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어디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심심하고 그래서 예전에 가족 들 과 친구들 이랑 간 국내 해외여행 썰 풀려고 한당 ㅎㅎ 우리집은 엄마가 여행 좋아한 덕분에 호강했지! 그럼 시작한다

제일 먼저 기억나는건 진짜 어렸을 때 괌 간거 생각난다 근데....사실 너무 어려서 크게 기억나는건...없엌ㅋㅋㅋ 기억나는게 눈앞애서 스콜현상 본거하고 괌 애들이랑 급 친해져서 같애 개구리 잡으면서 논거 그리고 호텔 수영장에서 존나 당당하게 보안요원 아저씨보고 호텔에서 빌려주는 튜브 가리키면서 잇츠 마인 이지랄 한거 마지막으로 괌에서 버거킹 같은데 갔는데 빵 뒤집어보니 참깨가 옹기종기 곰팡이마냥 몰려 있어서 엄마한테 곰팡이 피었다고 난리친거 생각나 ㅋㅋ

그 다음에 기억나는게 로마 하고 바티칸 시국 ! 로마는 내 기억상 자유여행이고 바티칸 시국은 패키지 였던걸로 기억해. 엄마말로는 로마의 휴일 에서 나온 트레비 분수? 도 갔다왔다는데 소녀....ㄱ....기억이 ...애매합니다...ㅋㅋㅋ 로마 먼저 말하자면 음....건믈 이쁘고 다 좋았는데 지하철...지하철 이 겁나 시끄럽고 열차에 그래피티 한가득에 지린내가 엄청난게 기억나... 아 그리고 젤라또 먹었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쌀 아이스크림 먹고 반했잖아 ㅋㅋㅋㅋ 친오빠 는 초코 젤라또 먹고 너무 달아서 머리아프다고 말했던거 기억난다. 또 로마가는길에 14시간 정도 비행기 탔는데 의자손잡이 부분이 열려서 꺼내니 영화 보거나 게임 할 수 있는 모니터가 있어서 겁나 게임 했던게 기억나네

바티칸 시국 에서는 ​그 열쇠모양 광장 있잖아 거기에 앉아있는데 남자 가이드 분이 나랑 친했거든? 갑자기 내 눈 가리더니 누구게 이렇게 장난쳐서 내가 뭐라 했던 기억하고 그 가이드랑 패키지 같이간 다른 사람이랑 카타콤베 를 갔는데 가이드가 가는길 말고는 다 유리로 막아놓은것 ( 아니면 길 잃고 길 잃으면 몾 찾는다고 함) 실제 남여 해골 보고 쀼에에에엥 하고 운거 ㅋㅋㅋ 그리고 오마니가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민박집에서 하루묵었는데 내가 거기서 짜빠게티를 거하게 쏟은거....ㅋㅋㅋㅋ

이디음에 스위스 갔는데 여권사건 때문에 ( 여권 훔쳐간 쉬끼 뒤져라 진짜 ㅡㅡ) 스위스는 기차여행 하고 배타는 것 밖에 못함. 그래도 기차에서 본 풍경...평생 잊지못해. 상표에서 나올법한 만년설에 밑에는 들판 그리고 들판에 소들이 풀 뜯고 있는 그림같은 광경을 보고야 말았거든.. 배는 사실 기억나는게 이상한 샌드위치 먹은거 밖에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에는 기억이 애매한데 일단 기억나는건 그다음해 인가 영국을 갔어! 내가 11살 때 갔고 사실 버킹엄 궁전 가려고 했는데 유료였나 아니면 공사를 하고 있었나 해서 못갔고 그 웨스트 사원? 가는 길에서 가로수들 보는데 무슨 가로수가 건물 10 층 높이여서 멍때리고 봤다 ....그리고..여기서 흑역사 생성한게 내가 ㅈㄴ 화장실 가고 싶어서 아무 건물이나 들어갔는데 그곳이 검문이 너무 심한거임. 알고보니 거기... 시청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엄마가 이걸로 나 놀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국에서 케임 브리지 갔는데 거기서 인생 연어 샌드위치를 만나고야 말았던거임 이때부터 였어요...제가 연어 악개( 악성개인팬) 가 되버린것은...근데 영국 날씨 ㄹㅇ 변덕 심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이 그렇지 런던아이 타고 싶었는데 결국 못탔어 ㅠㅠ 대신에 런던 브릿지 올라가는건 봤지! 히힛 이때 ㅋㅋㅋ 오빠랑 개 싸웠는데 엄마가 다리 올라간다 소리에 우리는 싸우는거 멈추고 봤지 ㅋㅋㅋㅋㅋ

