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다기보다는 너무 필요 이상으로 아끼시는거 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가난의 기준은 당장 의식주 해결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생각해

자가 있으면 가난한건 아니지 >2처럼 아끼시는 것 같음

가난하기보다는.....좀...대책이 없는 것 같은데. 내일을 살기보다는 오늘을 살자는 느낌...

다른건 몰라도 마스크랑 약값은 아끼지마; 의료진이 처방한 이유가 있는건데 작은 병 방치하다가 큰 병 된다

>>2 빚이 있는데도 가난해보이지는 않아...??

>>5 마스크는 왜 안사두셨던거지 나도 모르겠엉

>>4 그게 가난한거 아닐까ㅠ

>>3 빚이 있어도 괜찮은가...??

>>6 빚이 조금 있다매 많은것도 아닌데왜? 빚은 웬만하면 다 잇지 않나. 보통 ㅇ집살때 끼지않?

>>10 맞아 우리도 빛 때문에 진짜 고생했다고 들었어(월세)

>>8 그건 다르지.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할 돈을 눈앞의 즐거움에 쓴다는 느낌이니까. 진짜 가난은 써야 할곳에만 써도 돈이 남질 않아. 남기는 커녕 부족하지. 매월 허덕이는 생활이 아닌 이상 가난이라는 말을 쓰기에는 뭐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1억 빚에 허덕이는 생활도 해봤어서. 나는 그 정도면 가난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필요이상 아끼는거..가난까진 아니고

>>11 암튼 자가 있으면 괜찮음 집값은 잘 안떨어지기도 하고 적어도 유목민생활은 안해도 되니까

대학생이면 등록금은? 대출? 알바? 집에서 지원? 아니면 장학금?

>>6 조금이라며? 빚 조금 있는 집은 생각보다 많아;; 집 살때 대부분 대출 받으니까 의료진인데 제발... 방역용 마스크 좀 써줘... 마스크 사면 당장 가계가 휘청이니? 정부나 지자체에서 나눠준 마스크도 있을텐데?

>>16 아 음...내가 좀 헷갈리게 썼는데 한창 코로나 초기에 면마스크 쓴거야ㅠ 요즘은 그나마 덴탈 마스크 주로 써!!

>>10 나이가 이제 곧 은퇴하실 나이라서...노후대비도 별로 안되어 있으신거 같아서

우리 집도 집 살때 대출 껴서 샀어! 보통 빚은 조금씩 다 있을껄

>>17 진짜... 제발 마스크 써주세요 다들ㅠㅠㅜㅠ 아까도 말했는데 약값 절대 아끼지마 작은병 방치하다가 병 키워서 오시는 분들 많다 그리고 약 부작용이 있는게 아닌 이상 약 복용 중단하지 말고 처방한 분량만큼 먹어 >>18 진짜 가난하면 노후 대비할 여유도 없고, 현재도 의식주 해결이 힘든 상태지 가난한게 아니라 대비가 안돼있는거임

>>18 잘 모르긴 한데 자가 있음 주택연금도 받을 수 있을걸?

>>21 웅 근데 결국 집 담보로 나중에 집 넘기는거 아니야??

>>20 ㅇㅎ 노후대비가 안된거지 가난한건 아니라는거지??

>>23 응응 현재 상태는 가난한게 아니지 다만 노후엔 장담 못한다 정도?

빚은 없는 집 찾기가 더 어렵지..

>>24 노후대비 안되어 있는것도 큰일이네.... 아프시기라도 하면 어뜩하지

가난까지는모르겠는데 책상이 없는거랑 무슨 텐트..?쓰는건 ....조금 오바..?

>>26 보험이라도 들어놔야지... 지금부터라도 노후 자금 모으고 퇴직하고 일 해야될 경우 재취업 할 수 있는 경로도 마련해야지 기술을 배운다던가 자격증을 딴다던가 다 부모님이 하셔야지 레주가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아님

>>27 책상 방이 좁아서... 근데 부모님도 이제까지 딱히 방에 책상 놔주려는 생각도 안하셨어

>>28 운전하는 일 하시는데 언제까지 하실지도 모르겠엉... 퇴직금도 없는걸로 아는데

>>30 그럼 레주라도 독립해야 할거 같은데 레주가 부모님을 다 책임질 의무는 없으니까...

>>31 결혼한다해도 용돈도 따로 꽤 챙겨드려야겠지...??

>>32 그렇지 부모님 걱정된다면... 근데 이런 사정이면 결혼부터 힘들거 같음

>>33 집에 지원도 못받고 상대가 반대해서...??

>>34 그렇겠지...? 지원도 못 받아 부모님 부양해야 돼 이러면 좋게 보는 집안은 별로 없으니까. 레주가 능력이 좋아서 부모님 지원 없어도 자금 충분하고 부모님 부양하는데 부담 없는 상황이거나 독립하고 부모님 부양 안해도 되는 상황이면 모를까.

>>24 보험이라도 드시면 좋을텐데...

뭐 저거만 가지고 판단은 못하는데 평소에 ㄴㅔ 사고방식에 ‘저런거 난 가져보지도 못하겠지’ 라면서 신경 끄게 된 물건들의 가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가난한 듯.

>>37 가난한거 맞나보다 옷도 죄다 목늘어나고 보푸라기 일은 옷들이야...

우리집도 빚있었는데 알고보니 은행예금율이 높아서 안갚는거였어 금리 내려가니까 바로 갚으시더라고

6번은 왜 쓰다 말았어?? 가난한 거 맞는 것 같긴 한데 그것때문에 기 죽을 필욘 없을 것 같아 :) 네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게 정답이지 :)

빚은 어느집이나 있지

>>39 부동산 빚이 아니라 일하시는거 때매 장비사느라 생긴 빚이야...

우리 집이랑 비슷하다..

>>45 너네집은 어떤데??

>>45 부모님 노후준비는 돼있으셔?

>>46 여행같은거 가본적없고 집에 식탁 없고 병원비 아까워서 심각하게 아픈거 아니면 병원 잘 안가고 가난함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가난하면 나라에서 지원받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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