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3 01:15:30 ID : zbwsjbg2Grf 53
단어 주세요
2 이름없음 2021/05/23 01:16:16 ID : WpfbvdzSHwt 0
우주선!
3 이름없음 2021/05/23 01:16:45 ID : ck4HCktteJW 0
내성발톱!
4 이름없음 2021/05/23 01:18:24 ID : zbwsjbg2Grf 0
넓은 도화지에 찍힌 점 하나
5 이름없음 2021/05/23 01:18:51 ID : zbwsjbg2Grf 0
나를 아프게 하지만 그것이 나임에 그것을 사랑해야한다
6 이름없음 2021/05/23 01:20:43 ID : WpfbvdzSHwt 0
와 난 대충 별 어쩌고 그런 말 나올 줄 알았는데 되게 신박하다 그럼 '졸업여행'은 어때?!
7 이름없음 2021/05/23 01:23:32 ID : zbwsjbg2Grf 0
이 여행이 끝나면 우린 이별하겠지만 이 여행이 끝나기에 우린 성장한다 그렇기에 졸업이란 단어가 어울린다
8 이름없음 2021/05/23 01:27:37 ID : cFa9ulbinXy 0
선풍기
9 이름없음 2021/05/23 01:28:39 ID : zbwsjbg2Grf 0
너조차도 뜨거워지는 더위인데 나 하나 식혀주기에 바쁘구나
10 이름없음 2021/05/23 01:57:34 ID : u9xQldzWknz 0
수족냉증
11 이름없음 2021/05/23 02:02:52 ID : JVdWpeY9z82 0
와 진짜 무슨 단어든 다 시로 바꿔버리네 스레주 너무 천재야........ 그래서 나두... 하나... 빗!
12 이름없음 2021/05/23 02:07:57 ID : tbg1vgY2mrf 0
외분점 절대 불가능하지
13 이름없음 2021/05/23 02:13:29 ID : zbwsjbg2Grf 0
열심히 뛴 발 항상 차가우면 누가 힘듬을 알아주겠는가
14 이름없음 2021/05/23 02:15:20 ID : zbwsjbg2Grf 0
정갈함의 아름다움을 조그마한 물건에서 찾는다
15 이름없음 2021/05/23 02:17:00 ID : zbwsjbg2Grf 0
이미 그어진 선에 한번 더 선을 그어 반으로 나누었으니 이 얼마나 비통한가
16 이름없음 2021/05/23 02:18:09 ID : rxSHCja9wLc 0
찬란
17 이름없음 2021/05/23 02:21:38 ID : zbwsjbg2Grf 0
눈이 번쩍여 눈부시게 아름다워 설명하기에 이 한마디 충분하구나 아 아 이 얼마나 찬란한가
18 이름없음 2021/05/23 02:24:24 ID : JVdWpeY9z82 0
진짜 스레주 사랑해.... 미안하지만 함만 더..... 무궁화...!
19 이름없음 2021/05/23 02:27:48 ID : zbwsjbg2Grf 0
무궁하다는 말이 어울려 무궁화라 이름붙혔으니 뜻처럼 끝없이 피어나가리
20 이름없음 2021/05/23 04:30:29 ID : i5U2IFh85Wj 0
나도 나도! 이층 침대. 내가 이층 침대에 누워 있기 때문이지...
21 이름없음 2021/05/23 05:01:33 ID : iqkpRzVbva6 0
22 이름없음 2021/05/23 05:02:14 ID : iqkpRzVbva6 0
무지개!!어떤 글일지 궁금하다ㅎㅎ
23 이름없음 2021/05/23 05:12:00 ID : pdUZeIE03xu 0
반딧불이
24 이름없음 2021/05/23 09:09:07 ID : tbg1vgY2mrf 0
외분점이 되네 젠장
25 이름없음 2021/05/23 22:09:36 ID : zbwsjbg2Grf 0
우린 서로 떨어져있지만 눕는다면 우린 하나다
26 이름없음 2021/05/23 22:10:13 ID : zbwsjbg2Grf 0
기억의 조각으로 칠하는 그레피티
27 이름없음 2021/05/23 22:10:57 ID : zbwsjbg2Grf 0
우리가 씻으면 개운하듯이 지구도 씻으면 개운하기에 저렇게 웃는것이다
28 이름없음 2021/05/23 22:10:59 ID : 5bzU2IIIFdA 0
코딱지
29 이름없음 2021/05/23 22:11:34 ID : zbwsjbg2Grf 0
자연의 불꽃놀이
30 이름없음 2021/05/23 22:13:13 ID : zbwsjbg2Grf 0
항상 코가 우릴 위해 일하고있음을 깨우치게 해주는것
31 이름없음 2021/05/23 22:14:58 ID : 6kq447BvBcJ 0
연필 숙제
32 이름없음 2021/05/23 22:17:28 ID : zbwsjbg2Grf 0
자신을 깎아가며 흔적을 남긴다 시간에 쫒긴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33 이름없음 2021/05/23 22:40:30 ID : 6kq447BvBcJ 0
허물
34 이름없음 2021/05/23 23:30:54 ID : zbwsjbg2Grf 0
지금은 내가 아니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것
35 이름없음 2021/05/23 23:31:08 ID : zbwsjbg2Grf 0
걍 시 듣고싶으면 시 써달라고 레스에 달아줘
36 이름없음 2021/05/23 23:52:13 ID : aslCjbdA46r 0
공중화장실
37 이름없음 2021/05/24 00:37:42 ID : y0k05VaslzT 0
왕 나나 듣고 싶어!
