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자기 소름 (3)
2.그는 자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17)
3.무제 (41)
4.산에서 귀신을봤는데 나한테 붙은거같아 (35)
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3 (1000)
6.악몽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32)
7.이거... 작은어머니 기가 안 좋아서 그런 걸까? 그리고 친할머니 때문인 걸까...? (13)
8.와..나 예전에 봤던 한국미래에대한 예언글봤는데 (17)
9.어릴 적부터 (9)
10.도사?무당이였던 우리 이모할머니 이야기 (26)
11.과담까지는 아닌데 소름돋았던 일 (3)
12.애들아 요즘 우리집에 귀신있는거 같음 (13)
13.진짜 무서웠던 꿈인데 두번이나 꿨어 (30)
14.연애 타로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어... (4)
15.최근에 격었던 일 (5)
16.어딘가 조금 이상해진 친구 (68)
17.학교 뒷자리애가 무서워 (175)
18.좀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미스터리 하나씩 풀고가줘 (2)
19.우리학교 남자애때문에 나 너무 무서워 (51)
20.내가 15년동안 가지고 있던 인형 (55)
1
이름없음
2021/08/06 01:34:17
ID : xyJQtxVcIK5
8
나랑 내 친구는 5살때부터 유치원 같이 다녀서 부모님끼리도 아는사이야 초 중 고 다 같이나오고 지금은 아닌데 고 1까지 학원을 같이 다녔어 집도 2분거리라 하교도 같이해
이 친구의 이름을 지우라고 할게
(내 옆에 지우개가 있어서..)
2
이름없음
2021/08/06 01:34:46
ID : xyJQtxVcIK5
0
지우랑 나랑은 어릴때부터 같이 붙어있었어. 서로 좋아하는 사람도 다 알고 진짜 웬만한 비밀이 없었다고 해도 무관할 정도였자
3
이름없음
2021/08/06 01:35:48
ID : xyJQtxVcIK5
0
고2 5월쯤이었을거야. 학교 끝나고 같이 하교를 한뒤 학원에 갔어 근데 지우가 안오는거야 쌤이 ㅇㅇ아 연락좀 해봐 이래서 연락했는데 애가 안받는거야 그래서 쌤이 걔 부모님께 전화를했어
4
이름없음
2021/08/06 01:36:52
ID : xyJQtxVcIK5
0
지우 어머니께서 그러시는거야. 애가 집에 안들어와서 학원 바로간줄 알았다고. 근데 난 이해를 할 수가 없었어 나랑 같이 하교를 했으니까. 얘가 집가는길에 갑자기 친구랑 약속잡고 놀러갔나??? 이생각이 드는거야
5
이름없음
2021/08/06 01:37:42
ID : xyJQtxVcIK5
0
(내 집이 지우 집보다 가까워서 지우가 나 집 데려다주는 루트임)
그래서 인스타를 확인해봤지 근데 지우 스토리에 아무것도 안올라왔어. 지우랑 같은 반 친구 스토리에도
그래서 뭐지... 스토리 안올린건가 걍 이러고 말았지
6
이름없음
2021/08/06 01:39:01
ID : xyJQtxVcIK5
0
학원도 끝나고 난 집에왔어 새벽 2시쯤에 이제 잘라고 하는데 울 엄마한테 지우 어머니가 연락이오심. 혹시 자냐고 늦은 시간에 미안한데 지우 ㅇㅇ이네 집에 있냐고.
엄만 아니라고했지. 그래서 내가 지우 학원에도 안왔어요!! 연락도 안받던데?? 이랬지
7
이름없음
2021/08/06 01:39:39
ID : xyJQtxVcIK5
0
그날 밤 지우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어. 걱정된 지우 어머니는 밤을 새고 아침까지 기다리다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겠다고 하고 나가셨어
8
이름없음
2021/08/06 01:40:10
ID : xyJQtxVcIK5
0
난 학교에 갔지. 근데 학교에 가니까 지우가 먼저 등교해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엥?? 뭐야 니 왜 학교에 있어??? 너 왜 연락안받녀
9
이름없음
2021/08/06 01:40:57
ID : oZeJRvhhApd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1/08/06 01:41:21
ID : i1hdPdwoE5V
0
엥 뭐야 소름돋아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1/08/06 01:41:39
ID : xyJQtxVcIK5
0
그랬더니 지우가 아 나 폰... 깨졌어 이러길래 헐 근데 집은 왜 안들어감?? 이랬는데 걔가 나 폰 깨졌다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유를 말하기 싫은가? 라고 생각한 뒤 야 니 어머니가 엄청 걱정하셨다고!! 집엔 가야지 라고 말했어
12
이름없음
