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 없지 페이크다 페이크 스레지만 누군가 난입해서 스레탈취해도 오K

?? ㅋㅋㅋㅋㅋㅋ 당했다

시작부터 레더들을 한방 먹이고 시작하는 스레라....참신하네 근데 시작하긴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시작했으면 어떤세계였을까..

이대로 누군가 난입해서 진행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누군가 진행해줘ㅋㅋㅋ

페러럴 월드에 도착했는데 문이 보인다. 연다 열지 않는다 >>18

ㅋ? 사실 나는 바보판에서 온 스파이 비버임 고로 열지 않겠다 대신 이 앞니로 벽을 뚫어주마 비빕

벽을 뚫었는가 못 뚫었는가 >>22가 알려줄거야!

본격 아무나 진행하는 막장 스레

죽었다! 다시 시작하시오!!.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비빕 화딱지 나서 죽어버렸다 누가 내 의지를 이어서 벽을 뚫어줄래?

내가 한번 뚫어보지! 나에게 필요한 도구들은...>>26,>>28,>>29야,

겉은 뿅망치로 보이지만 사실 속은 쇠로 되어있어서 보통 망치보다 효과좋은 뿅망치!

죽었다! 다시 시작하시오!!.

>>31 재미없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시도해보고 이번에도 죽으면 탈취해야지

문을 뚫기 위한 도구를 >>34,>>35,>>36이 줘!

시공간의 조각으로 만든 칼

똥으로 만든 바게트 빵

자, 이제 이걸로 어떻게 문을 뚫을 건지 >>40까지 얘기해서 >>41이 결정해줘

칼로 빵을 자르면 열쇠가 나오지 않을까?

너구리 발톱으로 부수는 건?

좋아 이제 성공 가능성을 체크하자 기본 확률 50%, 시공간의 칼이 열쇠까지 자를 확률 -5%, 열쇠가 문에 맞지 않을 확률 -10%, 애초에 열쇠가 없을 확률 -10% 최종 성공 확률 25% 대성공1~10 성공11~25 실패26~50 큰 실패 51~80 끔찍한 실패 81~100 dice(1,100) value : 53

큰 실패에 따른 결과 >>44

문이 사라졌다. 우린 이제 목표도 잃어버렸어!

"젠장. 또 실패인가." 한 사람이 중얼거렸다. >>46(그/그녀)의 이름은 >>47. 어딘가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거대하지만 공허한 공간에 홀로 남겨진 인물이었다. "이 더러운 바게트를 잘라가면서 찾았는데...." >>47의 한 손에는 은은한 빛을 내는 나이프가, 다른 손에는 보기만 해도 냄새나는 갈색 바게트 빵이 잘린 채로 들려 있었다. 그리고 바닥에는. 황금색의 열쇠가 두 동강 난 채로 널부러져 있었다. "이젠 어떡한다...." 집에서 >>49 하던 중 갑자기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이동 된 >>46는 일단 주위에 있던 도구들로 문을 열어보려 했으나 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게다가 방금의 실패 이후로 문은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박혀있던 비버의 발톱, 날카로운 치킨, 골프채, 쇠 뿅망치를 그대로 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47은 체념한 채로 앉아있었다. 유일한 희망으로 보였던 문이 사라졌으니 그럴 만도 하다. 그때, 갑자기 머릿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dice(1,2) value : 2 1. 그 2. 그녀

아 참, 그리고 아무나 난입해서 스레를 이어가도 좋아. 어차피 나도 난입한 건데 뭐. 대신 스토리의 방향을 너무 확 바꾸지는 말아줬으면 해. 너무 막장이 되면 재미없으니까. 그리고 >>50부터 전체적인 스토리의 흐름에 대한 의견을 받아 볼까? 아무래도 그 편이 이어지는데 좋겠지.

팝핀댄스 수련의 첫 단계인 공중부양

일단 돌아갈 방법을 찾는 걸 목표로 삼고 그 과정에서 왜 패러렐 월드에 왔는지도 자연스럽게 날조하면 막장식 전개로는 가도 내용이 크게 틀을 벗어나진 않지 않을까?