38 이름없음 2021/05/24 00:40:53 ID : 4HvjBulbjzc 0
레주야 너 천재야.....? 나도 두고 갈게 여름청춘
39 이름없음 2021/05/24 00:43:14 ID : E2k1g2JPcnw 0
은하수
40 이름없음 2021/05/24 19:37:14 ID : CrtfU7yZeNz 0
붕어빵
41 이름없음 2021/05/24 19:47:20 ID : UY004E79fWl 0
최후의 만찬
42 이름없음 2021/05/24 20:00:21 ID : wGk9vCp87dQ 0
부대찌개 스레주 진짜 천잰듯...
43 이름없음 2021/05/24 20:27:54 ID : tclcpO4KZjs 0
와 스레주 진짜 대박...
44 이름없음 2021/05/24 22:39:58 ID : zbwsjbg2Grf 0
주제는??
45 이름없음 2021/05/24 22:40:36 ID : zbwsjbg2Grf 0
니가 있기에 세상은 깨끗하다
46 이름없음 2021/05/24 22:41:06 ID : zbwsjbg2Grf 0
코끝이 간지러운 해가 쨍했던 그 여름
47 이름없음 2021/05/24 22:41:32 ID : zbwsjbg2Grf 0
신께서 별이담긴 컵을 엎지르셨다
48 이름없음 2021/05/24 22:42:15 ID : zbwsjbg2Grf 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물고기
49 이름없음 2021/05/24 22:43:14 ID : zbwsjbg2Grf 0
마지막 식사 성대하게 열릴것이니 그 이름 만찬이 어울리는구나
50 이름없음 2021/05/24 22:43:46 ID : zbwsjbg2Grf 0
아픈 역사기에 잊히지 않는 음식
51 이름없음 2021/05/24 22:46:52 ID : 4HvjBulbjzc 0
으악 진짜 너무 대박이다.......
52 이름없음 2021/05/24 22:52:44 ID : y0k05VaslzT 0
아 주제 주제말이지 음 이룰 수 없는 것?
53 이름없음 2021/05/24 22:53:17 ID : dBe5aq5e2Lg 0
탈분극
54 이름없음 2021/05/24 22:58:48 ID : zbwsjbg2Grf 0
ㅎㅎ...탈분극을 안배워서...
55 이름없음 2021/05/24 23:00:35 ID : zbwsjbg2Grf 0
이룰수 없기에 그것은 아름답다 이룰수 없다면 추억으로 남기는것이 아름다운것이다 명화를 집에 걸어놓듯이 우리 마음에도 불가능이란 명화를 걸어놓자
56 이름없음 2021/05/24 23:02:13 ID : zbwsjbg2Grf 0
자 레전드 드가자~
57 이름없음 2021/05/24 23:14:55 ID : ja62MnO5RBd 0
일렉기타
58 이름없음 2021/05/24 23:38:22 ID : y0k05VaslzT 0
>>55 ㄹ ㄱ ㄴ야,,
ㄹ ㄱ ㄴ야,,
59 이름없음 2021/05/24 23:42:03 ID : y0k05VaslzT 0
탈분극 정의래 세포막을 기준으로 안쪽은 전기적으로 음이온을 바깥쪽은 양이온을 띄는 현상으로 인해 신경자극을 보낼 수 있고 이렇게 세포막의 안과 밖의 전위차는 약 -70mV인데 이를 안전막 전압이라고 합니다. 세포막이 온도나 빛, 압력 등 자극을 받으면 안전막 전압이 변화될 수 있는데 세포막 전압이 자극에 의해 상대적으로 양성이 될때를 탈분극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신경섬유막 부위에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나트륨과 칼륨의 펌프 작용으로 세포내로 유입된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세포밖의 칼륨을 세포내로 받아들이는 탈분극과 재분극이 발생하는 과정은 1/1000초 이하의 순간에 일어나게 됩니다. ㅊㅊ- 아산병원 쉽게 말해서 생물학에서 세포가 전기자극을 극적이게 받았을 때 세포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것.
60 이름없음 2021/05/24 23:50:25 ID : goZcts3zO7c 0
착각
61 이름없음 2021/05/24 23:51:36 ID : DxSLfcE3yJT 0
설사
62 이름없음 2021/05/25 03:17:40 ID : lyE4Ns3wrdO 0
현우진 (되나 궁금하다....)
63 이름없음 2021/05/25 04:24:41 ID : beKZdBbyLdU 0
어른
64 이름없음 2021/05/25 22:39:49 ID : zbwsjbg2Grf 0
.....
