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친이 있는데 자꾸 연락하는 거 (2)
2.내 가슴이 너무 싫은데 (11)
3.트랜스젠더의 삶이 너무 화나요.. (9)
4.너가 너무 보고싶어 (1)
5.이유도 말 안하고 손절하는 친구 심리가 뭘까? (20)
6.쑥쓰러운게 싫어 (4)
7.바보만 들어올수있음 (1)
8.친하지도 않은 반 친구한테 지적 당했어 (6)
9.펑 (4)
10.진짜 엄마 왜저러냐 (1)
11.좋은 부모를 가진 것만큼 좋은 환경도 거의 없는듯 (6)
12.10년지기 친구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끝까지 읽어주라 (6)
13.ㅈ해하는 애들 마음이 이해돼 (1)
14.아 미친 수행 할거 개많아.. (4)
15.고민상담판만 봐도 부모님 욕이 이렇게 많은데 (2)
16.언니가 무명 아이돌인데 (4)
17.속상해 (1)
18.중3인데 (2)
19.네이버에 쳐도 안나와 (5)
20.초콜릿 먹고싶은데 엄마년은 초콜릿 하나 안 사주네 (2)
1
이름없음
2021/06/02 21:58:21
ID : g1yMqmIMpao
0
돈많고 착한 부모님이 사실 자식 입장에서는 제일 좋겠다만
일단 자식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먼저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고 그냥 자식 아끼는 게 잘 느껴지는 부모님들 보면 너무 부러워. 친구가 부모님이랑 제일 크게 싸운 게 반찬투정이라는 거 보면 그냥 나랑 다른 세계 사람같음. 나는 맨날 집안 그냥 엎어버리고 죽을생각 하고잇는데..
좋은 부모가 있으니까 어릴 때부터 최소한 가정 안에서는 행복하게 자라왔다는 게 제일 좋아보이드라ㅋㅋㅋ..ㅠㅠ
어릴 때 행복하게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커서도 그게 눈에 바로 보이는 것 같애
2
이름없음
2021/06/02 23:07:15
ID : y0qZa7bDwIG
0
자아형성할떄 가장 큰 영향력 있는사람이 부모님이니까 어릴떄 좋은습관 들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크면 사람 자체가 여유있어지는듯
3
이름없음
2021/06/02 23:16:54
ID : zQq5cINtctt
0
맞아 난 지금도 부모님만 보면 심장 쿵쾅쿵쾅 떨리는데 알긴 할까... 화만 내는데 내 기분은 뭘 알겠어 ㅋㅋㅋ
4
이름없음
2021/06/02 23:58:54
ID : cLfcJRDAktx
0
ㅋㅋㅋㅋㅋㅋ 맞아... 근데 난 유학도 가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되게 많은데 우리 집은 그럴 만한 재산까지는 보유하고 있진 않아서 그냥 우리 부모님은 내 얘기 잘 들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만족...ㅋㅋ 그에 비해 남자친구네 집은 꽤 부자인데 (막 대기업 사장님 이런 것까진 아니고 무리 없이 몇 년 동안 미국으로 유학 가고 거기서 대학 다니는 것도 가능한 정도...?) 약간은 강압적이시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터무니 없지만 가끔은 우리 부모님이랑 얘네 부모님이 반반 섞이셔서 우리 둘이 연애 안 해도 되니까 그 아래 자식들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봤어
5
이름없음
2021/06/03 00:00:54
ID : KY5O8rwFeFb
0
부자 아니어도 돼
그냥 정신이 성숙하고 현명한 사람이기만 해도 나한텐 행운이야
6
이름없음
2021/06/03 00:20:48
ID : LbveHyHveLg
0
난 내 기억 속 어렸을 때 엄마아빠는 너무 좋은 사람들이었고 경제력도 받쳐주는 편이라 지금 아무리 안 맞고 힘들어도 내색 안 하고 참고 버틸 수 있는 것 같아 애들은 다 애기때 기억 거의 안 난다 그러는데 나는 2살 3살 이렇게 엄청 어릴 때부터 엄마아빠랑 함께한 좋은 기억들이 너무 많거든 ㅋㅋㅋㅋ 돈도 나 포함 동생들까지 세 명이나 키우는데도 부족함 없이 좋은 거 입고 먹고 자랐을 정도로 있었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이 해 본 것 같아! 지금도 반대하시긴 하지만 내가 하려는 거 밀어주고 있고, 이제는 딱히 부모님이 완벽하고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내가 부모님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레스여친이 있는데 자꾸 연락하는 거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11레스내 가슴이 너무 싫은데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9레스트랜스젠더의 삶이 너무 화나요..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1레스너가 너무 보고싶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20레스이유도 말 안하고 손절하는 친구 심리가 뭘까?
18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4레스쑥쓰러운게 싫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1레스바보만 들어올수있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6레스친하지도 않은 반 친구한테 지적 당했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4레스펑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1레스진짜 엄마 왜저러냐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6레스» 좋은 부모를 가진 것만큼 좋은 환경도 거의 없는듯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6레스10년지기 친구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끝까지 읽어주라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3
0
1레스ㅈ해하는 애들 마음이 이해돼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4레스아 미친 수행 할거 개많아..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고민상담판만 봐도 부모님 욕이 이렇게 많은데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4레스언니가 무명 아이돌인데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1레스속상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중3인데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5레스네이버에 쳐도 안나와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초콜릿 먹고싶은데 엄마년은 초콜릿 하나 안 사주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