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3 01:15:30 ID : zbwsjbg2Grf 53
단어 주세요
102 이름없음 2021/05/29 22:11:15 ID : zbwsjbg2Grf 0
아름다움을 숨기기 위하여 가시를 만들었으나 장미의 모양새는 너무 매혹적이라 가시는 방해물조차 되지아니한다
103 이름없음 2021/05/29 22:11:23 ID : zbwsjbg2Grf 0
태양과의 라이벌이나 달은 겸손하다 태양의 빛을 받지아니한가 라이벌에게도 배우고 받을것은 받아야한다 마치 달처럼
104 이름없음 2021/05/29 22:12:44 ID : zbwsjbg2Grf 0
떡볶이같은 사람이 되고싶구나 다양한것과 어우러지니
105 이름없음 2021/05/29 22:14:32 ID : zbwsjbg2Grf 0
만약 너희가 어떠한 문제로 힘들다면 상실감과 우울에 빠지지 말아라 만약 그 일이 다시 너를 덮친다면 그것은 기출문제기에 잘 해쳐나갈수있다
106 이름없음 2021/05/29 22:15:49 ID : zbwsjbg2Grf 0
바다는 은이요 땅은 금 그걸 덮는 하늘또한 광활하니 그걸 모두 담은 지구에 사는 우리는 감사함을 잊어버리지 않아야한다
107 이름없음 2021/05/29 22:16:36 ID : zbwsjbg2Grf 0
살아서도 열심히 걷더니 죽어서도 열심히 걷는구나
108 이름없음 2021/05/29 22:17:16 ID : AnV9g1u7hzb 0
침대
109 이름없음 2021/05/29 22:17:27 ID : zbwsjbg2Grf 0
김빠진 사이다 달걀없는 떡볶이에 소금없는 순대를파는 분식집 그 이름은 허무
110 이름없음 2021/05/29 22:18:59 ID : zbwsjbg2Grf 0
마음속이 공허하여 이 마음을 설명할수 없을때 우린 상실감이라 표현하였다
111 이름없음 2021/05/29 22:19:30 ID : zbwsjbg2Grf 0
이 한몸 뉘일곳 있으니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112 이름없음 2021/05/29 22:20:35 ID : zbwsjbg2Grf 0
24추천 112레스 감사합니다 칭찬레스 다 보고있어요 하나하나 답변은 안하지만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113 이름없음 2021/05/29 23:26:26 ID : fWrzbyLfgmM 0
눈물
114 이름없음 2021/05/29 23:29:32 ID : xTUZjwHwsqm 0
그늘
115 이름없음 2021/05/29 23:32:21 ID : 2twGpPdCphx 0
116 이름없음 2021/05/29 23:38:52 ID : BgnWnRCo0rh 0
사랑 바람
117 이름없음 2021/05/30 00:34:57 ID : zbwsjbg2Grf 0
제일 고귀한 물
118 이름없음 2021/05/30 00:36:09 ID : zbwsjbg2Grf 0
내가 더울까 해를 대신 맞아주는 저 나무는 어떤 나문가
119 이름없음 2021/05/30 00:37:26 ID : zbwsjbg2Grf 0
그 향과 모습은 너무나도 달콤해 나비와 벌 사람까지 뒤돌아보게 만드는귀나
120 이름없음 2021/05/30 00:41:15 ID : zbwsjbg2Grf 0
사랑이라는 이유로 마음이 흔들리는건 바람이 불었기에 꽃이 흔들리는것과 같은 이치다
121 이름없음 2021/05/30 01:08:43 ID : RzU2E04HA3V 0
우울
122 이름없음 2021/05/30 01:09:38 ID : nA1A5apXwK7 0
슬럼프
123 이름없음 2021/05/30 01:09:47 ID : ArwE6ZdyE1c 0
바퀴벌레..
124 이름없음 2021/05/30 01:29:36 ID : RClA0nCjg1x 0
니가 내 낭만이다 새꺄
125 이름없음 2021/05/30 11:27:32 ID : tclcpO4KZjs 0
와 진짜 볼 때마다 감탄한다 시인이다
126 이름없음 2021/05/30 21:48:53 ID : zbwsjbg2Grf 0
붉디 붉은 마음에 검정색을 섞었다
127 이름없음 2021/05/30 21:49:31 ID : zbwsjbg2Grf 0
올라가기 힘든 언덕
128 이름없음 2021/05/30 21:50:30 ID : zbwsjbg2Grf 0
역겹다
129 이름없음 2021/05/30 21:56:28 ID : ArwE6ZdyE1c 0
아니 똥 방구 설사는 이쁘게 말해줬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선생은 거부당했어ㅠ 역시 바퀴는 이쁘게 표현할수 없는 존재인걸 새삼 느끼고 간다. 지구에서 사라져야함..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1/05/30 22:35:34 ID : wla5PirzdRD 0
트리거
131 이름없음 2021/05/30 22:56:24 ID : zbwsjbg2Grf 0
인생을 바꿀 무언가 그를 쏠것인가?
