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연습 & 카드 눈에 익히기 등등 여러가지 겸해서 타로 스레를 세웠어. 밑 규칙에 맞춰서 질문 써주면 시간 날 때마다 종종 찾아와서 점쳐줄게. ⚠ 규칙 ⚠ 1. 질문은 최대한 명확하고 자세하게 쓸 것. 또 내용을 부풀리거나 거짓말을 보태지 말 것. 2. 죽음, 질병 등과 같이 위험하거나 민감한, 또는 타로에서 금기시 되는 주제는 피할 것. 3. 복채는 좋아하는 글귀 또는 노래를 써줄 것. 4. 점괘가 무조건적으로 옳거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님을 숙지할 것. 점괘는 재미로만 즐길 것.

나에게 지금 필요한 위로 뽑아줄수있어? 복채는 네가 한 이야기들 못 잊겠어

짜잔 연애운 보려고 왔다!! 4년지기 친구를 좋아하는데 이 친구가 나를 이성으로 보는지, 지금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혹은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가 너무 궁금해!! 정말 죽도 잘 맞고 친한 친구인데 이성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혹시 더 자세한 상황이 필요하다면 말해줘! 복채는 애쉬아일랜드의 발할라 '범으로 태어나 개처럼 살 수는 없지' 이런 스레 열어줘서 정말 고마워!

진로운/ 어떤 계열의 직업이 나와 좋을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중이야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원래는 희망하는 직업이 있었는데 내가 진짜 원한다기보다는 그냥 안정적인? 직업이라 접었어 ㅠㅠ 복채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내 좌우명이야!

>>2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많은 일들이 너를 힘들게 하고 있구나. 근데 그게 네 생각처럼 마냥 어렵고 복잡한 일은 아니야. 너가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일들이야. 희망이 있어. 너는 그걸 믿고 하던 것을 계속 하면 돼. 너는 너의 바람을 이룰 능력이 있고 나중엔 행복해질 수 있어. 일시적인 불행에 자신을 가둬놓지 마.

>>5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 내상황에 꼭 필요한 말들이엿던것같아! 내일부터 으쌰으쌰하자!

아는 분이 있는데 난 그사람을 좋아해 근데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랑의 감정으로써 어떻게 생각해? 글귀는 '하고 싶은 게임이든 하기 싫은 게임이든 해야하는 게임이니 재밌게 하자'

지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는 중 인데. 도메스틱 브랜드 창업 하고 싶어하는데 .. 이번년도에 시작 하고 싶거든. 이 운명이 어떨지 궁금해.. 여담으로 썸녀 있는데 연애운도 궁금하고... 오베라는 남자 - '죽지않으려면 , 죽을만큼 버텨야 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원래는 혼자 좋아했는데 최근에 나한테 마음을 좀 연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원래도 나한테 자상한 편인데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글귀 복채-별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달이 될테니.

나한테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난 여자고 주변 남자애들 중에 있는지 궁금해. 있다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줘! 노래는 쏠의 왜 추천할게! 음색도 좋고 가사도 좋아!

복채는 아이유 - unlucky 중에 좋아하는 가사야 어쩌면 나름대로 더디게 느림보 같은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도 몰라 상황이 너무 구체적이라서 지웠어 고마워:) 복채만 남겨둘게

최근에 연락하고 있던 남자애가 있는데 만나자고 약속을 잡더니 몇분 안 지나서 갑자기 회사에 가야한다고 말한 후에 하루아침에 연락이 안되고 있어… 나를 이제 별로라고 생각하는 걸까.? 복채는 찾아가세요-러블리즈- 내 최애곡이야 ㅠㅠ

>>3 친구는 너에게 약간의 관심 아니면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야. 조금씩 너를 신경 쓰고 있고 대체로 너의 의견에 맞춰주고 있어(이게 현재 친구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야.). 다만 그 친구는 여유가 없어서 (환경적/개인적인 이유일 가능성이 높아) 완전히 너만 바라보기는 어려운 상황이야. 그렇지만 그 친구는 자기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여유가 생긴다면 너와 사귈 가능성이 높아보여. 만약 사귀게 된다면 친구 같이 편안한 연인이 되어줄 것 같아.

