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3 01:15:30 ID : zbwsjbg2Grf 53
단어 주세요
202 이름없음 2021/06/08 23:00:19 ID : zbwsjbg2Grf 0
남들이 보기엔 가벼운 단어이지만 당사자에겐 그 어떤것보다 무겁다
203 이름없음 2021/06/08 23:03:18 ID : zbwsjbg2Grf 0
아 얼마나 어려운가 미운정이 들어버렸구나 이래서 내가 널 미워못한다
204 이름없음 2021/06/08 23:04:16 ID : zbwsjbg2Grf 0
니 덕에 오늘따라 밥맛이 좋구나
205 이름없음 2021/06/08 23:08:24 ID : nyGmq6pbCp9 0
Mamihlapinatapai (마밇러삐나따빠이)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는,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뜻하는 칠레/아르헨티나 남부 티에라델푸에고 지역의 원주민인 야간족들이 쓰던 단어
206 이름없음 2021/06/08 23:32:12 ID : pdUZeIE03xu 0
유리잔
207 이름없음 2021/06/09 11:53:46 ID : snSNAqo3Xvw 0
17세교
208 이름없음 2021/06/11 23:10:33 ID : zbwsjbg2Grf 0
저놈도 그렇고 이놈도 그렇고 다 나만바라보는구나 이것이 눈칫밥이구나
209 이름없음 2021/06/11 23:11:04 ID : zbwsjbg2Grf 0
어떤 색이 담기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210 이름없음 2021/06/11 23:11:45 ID : zbwsjbg2Grf 0
뭔지 몰라오ㅡㅇ
211 이름없음 2021/06/11 23:32:08 ID : 6kq447BvBcJ 0
파편 비녀 해마
212 이름없음 2021/06/12 00:57:11 ID : dveIMnTRCi8 0
민트사탕
213 이름없음 2021/06/12 19:55:17 ID : mLfbyE62JSF 0
사람 무력 수용(체념과 비슷함)
214 이름없음 2021/06/13 22:16:30 ID : RzU2E04HA3V 0
허니버터칩
215 이름없음 2021/06/13 22:37:04 ID : snSNAqo3Xvw 0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24살이 2학년 4반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17살 + 84개월로 17살이다라고 하는 게 17세교(집단)니까.
216 이름없음 2021/06/14 23:26:09 ID : zbwsjbg2Grf 0
저것은 어떤것에서 떨어져나온것인가 혼자임에도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217 이름없음 2021/06/14 23:27:33 ID : zbwsjbg2Grf 0
머리 한가닥마저도 부모님이 주신것이니 소중히 여겨야한다
218 이름없음 2021/06/14 23:27:49 ID : zbwsjbg2Grf 0
바다의 말
219 이름없음 2021/06/14 23:28:41 ID : zbwsjbg2Grf 0
어릴적 음식점에서 하나씩 집어먹던 그 민트사탕 하나의 맛에는 박하향과 추억의 향이 동시에 서려있구나
220 이름없음 2021/06/14 23:29:38 ID : zbwsjbg2Grf 0
지성의 집합체
221 이름없음 2021/06/14 23:30:50 ID : zbwsjbg2Grf 0
힘이 빠져 눈에는 생기가 없어보이는구나
222 이름없음 2021/06/14 23:32:00 ID : zbwsjbg2Grf 0
그는 덤덤한 얼굴로 그것을 받아들였으나 그의 얼굴에는 무력감이 씌여있구나
223 이름없음 2021/06/14 23:32:43 ID : zbwsjbg2Grf 0
수요와 공급의 예시
224 이름없음 2021/06/14 23:34:08 ID : 42Lhs9y0ty3 0
억울함 눈물
225 이름없음 2021/06/14 23:38:23 ID : zbwsjbg2Grf 0
속이 타들어가는구나 진실은 저자와 나만 알고있다
226 이름없음 2021/06/14 23:39:09 ID : zbwsjbg2Grf 0
제일 아름다운 어쩌면 제일 아픈
227 이름없음 2021/06/14 23:40:00 ID : lbfWksi4MnR 0
꽃의 시듬
228 이름없음 2021/06/14 23:40:24 ID : zbwsjbg2Grf 0
불과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229 이름없음 2021/06/15 00:04:46 ID : BcGq0pVe2NA 0
230 이름없음 2021/06/15 02:50:44 ID : crfdRxvbbdx 0
펭귄 유희왕
231 이름없음 2021/06/15 19:19:34 ID : bg0spf9jAkr 0