132 이름없음 2021/05/31 09:47:57 ID : xxyFfPhcILd 0
ㅋㅋㅋㅋㅋㅋ단호박이옄ㅋㅋㅋㅋㅋㅋ 울 바퀴벌레짱도 좋아해줘요
133 이름없음 2021/05/31 11:53:17 ID : Qtulg4ZimGs 0
전생!!
134 이름없음 2021/05/31 14:20:33 ID : 1wq46nU0srz 0
모기
135 이름없음 2021/05/31 21:56:46 ID : phwLfdQk09z 0
무야호
136 이름없음 2021/05/31 22:16:06 ID : zbwsjbg2Grf 0
나의 과거 나의 추억 나의 업보
137 이름없음 2021/05/31 22:16:30 ID : zbwsjbg2Grf 0
나의 피로써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138 이름없음 2021/05/31 22:18:26 ID : zbwsjbg2Grf 0
다름이 아니고 저기 혹시 무한도전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아뇨 잘 몰라요ㅎㅎ 아 저희가 많이 보죠ㅎ 아 선생님 보셨습니까? 예예 아 엑션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무한~~
139 이름없음 2021/05/31 23:50:37 ID : MoY3wsjeL83 0
수정
140 이름없음 2021/05/31 23:54:12 ID : CqksnPjxQpX 0
커튼
141 이름없음 2021/06/01 23:37:17 ID : zbwsjbg2Grf 0
화려하지만 고요하구나 눈물과 같이
142 이름없음 2021/06/01 23:37:54 ID : zbwsjbg2Grf 0
천 하나로 해를 막지만 그것이 아침이란 사실은 부정할수없다
143 이름없음 2021/06/01 23:54:58 ID : 4FeFck4HzXA 0
단어가 아니라 키워드 줘도 돼? 맑음이랑 밝음.
144 이름없음 2021/06/02 12:45:34 ID : MoY3wsjeL83 0
보석 쓰라림
145 이름없음 2021/06/02 18:28:43 ID : gkrcKY2k66o 0
자연
146 이름없음 2021/06/02 22:01:29 ID : Wqi60mpXxSH 0
아리수 뜻: 옛날에 한강을 부르던 말, '한강'을 뜻하는 순우리말
147 이름없음 2021/06/03 00:33:39 ID : MoY3wsjeL83 0
다음생
148 이름없음 2021/06/03 23:26:12 ID : zbwsjbg2Grf 0
해가 뜨기에 맑다 달이 뜨기에 밝다 그렇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다
149 이름없음 2021/06/03 23:27:03 ID : zbwsjbg2Grf 0
부와 재력의 상징 허나 노력과 열정또한 보석이라 불리운다
150 이름없음 2021/06/03 23:27:22 ID : zbwsjbg2Grf 0
쓰라리기에 상처가 아문다 이 또한 지나가리
151 이름없음 2021/06/03 23:28:34 ID : zbwsjbg2Grf 0
태초의 모든것은 이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위의 거탑은 문명이라 불리운다
152 이름없음 2021/06/03 23:29:07 ID : zbwsjbg2Grf 0
대한민국의 혈관 심장을 지난다
153 이름없음 2021/06/03 23:30:07 ID : zbwsjbg2Grf 0
아름다운 생을 한번더 살기위해 우린 공덕을 쌓고 신념을 지킨다
154 이름없음 2021/06/03 23:35:29 ID : fRva8nO7cE3 0
티아라 백조 홍학
155 이름없음 2021/06/04 07:51:29 ID : Y05Phe1wk5S 0
스승
156 이름없음 2021/06/04 12:50:14 ID : dTWlB9bjs1g 0
방구
157 이름없음 2021/06/04 13:36:24 ID : Qq0k7hyZcq5 0
곱등이
158 이름없음 2021/06/04 13:37:02 ID : 9a6Y8nVfapS 0
겨땀
159 이름없음 2021/06/04 13:38:58 ID : 7e5byE63SFi 0
이슬
160 이름없음 2021/06/04 14:24:00 ID : 6lyHyIE9uk6 0
대충 허무한 사랑을 주제로 짤막하게 시 한 편 써주라.. 힐링하고 간다
161 이름없음 2021/06/05 00:28:36 ID : zbwsjbg2Grf 0
지혜로운 통치를 표현하듯 이마의 보석은 밝게 빛난다
162 이름없음 2021/06/05 00:28:50 ID : zbwsjbg2Grf 0
호수의 진주
163 이름없음 2021/06/05 00:29:13 ID : zbwsjbg2Grf 0
물가의 발레리나
164 이름없음 2021/06/05 00:29:51 ID : zbwsjbg2Grf 0
광활한 우주에 별을 심어주듯 우리의 마음속에도 별을 심어주신다
165 이름없음 2021/06/05 00:31:18 ID : zbwsjbg2Grf 0
166 역겹다 2021/06/05 00:31:36 ID : zbwsjbg2Grf 0
극혐
167 드럽다 2021/06/05 00:32:06 ID : zbwsjbg2Grf 0
겨땀이라니
168 이름없음 2021/06/05 00:33:36 ID : zbwsjbg2Grf 0
새벽녘 저기 꽃잎도 이 풍경에 눈물을 흘리는구나
169 이름없음 2021/06/05 00:35:05 ID : zbwsjbg2Grf 0
공허한 마음 사람으로 채우려니 내가 마음을 주고 공허한 마음 사랑으로 채우려니 니가 마음을 가져가니 이 한 마음 어디서 채워야하는것인가
170 이름없음 2021/06/05 00:40:35 ID : 1eMmHDy4ZfV 0
교수
171 이름없음 2021/06/05 00:57:10 ID : yGnA1xyGtzh 0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172 이름없음 2021/06/05 01:38:26 ID : amsjhe1A6lC 0
괴도
173 이름없음 2021/06/05 01:59:33 ID : fRva8nO7cE3 0
케이크 미역국
174 이름없음 2021/06/05 12:29:06 ID : xwnBdQsqmJP 0
김치케이크
175 이름없음 2021/06/05 12:31:39 ID : tclcpO4KZjs 0
레더들 진짜 악마다..
