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밌게 즐겨보던 소설의 주인공이 작가 오너캐인걸 알게되면 좀 깨? (4)
2.친구랑 소설 같이 쓴다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안 싸울 거 같아? (1)
3.공모전 준비하는 아마추어작가 스레 (16)
4.주제 평가좀 (5)
5.루인의 시작점 (3)
6.뽕빨물로 갈까 아니면 진지한 연애물로 갈까 (1)
7.포타는 2차로만 돈 벌 수 있어? 1차로는 못 버니… (5)
8.어떤 단어를 시적이게 바꿔드립니다 (328)
9.평생 소비러로만 살았는데 나도 소설 써보고 싶어 (3)
10.로판 자료집 추천좀 (1)
11.뭔가 웹툰&웹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 적고가자! (8)
12.왜 인기있는 웹소설도 세계명작만큼 인정받지 못할까? (17)
13.공포 단편 소설 써보기 (2)
14.소설 제목이 꼭 스토리랑 상관 없어도 되니 (4)
15.죽으려던 자와 천진난만한 아이(좀비물) (2)
16.창랑의 이명 (19)
17.남주여주 or 공수 이름 기부 스레 (2)
18.아구냥 빅뱅으로 (1)
19.본인이 로판 빙의여주 몸주인이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4)
20.패러디 소설 잘 쓰는 법(주관적) (45)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1/05/29 22:11:15
ID : zbwsjbg2Grf
0
아름다움을 숨기기 위하여
가시를 만들었으나
장미의 모양새는 너무 매혹적이라
가시는 방해물조차 되지아니한다
103
이름없음
2021/05/29 22:11:23
ID : zbwsjbg2Grf
0
태양과의 라이벌이나
달은 겸손하다
태양의 빛을 받지아니한가
라이벌에게도 배우고 받을것은 받아야한다
마치 달처럼
104
이름없음
2021/05/29 22:12:44
ID : zbwsjbg2Grf
0
떡볶이같은 사람이 되고싶구나
다양한것과 어우러지니
105
이름없음
2021/05/29 22:14:32
ID : zbwsjbg2Grf
0
만약 너희가 어떠한 문제로 힘들다면
상실감과 우울에 빠지지 말아라
만약 그 일이 다시 너를 덮친다면
그것은 기출문제기에
잘 해쳐나갈수있다
106
이름없음
2021/05/29 22:15:49
ID : zbwsjbg2Grf
0
바다는 은이요
땅은 금
그걸 덮는 하늘또한 광활하니
그걸 모두 담은 지구에 사는 우리는
감사함을 잊어버리지 않아야한다
107
이름없음
2021/05/29 22:16:36
ID : zbwsjbg2Grf
0
살아서도 열심히 걷더니
죽어서도 열심히 걷는구나
108
이름없음
2021/05/29 22:17:16
ID : AnV9g1u7hzb
0
침대
109
이름없음
2021/05/29 22:17:27
ID : zbwsjbg2Grf
0
김빠진 사이다
달걀없는 떡볶이에
소금없는 순대를파는 분식집
그 이름은 허무
110
이름없음
2021/05/29 22:18:59
ID : zbwsjbg2Grf
0
마음속이 공허하여
이 마음을 설명할수 없을때
우린 상실감이라 표현하였다
111
이름없음
2021/05/29 22:19:30
ID : zbwsjbg2Grf
0
이 한몸 뉘일곳 있으니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112
이름없음
2021/05/29 22:20:35
ID : zbwsjbg2Grf
0
24추천 112레스 감사합니다
칭찬레스 다 보고있어요
하나하나 답변은 안하지만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113
이름없음
2021/05/29 23:26:26
ID : fWrzbyLfgmM
0
눈물
114
이름없음
2021/05/29 23:29:32
ID : xTUZjwHwsqm
0
그늘
115
이름없음
2021/05/29 23:32:21
ID : 2twGpPdCphx
0
꽃
116
이름없음
2021/05/29 23:38:52
ID : BgnWnRCo0rh
0
사랑
바람
117
이름없음
2021/05/30 00:34:57
ID : zbwsjbg2Grf
0
제일 고귀한 물
118
이름없음
2021/05/30 00:36:09
ID : zbwsjbg2Grf
0
내가 더울까
해를 대신 맞아주는
저 나무는 어떤 나문가
119
이름없음
2021/05/30 00:37:26
ID : zbwsjbg2Grf
0
그 향과 모습은 너무나도 달콤해
나비와 벌 사람까지
뒤돌아보게 만드는귀나
120
이름없음
2021/05/30 00:41:15
ID : zbwsjbg2Grf
0
사랑이라는 이유로
마음이 흔들리는건
바람이 불었기에
꽃이 흔들리는것과 같은 이치다
121
이름없음
2021/05/30 01:08:43
ID : RzU2E04HA3V
0
우울
122
이름없음
2021/05/30 01:09:38
ID : nA1A5apXwK7
0
슬럼프
123
이름없음
2021/05/30 01:09:47
ID : ArwE6ZdyE1c
0
바퀴벌레..
