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대 집단 국가대 국가의 관계가 아니라 개인과 개인의 관계일때 사람이 실수 할수도 있고 미안하다고 사과할때 진심으로 사과했고 받아줬으면서 계속 그때 얘기 꺼내는 이유가 뭐야 뭘 원하는데 나 만날때마다 미안했다 소리 듣는거? 내가 빌빌 기는거? 지금까지 영향 미치는 진짜 큰실수 아니면 좀 그만 언급해라 내가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지 수능을 말아먹은것도 아니고 니 성과를 가로채간것도 아니잖아 그래 내가 니 여리고시고 어린마음에 상처를 줬었다 어쩌라고 사과도 한두번이지

아 그거 진짜 짜증나지. 당사자는 전혀 미안하지 않아서, 사과가 사과 같지 않아서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려고 해도 최소한 이해할 수 있는 선이라는 게 있어야지. 진짜 다른 사람 감수 받아가고 올바른 사과문 양식 찾아서 사과문 써서 줬는데도 읽씹하고 차단하더라. 더 나아가서는 한 명은 아예 한 술 더 떠서 다른 이들에게 뭐라고 한 건지 뒤에서 난 판 내에서 아주 죽을 놈이 되었더라? 하...진짜 개네들 때문에 아직도 분노가 치밀어오름.

사과를 받아주건 안받아주건 그것까지는 뭐라고 안함 근데 받아주고 다시 전처럼 잘 지내보자 했으면 사람 좀 그만 눈치보게 해야지 잘 얘기하다가 예전에 니가 이랬었잖아 그때 엄청 화났었는데ㅎㅎ 이러거나 아니면 또 다른이유로 싸울때 너 옛날에 이랬었잖아! 하면 진짜 개빡침 나는 뭐 너한테 화난거 없는줄아나 옛날예기 다꺼내면 흙탕물 싸움 되니까 말 안꺼내는거지 섭섭했던것만 꺼내면 한트럭 나오는데 지만 참고 있는줄알아

그짤 싫음 사과문에 들어가선 안될거? 들어가야할거? ㅆㅂㅋㅋㅋㅋ 자기들은 평생 사과같은거 안할거라 생각하나봐

>>4 아 이거 진짜 인정 ㅋㅋㅋㅋ 그 짤 들여다보면. 만약 가해자가 진짜 가해자가 아닌데 마녀사냥을 당해서 오해를 받거나, 혹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부류를 차지 하는 중도의 인물이면 어쩌나 싶더라. 방관자 같은거. 자기도 똑같이 되기 싫어서 피해자가 안타깝지만, 혹은 아무 생각 없고 그냥 그 피해자를 괴롭히지도 관심을 주지도 않는 부류. 이런 사람들은 진짜 난감하거든. 근데 그 잼스러운 사과문 짤 보면 존나 어이없고, 그걸 또 받아들여주고 맞다고 끄덕 거리는 커뮤니티 이용자들도 븅신같음. 아묻따 피해자한테 찍히면 무조건 사과하고 빌어~~~ 네 사정 설명하지마 다 변명같아ㅠㅠㅠ 이지랄 하는데. 아니 진짜 억울한게 있는 사람은 어떡함? 걍 마녀 사냥이나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라면? 헛소문이라면? 아니면 걍 중도의 인물이라. 상황을 꼭 설명해줘야하는데. 한 사람 말만 믿고 상대 쓰레기로 만들고 매장시키는 사람들이 진짜 짜증남. 아니 두 사람의 말을 들어보고 판단해야 할거 아님?? 내가 넷상에서 당해본적 있어서 더더욱 좆같음. 진짜 일면식도 없고, 존재 자체도 모르던 사람이고, 애초에 내가 아마추어 + 그리 잘 그리는 편이 아니니라 이런 일 일어날 거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ㅋㅋㅋ 근데 그림체 비슷하다고 사과 하라면서 난리치는데. 진짜 닮긴 닮았는데. 솔직히 내 그림체로 난리 칠거면 SNS 쓰는 사람 90%가 잡혀가서 빌어야할걸. 커뮤체라서 그게 그거구만 진짜.... 너무 공감한다. 사과하고, 내 입장 밝히고, 난 내가 잘못한게 없다. 설령 있다면 이러이러한 부분은 내가 잘못했지만, 몇몇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 라고 말하면 다시 써오라면서 저 짤 던져주는거 제일 뭐같음. 딩초도 아니고 썅...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제발 여러 사람의 의견과 팩트를 체크하고 판단했음 좋겠음.

아 제발 뒤끝 멈춰!!!!!

내가 사과했는데 용서해주지 않았다 그거면 말 나오는거 이해감 내 의도와 사과를 떠나 내 행동에 상처입은게 있고 그게 힘들어서 말이나오는건 내가 어쩔수 없는거지 하지만 내가 사과를 했고 본인도 받아들여서 다시 잘 지내보자 이런 상황에서 왜 내가 한 잘못에 대해 불평불만을 매번 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별 생각 없었는데 그러네 그럴 거면 사과는 왜 받아준거지

사과가 진정성 없게 느껴졌거나, 자신이 원하는 식의 사과가 아니었다면 원하는 방향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네가 사과를 하긴 했지만 쨌든 내 마음에는 안 들었으니 다시 해. 하는 식으로 계속 그 이야기를 꺼내면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실제로 그래서 내가 뭘 어떻게 하길 원하냐고 직설적으로 물으니까 제대로 말 못하는 인간을 봤음. 그제서야 자기가 생각해보니 괜찮아진 거 같다면서 은근슬쩍 넘어더라. 그냥 자기가 누군가에게 강자로 보이고 싶어서 그랬던 거 같음

우리 엄마가 약간 이런스타일이신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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