176 이름없음 2021/06/05 12:37:14 ID : 1A0mpQmq2E9 0
쳇바퀴
177 이름없음 2021/06/05 12:45:40 ID : Ve5dO67AnVc 0
지코맛 푸딩
178 이름없음 2021/06/05 14:09:03 ID : CrtfU7yZeNz 0
발가락
179 이름없음 2021/06/05 19:35:58 ID : u60nyJQpTVd 0
눈꼽
180 이름없음 2021/06/05 22:00:41 ID : Hu9zgqoY9tf 0
애별
181 이름없음 2021/06/06 00:19:42 ID : zbwsjbg2Grf 0
학문과 인생을 가르치기에 존경해 마땅하다
182 이름없음 2021/06/06 00:20:25 ID : zbwsjbg2Grf 0
항상 안되는걸 알면서도 시도한다 이것을 무지라 부른다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183 이름없음 2021/06/06 00:21:22 ID : zbwsjbg2Grf 0
눈 깜짝할 새 사라졌으니 괴이한 일이로다
184 이름없음 2021/06/06 00:21:54 ID : zbwsjbg2Grf 0
세상에 나왔구나 단것과 좋은것으로 축복하자꾸나
185 이름없음 2021/06/06 00:22:58 ID : zbwsjbg2Grf 0
좋은 조합이 아니라고 배척하지 말자 결국 우린 모두를 사랑해야하니
186 이름없음 2021/06/06 00:24:13 ID : zbwsjbg2Grf 0
반복되는것은 좋은것이 아니다 그것이 악순환이든 선순환이든 옆을 볼줄도 알아야한다
187 이름없음 2021/06/06 00:24:48 ID : zbwsjbg2Grf 0
수분과 부드러움 천상의 음식 아닌가
188 이름없음 2021/06/06 00:25:05 ID : 6kq447BvBcJ 0
솔의눈
189 이름없음 2021/06/06 00:25:35 ID : zbwsjbg2Grf 0
항상 고생하지만 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늘도 날를 받쳐준다 더 넓은곳으로 보내주기위해
190 이름없음 2021/06/06 00:26:10 ID : zbwsjbg2Grf 0
눈물과 여타 여러것이 섞여 황금색 결정을 만들었다
191 이름없음 2021/06/06 00:27:04 ID : zbwsjbg2Grf 0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언젠간 다시 만나지 아니할까 웃는 모습으로 이별을 고한다
192 이름없음 2021/06/06 00:27:18 ID : zbwsjbg2Grf 0
자연의 향기
193 이름없음 2021/06/06 00:27:40 ID : 6kq447BvBcJ 0
피망
194 이름없음 2021/06/06 00:28:02 ID : zbwsjbg2Grf 0
그것을 반으로 가르자 소리를 질렀다
195 이름없음 2021/06/06 00:28:35 ID : 6kq447BvBcJ 0
풋고추
196 이름없음 2021/06/06 00:28:49 ID : zbwsjbg2Grf 0
>>193
197 이름없음 2021/06/06 00:29:25 ID : zbwsjbg2Grf 0
풋풋하구나
198 이름없음 2021/06/06 00:31:08 ID : 6kq447BvBc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맛첵스
199 이름없음 2021/06/06 12:22:07 ID : zU2KZfWmJO5 0
희생
200 이름없음 2021/06/06 23:24:36 ID : tvBdVhAp808 0
애증
201 이름없음 2021/06/07 20:35:23 ID : CrtfU7yZeNz 0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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