124
이름없음
2021/05/30 01:29:36
ID : RClA0nCjg1x
0
니가 내 낭만이다 새꺄
125
이름없음
2021/05/30 11:27:32
ID : tclcpO4KZjs
0
와 진짜 볼 때마다 감탄한다 시인이다
126
이름없음
2021/05/30 21:48:53
ID : zbwsjbg2Grf
0
붉디 붉은 마음에
검정색을 섞었다
127
이름없음
2021/05/30 21:49:31
ID : zbwsjbg2Grf
0
올라가기 힘든 언덕
128
이름없음
2021/05/30 21:50:30
ID : zbwsjbg2Grf
0
역겹다
129
이름없음
2021/05/30 21:56:28
ID : ArwE6ZdyE1c
0
아니 똥 방구 설사는 이쁘게 말해줬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선생은 거부당했어ㅠ 역시 바퀴는 이쁘게 표현할수 없는 존재인걸 새삼 느끼고 간다. 지구에서 사라져야함..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1/05/30 22:35:34
ID : wla5PirzdRD
0
트리거
131
이름없음
2021/05/30 22:56:24
ID : zbwsjbg2Grf
0
인생을 바꿀 무언가
그를 쏠것인가?
132
이름없음
2021/05/31 09:47:57
ID : xxyFfPhcILd
0
ㅋㅋㅋㅋㅋㅋ단호박이옄ㅋㅋㅋㅋㅋㅋ 울 바퀴벌레짱도 좋아해줘요
133
이름없음
2021/05/31 11:53:17
ID : Qtulg4ZimGs
0
전생!!
134
이름없음
2021/05/31 14:20:33
ID : 1wq46nU0srz
0
모기
135
이름없음
2021/05/31 21:56:46
ID : phwLfdQk09z
0
무야호
136
이름없음
2021/05/31 22:16:06
ID : zbwsjbg2Grf
0
나의 과거
나의 추억
나의 업보
137
이름없음
2021/05/31 22:16:30
ID : zbwsjbg2Grf
0
나의 피로써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138
이름없음
2021/05/31 22:18:26
ID : zbwsjbg2Grf
0
다름이 아니고 저기 혹시 무한도전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아뇨 잘 몰라요ㅎㅎ
아 저희가 많이 보죠ㅎ
아 선생님 보셨습니까?
예예
아 엑션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무한~~
139
이름없음
2021/05/31 23:50:37
ID : MoY3wsjeL83
0
수정
140
이름없음
2021/05/31 23:54:12
ID : CqksnPjxQpX
0
커튼
141
이름없음
2021/06/01 23:37:17
ID : zbwsjbg2Grf
0
화려하지만 고요하구나
눈물과 같이
142
이름없음
2021/06/01 23:37:54
ID : zbwsjbg2Grf
0
천 하나로 해를 막지만
그것이 아침이란 사실은 부정할수없다
143
이름없음
2021/06/01 23:54:58
ID : 4FeFck4HzXA
0
단어가 아니라 키워드 줘도 돼? 맑음이랑 밝음.