뭔가 혼자 주절주절 떠드는것 같은데 이런다고 내가 썰 안풀것 같아?! ( 농담 ㅋㅋㅋ) 이따 밥먹고 다시 이어 써야지)

외국 위주로 이야기하자명 이 다음에는 필리핀 갔어! 삼촌이 거기서 잠시 일을 해서 우리가족 초대했음! 덕분에 맛있는 음식도 먹엇지 but... 우리가 저녁 먹었던 곳 천장에 ㄷ...도마뱀리 못해도 200 머리가 붙어있었다...ㅠ 그래도 잠시 바깥에 나왓을때 까만 냥이가 나에게 애교부린거 생각났고 돌아가는날 새벽 아주 조용하고 푸른 빛만 감돌 때 온천 했던거 생각한다...♡

헐 나랑 코스가 비슷하다..ㅋㅋㅋ 일정은 완전 달랐지만 스위스 진짜 추천해ㅠㅠ 나중에 꼭 다시 가보길 바랄게 너무 좋아

>>11 ㄹㅇ 꼭 가볼꺼야!!! 스위스 너무 아쉬운점 많았거든....ㅎㅎ

와... 레주네 되게 부자인가 보다.. 나라를 몇개를 다니는 거냐

>>13 여유 있을 때마다 가는거지 사실 2~3년에 한번씩가

이 다음에 기억나는건 할머니 할아버지랑 셋이서 패키지로 대만 간거 생각난다! 이때 무슨 동굴 갔는데 박쥐소리나서 뭐냐고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제비였음 ㅋㅋㅋㅋ 제비가 절벽에 서식하더라 깜짝놀랬어 ㄷㄷ;; 근데 이때 해산물 잘못 먹어서 탈 났죠...ㅠ 그리고 이때 어떤 남자애랑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비행기 내 뒷자리였음 ㅋㅋㅋㅋㅋㅋ 또 여왕바위? 란 곳에도 갔어!

이다음은...아 그래 말레이시아 다녀옴 와 근데 당시 한국 더위 저리가라 정도로 개더워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에서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깃대? 깃발대? 봄. 근데 이때 휴일이였나 뭐 있어서 가게들 거의 문 닫았다는......ㅎ 그리고 이슬람교 믿는 사람 많아서 새벽 5시에 메카소리 들려서 깼잖아

말레이시아는 자유여행이였는데 마지막날...엄빠가 싸워서 나하고 엄마 오빠하고 아빠 찢어져서 다님 나랑 엄마는 멀레이시아 이슬람 사원 갔다가 버드파크 감. 이슬람 사원에서 정말 신묘한 고양이 만났는데 몸이 새카만데 눈이 새파란 차분한 고양이 였음 그리고 버드파크 갔다왔는데 여기 ㄹㅇ 신세계였어. 정망 큰새나 맹금류 같은새 일부 제외하고 다 자연구역 처럼 풀어서 키우더라! 그래서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도 봤고 이때 인생 처음으로 홍학 무리 를 봤어! 진짜 장관이더라

아 말레이시아에서 좀 무서웠던게 버드파크 가는길 고양이도 아닌 길쭉한 동물 경고표시가 있는거임. 알고보니 원숭이 주의 표시였어 ㅋㅋㅋㅋㅋ보자마자 위에서 원숭이 무리가 내려와서 우리 쫓아왔잖아 ㅠㅠ 엄마 바지가랑이 잡고 먹을거 달라고 손 내미는게 귀여운데 좀 무서웠어..... 다행히 가는길에 서양인 여행객이 있고 그사람들이 원숭이 사진 찍고 있어서 원숭이 무리들이 그사람들에게 가서 구사일생 함

말레이시아에서 돌아오는 길에 가족들은 지쳐서 잠자는데 난 잠 안오는거야. 그래서 멍하니 비행기 바깥을 보는데 말레이시아가 우리나라 만큼 빛공해 심하지 않아서 별이 보이더라? 그중 유독 한 별이 눈에띄어서 승무원 언니에게 여쭤보니 납십자?? 북두칠성?? 이라해서 좋았음. 이때부터 하늘 좋아했어

이후에 아 그렇지 오키나와 갔다옴 근데 이 시기가 말레이시아 전인지 후인지 헷갈려ㅠㅠ 여기서는 ㅋㅋㅋㅋ한 하얀 고양이가( 아니 내가 가는곳 마다 냥이 있었어 ㄹㅇ로...) 대자로 뻗은채 타이어에 기대서 자는거 보고 가족들이 미친듯이 웃었지 ㅋㅋㅋ 그 핑크 젤리 넘 좋았는뎅 ㅠㅠ 오키나와 에서는 츄라우미 수족관 봤어 와...스케일 장난없어.... 고래상어 2마리도 보고 규모가 세계 타이틀 달만 하더라

