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랑 소설 같이 쓴다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안 싸울 거 같아? (1)
2.공모전 준비하는 아마추어작가 스레 (16)
3.주제 평가좀 (5)
4.루인의 시작점 (3)
5.뽕빨물로 갈까 아니면 진지한 연애물로 갈까 (1)
6.포타는 2차로만 돈 벌 수 있어? 1차로는 못 버니… (5)
7.어떤 단어를 시적이게 바꿔드립니다 (328)
8.평생 소비러로만 살았는데 나도 소설 써보고 싶어 (3)
9.로판 자료집 추천좀 (1)
10.뭔가 웹툰&웹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 적고가자! (8)
11.왜 인기있는 웹소설도 세계명작만큼 인정받지 못할까? (17)
12.공포 단편 소설 써보기 (2)
13.소설 제목이 꼭 스토리랑 상관 없어도 되니 (4)
14.죽으려던 자와 천진난만한 아이(좀비물) (2)
15.창랑의 이명 (19)
16.남주여주 or 공수 이름 기부 스레 (2)
17.아구냥 빅뱅으로 (1)
18.본인이 로판 빙의여주 몸주인이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4)
19.패러디 소설 잘 쓰는 법(주관적) (45)
20.바다를 주제로 쓴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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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1/06/08 23:00:19
ID : zbwsjbg2Grf
0
남들이 보기엔 가벼운 단어이지만
당사자에겐 그 어떤것보다 무겁다
203
이름없음
2021/06/08 23:03:18
ID : zbwsjbg2Grf
0
아 얼마나 어려운가
미운정이 들어버렸구나
이래서 내가 널 미워못한다
204
이름없음
2021/06/08 23:04:16
ID : zbwsjbg2Grf
0
니 덕에 오늘따라 밥맛이 좋구나
205
이름없음
2021/06/08 23:08:24
ID : nyGmq6pbCp9
0
Mamihlapinatapai (마밇러삐나따빠이)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는,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뜻하는 칠레/아르헨티나 남부 티에라델푸에고 지역의 원주민인 야간족들이 쓰던 단어
206
이름없음
2021/06/08 23:32:12
ID : pdUZeIE03xu
0
유리잔
207
이름없음
2021/06/09 11:53:46
ID : snSNAqo3Xvw
0
17세교
208
이름없음
2021/06/11 23:10:33
ID : zbwsjbg2Grf
0
저놈도 그렇고
이놈도 그렇고
다 나만바라보는구나
이것이 눈칫밥이구나
209
이름없음
2021/06/11 23:11:04
ID : zbwsjbg2Grf
0
어떤 색이 담기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210
이름없음
2021/06/11 23:11:45
ID : zbwsjbg2Grf
0
뭔지 몰라오ㅡㅇ
211
이름없음
2021/06/11 23:32:08
ID : 6kq447BvBcJ
0
파편
비녀
해마
212
이름없음
2021/06/12 00:57:11
ID : dveIMnTRCi8
0
민트사탕
213
이름없음
2021/06/12 19:55:17
ID : mLfbyE62JSF
0
사람
무력
수용(체념과 비슷함)
214
이름없음
2021/06/13 22:16:30
ID : RzU2E04HA3V
0
허니버터칩
215
이름없음
2021/06/13 22:37:04
ID : snSNAqo3Xvw
0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24살이 2학년 4반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17살 + 84개월로 17살이다라고 하는 게 17세교(집단)니까.