144
이름없음
2021/06/02 12:45:34
ID : MoY3wsjeL83
0
보석 쓰라림
145
이름없음
2021/06/02 18:28:43
ID : gkrcKY2k66o
0
자연
146
이름없음
2021/06/02 22:01:29
ID : Wqi60mpXxSH
0
아리수
뜻: 옛날에 한강을 부르던 말, '한강'을 뜻하는 순우리말
147
이름없음
2021/06/03 00:33:39
ID : MoY3wsjeL83
0
다음생
148
이름없음
2021/06/03 23:26:12
ID : zbwsjbg2Grf
0
해가 뜨기에 맑다
달이 뜨기에 밝다
그렇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다
149
이름없음
2021/06/03 23:27:03
ID : zbwsjbg2Grf
0
부와 재력의 상징 허나
노력과 열정또한 보석이라 불리운다
150
이름없음
2021/06/03 23:27:22
ID : zbwsjbg2Grf
0
쓰라리기에 상처가 아문다
이 또한 지나가리
151
이름없음
2021/06/03 23:28:34
ID : zbwsjbg2Grf
0
태초의 모든것은 이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위의 거탑은 문명이라 불리운다
152
이름없음
2021/06/03 23:29:07
ID : zbwsjbg2Grf
0
대한민국의 혈관
심장을 지난다
153
이름없음
2021/06/03 23:30:07
ID : zbwsjbg2Grf
0
아름다운 생을
한번더 살기위해
우린 공덕을 쌓고 신념을 지킨다
154
이름없음
2021/06/03 23:35:29
ID : fRva8nO7cE3
0
티아라 백조 홍학
155
이름없음
2021/06/04 07:51:29
ID : Y05Phe1wk5S
0
스승
156
이름없음
2021/06/04 12:50:14
ID : dTWlB9bjs1g
0
방구
157
이름없음
2021/06/04 13:36:24
ID : Qq0k7hyZcq5
0
곱등이
158
이름없음
2021/06/04 13:37:02
ID : 9a6Y8nVfapS
0
겨땀
159
이름없음
2021/06/04 13:38:58
ID : 7e5byE63SFi
0
이슬
160
이름없음
2021/06/04 14:24:00
ID : 6lyHyIE9uk6
0
대충 허무한 사랑을 주제로 짤막하게 시 한 편 써주라..
힐링하고 간다
161
이름없음
2021/06/05 00:28:36
ID : zbwsjbg2Grf
0
지혜로운 통치를 표현하듯
이마의 보석은 밝게 빛난다
162
이름없음
2021/06/05 00:28:50
ID : zbwsjbg2Grf
0
호수의 진주
163
이름없음
2021/06/05 00:29:13
ID : zbwsjbg2Grf
0
물가의 발레리나
164
이름없음
2021/06/05 00:29:51
ID : zbwsjbg2Grf
0
광활한 우주에 별을 심어주듯
우리의 마음속에도 별을 심어주신다
165
이름없음
2021/06/05 00:31:18
ID : zbwsjbg2Grf
0
166
역겹다
2021/06/05 00:31:36
ID : zbwsjbg2Grf
0
극혐
167
드럽다
2021/06/05 00:32:06
ID : zbwsjbg2Grf
0
겨땀이라니
168
이름없음
2021/06/05 00:33:36
ID : zbwsjbg2Grf
0
새벽녘
저기 꽃잎도 이 풍경에
눈물을 흘리는구나
169
이름없음
2021/06/05 00:35:05
ID : zbwsjbg2Grf
0
공허한 마음
사람으로 채우려니 내가 마음을 주고
공허한 마음
사랑으로 채우려니 니가 마음을 가져가니
이 한 마음
어디서 채워야하는것인가
170
이름없음
2021/06/05 00:40:35
ID : 1eMmHDy4ZfV
0
교수
171
이름없음
2021/06/05 00:57:10
ID : yGnA1xyGtzh
0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172
이름없음
2021/06/05 01:38:26
ID : amsjhe1A6lC
0
괴도
173
이름없음
2021/06/05 01:59:33
ID : fRva8nO7cE3
0
케이크 미역국
174
이름없음
2021/06/05 12:29:06
ID : xwnBdQsqmJP
0
김치케이크
175
이름없음
2021/06/05 12:31:39
ID : tclcpO4KZjs
0
레더들 진짜 악마다..