>>4 너는 지적이고 남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어. 그래서 상담가, 교수, 정신과 의사, 사회 운동가 등등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퍼뜨릴 수 있는 직종이 좋을 것 같아. 물론 직업을 택하는 너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지만 타로에서는 이렇게 나왔어. 참고하는 정도로만 봐줘.

>>7 아마 너는 그 분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정신적으로 미숙한 것 같아. 그래서 어떻게 보면 네 사랑은 무모하다고 볼 수 있어. 너의 사랑이 결실을 맺든 맺지 못 하든, 너는 이 사랑을 하면서 크게 후회하거나 상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만약 네가 힘들 것 같다면 과감하게 포기하길 바라.

나 어떻게 하면 연애 할 수 있을까? 아니 이번 년 안에 가능하긴 해...?ㅠㅠ 복채는 "익숙했던 모든 것들로부터 추방당했다."

>>8 너는 이성적으로 문제를 판단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좋아서 사업이 잘 풀릴 것 같아. 좀 더 욕심을 내고 노력한다면 추가적으로 금전적인 이득을 볼 수도 있을 거야. 조언을 하자면 네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추진력과 행동력을 발휘해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 또 사업을 하려면 꼭 이번 년도 안에 시작해야 돼. 내년이나 내후년에 하게 되면 성공을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년도 만큼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할 거야.

연애운 보고싶다..! 올해 안으로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해 ㅠㅠ 복채는 기리보이-그 정도 쯤이야!! 내가 젤 사랑하는 노래

>>9 너와 그 사람 사이에 오가는 교류를 통해 둘의 관계가 돈독해져 가고 있어. 그 사람은 너에게 애정을 갖고 있지만 그게 사랑은 아닌 것 같아. 너에게 다정하게 구는 것은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베푸는 친절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나까지 셋이서 친했어. 그 중에 한 명이 갑자기 언팔하고 연락도 안 하더라고. 근데 다른 애 한 명이랑은 자주 만나기도 하고 팔로우도 안 끊더라. 평소에 학교에서 걔는 나를 좀 무시하는 행동들과 말도 했었어. 물론 그만큼 친했던지라 나도 가끔 서로 디스하면서 그러려니 했지. 나보단 걔가 좀 더 사교성이 높고 다른 친구들에게 더 다가가는 편이야. 학교도 같이 등교하면서 집도 같아서 우리 둘이 제일 많이 만났는데 걔가 갑자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 지금 걔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랑 왜 그러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해 복채는 Lauv, LANY- Mean It

레주 안녕..! 나는 일단 유학생이고 ( 유학한진 4년~5년차 ) 한국중학교 1학년때 친해진친구들이있어 유학가기전 마지막으로 사귀었던 친구들.. 근데 유학을 오래하다보니 다른애들이랑은 연락이 다 끊기게 되었고 지금은 몇몇, 그리고 정말 친한애 한명이랑 연락을하는데 나는 다른친구들보다 그 친구가 더 좋고 더 편하거든 친구중에 가장 친한애로 느끼고..!! 그래서 말인데 그 친구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 (( 내가 자기 친구들 중에 가장 친한애로 느끼는지.. ! )) 복채는 수퍼비의 수퍼비와!!

>>10 조금 기분 나쁠 수 있는데 혹시 여러 남자들을 떠보거나 은근히 밀당을 하고 있지는 않아? 상대가 한 명이라도 마음을 줄듯 말듯 애매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안 하는 것이 좋아. 설명이 부실해서 결과가 이상하게 나온 걸 수도 있어. 타로는 참고하는 정도로만 봐줘.