흠 아무래도 다들 의견이 없나 내일까지 의견 받고 없으면 >>50 으로 진행하는 걸로 하자

스레주다 ㅋㅋㄲㅋㄱㅋㅋㅋ 이걸 진짜 하다니 참 대단하다 레더들..ㅎ ◆LfcHCjeHCjh 의 집념에 치얼스. 스레 진행해준 ◆LfcHCjeHCjh는 이 스레의 제 2의 스레주로 임명합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는 관계로 >>50으로 진행합니다

일단 간단한 설정 목소리의 성별 dice(1,2) value : 2 1은 남자 2는 여자 목소리의 말투 dice(1,2) value : 1 1은 존댓말 2는 예삿말

'생각보다 특이한 분이시군요.' 머릿속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문을 보면 당연히 여시겠거니...했는데, 부수려고 하실 줄이야...' 도미네시아로서는 그저 비버의 본능을 따랐을 뿐이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비버의 본능을 가진 그녀는 나무 문을 보자마자 부숴서 댐을 짓는데 사용하려 했다. 근처에 강도 없지만 말이다. '뭐, 이렇게 된 거 그냥 길을 열어드리죠.' 그러자, 문이 있던 장소의 허공에, 작은 틈이 생겼고, 그 틈은 점점 커지더니 사람 한 명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들어오시죠.' 목소리가 말했다. 도미네시아는 >>56 (들어갔다/들어가지 않았다/왜 들어가야 하냐고 물었다)

도미네시아는 틈으로 발을 내딯었.. "어?" 틈 속은 어두운 허공이었다. 그대로 균형을 잃은 도미네시아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추락하기 시작했다. 허공의 밑으로는 끝도 보이지 않는 심연이 보였고, 옆으로 스쳐가는 건...이상한 풍경들이었다. 공중에 떠있는 여러 개의 거대한 유리창 너머로 서로 다른 풍경들이 보였다. 거대한 용과 싸우는 사람들, 증기를 내뿜는 기계들이 돌아다니는 황무지, 원시 시대의 부족 마을들.... 그렇게 한참을 떨어지던 중, "오셨군요." 어떤 힘이 도미네시아를 잡아끌었다. 그 힘에 이끌려, 도미네시아는 허공 저 너머, 이상한 방 같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환영합니다." 아까 들렸던 목소리의 주인이었다. 신비하게 생긴 방 속에는, 고풍스러운 하얀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는 중인 한 여인이 있었다. 나이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의 맑고 투명한 눈동자는, 사람을 압도하는 힘이 있었다. " 우선 앉으시죠. 또 다른 세계의....영웅, 이라 불러야 할까요." "뭐?" "뭐, 정확히는...1832만 1428번째 세계의 영웅님." "그게 다 무슨 소리야? 여긴 어디고? 그리고, 대체 넌 누구지?" 여인은 차를 한 모금 삼킨 후, 말을 이었다. "하나씩 대답해드리죠. 이곳은 모든 가능성이 모이는 곳, '중심'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의 >>60(역할), >>61(이름)입니다."

