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로 사람 급이 나뉘는게 맞는것같아 (14)
2.이거 민폐라고 생각해?(부제: 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5)
3.돌 아기 선물 추천? (2)
4.이거 필찾이야? (3)
5.귀여운척 하는 멍청한 친구 손절해야 할까? (24)
6.애들이 남자친구 죽으러 간다는데 (6)
7.고민들어줄게 편하게 들어와 (1)
8.누가 나 좀 갈궈줬으면 좋겠어 (6)
9.생일이 중요한걸까 (1)
10.님들 죽으면 천국 가나요? (30)
11.꿈이 안생길것 같아서 돈이라도 벌어야지...하고 특성화고 진학했는데 뒤늦게 꿈이 생겨버렸어 (4)
12.나 진짜 진심으로 배구선수가 하고싶은데 (6)
13.미인정결과가 너무 많은데 (7)
14.17살인데 22살 교회 오빠 2년 짝사랑했는데 이제 포기한다 (2)
15.어장이야 이거? (8)
16.불편한 애랑 약속 어떻게 피하냐 (8)
17.남들이 싸울 때 웃음이 나는 건 무슨 정신병이야? (11)
18.자정의 고민 상담소 ~항시 대기 중~ (5)
19.자다가 죽을 것 같아. 불안해 (5)
20.내 몸에서 뭔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드는거 뭔지 알아?? (2)
1
이름없음
2021/06/22 21:27:34
ID : e1DBs4JPdA4
0
나 중2고 현재 키 157인데 키부터 탈락이려나 생리 시작한지도 2년 넘어서 키 크는 속도도 현저히 줄었고 잘 크지도 않음...리베로도 보니까 160은 넘어보이던데ㅠㅠ 게다가 중학교 배구부도 초등학교 때 배구 했던사람 아니면 안받아준다던데 진짜임? 6학년 1학기 때 여자배구부 잠깐하긴 했는데 이걸로는 안되려나...조언좀 부탁해!
2
이름없음
2021/06/22 22:49:58
ID : tfXs5VhxO07
0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다른꿈 찾으라 하고싶다. 나 중2때 키 156이었고 생리도 중2때부터 했어 근데 20대인 지금 키 161이야.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리 많이 커봐야 160정도같은데 이 키는 한국여자 평균키(162)도 안되는 키라 솔직히 거의 불가능 할거같어. 그리고 여자선수중 최단신으로 알고있는 한수진 선수도 167이더라
3
이름없음
2021/06/23 15:06:15
ID : K2HzWo3Qmtz
0
공부해공부해ㅠㅠ배구는 취미로 하셈
4
이름없음
2021/06/23 15:11:19
ID : 646rvCqqnPi
0
현실적으로 말해주자면 불가능하다고봐. 그냥 취미생활로 두고 공부부터 열심히 해보는게 답일듯. 중2면 뭐든 이른 시기니까. 공부 더 열심히 죽어라 해보다보면 더 적성에 맞는게 생길 수도 있지.
5
이름없음
2021/06/23 18:06:47
ID : 5dVbu1ck5XB
0
선수하려면 초등학생때부터 빡세게 준비해야해
6
이름없음
2021/07/13 04:50:59
ID : nRCrulg0k5P
0
왜그랭 너가 정말하고싶음 죽도록 해야징 중2안늦었어
너가 진짜 존나 하고 싶으면 끝까지 하구
어중히 떠중이 할꺼면 취미가 좋앙후회만 안하면 되는구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문과인데 방사선과 or 물리치료학과 가는거 ㄱㄴ?
.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치아교정 망한것같은데 봐줄래?
14레스외모로 사람 급이 나뉘는게 맞는것같아
5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5레스이거 민폐라고 생각해?(부제: 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2레스돌 아기 선물 추천?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3레스이거 필찾이야?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24레스귀여운척 하는 멍청한 친구 손절해야 할까?
8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6레스애들이 남자친구 죽으러 간다는데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1레스고민들어줄게 편하게 들어와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6레스누가 나 좀 갈궈줬으면 좋겠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1레스생일이 중요한걸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30레스님들 죽으면 천국 가나요?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4레스꿈이 안생길것 같아서 돈이라도 벌어야지...하고 특성화고 진학했는데 뒤늦게 꿈이 생겨버렸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6레스» 나 진짜 진심으로 배구선수가 하고싶은데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7레스미인정결과가 너무 많은데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2레스17살인데 22살 교회 오빠 2년 짝사랑했는데 이제 포기한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8레스어장이야 이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8레스불편한 애랑 약속 어떻게 피하냐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11레스남들이 싸울 때 웃음이 나는 건 무슨 정신병이야?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5레스자정의 고민 상담소 ~항시 대기 중~
36 Hit
고민상담
자정
21.07.13
0
5레스자다가 죽을 것 같아. 불안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2레스내 몸에서 뭔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드는거 뭔지 알아??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