㅜ그리고 옷장 틈새 있게 열어놔 닫는게 습관이 안 돼서...그때도 옷장은 열려 있었고 창문은 모르겠어 방주인은 한명만 이야? 평상시 생활도 안방에서 하고 지금도 거기서 자거든 내방은 그냥 분위기가 좀 그래서,,꺼려지더라 전신거울 현관문이랑도 마주보면 안 돼?다른 곳은 다른 물건으로 차있어서 배치를 옮기긴 어렵거든..ㅜㅜ 다행이 엄마는 귀신을 일절 믿지 않으시는 타입이라 가위 눌렸다고 헛것으로 귀신보거나 그러신적은 없으시다네,,

>>101 부럽다 나도 기세면 좋겠다ㅜㅜ

>>102 응. 나도 여기서말한얘기들은 거의다 전해들은얘기라 정확하지 않을 순 있지만 전신거울은 현관문,침대(자신이 자는곳) 과 마주보면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 방주인은 그방에서 꽤 오랜지낸사람. 자기방이 각 있잖아. 방주인은 두명일 수 도있어 보통 안방은 엄마 아빠 둘이 쓰시니깐.

>>104 아하 고마워 아빠는 안방 안써서 엄마랑 나랑 이렇게만 지내거든

기가 쏀 사람이란 게 어떤거야? 현관 바로 앞엔 화장실 있고 현관에서 대각선으로 내 방 있는데 이것도 현관 문 앞인가? 그리고 내 방 머리 옆에 전신거울 있는데 괜찮나? 기가 쎈 사람이 뭔지 궁금해

>>106 내가 말하는 현관문 앞방은 현관문과 마주보는 방이야. 너희집의 현관문 앞 방은 화장실. 전신거울을 두고나서 가위에 한번도눌리지 않았다면 딱히 치울이유는 없지만 거울을 머리주위에 둬서 좋을 건 없어. >>100 기 센 사람은 이거 참고하구 기에대해서 더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줘. 내가 자세히알진 않지만 여태 들어온것들을 태반으로 답변 해 줄게.

46. 자는장소or잘때에는 덥고 습한 장소에서 자지마라. 귀신은 어둡고 습하다고 했다. 기왕이면 잘때 더운건 어쩔 수 없어도 습하게는 자지않는게좋다.

47. 귀신은 꿉꿉한 물냄새? 가 난다. 물론 귀신마다 냄새가 다르겠지만 보통은 꿉꿉한 물냄새가 난다카더라. 대충 씻고 물닦은 수건냄새라 보면 된다.

혹시 막 고양이가 귀신 본다잖아. 근데 어떤 곳은 고양이가 많은 곳은 음산하고 귀신이 많은 곳이라하고 어떤 곳은 고양이가 귀신을 볼 수 있어서 지켜준다는 데 뭐가 맞아? 우리동네는 고양이가 진짜진짜 많아서 우리집 앞옆뒤 맨날 있고 나도 고양이 2마리 키워.. 좀 궁금해서. 그리고 너가 말한대로 내 첫인상이 좀 쎄보이고 좀 그렇다라는 얘기 듣다가 친해지면 완전 반대라고 하는데 기가 쎈건가?

나 맨 마지막에 가위눌렸을 때 눈 뜨니깐 어떤 여자(전반적으로 파랗게 보이고 옷은 약간 티입고 그 위에 롱 치마(?) 입은 모습)가 내 목을 졸라서 내가 그 귀신한테 죽으라고 말하면서 빠져나왔거든? 가위 눌릴때 귀신한테 목 졸리기도 하는거야??

>>110 그건 종교나 개인적 차이가 커. 고양이나 개같은 동물들이 귀신을 볼 수 있는건 맞는데 귀신을 보며 우릴 지켜주거나 그냥 가만히있거나 차이인데 보통 반려동물들은 주인들을 지키는 편이야. 겉모습이 쎄보이는건 기랑은 상관이없어. 겉이 부드럽게보여도 기가 센 사람일 수 있거든 안이 중요해.

>>111귀신은 육체적으론 피해를 줄 수 없어. 그건 꿈일 가능성이 높아

48. 길을걷다 버려진물건이 가지고싶어진다면 그 즉시 그자리를 피해라. 그 물건에 붙은 귀신이 너를 홀리고 있는 것 이다.