176
이름없음
2021/06/05 12:37:14
ID : 1A0mpQmq2E9
0
쳇바퀴
177
이름없음
2021/06/05 12:45:40
ID : Ve5dO67AnVc
0
지코맛 푸딩
178
이름없음
2021/06/05 14:09:03
ID : CrtfU7yZeNz
0
발가락
179
이름없음
2021/06/05 19:35:58
ID : u60nyJQpTVd
0
눈꼽
180
이름없음
2021/06/05 22:00:41
ID : Hu9zgqoY9tf
0
애별
181
이름없음
2021/06/06 00:19:42
ID : zbwsjbg2Grf
0
학문과 인생을 가르치기에
존경해 마땅하다
182
이름없음
2021/06/06 00:20:25
ID : zbwsjbg2Grf
0
항상 안되는걸 알면서도 시도한다
이것을 무지라 부른다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183
이름없음
2021/06/06 00:21:22
ID : zbwsjbg2Grf
0
눈 깜짝할 새 사라졌으니
괴이한 일이로다
184
이름없음
2021/06/06 00:21:54
ID : zbwsjbg2Grf
0
세상에 나왔구나
단것과 좋은것으로 축복하자꾸나
185
이름없음
2021/06/06 00:22:58
ID : zbwsjbg2Grf
0
좋은 조합이 아니라고 배척하지 말자
결국 우린 모두를 사랑해야하니
186
이름없음
2021/06/06 00:24:13
ID : zbwsjbg2Grf
0
반복되는것은 좋은것이 아니다
그것이 악순환이든 선순환이든
옆을 볼줄도 알아야한다
187
이름없음
2021/06/06 00:24:48
ID : zbwsjbg2Grf
0
수분과 부드러움
천상의 음식 아닌가
188
이름없음
2021/06/06 00:25:05
ID : 6kq447BvBcJ
0
솔의눈
189
이름없음
2021/06/06 00:25:35
ID : zbwsjbg2Grf
0
항상 고생하지만 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늘도 날를 받쳐준다
더 넓은곳으로 보내주기위해
190
이름없음
2021/06/06 00:26:10
ID : zbwsjbg2Grf
0
눈물과 여타 여러것이 섞여
황금색 결정을 만들었다
191
이름없음
2021/06/06 00:27:04
ID : zbwsjbg2Grf
0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언젠간 다시 만나지 아니할까
웃는 모습으로 이별을 고한다
192
이름없음
2021/06/06 00:27:18
ID : zbwsjbg2Grf
0
자연의 향기
193
이름없음
2021/06/06 00:27:40
ID : 6kq447BvBcJ
0
피망
194
이름없음
2021/06/06 00:28:02
ID : zbwsjbg2Grf
0
그것을 반으로 가르자 소리를 질렀다
195
이름없음
2021/06/06 00:28:35
ID : 6kq447BvBcJ
0
풋고추
196
이름없음
2021/06/06 00:28:49
ID : zbwsjbg2Grf
0

197
이름없음
2021/06/06 00:29:25
ID : zbwsjbg2Grf
0
풋풋하구나
198
이름없음
2021/06/06 00:31:08
ID : 6kq447BvBc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맛첵스
199
이름없음
2021/06/06 12:22:07
ID : zU2KZfWmJO5
0
희생
200
이름없음
2021/06/06 23:24:36
ID : tvBdVhAp808
0
애증
201
이름없음
2021/06/07 20:35:23
ID : CrtfU7yZeNz
0
숟가락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쓰기 연습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4레스
재밌게 즐겨보던 소설의 주인공이 작가 오너캐인걸 알게되면 좀 깨?
64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27
0
1레스
친구랑 소설 같이 쓴다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 안 싸울 거 같아?
97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22
0
16레스
공모전 준비하는 아마추어작가 스레
207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22
0
5레스
주제 평가좀
149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14
0
3레스
루인의 시작점
140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13
0
1레스
뽕빨물로 갈까 아니면 진지한 연애물로 갈까
135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12
0
5레스
포타는 2차로만 돈 벌 수 있어? 1차로는 못 버니…
160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10
0
328레스
» 어떤 단어를 시적이게 바꿔드립니다
402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9
53
3레스
평생 소비러로만 살았는데 나도 소설 써보고 싶어
57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8
0
1레스
로판 자료집 추천좀
40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8
0
8레스
뭔가 웹툰&웹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 적고가자!
147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7
0
17레스
왜 인기있는 웹소설도 세계명작만큼 인정받지 못할까?
141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7
0
2레스
공포 단편 소설 써보기
19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7
0
4레스
소설 제목이 꼭 스토리랑 상관 없어도 되니
1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3
0
2레스
죽으려던 자와 천진난만한 아이(좀비물)
1121 Hit
창작소설
오시리스
24.09.03
0
19레스
창랑의 이명
33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9.01
7
2레스
남주여주 or 공수 이름 기부 스레
11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30
0
1레스
아구냥 빅뱅으로
4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30
0
4레스
본인이 로판 빙의여주 몸주인이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9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23
0
45레스
패러디 소설 잘 쓰는 법(주관적)
648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8.23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