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때 찐따였는데 안 씻고 애들한테 존나 붙어다니고 남자애들🙋‍♂️한테 존나 친한척했었음 ㅋㅋ 이건 초6 ~ 중1 때 얘긴데 애교도 부리고 먹을 것 🍬 도 돌림... 그리고 초6 때 귀신 😱 볼 수 있니 어쩌니하면서 치명적인 척 🧐 개 나댔고... 🧚‍♀️

중1 땐 인싸 되겠답시고 모르는 애들한테 인사 존나하고 다녔음 ㅎㅎ🕺 그것 때문에 지금도 애들이 날 놀려 🤭 ㅅㅂ ㅎ 지금이야 내 주제 잘 알아서 얌전히 지내지만 🧘‍♀️

암튼 나랑 같은 초 🏫 나왔던 애들이 아직도 초딩 때 얘기할 때마다 쪽팔림... 😣

그리고 난 초6 때 인싸들 따라하겠답시고 핫펜츠랑 흰티 입고 다녔음 👖 다리도 굵은데 씨발 🦵 근데 진짜 그때 애들이 나한테 뭐라 안한게 다행인듯

초6때 글귀쓰고 프사함, 중2병 우울증 스마일마스크 컨셉 잡다가 수업시간에 위클래스 끌려감, ㅈㅏㅎH 안 했는데 페북에 온갖 이상한 말 했다가 어떤 애가 쌤한테 꼰질러서 상담받는데 마음이 더 아파서 안 아팠다고 함 시발시발시발시발

소설 쓴 거 근데 웃긴 건 재밌어 내가 병맛을 좋아해서 병맛 몇개 써놨는데 개재밌어 ㅋㅋㅋㅋ 그냥 소설도 재밌어 세계관 개특이함 영혼을 갈아서 먹으면 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런 거였는데 초반에 주인공 죽이고 엑스트라도 몇 명 죽이고 영혼인 채로 시작해서 환생하기까지 이야기임 저승 환생시스템이 게임이야 생존게임 ㅋㅋㅋ

중1 때 학교 1층에 있는 화장실이 밖에서 창문 열면 다 보였음. 근데 그 화장실이 주변에 교실이 없으니까 사람이 없어서 보통 대변보는 사람들이 많이 갔엌ㅋㅋㅋ한동안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이나 방과후에 일부러 거기 앞에서 놀다가 남자들 대변기 칸 들어가면 창문 열고 막 아 똥냌ㅋㅋㅋㅋ 대충 이러면서 엄청 놀림.. 지금 생각하면 개민망하고 그때 남자애들한테 미안하네ㅠㅠㅠㅠ

근데 남자애 몇명은 볼일 보다가 휴지 없어서 우리한테 휴지 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엄청 놀리긴 했는데 그래도 결국 불쌍해서 잠깐 남자화장실 들어가서 휴지 빌려줬닼ㅋㅋㅋㅋㅋ

난 말투 완전 예의바랐어ㅋㅋㅋ 진짜 완전 자기방어적..

그때 인기있던 아이돌이 결벽증 있다고 그런게 유명해서 나도 결벽증 있다고 하면서 맨날 손씻고 책상 위에 알콜소독젤 놓고 계속 소독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 좀비고 공식 사이트에서 소설 씀.. 심지어 인기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뭐였더라 무슨 벚꽃향어쩌고저쩌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이길 사람 아무도 없을 듯 나 초딩 때 관심받고 싶어서 탈북자인척 함ㅋㅋㅋㄱㄱㅋ 학교에서 양치하는 친구들 보고 내가 살던 북한엔 칫솔같은거 없다는 듯 칫솔 가리키면서 동무 이건 뭐네? ㅇㅈㄹ함 진짜ㅋㄱㄱㅋㄱㄱ잊고싶다

명문가아가씨 컨셉잡고 고풍스런 느낌으로 존댓말 쓰고다님... 당연히 나만 고풍스런 느낌이라고 생각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내 주위애들 다 나 이상하게 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레전드ㅋㅋㅋ 난 외국인인척 했었음 할머니가 고려인이긴 한데 음 나는 러시아어 잘 모르고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나도 고려인인 척 하고다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835레스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59분 전 new 16971 Hit
흑역사 2019/01/12 21:04:09 이름 : 이름없음
79레스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 중 들키면 가장 쪽팔린 거 뭐 있냐 1시간 전 new 875 Hit
흑역사 2021/04/22 00:14:46 이름 : 이름없음
770레스 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1시간 전 new 21731 Hit
흑역사 2018/06/10 12:34:44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초6때 나만큼 어이없었던 적 있는 사람 있냐 1시간 전 new 16 Hit
흑역사 2021/07/27 00:19:09 이름 : 이름없음
510레스 인생 최하의 시험 점수 적고 가자(2) 1시간 전 new 4128 Hit
흑역사 2020/03/27 14:29:50 이름 : 이름없음
339레스 비정상적인 건 아니지만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아보이는 취미를 말해보자 1시간 전 new 5209 Hit
흑역사 2020/04/21 21:51:1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3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봐도 참... 1시간 전 new 4 Hit
흑역사 2021/07/27 00:04:45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체육복 갈아입을때 치마랑 바지 같이 내려본 사람 있니^^ 3시간 전 new 44 Hit
흑역사 2021/07/26 00:59:28 이름 : 이름없음
117레스 너희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이불킥하고픈 글 있음? 10시간 전 new 1908 Hit
흑역사 2020/09/01 17:02:3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문득 떠오르는 1년전 기억 10시간 전 new 11 Hit
흑역사 2021/07/26 15:45:32 이름 : 이름없음
731레스 흑역사가 생각났을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23시간 전 new 7267 Hit
흑역사 2018/01/25 17:52:3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특정한 사상에 빠져셔했던 개같은 짓 말해보는 스레 23시간 전 new 144 Hit
흑역사 2021/07/19 22:41: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와 나 ㅂㅅ인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너무 쪽팔려 2021.07.26 21 Hit
흑역사 2021/07/26 00:10:46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자기가 낸 역대급 쪽팔리는 비명소리 써보쟝 2021.07.26 490 Hit
흑역사 2021/06/22 23:44:5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 2021.07.24 23 Hit
흑역사 2021/07/23 21:46:1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