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로 사람 급이 나뉘는게 맞는것같아 (14)
2.이거 민폐라고 생각해?(부제: 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5)
3.돌 아기 선물 추천? (2)
4.이거 필찾이야? (3)
5.귀여운척 하는 멍청한 친구 손절해야 할까? (24)
6.애들이 남자친구 죽으러 간다는데 (6)
7.고민들어줄게 편하게 들어와 (1)
8.누가 나 좀 갈궈줬으면 좋겠어 (6)
9.생일이 중요한걸까 (1)
10.님들 죽으면 천국 가나요? (30)
11.꿈이 안생길것 같아서 돈이라도 벌어야지...하고 특성화고 진학했는데 뒤늦게 꿈이 생겨버렸어 (4)
12.나 진짜 진심으로 배구선수가 하고싶은데 (6)
13.미인정결과가 너무 많은데 (7)
14.17살인데 22살 교회 오빠 2년 짝사랑했는데 이제 포기한다 (2)
15.어장이야 이거? (8)
16.불편한 애랑 약속 어떻게 피하냐 (8)
17.남들이 싸울 때 웃음이 나는 건 무슨 정신병이야? (11)
18.자정의 고민 상담소 ~항시 대기 중~ (5)
19.자다가 죽을 것 같아. 불안해 (5)
20.내 몸에서 뭔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드는거 뭔지 알아?? (2)
1
이름없음
2021/07/13 05:09:34
ID : 9iqjjzcIL9b
0
예전엔 생일선물이나 축하같은건 당연히 의무적으로 받고 주는
걸로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보니 가치관이 바뀐건지
내가 삐뚤어진건지 잘모르겠다 생일축하한다고 해도 다 가식인거
같음 솔직히 그중에 내가 태어나서 정말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
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선물주는 것도 받으면 그 주는 얘
속으로는 “내가 줬으니깐 얘도 나한테 주겠지?^^” 이런 생각
하고 있는거 같고 기브앤 테이크 라고 하는데 누가 받고 싶다했나
원하지 않는 성의를 받고 내가 또 줘야한다는게 뭔가 역겨움
나만 이러냐.. 조언이나 말좀 부탁..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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