49. 장례식장에 다녀오면 대형마트나 사람이 많은곳을 두 세번 들렸다와라. 그것이 안된다면 집에오자마자 등 뒤에 소금을 뿌려라.

50. 방에 전신거울이 있으면 안좋다. 특히 침대와 마주보고있다면 의외로 방에 전신거울을 많이두는 사람들이 있어서 알려준다. 전신거울은 최대한 치우는게 좋다. 근데 거울면을 천으로 감싸놓는건 안된다. 이 점은 나도 전해들은거라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겠다.

51. 물귀신은 자신이 죽어나간자리에 사람을 채워넣어야(죽여야) 해방될 수 있다. 그래서 물귀신이 무섭다. 일반귀신은 사람을 죽일이유가 딱히 없다면 물귀신은 사람을 꼭 죽여야 하니깐.

52. 자살한 영이 무당집에 들어오면 무당에겐 그 영이 자살한 방법이 보인다. 만약 약먹은 영 이라면 약냄새가 확 풍기고 연탄불피운 영 이라면 연탄냄새가 나고 목을 맨 영 이라면 목이 축 늘어져서 보인다 카더라.

53. 위험한 귀신들. 오래된 귀신(한복입고있거나) 웃는 귀신(원한이 크다고 함.) 눈이 뻥뚫려있거나 없는귀신(자유로귀신 이미지) 물에 젖은귀신(물귀신일 확률이 큼) 일본귀신.

54. 음기가 많은 물건의 대표적인 예) 물(특히 빗물)에 젖은 물건,꽃,드라이플라워,거울(특히 전신거울) 양기가 많은 물건의 대표적인 예) 빛,불,온기,19(야한생각,야동),생명체(식물제외) 사실 양기가 많은 것은 물건인게 적고 형체가 없는게 많다.

55. 연예인과 무당의 사주는 한끗차이다. 그래서 연예일들 일담중 귀신을봤다는 얘기가 많은것. 연예인들이 거울을 자주봐서 그런거란 말도 있다.

56. 가위에눌려 눈이떠졌는데 앞에 아무것도없다면 귀신이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것 이다.

57. 꿈속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 층이 309층 -126층 이렇게 왔다갔다한다면 귀신이 자고있는 너의 발을 잡고 흔들고 있는 것 이다.

현관문이랑 마주보는 방은 기가제일 쌘사람이 쓰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마주보는 방이없고 현관-거실-화장실인데 거실에서 자는것도 문제가 있어?? 거실에서 자게되면 기가 제일 쌘사람이 거실에서 자야하는건가?

>>124 거실은 방으로 치지 않아서 괜찮아. 그리고 네가 거실에서 하루정도 잔다고 거실의 주인이 되는것도 아니지.

>>109 엥?? ㅋㅋㅋㅋㅋ 우리 집 부엌쪽에 그런 냄새 심한데... 근데 이건 ㄹㅇ 부엌이 습해서 그런걸수도

아 글고 궁금한게 있는데 허공에 대고 혼잣말 많이 하면 귀신들은 어케 생각해? 내가 좀 그런게 심해서 1인 n역으로 혼자 썰 푸는 식으로 많이 했을때도 있는데 궁금하다

아 그런말 있지 않아? 자신이 기 쎈지 알고싶으면 가위 진짜 자주 눌리는 사람 옆에서 자보라고. 만약 가위 자주 눌린 사람이 같이 잤을 때 그 사람이 가위 안눌린다고 하면 기쎈게 맞다고 하고 아니면... 같이 눌리려나

>>127 혼잣말하면 귀신이 대답한다는 얘기가 있긴해.

>>128 최악의경우엔 귀신이 나한테 옮겨올 수 있어서 같이자지 말라는거야. 물론 자신이 기가 쎄단걸 안다면 같이자봐도 좋아.

