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9 20:39:02 ID : inRzVcKZjBx 0
진짜 정신 나간 소리고 안될 운명인 거 알지만 ㅠㅠ 어차피 익명이고 주변에 말하기도 민망해서 여기에다가 글 끄적여보는거,,, ㅎㅎ 177에 피부 하얗고 얼굴도 미소년인데 교회 오빠라 기타도 치고 노래도 잘하고 진짜 볼 때마다 가슴 도키도키 무엇보다 손이 레전드 ㅠㅠㅠㅠㅠ 근데 쓸 데 없이 또 너무 착해서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잘 챙겨주는데 난 또 바보같이 설레고 혼자 현타오고 성격도 완전 유쾌해서 이 사람 저 사람이랑 잘 놀고 또래 분들이랑 어울리는게 당연한건데!!!!! 괜히 질투나고 한 2년 짝사랑 했는데 이제 진짜 포기할려고 사랑했다,,, 진짜
2 이름없음 2021/07/13 04:31:01 ID : DBxUY4KZcrd 0
ㅋㄱㅋㄱㅋㄱㅋ 귀여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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