>>11 선생님은 직장 업무 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조금 바쁜 상황인 것 같아. 조금 피곤한 상태일 수도 있어. 그래서 너를 깊게 신경 써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 너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까 거기에 너무 상처 받거나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선생님과의 연은 그리 길지 않을 것 같아.

>>17 고마워~ 꼭 이번년도에 사업을 시작해볼게. 소자본 창업이긴 하지만. 추진력 적극적 자세 참고할게 고마워

>>12 너와 그 남자 사이에서 주도권을 쥔 건 남자 쪽인 것 같아. 어쩌면 남자가 너를 조금 쉽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이 정도는 넘어가 주겠지, 식으로 생각하고 몇몇 경솔한 행동을 저지를 것 같아. 나중엔 서로 불편해질 듯 해. 조언을 하자면 그 남자와의 관계에서 완전히 주도권을 주지마. 꼬리를 먼저 내리지도 말고.

>>16 정확한 연애 시기를 볼 수는 없어서 대신 네 미래 연인의 특징을 점쳐봤어. 일단 네가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 하고 리드해야 해. 너의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모습에 상대가 빠질 것 같아. 만약 연애를 한다면 상대는 너보다 연상일 거야. 서로 마음이 잘 맞고 개그 코드나 입맛, 취향 등 자잘한 것들도 잘 맞아 떨어져서 연애 기간이 긴 편이야. 또 쉽게 헤어질 것 같지도 않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생각보다 많이 찾아와줘서 놀라기도 했고 또 아마추어인 나에게 타로를 맡겨줘서 고맙기도 해. 소중한 복채 하나하나 다 잘 받았어. 복채 받은 마당에 과한 부탁일 수 있지만 혹시 점괘 결과에 대한 피드백도 해줄 수 있을까? 강요는 아니야! 내 점괘가 잘 들어맞는다, 좀 빗나갔다 이런 식으로 한 문장만 써줘도 고마울 것 같아. 그럼 다들 잘 자! 나는 내일 일어나서 마저 타로 봐줄게.

ㄴㅏ나 진로운&학업운 좀 봐줘!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고 대학은 연영과 희망하고있어 내가 가고싶은 대학 갈 수 있는지, 연극배우하다가 드라마나 영화배우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이 직업으로 얼마나 유명해질 수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버텨라" 라는 명언이랑, 이무진-신호등, 태연-weekend 내가 좋아하는 노래!-!

>>22 오잉 아냐 예전부터 많이 좋아하는 짝남이 있고 나머지는 친구사이야. 그냥 요즘 조금 관심가는 사람은 있는데 랜선친구기도 하고 연애상대로 보긴 어려운 조건이라서 알아가려고만 하는 중이야. 아마 그쪽도 날 그렇게 연애상대로 생각하진 않을걸..? 얘네 다들 짝남 얘기를 들었고 걔에 대한 내 마음이 엄청 크다는걸 알고 있거든. 그러면 지금 나한테 딱히 이성적호감이 있는 사람은 없다는거지? 복채는 peder elias의 bonfire 추천할게! 음색 짱좋아!

요즘 진로 걱정이 좀 많은데 나는 글쓰는 쪽? 으로 가고 싶어. 근데 요즘 들어 이게 맞는 건가도 싶고 내가 이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내가 과연 글쓰는 쪽으로 가도 괜찮을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어디쪽 일까?ㅠ 복채는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13 진짜.... 진짜 고마워 레주야ㅋㅋㅋㅋ 나 지금 너무 행복해!! 요즘 태도가 미묘하게 너그러워졌다고 느끼고 있었어서 더 기분 좋다 크크 정확한게 아닌 건 알지만 너무 희망적이라 기분 좋네... 자세하게 봐줘서 고마워!