음기가 뭐고 양기가 뭐야?>>120

가끔 귀접을하는데 내가 진짜 미친듯이 ㅈㄴ좋아하고 가끔은 내가 리드하는데 그러면 한동안은 안오더라고..나도모르게 자꾸 기다려지고 귀접이라는 확실한 특징이 뭐가있을까? 주변 소음이나 친구 씻는거나 다 들리고 내가 깨면 진짜 몸에 힘이 하나도없어 기가빨린게 이런느낌인가 싶은데 이게 귀접인거야?? 난 아직도 그게 귀접인지 단순 꿈인지 아리가리해ㅜ

거실에도 귀신있는 경우 많아..? 나 아빠랑 나랑은 맨날 거실에서저고 엄마랑 오빠들은 각자 방에서 자는데 아 배란다에도 있나?? 내가 고개돌리면 바로 옆에 배란다야

>>131 쉽게말하면 음기는 어두운기운,귀신같은 기운들 양기는 밝고 활기찬 기운이라 보면 쉬워.

>>132 기가 빨린 것 같다면 귀접이 맞는 것 같은데... 그거 그만둬야해. 계속하면 진짜 눈에 띌만큼 초췌해져

>>133 보통 거실엔 별로 없어. 탁트긴공간이기때문에.

재밌다! 스레주 더 있어?

>>137 생각나는 대로 최대한 많이 적을려고 노력하고있어.ㅎㅎ 재밌다고 해줘서 고마워.

58. 춤추는 귀신이 무서운이유 춤추는귀신이 춤추는이유는 무당이 추던춤을 따라하는것이다. 즉,무당에게 잡혔다가 도망친 귀신이라는 뜻. 그만큼 강하고 위험하다

59. 집안(친척포함)에 자살한 영이 있으면 그 가족들은 일이 잘 안풀린다. 최악의경우엔 자살한영이 다른사람을 대려가려 할수도

60. 귀신이 하는말은 우리가하는말이랑 주파수가 다르다. 그래서 특별한 기계로만 귀신을 말을 들을 수 있는것. 쉽게보면 우리가 벌레의 말을 못알아듣는것과 같다보면된다.

>>139 헐.. 위험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이유는 처음 알았어 ㄷㄷ

레주 혹시 이사갔을때 가위가 눌리는건 좋은거야 나쁜거야?

>>143 첫날에 눌리고 일주일이상 계속 눌리면 그집에 있는 지박령이 널 쫒아내려 하는 가능성이좋아. 뭐.. 드라마같은거 제작할때 귀신보면 대박친다는얘기가 있기도해서 이사갔을때 가위눌리는건 딱히 나쁜건아닌것같은데... 너가 그 가위때문에 힘들면 그건 분명 나쁜거야

61. 네가 귀신을 볼 수 있으면 귀신도 네가 자신을 볼 수 있다는것을 안다. 그래서 여우창문으로 귀신이보이면 바로 풀라는것이다.

오늘 학교마치고 왔는데 코피가 끊임없이옴. 내가 웬만한 괴담들은 다 믿어서그런가 더 무섭다. 겨우멈춤.

침대에서 눈 뜨면 바로 전신거울이랑 마주보고있고 내 오른쪽엔 장 하나있는데 위에는 인형9개 정도 줄 세워놓고 커튼때문에 빛은 잘 안들어옴 그리고 좀 더러워 이 상태로 몇년 살았는데 별로 상관 없는거야? 전신거울은 어디 빼두기가 어려워서..

>>147 네가 그렇게 살면서 계속 아무문제없었으면 괜찮긴한거같은데. 만약을대비해서 적어도 인형은 치워두자. 인형이 네 머리보다 더 높은곳에있으면 안좋대.

62. 불행의숫자 19. 죽음의 숫자 4. 악마의 숫자 6.

63. 거울을 보고 너 누구야? 라고하면 미친다고 한다. 하지만 거울은 무조건 청둥거울이여야 한다고.

64. 먹고 남은 자두씨를 천장에 붙여두면 자두씨의 달콤한냄새가 어린아이귀신을 불러온다 카더라.

65. 장희빈묘에는 춤추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그 얘길듣고 가서 돌을던지고 학춤을 추는 사람들이 많다하는데 무당이 정말 위험한 짓이니 하지 말라고 한다.

66. 모든사람은 귀신을 볼 수 있다. 적어도 살다가 한번쯤은 귀신을본다. 귀신을 보는횟수가 많거나, 귀신의 기운을 잘느끼는 사람들을 우리는 영안이 트인사람이라 부른다.

67. 나혼자 숨바꼭질을할때 입에머금던 소금물을 흘리면 귀신에게 위치가 발각된다 한다.

