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길가다가 좀 나이드신 교수님이랑 부딪혔는데 교수님가발이 살포시 떨어짐 툭도 아니고 살랑살랑 살포시... 내가 쪽팔려야하는 이야기는 아닌데 난 너무 쪽팔렸다...

초딩 때 미술 공모전 같은거 나가서 은상 받았는데 받으러 앞에 나갈 때 신나서 뛰어가다가 슬라이딩하면서 미끄러져서 나 상주시는 선생님앞으로 넘어짐. 밑에 눕는 자세로 되서 위를 쳐다보니까 그 선생님이 상 들고 안경 살짝 삐뚤어지신 상태로 큰 눈 뜨고 나 바라보시다가 3초 후에 일으켜세워주심 ㄹㅇ 수치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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