내 주위에 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혹시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된다면 괄호에 있는 것도 해주라 ! (수능 끝나고 방송 아니면 웹툰 작가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잘할 수 있을까? 잘 안되면 어느 취미를 가져야 좋을지 추천해줘!) 복채는 nunc scio quid sit amor 내가 좋아하는 라틴어 사랑 명언이야 !! 혹시 생년월일 필요하면 말해줘 😊

좋아하는 사람한테 감정이 많이 식은 것 같은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다면 내심 좀 아쉬워한다든지 만약 모르고 있었다면 그냥 예전이랑은 좀 다르네~ 하고 말지. 복채는 전소연-삠삠

>>26 미래이야기라.. 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ㅎ 근데 저번연야도 짧진 않았어 내가 연애하면 돌아와서 피드백해줄게 그때쯤이면 스레딕이 사라져있을지도 모르겠지만 ㅎ

>>14 오~ 나 한때 상담가랑 정신과 의사 꿈꿨었어 ㅎㅎ 잘 참고할게 타로 봐줘서 고마워!! ❤❤

내가 지금 해외에 나와있는데 어쩌면 내년에 다시 복귀할지도 모르겠어.. 근데 날짜가 맞아야 갈수있는거라.. 상황이 너무 애매한데 내년에 한국 들어갈수있을까? 복채는 origin of love 추천해 이거 진짜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23 맞아 쌤 엄청 바쁘시거든.. 싫어하는게 아니라니까 다행이다! 오래 이어지지 않는다니 아쉽네. 졸업할 때까지는 이어졌으면 좋겠다. 고마워:)

연애운 / 4년간짝사랑 하는 오빠가 있어 같은 아파트 살고 같은 통로에 살아!근데 중1때 연락을 잠깐 했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지금은 전화번호도 몰라 ,, 가끔 마주치긴 하는데 부끄러워서 인사도 못 하겠어 그 오빠가 날 좋아할까 ? 🥺 꼭 그 오빠랑 잘 되고싶어 .. 복채는 메이지 피터스의 싸이코 !

나를 좋아하거나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이 있을까? 난 자금 16살 여자고 내 또래 남자애들중에 있는지 봐주랑! 있다면 어떤 스타일? 인지도 알려조 복채는 소각소각-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노래 추천하께 넘 귀여어 노래가

>>18 정확한 기간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의 연애를 위한 조언 몇 가지는 알려줄 수 있어. 일단 너의 연애에 대한 욕구를 섣불리 표출하면 안된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에게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해. 너의 시간을 충분히 갖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한 뒤 결실을 맺게 된다면 너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거야. 지금은 연애가 아닌 네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

>>20 친구는 너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어. 애초부터 너와 그 친구의 관계는 일반적인 우정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어. 처음 친구는 너에 대한 강한 소유욕과 지배욕, 집착 등 너를 통제하거나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보여. 혹시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면서 뭔가 쎄함이 느껴지진 않았어? 그리고 안타깝지만 그 친구와 잘 될 가능성은 없어 보여. 그 친구는 너에 대한 질투심과 기타 나쁜 감정을 억누를 만큼 속이 넓지 않아. 그런 친구와 같이 있으면 네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 질거야.

>>21 친구가 너를 1순위로 아끼는 것은 아니지만 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낼 때 정말 즐거워 하고 서로 간의 마음이 돈독해지는 걸 느끼는 것 같아. 서로에겐 특별한 추억이 있으니까 각자의 마음에 서로를 우선하지 않아도 좋은 친구로 남을 수 있을거야. 너와 친구의 예쁜 우정이 오래 가길 바라.

나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취준한지 6개월이 다 돼가는데 아직도 취업이 안되고있어 9월안에는 할수있을까 너무 오랜 기간동안 취업을 못하니까 내가 쓸모없는것처럼 느껴져 복채는 Johnny Stimson-Flower 야!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내일 보자!

>>42 유독 다른 친구들 앞에서 나한테 하는 행동이 더 못 됐었긴 했어. 오래된 친구라 더 속상하네. 봐줘서 고마워!