Capture+_2021-05-29-12-10-26.png.jpgCapture+_2021-05-29-12-10-26.png.jpg68. 흔히들 이게 집에 귀신이 있는지 or 자신이 영적능력이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이라 알고있는데 사실 집에 귀신을 부르는짓이다.

>>134 오 그럼 야한생각 하면 귀신들 안 와?

그럼 자신의 기가 쎄다는걸 알려면 사주나 점을 보러 가야만 알수 있는거야? 아직 한번도 귀신을 보거나 느낀적은 없어서 궁금해!!

>>157 굳이 사주나 점까지 볼 필욘없고 미신이긴하지만 지폐를 손바닥위에 올려두고 말아져라말아져라 생각했을때 지폐가 말아지면 기가 센거라는 말 도 있어.

무제589_20210530030526.png.jpg우리 아파트 집구조가 특이하거든? 그래서 현관 앞방이ㅜ 어딘지 잘 모르겠어 대충 이런 구조거든? 그럼 방은 부엌인걸까 기쎈 사람 필요없나? 지금 세신데 친구집에서 자고있거든... 근데 친구방, 내가 자는 곳이 현관 앞방이야 창문 살짝 열려있긴한데 사람셋이 침대에서 옹기종기 모여자고있어 ...추가로 이거 쓰는데 내가 이불뒤집어쓰고 았었거든 엄청 얇은거 근데 누가 들추더라고 벗겨내는데 친구 하나는 자고있고 하나는 안자지만 안건들었대 나 무서워해도 되는걸까

>>160 응. 네집같은 경우에는 기쎈사람이 딱히필요는 없는 것 같고 친구집은 친구만 기가세면 귀신이 들어오지 못했을거야. 귀신은 사람이 무서워하면 더 하니깐 별로 무서워하지마.

69. 책상 의자를 빼고자면 귀신이 의자에 앉아서 쳐다보고 의자를 넣고자면 귀신이 책상밑에서 쪼그려앉아 쳐다보고 있다고한다. 내가 들었을때 가장 어이없던 얘기중 하나.

>>162 ㄹㅇ... 대체 어쩌라는 거?

>>162 ㅁㅊㅋㅋㅋㅋ의자 치워버려야지

70. 강령술할때 절대로 쓰면 안 되는 것들. 자신의 머리카락, 피

>>162 헐.... 맨날 쫄려서 끝까지 넣고 잤는데 후자는 처음듣네 자기전에 의자를 밖으로 빼야하나....

>>123 미친 ㅎㄷㄷ 나 요즘 계속 이런 꿈꾸는데..아니겠지..아닐거야..어니여야만 해..

>>162 아 ㅅㅂ 어쩐지 자꾸 딴짓하고 딴 생각해도 시선이 그쪽으로 가더라

내 방이 엄마말로는 엄청 습한 냄새가 나고 기분탓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방에 나 혼자 있으면 자꾸 나 밖에 있는 느낌이 안 나 꼭 나말고 한 명 더 있는 것처럼 근데 또 얘가 나한테 뭔 짓을 한건 아니라서 더 짜증나 내가 맨날 불 키고 자서 그런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자꾸 나 쳐다보는 것 같아ㅠㅠ 어쩌면 좋지 참고로 우리 집 딱 들어오자마자 옆을 돌아보면 거울이 하나 있어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딱 사람 두명은 동시에 두 팔빼서 나올 수 있는 크기? 그리고 그 거울을 지나면 내 방이고 진짜 이 현관문 거울 한 20년은 됐다는데 이 거울 볼때마다 난 기분이 너무 나쁘다

>>169 그냥 지박령같은데. 거울에붙은 귀신일 확률이 높아

>>170 그런가 근데 부모님이 버릴 생각도 안하셔

>>114 아 나 밤에 산책하다가 인적 드문 길목에 누가 포켓몬 인형만 뜬금없이 세워두고 가서 귀엽다~ 이러면서 챙길라 했는데 버린거 주워가면 안 좋다해서 안 챙겼다ㅠㅠ 내가 인형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계속 뒤돌아보고 그 인형이 너무 귀여워보이고 그래서 그 다음날에 계속 생각나서 가보니까 없더라ㅠ

71. 밀폐된 공간에서 괴담같은것을 보면 그 주변에 있던 귀신들이 다 네게 붙는다. 되도록이면 엘리베이터,화장실에선 보지않도록 주의해야한다.