65 이름없음 2021/05/25 22:40:24 ID : zbwsjbg2Grf 0
자신이 자신에게 속아 넘어갔구나
66 이름없음 2021/05/25 22:41:19 ID : zbwsjbg2Grf 0
....쥭을래 나의 몸이 아프다는 신호로구나
67 이름없음 2021/05/25 22:41:44 ID : zbwsjbg2Grf 0
그 사람을 몰라용ㅠㅠ
68 이름없음 2021/05/25 22:43:12 ID : zbwsjbg2Grf 0
나이의 앞자리도 무거워졌으니 책임이란 이름에 내 어깨도 무거워졌구나
69 이름없음 2021/05/25 22:44:10 ID : pSLbBeZeJO4 0
수행평가
70 이름없음 2021/05/25 23:18:59 ID : 6kq447BvBcJ 0
쿠키
71 이름없음 2021/05/25 23:21:47 ID : y0k05VaslzT 0
( ㅇㅇ)
72 이름없음 2021/05/26 07:59:42 ID : tclcpO4KZjs 0
에잇 레전드로 가버려 추천누르기!
73 이름없음 2021/05/26 08:10:52 ID : xxDs9xWqlxy 0
귀신
74 이름없음 2021/05/26 12:25:20 ID : 4NAjg6nXuq3 0
대학교
75 이름없음 2021/05/26 15:03:15 ID : lvdBdTPfXy5 0
추천이나 받아 버려랏
76 이름없음 2021/05/26 22:12:27 ID : jjvBcGoIE3w 0
ㅋㅋㅋㅋㅋ이 사람들 이건 절대 못하는 거에 중점을 두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타고라스
77 이름없음 2021/05/27 00:42:57 ID : nA6ktwMlDyY 0
스레딕
78 이름없음 2021/05/27 01:25:14 ID : ilDBAqkpXtd 0
만유인력
79 이름없음 2021/05/27 02:40:47 ID : e7ta4LcILcE 0
똥꼬털 이건 절대 못할 걸 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1/05/27 14:29:34 ID : ArwE6ZdyE1c 0
은파!(파도가 햇빛비춰지면 작게 반짝 거리는거 있잖아 그거!)
은파!(파도가 햇빛비춰지면 작게 반짝 거리는거 있잖아 그거!)
81 이름없음 2021/05/27 14:33:04 ID : Y3yK6i787bw 0
방구
82 이름없음 2021/05/27 22:26:18 ID : zbwsjbg2Grf 0
죽고나서 우리가 갈곳이 있음에 감사해야한다 그 증거는 저것이다
83 이름없음 2021/05/27 22:27:56 ID : zbwsjbg2Grf 0
마지막 학습의 장이나 그 끝은 없기에 시작과 다름없다
84 이름없음 2021/05/27 22:28:44 ID : zbwsjbg2Grf 0
학문의 씨를 뿌렸으니 그의 이름으로 된 뿌리가 깊이 박힐것이다
85 이름없음 2021/05/27 22:29:14 ID : zbwsjbg2Grf 0
조용하지만 편안한곳
86 이름없음 2021/05/27 22:30:31 ID : zbwsjbg2Grf 0
사과 하나의 의미는 변함없지만 그것을 누가 보느냐에 따라 사과 밖의 의미는 변한다
87 이름없음 2021/05/27 22:31:01 ID : zbwsjbg2Grf 0
왜 생기는지 모르겠으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만드셨다
88 이름없음 2021/05/27 22:31:28 ID : zbwsjbg2Grf 0
하늘이 빛나는 소금을 바다위에 뿌린것
89 이름없음 2021/05/27 22:31:56 ID : zbwsjbg2Grf 0
이 행위로 인하여 인간은 살아갈수있다
90 이름없음 2021/05/27 22:32:36 ID : zbwsjbg2Grf 0
레전드로 가버렷~~~~
91 이름없음 2021/05/27 23:03:23 ID : zUZfRvg5amo 0
괴담
92 이름없음 2021/05/28 12:49:22 ID : yZeLhxPdwlc 0
93 이름없음 2021/05/28 18:33:11 ID : jjvBcGoIE3w 0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대박 너 대박 피타고라스는 장난이었고 장미꽃
94 이름없음 2021/05/28 20:27:37 ID : Wi4MlCo7xO0 0
떡볶이
95 이름없음 2021/05/28 20:55:44 ID : GrgrwE5O5O7 0
기출문제 이건 ㄹㅇ 어렵겠다
96 이름없음 2021/05/28 22:09:45 ID : fRva8nO7cE3 0
은해 은해: 1.명사/은빛으로 번득이는 바다.
97 이름없음 2021/05/28 22:11:48 ID : SK2E1fPbjxT 0
족발
98 이름없음 2021/05/29 10:28:23 ID : 40pSJVbyMjh 0
허무
99 이름없음 2021/05/29 19:46:39 ID : xxyFfPhcILd 0
상실
100 이름없음 2021/05/29 22:09:22 ID : zbwsjbg2Grf 0
공포스러운것을 만담정도로 생각하니 귀신또한 미련을 버리고 저승으로 돌아가는구나
101 이름없음 2021/05/29 22:10:32 ID : zUZfRvg5amo 0
와 미친 와 개쩐다 ㄹㅇㄹ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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