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장난쳤다가 병신이라고 욕 먹음 (2)
2.전문인쇄 맡겼는데 짜증난다. (9)
3.전문대라는 한계와 나의 게으름이 죽이고 싶을만큼 혐오스러워요 (5)
4.나는 엄마가 너무 싫어... (5)
5.진짜 부모님때매 미치겠어 (3)
6.학교에서 니코틴 검사 언제 해? (30)
7.내가 이상한 사람인걸까 (17)
8.안더는. 시람 (3)
9.. (2)
10.괜찮다고, 잘될거라고 한마디만 해주고 가줘 (1)
11.타로 볼때 마다 너무 딱 맞춘다 (5)
12.혼자 하교하는 친구 보면 어때보여..?? (14)
13.펑 (1)
14.펑 (8)
15.섭식장애 고칠 수 있는 걸까 (7)
16.학교쌤들이 나를 몰라 (17)
17.가출함.... (4)
18.친구 사귀는 법 (2)
19.. (12)
20.취업준비 하는 사람 있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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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5/13 03:42:59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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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3:45:21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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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3:51:25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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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4:03:46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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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4:10:12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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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4:12:24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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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4:19:20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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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5/13 04:26:51
ID : K6pe3TU5aoK
0
너 잘못이 아니야. 너가 그런 감정을 느끼는건 당연한거야
아침이 되면 생산적인 걸 해보자 자존감도 높이고..
지금은 상황이랑 주변환경이 다 힘들고 자기자신이 한심해보이겠지만 당장은 뭐라도 해야 달라지지 않을까?
사람들은 다 때가 있는데 그게 왔을때 아무것도 할수없다면 달라지는건 없을거야. 그걸위해 준비하는거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을거야 그땐 주변환경이 점점 나아질거고
새로운 페이지를 적어나가는 기분으로 일어나서 한숨 길게 한번 내쉬고 좋은 플레이리스트 크게 틀어봐
창문을 열고 방정리 막막해보이겠지만 하나하나 하다보면 어느새 깨끗해져 있을거야
그리고 점심때 지나기 전에 점심 먹고 밖으로 나가서 집 주변을 걷다가 다시 들어와
그리고 나갔다 왔으니 씻어야겠지? 오랜만에 씻는거니까 구석구석 깨끗하게 샤워하고
앉아서 종이에 하고싶은 일들은 차근차근 적어보는거야 먹고싶은걸 적어도 좋고..
10
이름없음
2021/05/13 04:28:37
ID : wE61u7cGlf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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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5/13 04:32:28
ID : wE61u7cGl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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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바뀌려고 노력해야하는걸 알지만 그게잘안되는것같아..그래도 노력해볼게!! 고마워
12
이름없음
2021/05/13 04:34:15
ID : K6pe3TU5a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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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가 하고싶은 일 할 수 있게되길 바랄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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