비와 노트
232 이름없음 2021/06/15 23:38:11 ID : zbwsjbg2Grf 0
꽃과 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1/06/15 23:38:52 ID : zbwsjbg2Grf 0
그의 따듯한 자식을 위한 마음에 비하면 차디찬 바람도 별거 없다
234 이름없음 2021/06/15 23:39:48 ID : zbwsjbg2Grf 0
어릴적 추억 아날로그의 전유물
235 이름없음 2021/06/15 23:40:48 ID : zbwsjbg2Grf 0
추적 추적 방울들이 떨어지며 나타나는 하모니 이것은 방안의 오페라
236 이름없음 2021/06/15 23:42:13 ID : js6440nzXs1 0
237 이름없음 2021/06/15 23:42:17 ID : zbwsjbg2Grf 0
샤프와 볼펜 손때 탄 노트 그것은 나의 열정이며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238 이름없음 2021/06/15 23:43:42 ID : zbwsjbg2Grf 0
뜨거운물도 차가운물도 손 데일라 손 시릴라 자신의 몸으로 막아준다
239 이름없음 2021/06/15 23:49:22 ID : AkmoHBdO5Qs 0
마술사 교수
240 이름없음 2021/06/16 19:31:59 ID : AkmoHBdO5Qs 0
탐정 조별과제
241 이름없음 2021/06/19 01:44:25 ID : zbwsjbg2Grf 0
눈앞에서 사람을 속이는것 그것은 마법이지
242 이름없음 2021/06/19 01:45:05 ID : zbwsjbg2Grf 0
한 분야 그 이상을 넘어서 가르침을 실천한다
243 이름없음 2021/06/19 01:48:41 ID : zbwsjbg2Grf 0
차가워진 공기 담배연기의 포름이 사라질때 쯤 그는 외친다
244 이름없음 2021/06/19 01:49:57 ID : zbwsjbg2Grf 0
성악설의 근거
245 이름없음 2021/06/21 01:38:23 ID : V87eY5XzbxD 0
주식
246 이름없음 2021/06/22 19:55:03 ID : NBBArwGlfWq 0
오류
247 이름없음 2021/06/23 00:52:29 ID : Vgi9y7zcLap 0
얼음조각
248 이름없음 2021/06/23 00:52:40 ID : DvAZg7xXzcM 0
보랏빛
249 이름없음 2021/06/23 01:47:34 ID : sjhcMmHu6Zf 0
축제
250 이름없음 2021/06/24 15:02:14 ID : xu9utzdU3Qr 0
빗소리
251 이름없음 2021/06/25 00:54:03 ID : zbwsjbg2Grf 0
돈은 칼이며 인내심은 방패다
252 이름없음 2021/06/25 00:54:27 ID : zbwsjbg2Grf 0
모두에게나 어떤것에나 있는것
253 이름없음 2021/06/25 00:54:47 ID : zbwsjbg2Grf 0
겨울을 장식하는 보석
254 이름없음 2021/06/25 00:55:27 ID : zbwsjbg2Grf 0
어쩌면 가장 강렬한 색
255 이름없음 2021/06/25 00:56:37 ID : zbwsjbg2Grf 0
화려한 불빛속 행복한 그들
256 이름없음 2021/06/25 00:57:05 ID : zbwsjbg2Grf 0
가끔은 지구도 씻는다
257 이름없음 2021/06/25 00:58:10 ID : zbwsjbg2Grf 0
1400번의 조회 40번의 추천 부족한 실력이지만 감사합니디
258 이름없음 2021/06/25 01:03:43 ID : nA1Bbva8mK0 0
오 표현 진짜 예쁘다!! 덕분에 좋은 꿈 꿀 수 있겠어 미리 잘 자 레주야
259 이름없음 2021/06/25 11:03:35 ID : g6lCpcE09y5 0
바다
260 이름없음 2021/06/26 07:07:13 ID : FirBtg1yNAi 0
피아노!
261 이름없음 2021/06/27 00:44:46 ID : MoY3wsjeL83 0
크리스탈
262 이름없음 2021/06/30 23:01:13 ID : zbwsjbg2Grf 0
모든걸 품고있으며 만물의 영장또한 그 안을 볼수 없다
263 이름없음 2021/06/30 23:01:41 ID : zbwsjbg2Grf 0
하얀색과 검정색은 섞이지 않는다만 건반 위에서라면 가능하다
264 이름없음 2021/06/30 23:02:49 ID : zbwsjbg2Grf 0
이름마저 아름답다
265 이름없음 2021/07/01 07:46:49 ID : tclcpO4KZjs 0
노란색 별
266 이름없음 2021/07/02 01:03:02 ID : tbg1vgY2mrf 0
화산쇄설류
267 이름없음 2021/07/03 22:47:30 ID : zbwsjbg2Grf 0
하늘의 노란 전구
268 이름없음 2021/07/03 22:48:04 ID : zbwsjbg2Grf 0
보아라 구름이 천사라면 뜨겁게 열을내는 저것은 악마인가?