>>43 그렇구나..! 그래도 친한친구로라도 생각되서 기쁘다ㅎ 그 결과에 대해서 궁금한게 하나 더 있는데..그런 그 친구는 1순위인 친구가 있긴할까..? 보통 그냥 애들 두루두루 다 좋아하는 친구유형 있자나..! 한국가면 더 친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당

앗 지금 써주면 내일 봐줄수있나 ㅎㅎ??나 연애운 봐줘 내가 만날 사람의 특징,외모 같은거랑 언제 만날수잇는지?? 복채: 스테이씨 SO WHAT

우리 과학학원에 잘생긴 애가 있는데 내 친구의 친구고 그 남자애도 내가 걔 친구의 친구인걸 아는데 얘랑 친해질수 있을까? 저저번주에 학원 끝나고 인사 했는데 걔가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자기 갈 길 걸어가면서 손만 흔들어줬거든.. 걔가 나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낯을 많이 가린다 하더라 일주일에 한번 가는 학원인데 이번주에 가서 인사 한번 더 해볼려고 해 내가 인사하는게 혹시 싫거나 불편한건 아닌지도 궁금하고 얘한테 밝게 인사를 해줘야 할지 아니면 낯가리니까 조곤조곤하게 그냥 조용히 인사할지도 모르겠어 ㅎㅎ.. 인사 계속 해도 될까..? 복채는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라는 노래인데 요즘 길거리에서도 엄청 많이 들리더라 비 오는 날 들으면 힐링 되는 노래!!

나도 해도 될까 난 학업운이나 직업운이 궁금해 내 적성을 알지도 못하고 지금 고3인데 결과가 잘 나올지도 모르겠어,, 나도 내가 나태한걸 알아서 복채-sunflower(스파이더맨 노래야!)

내가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인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맞는 길을 나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어 ㅠㅠ 복채는 John k - 6months!!!

안녕 스레주 두달전에 헤어진 전남친을 못 잊고 있어… 우울하기도 하고 걔가 너무 밉기도 하고 근데 너무너무 보고 싶어…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하고 걔도 그랬고 많이 기댔던 사람이라서 그래도 한달이면 잊을 줄 알았는데 미치겠어 진짜 ㅠㅜㅜ 얘도 나처럼 나를 못 잊고 있을지 다시 만날 가능성은 1%도 없는 건지 궁금해… 복채는 임재현, 문성욱 - 웃으며 노래 진짜 좋아 듣고 공감 돼서 많이 울었어 ㅠㅠ

레주 안녕! 이번에 원하는 기획사 오디션에 지원을 했어. 오디션 지원 받기 시작한 첫 날에는 이것저것 여러개 해야지~ 하고 계획도 하고 준비도 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최종 제출일에는 하려던 자기소개 등등은 다 빼먹고 딸랑 노래 한 곡에 감사합니다 를 제출해버렸어. 심지어 편집 제대로 됐는지 확인도 못하고 마감컷 챙기랴 부랴부랴 보냈더니 아주.. 계획했던 거랑 다르게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지 뭐야. 그래도 내심 1차는 합격하지 않을까, 이 정도는 호기심에 1차는 합격시켜주지 않을까.. 하는 의미없는 기대를 하고 있어. 여기까지가 내 상황이고 내가 가장 하고싶은 질문들을 적어볼게 1. 1차 오디션 합격할 수 있을까? 2. 내가 이 오디션에 떨어지더라도 다음 오디션 그 다음 오디션 등등 계속 지원해서 이 길( 내 꿈)을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맞을까? 만약 질문이 하나 밖에 안 된다면, 1번 질문 하나로만 할게 복채는 다섯 - Youth / nct dream - 오르골 추천할게! 요 근래 좌절하고 괴로워하고 내가 싫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질 때 마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 이 노래들을 들었어. 들으면서 눈물이 나기도 했고! 힘들고 지칠 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위로 받기 좋은 노래야.