216
이름없음
2021/06/14 23:26:09
ID : zbwsjbg2Grf
0
저것은 어떤것에서 떨어져나온것인가
혼자임에도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217
이름없음
2021/06/14 23:27:33
ID : zbwsjbg2Grf
0
머리 한가닥마저도 부모님이 주신것이니
소중히 여겨야한다
218
이름없음
2021/06/14 23:27:49
ID : zbwsjbg2Grf
0
바다의 말
219
이름없음
2021/06/14 23:28:41
ID : zbwsjbg2Grf
0
어릴적 음식점에서 하나씩 집어먹던
그 민트사탕 하나의 맛에는
박하향과 추억의 향이 동시에 서려있구나
220
이름없음
2021/06/14 23:29:38
ID : zbwsjbg2Grf
0
지성의 집합체
221
이름없음
2021/06/14 23:30:50
ID : zbwsjbg2Grf
0
힘이 빠져 눈에는 생기가 없어보이는구나
222
이름없음
2021/06/14 23:32:00
ID : zbwsjbg2Grf
0
그는 덤덤한 얼굴로 그것을 받아들였으나
그의 얼굴에는 무력감이 씌여있구나
223
이름없음
2021/06/14 23:32:43
ID : zbwsjbg2Grf
0
수요와 공급의 예시
224
이름없음
2021/06/14 23:34:08
ID : 42Lhs9y0ty3
0
억울함
눈물
225
이름없음
2021/06/14 23:38:23
ID : zbwsjbg2Grf
0
속이 타들어가는구나
진실은 저자와 나만 알고있다
226
이름없음
2021/06/14 23:39:09
ID : zbwsjbg2Grf
0
제일 아름다운
어쩌면 제일 아픈
227
이름없음
2021/06/14 23:40:00
ID : lbfWksi4MnR
0
꽃의 시듬
228
이름없음
2021/06/14 23:40:24
ID : zbwsjbg2Grf
0
불과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229
이름없음
2021/06/15 00:04:46
ID : BcGq0pVe2NA
0
불
230
이름없음
2021/06/15 02:50:44
ID : crfdRxvbbdx
0
펭귄
유희왕
231
이름없음
2021/06/15 19:19:34
ID : bg0spf9jAkr
0
비와 노트
232
이름없음
2021/06/15 23:38:11
ID : zbwsjbg2Grf
0
꽃과 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1/06/15 23:38:52
ID : zbwsjbg2Grf
0
그의 따듯한 자식을 위한 마음에 비하면
차디찬 바람도 별거 없다
234
이름없음
2021/06/15 23:39:48
ID : zbwsjbg2Grf
0
어릴적 추억
아날로그의 전유물
235
이름없음
2021/06/15 23:40:48
ID : zbwsjbg2Grf
0
추적 추적
방울들이 떨어지며
나타나는 하모니
이것은
방안의 오페라
236
이름없음
2021/06/15 23:42:13
ID : js6440nzXs1
0
컵
237
이름없음
2021/06/15 23:42:17
ID : zbwsjbg2Grf
0
샤프와 볼펜
손때 탄 노트
그것은 나의 열정이며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238
이름없음
2021/06/15 23:43:42
ID : zbwsjbg2Grf
0
뜨거운물도
차가운물도
손 데일라
손 시릴라
자신의 몸으로
막아준다
239
이름없음
2021/06/15 23:49:22
ID : AkmoHBdO5Qs
0
마술사
교수
240
이름없음
2021/06/16 19:31:59
ID : AkmoHBdO5Qs
0
탐정
조별과제
241
이름없음
2021/06/19 01:44:25
ID : zbwsjbg2Grf
0
눈앞에서 사람을 속이는것
그것은 마법이지
242
이름없음
2021/06/19 01:45:05
ID : zbwsjbg2Grf
0
한 분야 그 이상을 넘어서
가르침을 실천한다
243
이름없음
2021/06/19 01:48:41
ID : zbwsjbg2Grf
0
차가워진 공기
담배연기의 포름이
사라질때 쯤
그는 외친다
244
이름없음
2021/06/19 01:49:57
ID : zbwsjbg2Grf
0
성악설의 근거
245
이름없음
2021/06/21 01:38:23
ID : V87eY5XzbxD
0
주식
246
이름없음
2021/06/22 19:55:03
ID : NBBArwGlfWq
0
오류
247
이름없음
2021/06/23 00:52:29
ID : Vgi9y7zcLap
0
얼음조각
248
이름없음
2021/06/23 00:52:40
ID : DvAZg7xXzcM
0
보랏빛
249
이름없음
2021/06/23 01:47:34
ID : sjhcMmHu6Zf
0
축제
250
이름없음
2021/06/24 15:02:14
ID : xu9utzdU3Qr
0
빗소리
251
이름없음
2021/06/25 00:54:03
ID : zbwsjbg2Grf
0
돈은 칼이며 인내심은 방패다
252
이름없음
2021/06/25 00:54:27
ID : zbwsjbg2Grf
0
모두에게나
어떤것에나
있는것
253
이름없음
2021/06/25 00:54:47
ID : zbwsjbg2Grf
0
겨울을 장식하는 보석
254
이름없음
2021/06/25 00:55:27
ID : zbwsjbg2Grf
0
어쩌면
가장 강렬한 색
255
이름없음
2021/06/25 00:56:37
ID : zbwsjbg2Grf
0
화려한 불빛속
행복한 그들
256
이름없음
2021/06/25 00:57:05
ID : zbwsjbg2Grf
0
가끔은
지구도
씻는다
257
이름없음
2021/06/25 00:58:10
ID : zbwsjbg2Grf
0
1400번의 조회
40번의 추천
부족한 실력이지만
감사합니디
258
이름없음
2021/06/25 01:03:43
ID : nA1Bbva8mK0
0
오 표현 진짜 예쁘다!!