2021/08/06 01:42:18
ID : xyJQtxVcIK5
0
(나 약간 한번 안말한다고 한거 더이상 묻는 타입아님 하도 내앞에서 초딩때 애들이 귓속말 많이해서 이젠 궁금하지도 않고 걍 물어봐도 안알려줄거같은건 안물어봄)
13
이름없음
2021/08/06 01:43:23
ID : xyJQtxVcIK5
0
근데 걔가 폰 깨져서... 이러고 중얼거리는거임. 그래서 뭐지 애가 미쳤나? 이생각하고 걍 교실로감 글고 하교할때 걔네 반으로 갔는데 걔가 가방도 안싸고 책상만 보고있는거임 그래서 야 집 가야지 이랬는데 계속 보고있는거임
14
이름없음
2021/08/06 01:44:20
ID : xyJQtxVcIK5
0
근데 청소당번인 애(나랑 친구)가 야 지우 오늘 이상해 얘 오늘 이러고 한번도 안움직임 이러는거야 그래서 엥??? 야 너 진짜 미쳤냐??? 빨리 집 가자고 이랬지
15
이름없음
2021/08/06 01:44:40
ID : xyJQtxVcIK5
0
봐줘서 고마워
16
이름없음
2021/08/06 01:45:39
ID : xyJQtxVcIK5
0
근데 애가 계속 멍하니 있길래 내가 야 가방 매 일어나. 이러고 일으켜 세우고 뒤에 밀면서 집 감ㅡㅡ
그렇게 걔 집 들어가는거 보고 걔네 어머니 고맙다고 하고
난 내 집으로 옴
17
이름없음
2021/08/06 01:46:54
ID : xyJQtxVcIK5
0
그리고 그날 진짜 이상한 꿈을 꿨어
학교에 갔는데 빨간색 실로판테이프 안경쓴것처럼 보였음
계단 올라가니까 지우반이 있는거임 그 반 빼꼼하고 보니까 지우 혼자 앉아서 멍하니 책상에 코박고있는거임 진짜 이게 끝... 걍 소름이었음
18
이름없음
2021/08/06 01:47:16
ID : xyJQtxVcIK5
0
글고 아침되어서 학교 갈 준비하고 학교감
19
이름없음
2021/08/06 01:48:14
ID : 85RxzU6jjuo
0
그 뒤로 학교갈 때 지우 괜찮아졌어???
20
이름없음
2021/08/06 01:48:37
ID : xyJQtxVcIK5
0
아니 이제 시작
21
이름없음
2021/08/06 01:49:43
ID : xyJQtxVcIK5
0
지우가 원래 우리집앞으로 와야하는데 애가 정신못차릴거같아서 걍 내가 감. 근데 애가 먼저 학교 갔다는거임. 그래서 뭐지 미쳤나 진짜? 이생각하고 나도 걍 학교감.( 걔 폰 깨먹어서 연락안되는중이었음)
22
이름없음
2021/08/06 01:50:01
ID : i1hdPdwoE5V
0
지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개무섭다
23
이름없음
2021/08/06 01:52:16
ID : xyJQtxVcIK5
0
학교가는데 우리동네에 맨날 같은 시간마다 아침에 보도블럭 튀어나온 곳에 앉아있는 할머니가 있음 당연 모르는사이. 인사 안함(예의 없는게 아님 난 예의 바름 모르는 분이라 인사를 안하는 것뿐.)
24
이름없음
2021/08/06 01:53:36
ID : xyJQtxVcIK5
0
걍 난 학교를 가는건데 할머니가 갑자기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그 보도블럭 사이에 있는 찌깐한 돌을 던짐. 뭔 이상한걸 뭍히고다니는거야 이 미친년이!!!!!!!! 이러면서 겁나 소리지르는거임. 하... 옆에 버정에 같은중학교였던 남자애들이 버스기다리는데 너무 쪽팔리고 억울하고 어이없고
25
이름없음
2021/08/06 01:54:15
ID : xyJQtxVcIK5
0
엄마한테 전화함 이런소리들었다고 난 정말 억울해서 그날 학교에서도 공부가 손에 안잡혔음(억울해서 안잡힌거임. 사실 원래도 잘 잡히는 편은 아니었...이하생략)
26
이름없음
2021/08/06 01:54:27
ID : xyJQtxVcIK5
0
자고와서 이따 쓸게
27
이름없음
2021/08/06 01:54:56
ID : 85RxzU6jjuo
0
기다릴게!!!
28
이름없음
2021/08/06 11:16:01
ID : xyJQtxVcIK5
0
왔다
29
이름없음
2021/08/06 11:17:39
ID : xyJQtxVcIK5
0
쨌든 기분 상태로 학교를 갔지 늦으면 청소라 늦을 수 없었어.
조례 끝나고 지우네 반 갔는데 애가 없는거임
걔네 어머니께 연락드렸는데 걔네 어머니도 쌤한테 연락을 받으셨나봄 걔네 어머니는 또 울엄마랑 지우 찾으러 다니심
30
이름없음
2021/08/06 11:17:55
ID : xyJQtxVcIK5
0
학교끝나고 집에왔는데 지우엄마랑 울엄마랑 지우랑 다 우리집에있었어
31
이름없음
2021/08/06 11:18:18
ID : xyJQtxVcIK5
0
지우는 쪼그려앉아서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이러고만있고 내눈 마주치지도 않음
32
이름없음
2021/08/06 11:19:53
ID : xyJQtxVcIK5
0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지우가 혼자서 자기집 주차장 뒤에 담 밑 모서리에 쪼그려 앉아있었다함.. 거길 대체 왜...
