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3 01:15:30 ID : zbwsjbg2Grf 53
단어 주세요
302 이름없음 2021/07/26 01:14:38 ID : 6kq447BvBcJ 0
303 이름없음 2021/07/26 04:15:24 ID : zbwsjbg2Grf 0
귀로보는 양초와 같다 신나면 불또한 춤추며 잔잔하면 불씨또한 아른거린다
304 이름없음 2021/07/26 04:17:05 ID : zbwsjbg2Grf 0
난 딱딱하고 먹기에도 불편하지만 너란 커피를 만나 부드러워졌다
305 이름없음 2021/07/26 04:23:29 ID : zbwsjbg2Grf 0
ㄱ"ㄴ"ㄷㄹㆍㆍㆍ. "ㅏ"ㅑㅓㅕㆍㆍㆍ. 허리가 굽은자에겐 양보를 하고 야 라고 소리치는놈에겐 나 가 먼저다 즉 힘든자에겐 친절을 배풀며 성을 내는 자에겐 가차없어라 이것이 모이면 비로소 "나"가 된다
306 이름없음 2021/07/26 04:27:52 ID : zbwsjbg2Grf 0
문명이 없던시절 독을 발견한 사람들은 나빴을까 착했을까 어찌됬든 그들은 착했다 나 하나 더 먹자고 또는 너 하나 더 먹으라고 이것은 반면교사이며 배풀줄 아는자들의 선행이다
307 이름없음 2021/07/26 04:32:06 ID : zbwsjbg2Grf 0
쓰다보니 시적이라기보단 철학에 가까워 보이지만 이것 또한 어찌보면 한편의 시 희노애락을 운율로 지혜와 진리를 연으로 옳고 그름을 행으로 하니 이것은 시로써 볼수 있겠지
308 이름없음 2021/07/26 04:32:35 ID : zbwsjbg2Grf 0
조금 어긋나도 우리 레더 분들은 이해해주실거라 하실거라 믿습니다><
309 이름없음 2021/07/28 00:43:54 ID : gkrcKY2k66o 0
(이제 나올만 한 거는 다 나온 건가...) 요정
310 이름없음 2021/07/28 10:15:48 ID : zglzWlyFbbj 0
최준
311 이름없음 2021/07/29 00:40:13 ID : zbwsjbg2Grf 0
전설속에서나 요정을 표현하지만 현실에서도 한 사람을 요정처럼 보기도한다
312 이름없음 2021/07/29 00:43:11 ID : zbwsjbg2Grf 0
말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사랑꾼이요 표정으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선수요 얼굴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바람둥이요 이 셋을 모두 포함하면 그것은 최준이다
313 이름없음 2021/07/29 02:08:18 ID : 6kq447BvBcJ 0
밤(먹는 거)
314 이름없음 2021/07/29 04:45:55 ID : zbwsjbg2Grf 0
야 걔는 속은 그렇게 착한애가 뭘 그리 인상쓰고 화를 달고사냐 가끔보면 보기싫어 -속은 달달한데 겉은 가시가있는 밤 걔랑 비슷하지? 남들한테 먹히기 싫은거지 뭐 상처받을바에 상처를 주는 그런 사람 많잖아
315 이름없음 2021/07/29 23:02:15 ID : i2txQnA41yM 0
똥꼬
316 이름없음 2021/07/29 23:11:26 ID : 6kq447BvBcJ 0
밤(낮의 반대말)
317 이름없음 2021/07/30 01:50:37 ID : zbwsjbg2Grf 0
사람들은 별이 그리운가보다 옛날 사람들은 별과 달만으로 밤을 지세웠다는데 별이 사라지니 사람은 밤이 무섭나보다 그렇기에 밤하늘의 별을따 거리에 놓고 집에 놓고 별이 아닌 밝은 빛이 밤을 수놓았다 천지가 뒤바뀐것 아닌가 오늘도 달과 구름은 저멀리에 있는 별을 그리워한다
318 이름없음 2021/08/02 22:49:58 ID : iqrtipak65h 0
무한
319 이름없음 2021/08/02 22:50:20 ID : fbA0mmmlipc 0
병신
320 이름없음 2021/08/02 22:54:26 ID : jta07eY7fbv 0
연호(年號)
321 이름없음 2021/08/03 01:15:10 ID : rzbyMkrbxyE 0
레주 혹시 천재야..? 그런김에 나도 ‘습관’
322 이름없음 2021/08/06 13:07:13 ID : Ny45gnTRA3O 0
애증
323 이름없음 2021/08/06 21:47:17 ID : CrtfU7yZeNz 0
여드름
324 이름없음 2021/09/13 13:51:48 ID : 8nPbh9inPfU 0
꼽등이
325 이름없음 2021/09/13 13:55:48 ID : V865bCqkljv 0
발냄새
326 이름없음 2024/08/18 23:14:54 ID : raoFhgkk1fO 0
레주... 돌아와ㅠㅠ 이 스레 정말 좋다..
327 이름없음 2024/09/09 03:58:28 ID : vyFdDuleK1w 0
끝을 잊으려 만들어진 그 말은 연이어 돌고돌아 처음조차 잊게 만들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안에 갇혀버리고 만다. 마치 이 세상에 숫자는 그 뿐인 듯이 난입 해도 되나...?
328 이름없음 2024/09/09 07:11:47 ID : 1jtg2JWi3Bb 0
레주 안돌아오니 난입해도 될 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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