오키나와 호텔에서 다람쥐 원숭이 하고 사막여우 키우던데 비오니까 집에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졸귀였어 ㅠㅠㅠ 그리고 여기서 논알콜 음료 마셔봤는데 핵노맛;;; 그래도 여기서 먹은 돈부리는 먹을만 했다

>>20 아마 이 수족관에서 상어이빨 달린 팔찌 산거 같은데 찾으면 집에 돌아가서 인증샷 올릴께

이제 이날 이후로 5년정도? 바빠서 여행 못갔어. 국내만 좀 돌아다니다가 내가 고 2때 드디어 또 한번의 여행을 갔쥐 바로바로 홍콩 🇭🇰!

그런데 말입니다 ( 그알 톤) 이때가 중국 명절이라 사람이...사람이..... 사람에게 치인다는게 뭔줄 알았어 ㅠㅠㅠ 음 홍콩은 애플스토어 본거 하고 세계에서긴 엘리베이터 였나 그거 타고 레이저쇼 도 본거 생각남 근데 한국이랑 큰 차이는 없더라고 이날 너무 피곤해서 나랑 아빠는 먼저 숙소로 가서 쉬었는데...꿀이었다...ㅋㅋㅋㅋ

>>21 아 오키나와 빼먹은게 우리가 숙소 2번 옮겼단 말이야. 근데 그중 한 호텔( 팬션 같은 곳이였어) 바...바....바...바선생이..!!!!!!!!! 그래서 호텔측에 항의하고 방 바꿈. 그리고 다른 호텔에는 아주 작은 부엉이가 있었는데 넘 귀여웠는데 .발에 체인 묶여있어서 안쓰럽더라

홍콩 같다온 이후로 나도 고딩이고 당시에 내가 병원 에 들락날락해서 해외는 또 몇년간 못갔던 걸로 기억해. 국내 1박으로 가던가 그랬던거 같아 그렇게 또 5년정도??? 못가다가 2년전에 드디어 해외를 간것이야 어디? 이번에는 일본이다 🇯🇵 그것도 패키지 1번 자유여행 1번!

일본 이야기는 비교적 최근이라서 사진 있음! 지금 밖이라 이따가 또 풀께!

어휴 다리아프다 ㄷㄷ 그러면 슬슬 일본 이야기도 풀께!

20190203_165239.jpg일본 첫번째 여행은 패키지로 갔어! 가자마자 일본 전통배 탔는뎈ㅋㅋㅋ비가 존나 많이 와서 우비쓰고 탔다는거 아니니 ㅋㅋㅋㅋ 이게 그 증거 사진이야 핸드폰 들고 어떻게든 사진 찍으려고 발악했다 ㅋㅋㅋㅋ

20190205_080820.jpg20190205_080820.jpg그 다음에는 온천에 갔는데 우리가족이 4인 가족이라 일본 다다미방 + 옆에 서양식 침대 있는 큰방 받아서 진짜 잘 잤어 다만.....일어날때 다다미 냄새가 ㄷㄷ...여기 온천도 진짜 좋아서 이때부터 온천에 빠졌지 ㅋㅋ 첫번째 사진이 온전한 곳이고 구번째 사진이 숙소에서 내려다보는 폭포? 임 저거 다 온천수야

000085710026.jpg000085710026.jpg그리고 용이 있다고 알려진 폭포? 도 봄! 여기 만화나 일드에서 많이 본 얼음빙자 그거 비슷한거 필름 카메라로 찍었지! 둘다 필름 카메라야

20210124_192848.jpg아아 그렇지 패키지에서 신사도 갔다왔어! 너무 급하게 봐서 아쉬웠다 ㅠㅠ

그리고 2주뒤에 일본 자유여행을 갔다왔지! 엄빠 나 이렇게 셋이서! ㅋㅋㅋㅋ 오카야마 쪽으로 갔고 내가 오덕이라 말이 약간 통한게 꽤 도움됐어 ㅋㅋ

20190302_155205.jpg20190302_155205.jpg>>33 이때 일본 전통 마을? 같은곳도 다녀오고 카페도 들렸는데 카페가 약간 킷사텐? 처럼 주는 곳이였어! 나쁘지 않았음!

