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다 억울해서.. 우리 아빠가 딱 나 임신중이실때 친한 아빠 사업친구분한테 사기를 맞아서 작은돈도 아니고 자그마치 2억을 날리셨어. 집도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도 파시고... 근데 그 친구분이 나중에 자취를 감추고 우리아빠도 신고 해야하니까 여러모로 알아봤는데 나중에 경찰 개입되고 나니까 그 사람이 죽었다는거야... 원래 시한부였나 그냥 자살한건가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자기가 돈이 없으니까 우리 아빠 돈 빼돌려서 자기 자식이랑 아내한테 쓰라고 주고서 죽었다라나... 죽은 상태니까 돈이고 뭐고 못돌려받고 끝났는데 너무화나. 이후에 몇년 지나고나서 어떻게든 그 돈 돌려받으려고 남은 가족들 찾아갔는데 자기들은 또 모르는 일 이라고 하고ㅋㅋ 그 집 아들이랑 우리 아빠랑 싸우다가 아빠 존나 맞고왔댄다ㅋㅋㅋㅋ 우리는 그 일때문에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안좋고 엄마랑 아빠는 결국 그 문제로 싸우다가 이혼하시고ㅋㅋ 진짜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나 모르겠다.. 꼭 지옥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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