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디다가 풀지 몰라서 여기다가 써 본다... 넌씨눈 친구 손절각? (8)
2.가끔 숨이 막혀 와. (12)
3.오늘 개 어이 없었던 사건 (8)
4.ㅈㄱㅅㅇ (1)
5.삼촌이 너무 미워 (18)
6.공부 혹은 입시 관련 하소연 하는 스레 (1)
7.내일 아빠생일이래 우하하 (4)
8.보통 부모면 뭐 쏟았다고 하면 걱정부터 해 주는 거 아니야? (7)
9.고등학교 졸업하고 자살하려하는데 (16)
10.가족들이 나만보면 밥해달라니까 지긋지긋해 (5)
11.. (9)
12.펑 (4)
13.아 스트레스 (4)
14.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건 아닐텐데 (3)
15.장거리 연애중인데 나 너무 쓰레기인것 같아... (3)
16.꿈이 없어 (5)
17.중학생인데 남사친 사귀는 법 (2)
18.얘들아 나 어쩌지 우울증 재발하려는 것 같은데 (4)
19.. (1)
20.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엄마가 2~3 만원이면 윈도우 설치할 수 있대 (3)
1
이름없음
2021/05/11 20:12:09
ID : cMqrBtbipfd
0
초등학생때부터 요리를 재밌어하다보니 20대후반까지 집안일이라든지 요리를 가족들이 나한테 맡기거든
처음엔 재밌어서 이것저것 했는데 갈수록 당연히 내 일인것처럼 안해놓음 안해놨다고 짜증을내네
오늘같은날 해먹기도 귀찮고 싫은날에 공부하고있는데 아빠랑 오빠밥좀챙겨주라한다 거기다가 파스타 만들어먹여래
거기다한술더떠서 오빠가 퇴근해와서 오늘저녁은뭘까~?하면서 날쳐다보는데 내가어떻게알아 하니까 3분카레에밥비벼먹네 평소에 설거지 하나안하고 상차릴때 손하나깜짝안하니까 차려주기 진짜싫다
오빠랑나랑 똑같은취준생일때도 나한테만 시키는데 직업같지도않은거 취직했다고 집안일 오로지 나한테만 몰빵이니까 너무갑갑해
어떻게하면좋을까?
2
이름없음
2021/05/11 21:12:27
ID : IIK59eK3QpV
0
ㅈ돼봐라~ 하면서 암것도 하지마 그냥 욕하든 말든 무시하고 하지마 그럼 계속 집안일이 쌓일테니까 누군가는 하겠지
그래도 계속 스레주한테 뭐라고 하면 꼬우면 니가 하라고 해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한거 자기가 치우라고 해
우리집이랑 너무 똑같다 진짜 내가 집안일 도와주는게 당연한줄 알고 고맙다고 우리 딸밖에 없다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은근슬쩍 이것저것 다 시키고 안하면 내탓으로 돌리는데 진짜 죽ㅇ
취직했다고 모든 집안일을 스레주한테 몰빵한다고? 미친거아냐 결혼해서도 아내분?한테 그럴까봐 무섭다 절대 해주지 마
요리는 더 잘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해 못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 그럼 옆에서 재료 꺼내주고 씻어주고 이런거라도 도와줘야지 아님 요리 대신 설거지라도 하던가
너무 내 얘기같아서 짜증나네 그냥 해주지말아... 집안일 엄청 쌓여도 내 알바 아니다 생각하고 설거지도 스레주것만 해버려 나도 가끔 설거지 귀찮을땐 내가 쓴 식기만 하는데..ㅋㅋㅋㅋ 진짜 돈 벌어오면 단줄 아나ㅜ
3
이름없음
2021/05/11 21:15:51
ID : h9fO1clhgo0
0
나도 쉬고 싶다고 해봐
4
이름없음
2021/05/11 21:20:30
ID : K45hxTO5XxX
0
아무것도 하지마 배고프면 라면이라도 끓여먹겠지
5
이름없음
2021/05/11 22:04:37
ID : cMqrBtbipfd
0
,, 다들고마워 사람은 안변하니까 차라리 절이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있는것처럼 돈모이면 해외든 타지든 멀리 나가서 살려구^^ 집구석 붙어있기 진짜 싫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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