269 이름없음 2021/07/03 22:48:07 ID : eNtjtfVamoE 0
270 이름없음 2021/07/03 22:48:43 ID : zbwsjbg2Grf 0
한평생을 노력 열정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다
271 이름없음 2021/07/03 22:49:58 ID : eNtjtfVamoE 0
저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단 말 진짜 좋다
272 이름없음 2021/07/03 22:51:20 ID : zbwsjbg2Grf 0
너도 7월을 아름답게 마치길 바래
273 이름없음 2021/07/13 02:29:32 ID : xAZdBhta1ha 0
초코우유
274 이름없음 2021/07/13 09:17:38 ID : U3O4MpeZjwJ 0
에그타르트
275 이름없음 2021/07/13 15:37:45 ID : wHxwlfQq4Za 0
난 이게 왜케좋지
276 이름없음 2021/07/13 18:12:17 ID : Y3DxXBvBdQn 0
나락 죄 악 인간 무력 미천
277 이름없음 2021/07/13 19:45:22 ID : rxTWkrhthdR 0
2222
278 이름없음 2021/07/17 16:24:42 ID : RyJWnSNunDx 0
더위
279 이름없음 2021/07/17 23:09:54 ID : zbwsjbg2Grf 0
입안에서 퍼지는 달달함 침과함깨 넘어가는 씁슬함
280 이름없음 2021/07/17 23:12:04 ID : zbwsjbg2Grf 0
가끔은 대충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다 빵속에 들어간 나 처럼
281 이름없음 2021/07/17 23:13:10 ID : zbwsjbg2Grf 0
(나락) 정녕 저것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이느냐 아니다 저것은 추한자들을 잡아먹는 어둠이니
282 이름없음 2021/07/17 23:14:55 ID : zbwsjbg2Grf 0
(죄) 죄는 병과 같다 빨리 참회할수록 고통은 줄어든다 빨리 참회하지 아니할수록 죄는 네놈을 죽음으로 이끌것이다
283 이름없음 2021/07/17 23:16:09 ID : zbwsjbg2Grf 0
(악) 본디 악한자들은 선한자에게 패배한다 어두운 밤에 밝게 빛나는 저 달이 선한자를 이끌고 밝은 아침에 그늘에 생긴 그림자가 악한자를 이끈다
284 이름없음 2021/07/17 23:18:06 ID : zbwsjbg2Grf 0
(사람) 말하고 동경하고 사랑하며 험담하고 혐오하며 증오한다
285 이름없음 2021/07/17 23:18:57 ID : zbwsjbg2Grf 0
(무력) 배우지 못한자는 힘으로 제압하며 제압당한 배운자는 글로써 힘을 제압할 방법을 찾는다
286 이름없음 2021/07/17 23:21:41 ID : zbwsjbg2Grf 0
(미천)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나태한 자들과 어울리면 바닥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노력하는 자들과 어울리면 정상이 있는 산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287 이름없음 2021/07/17 23:25:33 ID : zbwsjbg2Grf 0
일말의 더움으로 포기하는자는 산들바람의 시원함과 물의 개운함을 지금의 땀과 지금의 분노로 바꾼것이다
288 이름없음 2021/07/18 00:15:29 ID : r808o6i9Ao4 0
얼룩말 동물원 지브리 위스키 불안감 고구마 이니셜 파슬리
289 이름없음 2021/07/18 00:15:53 ID : zbwsjbg2Grf 0
....
290 이름없음 2021/07/18 00:18:02 ID : zbwsjbg2Grf 0
(얼룩말) 맹수와 일반 말들 사이에 얼룩말이 있다면 얼룩말이 잡아먹힌다 맹수와 얼룩말들 사이에 일반 말이 있다면 일반 말이 잡아먹힌다 개성은 튀는것이 아니다 단지 사회가 튀는것이라고 잡아먹을 뿐
291 이름없음 2021/07/18 00:19:57 ID : zbwsjbg2Grf 0
(동물원) 우리 밖 가족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우리 안 동물들에겐 잊지못할 추억들
292 이름없음 2021/07/18 00:21:24 ID : zbwsjbg2Grf 0
(지브리) 동화라 불리면서도 소설같지만 그것은 영화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1/07/18 00:21:30 ID : y7y0oIL9fWr 0
할 게 없길래...ㅎㅎ 미안해
294 이름없음 2021/07/18 00:23:21 ID : zbwsjbg2Grf 0
(위스키) 병속에 들어있는 저 아름다운 것은 농후하고 깊은 맛을 숨기고있다 그렇다고 튄다기엔 다른것들과 잘 어울리며 어울리다고 맛을 해치지도 아니하다 위스키같은 사람이 되자
295 이름없음 2021/07/18 00:24:16 ID : zbwsjbg2Grf 0
(불안감) 불안감은 신발 밑창에 붙은 껌보다도 떨쳐내기 어렵다 불안감은 내가 새 신발을 신고 길을 나설때 시작된다
296 이름없음 2021/07/18 00:26:27 ID : zbwsjbg2Grf 0
(고구마) 고구마를 먹다보면 목이 막힌다 그래 퍽퍽하기에 매력이 있다 퍽퍽한것도 매력인데 너라고 매력이 없을까
297 이름없음 2021/07/18 00:28:16 ID : zbwsjbg2Grf 0
(이니셜) 단 세글자 나를 들어내면서도 나를 감춘다
298 이름없음 2021/07/18 00:28:43 ID : zbwsjbg2Grf 0
(파슬리) 보기에 예쁜것이 먹기에도 좋다
299 이름없음 2021/07/24 15:55:11 ID : gkrcKY2k66o 0
음악
300 이름없음 2021/07/24 15:56:11 ID : 9a7dWmGtArx 0
크래커
301 이름없음 2021/07/26 01:11:23 ID : Le3O5U2MkoM 0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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