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1인데 자퇴 고민 중이야 (3)
2.몰카 때문에 힘든데 내가 예민한 걸까 (실시간 진행 중) (2)
3.너무 힘들어 (6)
4.열등감이 너무 심해 (4)
5.조울증이래 (3)
6.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5)
7.공부하다 서러워서 쓰는 하소연 (11)
8.. (3)
9.고1 인데 엄마가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해 (15)
10.자꾸 멍때림 때문에 힘들어요 (1)
11.커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2)
12.시발 뒤질까 (1)
13.편하자고 한 일에 역효과가 날 땐 어떻게 해야할까? (3)
14.친구네 아버님 너무 좋으시더라 (1)
15.씨 발 (2)
16.난 열등감이 많아 (2)
17.이거 어떡하지..? (3)
18.동생이 진심으로 역겨워 (3)
19.나 아까 왜 맞은건지 아는사람 (1)
20.응 (2)
1
이름없음
2021/06/01 17:50:47
ID : BdRClzUY078
0
하...고1인데도 막 엄마가 잔소리 수준이 아니라 온클할 때 매 쉬는시간마다 무슨공부하는지 보내라 그러고 점심시간에 좀 자려 그려면 꼭 전화해서 깨워.. 무슨 공부 하냐고... 그리고 학원갈 때 뭐타고 가는지 정돈 물어볼 수 있잖아? 근데 이것만 물어보면 괜찮은데 몇시에 탔냐 예상 도착시간 뭐냐 이런거 다 물어보고 그리고 학교 친구관계 다 물어보고 폰 검사는 ㄹㅇ 톡부터 인스타 디엠까지 다 봐.... 애들이 나한테 왜 읽씹하냐고 화낸게 한두번이 아니야 다 엄마가 읽은거지..나한테 말도 안하고 진짜 그거 땜에 애들이랑도 싸워서 제발 폰검사 그만하라했더니 이제 나 잘 때 해...ㄹㅇ 지문이나 얼굴인식 어떻게 뚫는지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도ㅑ? 내가 제발 그만좀 하라고 해도 나보고 내가 신뢰를 못준대 솔직히 중1때 엄마 몰래 연애하다가 걸려서 혼나긴 했는데 이건 너무하지 않아? 내가 뭐 학원을 짼적도 없고 논 것도 아니고 자는 것도 내맘대로 못하나 진짜 하 ...
2
이름없음
2021/06/01 20:39:51
ID : 447vxxAZeIK
0
일단 잠금을 지문이랑 얼굴 인식 말고 번호나 핀으로 하는 게 어때?
나도 간섭 너무 심해서 정신 나갈 거 같음 너 수준은 아닌데 진짜 갑갑하고 뛰어내리고 싶어 난 고3이라 독립만 기다리고 있어,,, 레주 화이팅
3
이름없음
2021/06/01 20:40:34
ID : 447vxxAZeIK
0
간섭에서 벗어나지는 못하더라도 인터넷에서 하소연하거나 유튜브로 좀 재밌는거 보면 참고 살만 한 거 같아 가끔 폭발하긴 해도 껄껄
4
이름없음
2021/06/01 21:08:35
ID : XxSE8krdPcs
0
고마워 레스주 근데 번호나 핀 해놓으면 안알려주면 핸드폰 부시려해서 맨날 알려주게돼....ㅎ
5
이름없음
2021/06/01 21:09:04
ID : XxSE8krdPcs
0
ㅎ...나도 그러면서 버티는중 ㅎㅎㅎ...
6
이름없음
2021/06/01 21:09:41
ID : XxSE8krdPcs
0
이젠 좋아하는 아이돌도 못좋아하게해..공부하라고....힘들다💧
7
이름없음
2021/06/02 01:54:05
ID : 447vxxAZeIK
0
아하.... 근데 진짜 이런 부모님은 뭔가 해결책이 없다 걍 내가 포기하게 되는...
8
이름없음
2021/06/02 12:41:08
ID : 02nDs4GlhcE
0
ㆍ
9
이름없음
2021/06/02 12:43:56
ID : 02nDs4GlhcE
0
.
10
이름없음
2021/06/02 13:57:46
ID : XxSE8krdPcs
0
ㅎㅏ...얘들아 나 스레주인데 아이돌 덕질하고있는거 딱히 엄마한테 말 안했거든.. 근데 어제 잘때 내 폰으로 뭘 들어갔는지 나보고 덕질 그만하래..물론 나도 그게 공부하는데 방해되는건 알아서 줄이고 있는데 그냥 나 잘때 내 갤러리든 뭐든 내 폰을 본거잖아...하 너무 답답하다 ...ㅎ
11
이름없음
2021/06/02 14:14:22
ID : 02nDs4GlhcE
0
ㆍ
12
이름없음
2021/06/02 14:20:20
ID : XxSE8krdPcs
0
그런거 같애... 맨날 내 폰보고 하는말이 ‘아 요즘 너 폰 톡보는것도 재미없다야’이러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 ㄹㅇ 말이 안나옴 엄마가 말하는 그 ‘재밌는 일’ 이란건 대체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혼날일 밖엔 없는거 같은데..내가 뭘 숨겻다가 들키길 바라는건가 대체 왜그러지 진짜
13
이름없음
2021/06/02 17:13:10
ID : BdPcnyMqlBc
0
ㆍ
14
이름없음
2021/06/02 17:44:14
ID : XxSE8krdPcs
0
아니 직장인이셔.. 가정주부였으면 난 이미 스트레스에 미쳐버렸을지도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6/02 18:08:34
ID : 02nDs4GlhcE
0
ㆍ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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