덕분에 좋은 꿈 꿀 수 있겠어
미리 잘 자 레주야
259
이름없음
2021/06/25 11:03:35
ID : g6lCpcE09y5
0
바다
260
이름없음
2021/06/26 07:07:13
ID : FirBtg1yNAi
0
피아노!
261
이름없음
2021/06/27 00:44:46
ID : MoY3wsjeL83
0
크리스탈
262
이름없음
2021/06/30 23:01:13
ID : zbwsjbg2Grf
0
모든걸 품고있으며
만물의 영장또한
그 안을 볼수 없다
263
이름없음
2021/06/30 23:01:41
ID : zbwsjbg2Grf
0
하얀색과 검정색은 섞이지 않는다만
건반 위에서라면 가능하다
264
이름없음
2021/06/30 23:02:49
ID : zbwsjbg2Grf
0
이름마저 아름답다
265
이름없음
2021/07/01 07:46:49
ID : tclcpO4KZjs
0
노란색
별
266
이름없음
2021/07/02 01:03:02
ID : tbg1vgY2mrf
0
화산쇄설류
267
이름없음
2021/07/03 22:47:30
ID : zbwsjbg2Grf
0
하늘의 노란 전구
268
이름없음
2021/07/03 22:48:04
ID : zbwsjbg2Grf
0
보아라 구름이 천사라면
뜨겁게 열을내는 저것은 악마인가?
269
이름없음
2021/07/03 22:48:07
ID : eNtjtfVamoE
0
꽃
270
이름없음
2021/07/03 22:48:43
ID : zbwsjbg2Grf
0
한평생을
노력
열정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다
271
이름없음
2021/07/03 22:49:58
ID : eNtjtfVamoE
0
저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단 말 진짜 좋다
272
이름없음
2021/07/03 22:51:20
ID : zbwsjbg2Grf
0
너도 7월을 아름답게 마치길 바래
273
이름없음
2021/07/13 02:29:32
ID : xAZdBhta1ha
0
초코우유
274
이름없음
2021/07/13 09:17:38
ID : U3O4MpeZjwJ
0
에그타르트
275
이름없음
2021/07/13 15:37:45
ID : wHxwlfQq4Za
0
난 이게 왜케좋지
276
이름없음
2021/07/13 18:12:17
ID : Y3DxXBvBdQn
0
나락
죄
악
인간
무력
미천
277
이름없음
2021/07/13 19:45:22
ID : rxTWkrhthdR
0
2222
278
이름없음
2021/07/17 16:24:42
ID : RyJWnSNunDx
0
더위
279
이름없음
2021/07/17 23:09:54
ID : zbwsjbg2Grf
0
입안에서 퍼지는 달달함
침과함깨 넘어가는 씁슬함
280
이름없음
2021/07/17 23:12:04
ID : zbwsjbg2Grf
0
가끔은 대충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다
빵속에 들어간 나 처럼
281
이름없음
2021/07/17 23:13:10
ID : zbwsjbg2Grf
0
(나락)
정녕 저것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이느냐
아니다 저것은
추한자들을 잡아먹는 어둠이니
282
이름없음
2021/07/17 23:14:55
ID : zbwsjbg2Grf
0
(죄)
죄는 병과 같다
빨리 참회할수록 고통은 줄어든다
빨리 참회하지 아니할수록
죄는 네놈을 죽음으로 이끌것이다
283
이름없음
2021/07/17 23:16:09
ID : zbwsjbg2Grf
0
(악)
본디 악한자들은 선한자에게 패배한다
어두운 밤에 밝게 빛나는 저 달이
선한자를 이끌고
밝은 아침에 그늘에 생긴 그림자가
악한자를 이끈다
284
이름없음
2021/07/17 23:18:06
ID : zbwsjbg2Grf
0
(사람)
말하고 동경하고 사랑하며
험담하고 혐오하며 증오한다
285
이름없음
2021/07/17 23:18:57
ID : zbwsjbg2Grf
0
(무력)
배우지 못한자는
힘으로 제압하며
제압당한 배운자는
글로써 힘을 제압할 방법을 찾는다
286
이름없음
2021/07/17 23:21:41
ID : zbwsjbg2Grf
0
(미천)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나태한 자들과 어울리면 바닥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노력하는 자들과 어울리면 정상이 있는 산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287
이름없음
2021/07/17 23:25:33
ID : zbwsjbg2Grf
0
일말의 더움으로 포기하는자는
산들바람의 시원함과
물의 개운함을
지금의 땀과
지금의 분노로
바꾼것이다
288
이름없음
2021/07/18 00:15:29
ID : r808o6i9Ao4
0
얼룩말
동물원
지브리
위스키
불안감
고구마
이니셜
파슬리
289
이름없음
2021/07/18 00:15:53
ID : zbwsjbg2Grf
0
....
