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장난쳤다가 병신이라고 욕 먹음 (2)
2.전문인쇄 맡겼는데 짜증난다. (9)
3.전문대라는 한계와 나의 게으름이 죽이고 싶을만큼 혐오스러워요 (5)
4.나는 엄마가 너무 싫어... (5)
5.진짜 부모님때매 미치겠어 (3)
6.학교에서 니코틴 검사 언제 해? (30)
7.내가 이상한 사람인걸까 (17)
8.안더는. 시람 (3)
9.. (2)
10.괜찮다고, 잘될거라고 한마디만 해주고 가줘 (1)
11.타로 볼때 마다 너무 딱 맞춘다 (5)
12.혼자 하교하는 친구 보면 어때보여..?? (14)
13.펑 (1)
14.펑 (8)
15.섭식장애 고칠 수 있는 걸까 (7)
16.학교쌤들이 나를 몰라 (17)
17.가출함.... (4)
18.친구 사귀는 법 (2)
19.. (12)
20.취업준비 하는 사람 있어? (5)
1
이름없음
2021/05/13 18:23:33
ID : jwE065atvxz
0
인문계 다니는데 예체능 전공하는 고3이야 예체능도 성적을 안보는 게 아니라 시험 준비 하면서 전공 연습하는 게 너무 힘들어 가장 힘든 건 친구가 나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매번 나보다 좋은 상을 받으니까 내가 연습이 부족한 탓이겠지 좀 더 노력하면 잘 되겠지 싶으면서도 내가 여기서 어떻게 더 열심히 해야할 지고 모르겠고 자꾸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소질도 없는 것 같고 자존감이 안그래도 없는데 진로를 예체능쪽으로 바꾸면서 더 떨어지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것 같아 나도 똑부러지고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조언이나 위로좀 해줘 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엄마한테 장난쳤다가 병신이라고 욕 먹음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9레스전문인쇄 맡겼는데 짜증난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5레스전문대라는 한계와 나의 게으름이 죽이고 싶을만큼 혐오스러워요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5레스나는 엄마가 너무 싫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3레스진짜 부모님때매 미치겠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30레스학교에서 니코틴 검사 언제 해?
8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7레스내가 이상한 사람인걸까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3레스안더는. 시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2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레스» 괜찮다고, 잘될거라고 한마디만 해주고 가줘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5레스타로 볼때 마다 너무 딱 맞춘다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4레스혼자 하교하는 친구 보면 어때보여..??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레스펑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8레스펑
98 Hit
고민상담
쩝
21.05.13
0
7레스섭식장애 고칠 수 있는 걸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7레스학교쌤들이 나를 몰라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4레스가출함....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2레스친구 사귀는 법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12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5레스취업준비 하는 사람 있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