72. 습해서 곰팡이가 필때, 검정곰팡이가아닌 붉은색 곰팡이가 핀다면 그 방은 음기가 센 방이다.

나 죽고 싶다는 생각도 습관적으로 하고 ASMR 맨날 틀고 자는 주제에 잠 많은데 몇 시간 안 자서 피곤함을 달고 사는 심지어 잠도 두세 시에 자는 새벽형 인간인데 살면서 가위에 단 한 번도 눌려 본 적 없어... 기가 센 건가? 뭐지 ;; 아 그리고 여우창문 할 때 절대 절대 절대로 만든 손 구멍을 통해서 사람을 보면 안 된다더라 이유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안 된댕

>>175 글쎄 기가세거나 너희집에 양기가 세거나 사람마다 케바케니깐. 여우창문할때 손 구멍을통해 생명체를보면 여우창문 한 사람과 손 구멍으로 보여진 생명체 둘다 저주받는다고 알고있어

73.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기 때문에 끝을 잴 수 없다.

74. 나혼자 숨바꼭질을할때 제3자가 그 공간에 들어오게되면 빙의된다는 얘기가 있다.

레주야 미안ㄴ한데 내가 가위 눌림에 시달린지 거의 1년 2년이 넘어 가는데 정말로 이제 뭐가 보이고 그게 날 터치하기 시작 했어.... 봤던 거 예시로는 키가 좀 크고 흰머리에 긴생머리 하얀 소복의 여자랑 터치 했던 건 애기 귀신 같았어 걔는 내가 가위를 다 풀어서 정신을 다 차리고 몸을 일으키는 중에 머리채를 침대에 다시 붙여서 가위 눌리게 해서 놀ㄹ아 달라고 중얼중얼 거렸어.... 근데 더 무서운 건 이런 가위에 눌리는 날 마다 우리 엄마가 나를 깨우거든? 근데 그 이유가 엄마 꿈에서 멀쩡하던 내가 갑자기 눈 뒤집히면서 주저 앉는대... 나 왜 그러는 걸까? 나 흉가나 그런 곳 간 적도 없고 사실 애기 때 부터 자고 일어나면 움직이고 있고 그런 게 유독 심하긴 했는데 나는 오히려 내가 그래서 귀신 자극 안 하는 방법 그런 걸 엄청 잘 지키고 살았거든.. 근데 심해지니까 좀 무서워 나 그냥 기가 약해서 잘 괴롭힘 당하는 거야?

>>179 기가약해서 그런걸 수도있지만 보통 귀신에 시달리는이유는 없어. 단순 귀신의 마음이야. 레더 너도 몇년째 시달리고 어머니 꿈속에서까지 네가 힘든게 나오는걸 보면 진짜귀신은 맞는 것 같은데.혹시 네방말고 딴방에서 자 봤어? 일단그렇게 해보고 그래도 눌리면 네방에 붙어있는귀신은 아니고 너한테 붙었단 거야. 혹시 집안에 귀신이 나타날만한 가구나 물건같은거 없어?

>>180 음... 일단 방을 옮겨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어... 엄마 방에서 자도 그렇고 내 방에서 자도 그렇고 할머니댁이나 학교에서 숙소나 호텔에서 자도 어디서든 가위를 눌리고 그래 음 집안 가구라... 내 방에 인형이 좀 특히 많고 침대 맞은편에서 조금 옆쪽으로 전신 거울도 있긴 해 근데 인형은 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내 친구들이구.... 그냥 나한테 붙은건가... 사실 가끔 티비 볼 때나 그럴 때 내 왼쪽 귀에 대고 그 남자도 여자도 아닌 목소리로 워??? 이런식으로 말을 걸기도 하고 그렇긴 해... 아니면 우리 집이 좀 도깨비 터라 그런 게 많아서 나한테 붙은건가 싶은 건 엄마가 귀신 같은 걸 조금 보는데 엄마가 엄마 방에서 난로만한 까만 덩어리를 봤어 사람 형체는 아니고 엄마 방에서 엄마가 설거지에 집중하면 나와서 까불고 엄마가 뒤를 돌면 숨더래 근데 나도 이걸 집에 혼자 있을 때 본 적이 있거든 나쁜 건 아닌 것 같았던게 내가 우리 집 태워 먹을 뻔 한 걸 막아줬긴 해