290
이름없음
2021/07/18 00:18:02
ID : zbwsjbg2Grf
0
(얼룩말)
맹수와
일반 말들 사이에 얼룩말이 있다면
얼룩말이 잡아먹힌다
맹수와
얼룩말들 사이에 일반 말이 있다면
일반 말이 잡아먹힌다
개성은 튀는것이 아니다
단지 사회가 튀는것이라고 잡아먹을 뿐
291
이름없음
2021/07/18 00:19:57
ID : zbwsjbg2Grf
0
(동물원)
우리 밖 가족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우리 안 동물들에겐 잊지못할 추억들
292
이름없음
2021/07/18 00:21:24
ID : zbwsjbg2Grf
0
(지브리)
동화라 불리면서도
소설같지만
그것은 영화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1/07/18 00:21:30
ID : y7y0oIL9fWr
0
할 게 없길래...ㅎㅎ 미안해
294
이름없음
2021/07/18 00:23:21
ID : zbwsjbg2Grf
0
(위스키)
병속에 들어있는
저 아름다운 것은
농후하고 깊은 맛을 숨기고있다
그렇다고 튄다기엔 다른것들과 잘 어울리며
어울리다고 맛을 해치지도 아니하다
위스키같은 사람이 되자
295
이름없음
2021/07/18 00:24:16
ID : zbwsjbg2Grf
0
(불안감)
불안감은
신발 밑창에 붙은 껌보다도 떨쳐내기 어렵다
불안감은
내가 새 신발을 신고 길을 나설때 시작된다
296
이름없음
2021/07/18 00:26:27
ID : zbwsjbg2Grf
0
(고구마)
고구마를 먹다보면
목이 막힌다
그래
퍽퍽하기에 매력이 있다
퍽퍽한것도 매력인데
너라고 매력이 없을까
297
이름없음
2021/07/18 00:28:16
ID : zbwsjbg2Grf
0
(이니셜)
단 세글자
나를 들어내면서도
나를 감춘다
298
이름없음
2021/07/18 00:28:43
ID : zbwsjbg2Grf
0
(파슬리)
보기에 예쁜것이 먹기에도 좋다
299
이름없음
2021/07/24 15:55:11
ID : gkrcKY2k66o
0
음악
300
이름없음
2021/07/24 15:56:11
ID : 9a7dWmGtArx
0
크래커
301
이름없음
2021/07/26 01:11:23
ID : Le3O5U2MkoM
0
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이거 글쓰기 좀 쉬어야 하나??ㅠㅠ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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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소설 같이 쓴다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안 싸울 거 같아?
97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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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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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9.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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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9.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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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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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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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9.12
0
5레스
포타는 2차로만 돈 벌 수 있어? 1차로는 못 버니…
160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10
0
328레스
» 어떤 단어를 시적이게 바꿔드립니다
402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9
53
3레스
평생 소비러로만 살았는데 나도 소설 써보고 싶어
57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8
0
1레스
로판 자료집 추천좀
40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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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뭔가 웹툰&웹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 적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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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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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있는 웹소설도 세계명작만큼 인정받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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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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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단편 소설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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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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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목이 꼭 스토리랑 상관 없어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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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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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던 자와 천진난만한 아이(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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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
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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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랑의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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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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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여주 or 공수 이름 기부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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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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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냥 빅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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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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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본인이 로판 빙의여주 몸주인이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9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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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레스
패러디 소설 잘 쓰는 법(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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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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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바다를 주제로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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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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