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6 살 때 엄마랑 재혼한 사람인데 어릴 때 봐서 걍 친아빠처럼 따랐음 근데 내가 여자란 말임? 그러니까 크면서 가슴도 나오는 거지 ;; 근데 크면서 계속 내 가슴을 보는 것 같음 허구한 날에 엉덩이도 까맣다 이러고 @@이 가슴이 그렇게 커?! 이지랄을 한다던가 오늘은 죶같이 정수기 앞에서 내가 마실 물 따르고 있었는데 아빠도 물 마시려고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난 물을 물통에 따라서 좀 걸린단 말임 그래서 걍 아빠한테 먼저 따르라고 했는데 갑자기 내 눈을 보면서 난 이 컵에 마실 거야 이러길래 나도 눈 쳐다보면서 그래 라고 했는데 갑자기 눈동자가 내 가슴을 쳐다봄 ㅋㅋ 한 2초? ㅅㅂ 좆같아 진짜 저번에는 내가 다리 벌리고 쇼파에 있었는데 거기에 앉으려고 했음

으시발..... 엄마한테 말해... 그런새끼들 꼭 성추행까지 간다

미친.. 근데 엄마한테 그냥 얘기하지 말고 일단 녹음해서 증거 모아 둬! 그리고 필요할때 증명해

와싯....녹음본이랑 촬영해서 증거 최대한 많이 모아두자ㅠㅠ

예비성범죄자,,,,,,,,,,,,,,,너무 의도가 투명하고 역겨움...윗레스들 말대로 증거많이 모아두고 엄마께 조금씩 천천히라도 이혼하자는 식으로 대화를 해보자..!

>>2 엄마가 오히려 새아빠 쉴드치는경우도 있음.무턱대고 말하면 더 그럴 수 있고 일단 증거부터 모으고 말해야함

>>6 맞아.. 사실 그런 경우를 더 많이봄... 스레주 진짜 가만 있지말고 뭐든 하길... 그새끼 내버려두면 절대 안멈춤

엥 ㅅㅂ 다리 사이에 앉으려고 했다고? 미친거 아니냐 점점 생각이 밖으로 나오는 거 같음 으 ㅅㅂ 빨리 증거 모아서 탈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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