아 맞아 >>181 이거 본인인데 얘기를 더 하자면 내가 처음 가위를 눌린게 초등학교 6학년 때인데 그때 어떤 할아버지 목소리를 들었어 사람도 귀신도 아닌 목소리기는 했는데 나한테 되게 어려운 말을 해주고 갔는데 그 할아버지 목소리랑 그때 당시 다리 저림이나 그런 건 다 기억 나는데 그 할아버지가 해줬던 말이 생각이 안 나 근데 확실한 건 그 날 이후로 점점 가위에 눌리는 빈도가 잦아졌어

>>181 엄... 인형이 머리보다 더 위쪽에있다면 치우고 일단 귀신이 나오지 않을만한 환경으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 근데 글을 읽어보면 귀신이 집에있는게아니라 너한테 붙은것 같아서 별소용은 없을 것 같지만...이건진짜 너한테 귀신붙은것 같은데. 이건 내가 어떻게 해 줄수가 없어ㅠ 무당이나 이분야 전문가 찾아가봐. >>182 혹시 그 할아버지가 네 조상님이시거나 수호령이였을 가능성도 있는것같아. 초6을기점으로 떠나가서 그 할아버지께서 막아주던 귀신들이 더이상 막을사람이없으니 너한테 온 것같은데. 어디까지나 내 추리이고 생각이라 정확하진않아.

75. 자기 방에 붙여놓은 사진(액자 , 포스터) 에 있는 사람 수 만큼 귀신이 들어온다 한다.

>>184 사람 아닌 캐릭터는 포함되나...? 하 무섭네

>>185 캐릭터는 포함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근데 정확하진 않을 수 있으니.. 방에는 사진 최대 두장까지만 추천해. 사람이나 캐릭터수도 두명까지

76. 무당들이 절대하지말라는 강령술 세 개중 첫번째. 나홀로숨바꼭질 나혼숨은 이미 앞스레에서 설명했던 것 같지만 그냥 한번 더 설명한다. 그만큼 하지 말라는거다. 특히 제일위험한게 사람형상의 인형을 쓰는것. 자신의 피를 인형에 넣는것. 일단 나혼숨은 그냥 저주다. 인형에 쌀을넣고 자신의손톱과 머리카락, 그리고 붉은실로 꽤맨다는 것 자체가 저주인형을 만드는 방법이다. 저주인형엔 저주할사람의 머리카락과 손톱을 넣은데, 이건 자신의 것을 넣으니 자기를 저주하는거라 하지말라고 하는 것 이다.

76-1. 무당들이 절대하지말라는 강령술 세 개중 두번째. 손님대접 이게 나혼숨이랑 비등비등하다. 운안좋으면 나혼숨보다 더한 강령술 일수 있다. 애초에위험한게 밥상을차려두고 방에둬서 귀신한테 먹으라하는건 무당들이 제사지낼때 제사살차리는거랑 똑같다. 만약 내가귀신인데 누가밥차려두고 나한테먹으라하면 무조건 갈 것 같은것처럼 똑같다. 그리고 나혼숨은 저주와 인형빙의라면 손님대접은 귀신을 실제로 마주하는것이고 주의사항이많다는건 그만큼 위험하단뜻이다.

76-2. 무당들이 절대하지말라는 강령술 세 개중 세번째. 분신사바 이건뭐... 앞에있는것들에비하면 장난이다. 분신사바는 워낙 유명해서 별설명 안한다.

77. 문을닫고자면 침대옆에서, 문을 반틈열고자면 문사이에서, 문을 열고자면 문밖에서 귀신이 나를 쳐다본다 한다.

78. 피가나오는꿈, 살인마, 귀신과같이 무서운것들, 꺼림칙한것들이 나오는 꿈들은 의외로 길몽인 경우가 많다한다.

79. 집앞 현관문앞에 소금단지를 놓아두면 귀신이 들어오는걸 막아준다고 한다. 단, 소금은 햇빛에 말린 소금이어야하며 많아봐야 한달정도만 쓰고 다른소금으로 바꿔주는게 좋다.

>>190 하 거실에서 자야하나...

>>51이거ㄹㅇ 불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시계초침소리가 조금씩 어긋나게 겹쳐서 들리는거야 ㅅㅂ 딱 이 말 생각나서 시계 건전지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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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1/06/14 19:33:2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