"모든 가능성이 모이는....뭐? 좀 알아듣게 설명하라고!" 도미네시아는 그녀의 말을 단 한마디도 이해할 수 없었다. "이곳은, 중심, 모든 가능성이 모이는 곳, 쉽게 말해....모든 평행 세계의 접점. 이 차원을 거대한 나무라고 한다면, 중심은 나무의 몸통, 저 세계들은....가지라고 할 수 있겠죠." 에르텐단드가 손짓하자, 신비로운 색의 벽들이 투명해졌다. 그러자, 아까 떨어지면서 보았던, 셀 수 없을 정도의 유리창들이 주위에 떠 있었다. "저 창 너머로 보이는 세계는 모두 같은 시간선에 속해 있습니다. 다만, 차이점은.....당신의 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은 사건들이 일어났다는 점일까요." 테이블에 있던 수정구가 빛을 내었다. 처음 나온 모습은, 원시의 세계. "이 세계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기술이 석기 시대에 멈춰 있는 세계." 그 다음으로는, 인류가 공룡과 함께 살아가는 세계. "이 세계 역시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공룡의 멸종이 사라졌고, 공룡과 인류가 공존하게 된 세계. 물론, 공룡과 인류가 공존하지 못한 세계도 존재하죠." "......그래. 뭐, 대충 평행 세계....라는 거지? 일단 그건 됐고, 날 여기에 데리고 온 이유는 뭐지? 보기만 해서는 딱히 문제도 없는 것 같은데." "저쪽을 보시죠." 에르텐란드가 가리킨 곳은 어느 한 유리창. 하지만, 그 유리창은 금이 가 있었다. 다른 곳에 비해 흐릿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밑에는, 완전히 깨져 그 너머가 보이지 않는 유리창도 있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 유리창 하나가 또 다른 세계를 의미합니다. 허나 얼마 전부터, 유리창들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다시 손짓하자, 방은 매우 빠른 속도로 추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초 후, 눈을 뜬 도미네시아는 주위를 둘러보고는 놀랐다. 주위의 모든 유리창이 깨져 있었기 때문이다. "유리창의 깨짐은, 그 세계의 소멸을 의미. 게다가, 이 속도라면, 모든 세계가 소멸하는 것도 멀지 않을 터....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필요합니다. 1832만 1428번째 세계의 영웅님."

"뭐? 내가? 갑자기 깨지기 시작한 거라며, 자연적인 소멸 아니야?" "아뇨, 물론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세계도 있었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보통 소멸하는 세계는 이미 수명을 다한, 오래된 세계가 전부였으나, 이번에는 갓 탄생한 세계도 얼마 지나지 않아 소멸했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해주시면 됩니다." "싫어." 도미네시아가 단호하게 말하자, 에르텐란드는 눈살을 찌푸렸다. "싫다뇨?" "싫다고, 이런 거대한 일에 휘말리는 거. 난 내 세계로 돌아가겠어. 이곳에 날 부른 것도 너니까, 돌려보낼 수도 있겠지?" "......물론, 돌려보내드리겠습니다. 뭐, 대신...." "대신?" "돌아갈 세계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뭐?" 그녀가 손짓하자, 1832만 1428번째 세계, 즉, 도미네시아의 세계와 통하는 유리창이 나타났다. 하지만, 약간의 금이 간채로. "이건..." "당신의 세계 역시 소멸하고 있어요. 이대로라면, 남은 시간은 저 세계의 한 달 정도겠군요." "......." "한 달 간의 편안한 여생을 보내겠다면야, 어쩔 수 없죠." 도미네시아는....>>64(이 일을 맡기로 했다/그냥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기로 했다/자유기재)

"할게." "네?" "이 일, 맡겠다고. 그래서, 뭘 해야 하는데?" 에르텐란드는 미소 지으며 손가락을 튕겼다. 그러자, 흐리고 금간 유리창이 나타났다. "간단합니다. 세계들이 소멸하는 원인을 찾아 막아주세요. 분명 이 일은 인위적인 소행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주모자를 찾아 막아주세요." "그냥 직접 하면 되잖아? 조율자라는 양반이 그것도 못하나?" "저는 이곳에서 아직 파괴되지 않은 세계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또, 제가 힘을 쓰게 되면 이 차원이 통째로 파괴될 겁니다." ".....어쩔 수 없군. 그래서, 정확히 어떻게 하라는 거지?"