나는 올해 고3이고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목표로 하고 있어. 하지만 성적은 국어교육과 가기에는 정말 낮아. 수시로 넣을만한 대학 알아보긴 했는데 거기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원하는 대학은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 2곳이야. 솔직히 우리 집에서 가까운 A 대학을 더 가고싶은데… 거길 가기에는 내신이 많이 낮아서 정시로 가야할 것 같아. 그래서 수능도 준비중이긴 한데 생각만큼 쉽진 않아. 아무튼 내가 A 대학의 국어교육과 갈 수 있을까? 아니면 적어도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의 국어교육과라도 갈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권진아-문턱

질문 - 쌍방인 것 같았던 같은 반 짝남이 여친이 생겼는데 저랑 나중에 사귈 수 있을까요? 옆에서도 쌍방인 것 같다고 했던 같은 반 짝남이 며칠 전 여친이 생겼는데, 너무 우울하고 연락도 제가 안 하니 끊겼고 너무 서러워요... 오늘 입원 했다고 소식이 들렸는데 걱정 되는데 여친 있는 애니까 연락 하기도 그래요... 혹여 나중에 이 아이와 제가 사귈 수 있을까요? 복채 - 윤하의 parade 노래 추천 해 드려요, 드라이브나 언제나 여름 밤에 어울리는 곡인 것 같아요

내가 몇달전에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나한테 좀 선을 넘은게 있어 그거에대해서 솔직히 짚고 넘어가고싶기도 하고 사과 받고싶은데 걔가 나중에라도 연락이 올까? 이 일때문에 화가 너무 많이 나 복채는 셀레나고메즈- who says 추천할게 자존감 떨어질때나 힘들때 들으면 위로가 되서 좋아하는 노래야

안녕 레주 :) 정말 사귀는거나 다름 없을 정도로 가깝고 애틋했던 상대가 있어. 지금은 갑자기 상대가 연락을 끊었어 대체 상대방이 갑자기 연락을 끊은 이유가 뭘까? 어차피 계속 보고 지내야 하는 사이여 딥상어-x

나 연애운 -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지 궁금해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없는데 언제쯤 생길까 ㅠㅠ 짝사랑 못한지 너무 오래돼서.. 복채는 잘 살고 있지롱 - 윤딴딴 노래 조아

연애운 / 외로움을 되게 잘 타는데 한 사람을 오래 사귀지 못해서 꽤 여러번 바뀌다가 지금은 참아가면서 혼자 지내고 있어. 외로운게 싫어서 사람이 있으면 덜 외로울까 싶은 마음에 계속 옆자리를 채우다가 얼마 못 가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 만나고 이게 계속 반복이 되니까 나도 점점 지치더라고.. 언젠가는 내가 한 사람을 오래 만날 수 있을까? 만약 가능하면 그게 언제쯤 될까? '이소라-바람이 부네요' 요즘 즐겨듣는 노래야.

