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매사에 부정적이고 그냥 넘어가도 될일에도 소리 지르고 신경질내서 말하기가 너무 싫어져 같이 티비 볼때도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일단 얼평 부터 하고 봄 그리고 무슨 말을 하든 마무리는 본인 자랑임 제일 듣기 싫은건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함 했던 이야기를 최소 5번은 해야지 안함 그리고는 나중에 그 실수를 내 이미지로 박아넣고 나보고 골칫덩어리 취급함 엄마랑 같이 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자취 한다고 한번 말한적이 있었는데 나보고 세상물정도 모르는 애가 무슨 자취냐면서 날 무슨 아무것도 못하는 애 취급함(참고로 26살임) 감정 기복도 엄청 심한데 그걸 또 다른 사람한테 푸는 타입이라 본인이 기분 좋을때는 장난쳐도 넘어가고 기분 안 좋을때 장난치면 엄청 화내면서 병신, 시발년 등등 폭언함(평소에도 폭언하긴 함 나를 ㅂㅈ년이라고 부름) 이밖에도 내 명의로 대출 빌리고 내 카드로 한달에 마트에서 40만원치씩 끊는 등등 내 지갑을 본인 지갑처럼 씀 이런게 쌓이다 보니까 엄마 퇴근하고 집 들어오면 내가 스스로 방으로 들어가서 말을 안함 나중에는 왜 니는 나랑 말하기 싫어하냐고 다그치더라 진심 얼른 돈 모아서 집 너무 나가고 싶어

와 뭐 저런 엄마가 다 있어 스레주 힘내...

너무 힘들겠다... 최대한 빨리 돈 모아서 독립하자. 여차하면 연 끊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허구한 날 자식 까고 욕하는 게 어떻게 부모야? 카드도 뺏어 얼른. 명의는,,,진짜 너무하다 그거 다 물증으로 남을 수 있게 기록해서 어떻게 청구하는 건 안 될까? 그런 쪽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어머님이 멋대로 쓰신 거 다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 찾아봐봐. 스레주의 빠른 독립을 응원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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