"이 세계의 내부에서, 존재해서는 안 될, 혹은 존재할 수 없는, 어울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아마도 그게 소멸의 원인이겠죠. 그러니, 그걸 찾아 파괴해주세요. 그동안," 에르텐란드는 도미네시아에게 >>68을 건넸다. "연락은 이걸로 취하도록 하죠." 그녀가 유리창에 손을 대자, 작은 틈이 생기면서, 하늘색 틈이 나타났다. 이곳에 올 때와 마찬가지로, 그 틈은 점점 커지더니, 사람 한 명이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되었다. "이번에도 바로 추락하지는 않겠지?" ".....건투를 빕니다. 영웅이시여." "......." -PROLOGUE END-

등장인물 설정 주인공 이름:도미네시아 종족:>>69 성별:여 나이:>>71 외모:>>72(간단한 머리 색, 눈 색 만이라도) 특징: 비버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74,>>75,>>77 자칭 조율자 이름: 에르텐란드 종족: 알 수 없음 성별: 여 나이: 알 수 없음 외모:>>79 특징: '중심'의 조율자라고 한다, 알 수 없는 능력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행세계들을 관리하고 있다.

설표수인{설표(동물)로 변신 가능 인간모습도 가능 가장 편한 모습은 귀와 꼬리가 나와 있는 모습이다 동물모습과 인간모습 둘다 감정의 변화가 커서 자신의 제어를 못할때 수인모습으로 변할수도 있다.}

머릿결좋은 회색머리.정돈 안된 단발머리/날카로운 고양이눈/금안/하얀얼굴/평소에 무표정(내려간 입꼬리)/삐뚜름한 미소가 잘어울림/몸매는 전체적으로 얇음/미인 설표외모:일반적인 눈표범에 금안/ 특징:꼬리가 복슬복슬하여 귀엽다 >>73혹시 몇시간이나 하루동안 아무도 안하면 연속가능할까?자세한건...취향이들어가서닷!

추위에 강하고 더위에 약함

비버와 의자매 관계를 맺은 적 있다.

어쩌다 이 스레가 이렇게 된걸까라는 발판

>>73 연속앵커는 최대 2개, 그 후로 12시간 정도 지나고도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가능한걸로 할게! 그리고 특징 3 앵커는 >>78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음

연한 연두색의 머리카락, 약간 웨이브가있음/꿀같은 금안 깊은 눈동자(오랜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젊어보인다 20~30대 초반 정도로/인자하게 생김/머리에 꽃화관이 있음/눈웃음이 잘어울리고 이쁨/모든 세계관 합쳐서 미인 top 5안에듬/옷이 하얀색 원피스다/신성한 분위기를 두르고 있음/평소에도 웃는상이다/웃을때는 눈이 같이 접히면서 웃음

download20210602153951.png.jpgdownload20210602153951.png.jpgdownload20210602153951.png.jpg>>72 >>79 이런 느낌 맞아?

>>80 에르텐란드 옷은 완전 맞고 머리카락은 좀더 연하게 머리장식은 꽃화관으로 눈은 주황과 노랑의 경계인데 금색에서 좀더 주황정도면 될거야 음 내가 빠르게 픽크루에서 그림 가져올게

images.jpeg.jpgimages.jpeg.jpg>>81 그림가져왔어 귀는 눈표범 참고해줭! 그림은 픽크루에서 만들었어 에르텐란드는 못만들겠다..그래도 많이 비슷하니까 에르텐란드는 거기서 화관추가하는걸로 하자

음...아무튼 중요인물 설정은 정해졌으니 이제 처음 도미네시아가 탐험할 세계에 대한 정보를 정해야겠지. 세계의 번호:>>84(도미네시아의 세계인 1832만 1428번 제외) 특징:>>85에서 >>90까지 (세계의 모습이라던가, 역사라던가, 그외에 생활 양식 등 그 세계에 관한 것 모두) 파괴도:>>91 1~10 다이스(10에 가까울수록 소멸이 가까움)

dice(0,1832) value : 77만 dice(0,9999) value : 5044

땅이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서로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서인지 해적이 많다

설치류에 대한 상식이 이상하리만치 개변되어있다. 가령, 쥐같은 경우 하늘을 날아다니고 비버는 못하는 일이 없다 라던가.

현대보다 과학의 발달이 적다 근대에서 중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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