내가 지금도 밤잠을 못이룰정도로 과거의 안좋은 기억들에 사로잡혀있어... 공황장애랑 불안강박이 너무 심해 유치원때부터 항상 사람관계때문에 어느소속에 오래 못 묶여있곤했는데(이유없이 미움도 받고 있이도 받아왔어), 이젠 내가 좋아하던일의 재능/희망마저 잃고, 쫓겨났어... 나이드니까 이제 직장잡고 자리잡아야하는데 우리가족은 이제 내가 창피해할 정도가되었어... 손으로 하는일인데..내가 실수도심하고 수전증이 심하더라, 요새 글쓰는것도 힘들어 아직 20대인데.. 나름 해보겠다고 약간 내 전공에서 틀어서 살짝 다른 방향으로 현재 인턴중이야.. 월급은 150도안되ㅎㅎ 살기 빠듯해 사실, 그래도 내 전공을 다른쪽으로 살릴수있을거같아 즐겁긴해.. 그리고 집에서 돈버는 사람이 나뿐이거든...ㅎㅎ 가난하기도하고 교수님이 나름 추천해주시는 일자리들이 있었는데 항상 어긋나는 타이밍이었던지라(이미 근무중이거나 타지역;) 인생 정말 안좋게만 꼬이는거같더라고 절반은 내가 꼬긴했지만 어쨌든 이런환경속에서 나름 내가 진로 및 테크트리를 정했는데, 이렇게 살짝 비튼것만으로 인생이 어찌될지 잘모르겠어서... 내년초 인턴이 끝나고, 관련 업종으로 취준할려는데 과연 좋은곳에 자리잡고 안정적이게 다닐수있을까? 큰거 안바래,,, 기본적인 업무적 능력 인정과, 폭력적이지 않은 상사,,, 이간질 이런거만 피하고싶어 아니야 그냥 잘다니기만 했으면좋겠어 오랫동안 오래다니고, 나도 좀 성장하고싶어 요샌 100세시대니깐 요약하자면 지금 하려는 진로/테크트리방향이 나와 맞으며, 안정적이게 할수있을 직업일까? 복채는 SG워너비-잊지는말아요, 살다가, 바람만바람만, 아리랑

철학과를 갈지 아님 원래 하던 예체능을 다시 시작할지 고민 중이야 복채는 태연 바람바람바람

현재 중1이고 4학년 때 같은 반 된 이후 부터 좋아하는 동갑 남자애가 있는데요 4학년 이후로 같은반이 된 적이 없어서 꽤 친했던 사이가 이젠 복도에서 마주쳐도 지나치는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신기하게 동아리나 체험같은 걸 할 때 자주 같은 동아리나 같은 체험주제?를 선택해서 수업들을 때 자주 마주치긴 하는데 전 한심하게도 그 애 연락처도 없어서 연락할 방도가 없어요ㅠㅠ 제가 성격은 활동적인 편인데 번호를 잘 못 물어봐요 한번정도긴 하지만 꿈에 나올 정도로 걔가 좋고 자주 생각나요 혹시 그 남자애도 저에게 조금의 관심이나 호감이 있긴한지, 없다면 그 얘가 아닌 주변에 다른 남자애들 중 저를 호감있게 생각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글 길어서 죄송해요 아 끝에 추가해서 좌송하지만 그 남자애가 예전에 저랑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른 여자애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네요ㅠㅠ 복채/ 아스트로 문빈, 산하 유닛 - 섬(Alone) 그냥 노래 분위기, 가사 전부 좋아요

나도 연애운 가능할까? 언제쯤 어떤 성격의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날지. 넘 많나..? 그냥 언제, 어떤 사람을 만날지만이라도 좋아!! 복채 어떤 이유에서도 자신과 상대방을 깎아 내리지말자. 나는 존중받는 사람이고 그 사람도 존중받는 사람이니까.

나 재회운 가능할까? 내가 고백해서 사귀었다가 좀 몇달가다가 차였어 그 친구는 지금 애인이 있는 상황인데 나중에라도 다시 재회할수있을까? 복채 아리아나 그란데- 2002

나 연애운 가능할까? 언제쯤 어떤 사람을 만나서 연애할수 있어? 시기랑 나이대가 궁그매ㅜㅜㅜ 복채는 : Mae Muller - Anticlimax 이거 노래 짱조아!

진로!!! 내가 공무원이랑 연예계쪽 하고싶은데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 결정을 신중하게 해야해서 두개 섴택은 못하겠구...ㅠㅠㅠ 복채는 그 어떤 일이 너를 괴롭혀도 난 언제나 니 귓가에 있어 Navy&Shinning Gold -VIXX-

나도 연애운! 내가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나 연애할 수 있을까ㅠ 요새 연애에 대해 안 좋은 얘기를 듣다보니 갑자기 궁금해져서ㅋㅋㅋㅋㅋ 복채는 속담 고개 숙이지 마라 왕관 떨어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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