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3 05:09:34 ID : 9iqjjzcIL9b 0
예전엔 생일선물이나 축하같은건 당연히 의무적으로 받고 주는 걸로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보니 가치관이 바뀐건지 내가 삐뚤어진건지 잘모르겠다 생일축하한다고 해도 다 가식인거 같음 솔직히 그중에 내가 태어나서 정말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 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선물주는 것도 받으면 그 주는 얘 속으로는 “내가 줬으니깐 얘도 나한테 주겠지?^^” 이런 생각 하고 있는거 같고 기브앤 테이크 라고 하는데 누가 받고 싶다했나 원하지 않는 성의를 받고 내가 또 줘야한다는게 뭔가 역겨움 나만 이러냐.. 조언이나 말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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