20190301_195321.jpg이때 미술관도 다녀오고 또 로손 편의점도 다 털어왔지 ㅋㅋㅋㅋㅋㅋ 저 당고...또 먹고 싶다...미타라시 당고....당고🍡

ㅋㅋㅋ이때 일화가 전통옷입고 떡 파는 아재에게 잘못 걸려서 이 아재랑 이야기하다가 떡 살 뻔함 ㅋㅋ 다른곳 가다가 이아재가 날 보고 어..어ㅓㅓ??!?! 이럼 아 개쪽팔림 ㅋㅋㅋㅋㅋ

어헉 너무 피곤해서 쉬다가 지금 돌아왔닼ㅋㅋㅋ

그리고 노면전철? 을 탔는데 거기에 ㄹㅇ 만화에서나 보던 일본 유딩들이 쪼르르 타는게 거기서 양갈래 여자아이가 너무 귀엽더라 아니 나 아이 안좋아하는데 얘는 이쁘더라

그리고 일본 고등학생들도 봄! 가쿠란? 남자교복 입은데 좀 신기하더라

아 근데 일본 패키지 여행 갔을때 산? 이 개인적으로 기괴했어. 내가 본 산에 있는 나무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삼나무만 심어져 있어서 다 똑같더라.....

그리고 일본 전철 티켓 끊기 너무 힘들더랔ㅋㅋㅋ 우리나라 최고다 ㄹㅇ...

음 일본 이야기는 이제 여기서 끝! 이듬해 여름에 렌트카 빌려서 제주도 갔다왔지!

근데 이때 내가 차를 너무 오래타서 허리 졸라 아파서 한 6시간정도 호텔에 혼자 있었단 말이야 허리 좀 나아지니까 너무 심심해서 혼자 몰래 나가서 호텔 앞에 있는 바다에 갔다옴 ㅋㅋㅋ 근데 그 바다가 음 해변이 아니라 어선들 좀 있는? 바다여서 약간 무서웠는데 혼자 바다 보니까 좋더라

자자,이제 거의 마지막입니다! 학교 언니들이랑 부산 광안리 불꽃 축제 ( ㅋㄹㄴ 전) 갔다왔어. 내 인생 처음으로 외박하고 게스트 하우스 에서 묶고 언니들이링 돗자리 깔고 치킨 맥주 마시면서 불꽃 축제 본 기억...평생 잊지못해♡ 그리고 둘둘씩 찢어져서 2언니는 클럽에 나하고 다른 언니는 깡통 야시장 가서 냠냠쩝쩝 했지!

20191102_211622.jpg>>44 뺨 이때 찍은 사진중 ㄹㅇ 개잘나온거! 저거 터질때 ㄹㅇ 땅이 드드드드드 하고 울렸다 ㄹㅇ ㅋㅋㅋㅋㅋ

>>44 이때 재밌는 엪소드가... 게스트 하우스 방 나뉴는게 고시원 처럼 되어있거든? 왼오 사이드에 문 있고 중앙 복도! 샤워실은 복도 지나서! 근데 ㅋㅋㅋㅋㅋㅋ샤워하러 뛰어가는기엥 어떤 외쿡인 남자랑 부딪혔는뎈ㅋ ㅋㅋㅋ그남자 상반신 벗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당연히 내가 바로 사과 하고 그남자 사과 받아줬는데 어.......남자분 몸 좋더라.. ( 코쓱) 죄송합니다 ....

이 다음주 평일날에 내가 일이 있어서 인생 처음으로 인천 차이나타운 부근 가서 월미도 쪽에 갔어. 거기서 ㄹㅇ 밤까지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 실시간으로 해지는 것도 봤거든... 너무 좋더라 관람차 안에서 혼자 해 지는거 본거

20191105_172823.jpg>>47 쨘!에게아마 핸폰으로 관람차 안에서 찍은 일몰이였어 이때 잊지못해 진짜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

저때 너무 좋아서 12월 30날 마무리 겸해서 한번 더갔어!근데 ㄹㅇ 개추웠다 진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추위는 끔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0191230_160255.jpg이게 12월 30날 찍은 사진!

아 그렇지 30일 전에는 친구랑 1박2일 호캉스 갔다옴! 내가 호텔잡고 친구가 그다음날 무려 오마카세 를 사줬어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냄! 고맙다 친구야 진짜.....

이로서 ㅋㄹㄴ 전 나그네 여행기는 끝났습니다! ㅃㄹ ㅋㄹㄴ 끝나서 또 다니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좋았겠더ㅠㅠ 꼭 코시국 끝나면 좋겠다 여행가고싶어ㅠㅠㅠㅠ

>>53 그러니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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