33
이름없음
2021/08/06 11:20:24
ID : xyJQtxVcIK5
0
지우 어머니는 지우 케어하느라 정신 없어졌고 진짜 많이 피곤해보이셨어 또 담날 되고 난 학교가는 날이라 등교하는데
34
이름없음
2021/08/06 11:21:14
ID : xyJQtxVcIK5
0
아니 그 할머니가 이번엔 미친년이 여길 또와!!! 뭘 자꾸 묻하고 오는거여야!!!! 이러면서 소금을 막 뿌리는거임 겁나 튐 아니 소금???묻혀??? 약간 슬슬 이상한 생각이 듦
35
이름없음
2021/08/06 11:21:40
ID : xyJQtxVcIK5
0
묻힌다...?? 소금....?? 소금은 막 귀신한테 뿌리지않나?? 이생각을했지 그리고 지우가 이상해진게 생각난거야
36
이름없음
2021/08/06 11:26:03
ID : 1fO2la5RyLb
0
헐...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21/08/06 11:26:25
ID : E5WjgY9ulbb
0
ㅂㄱㅇㅇ
38
이름없음
2021/08/06 11:27:17
ID : 9tcso40oGso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21/08/06 11:30:25
ID : XxUY1fV9cq4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21/08/06 11:45:34
ID : upO9s03AZdD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21/08/06 12:46:36
ID : E5WjgY9ulbb
0
스레주 어디갔어
42
이름없음
2021/08/06 13:43:02
ID : XxUY1fV9cq4
0
돌아와 궁금하다고
43
이름없음
2021/08/06 14:05:35
ID : wlbjy45hwE7
0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21/08/06 14:32:42
ID : LdRzSKY9ta1
0
ㅂㄱㅇㅇ 스레주 얼릉 와ㅏ
45
이름없음
2021/08/06 14:44:40
ID : 867xVcFeL9d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21/08/06 14:47:24
ID : mk781fRu8oZ
0
ㅂㄱㅇㅇ 기다릴게!!
47
이름없음
2021/08/06 14:55:58
ID : vcliklhe59a
0
보고있어 !
48
이름없음
2021/08/06 16:18:29
ID : rcFfPclh809
0
혹시.. 악귀가 지우한테 빙의한거 아니야..? 이 스레 처음 볼 때부터 생각했던건데 내 생각엔 악귀가 지우한테 빙의한 것 같고.. 그 할머니.. 뭔가 있어.. 보통 그 할머니 같은 분들은 레주가 뭘 물어도 잘 안 알려주시고 피하기는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물어봐..
49
이름없음
2021/08/06 19:21:38
ID : pXxWmE4Mktv
0
보고있어!!
50
이름없음
2021/08/06 23:16:21
ID : xyJQtxVcIK5
0
어어...레주도 현생을 살아야지...현생살고왔엌ㅎㅎㅋㅎㅋㅎㅋ 아직 하루도 안지났다구 ㅠㅠㅠㅠ
다 해결되서 썰푸는거임!!!
51
이름없음
2021/08/06 23:51:44
ID : u7fhtbimJVg
0
ㅂㄱㅇㅇ!!
52
이름없음
2021/08/06 23:57:09
ID : BhthatBBwGk
0
ㅂㄱㅇㅇ!
53
이름없음
2021/08/06 23:59:40
ID : 4E3A5hwGlgY
0
보고있어
54
이름없음
2021/08/07 00:00:08
ID : xyJQtxVcIK5
0
아잇... 좀만 풀다가 나머진 내일 새벽에 풀게...... 좀 길듯
55
이름없음
2021/08/07 00:01:22
ID : xyJQtxVcIK5
0
나도 이런일이 당황스러워서 귀신인가!!? 하고 떠올렸지만... 누구한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일단 언니한테 말함. 울언니가 스레딕 나한테 소개시켜준사람이라 ㅋㅋㅋㅋ 뭔가 믿음직했음
56
이름없음
2021/08/07 00:03:03
ID : xyJQtxVcIK5
0
언니도 지우 없어져서 엄마가 찾는거 도와준건 알았지만 지우가 이렇게 미쳤는지는 몰랐나바 글고 그 할머니가 나한테 한 얘기듣고 나보고 야 지우한테 뭐 붙은거아님??? 글고 니가 지우랑 가까히 있어서 뭐가 묻은거아냐?? 라고 물어본거임.. 글고 이제 전에 꾼 악몽이 떠올리면서. 아 .. 이건 우리가 해결할수있는게 아니구나 했지. 근데 무당집 가본적도 없는데 어케 찾아가냐고
57
이름없음
2021/08/07 00:04:05
ID : xyJQtxVcIK5
0
그래서 할머니께 말씀드렸어. 왜냐면 우리 할머니가 종종 부적을 지어오셨었단말야. 난 그 부적 사실 믿은적도 없긴한데 그래도 종종 당집간다니까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주말에 언니랑 둘이 할머니네 찾아감
58
이름없음
2021/08/07 00:06:15
ID : xyJQtxVcIK5
0
할머니랑 언니랑 나랑 당집갔는데 정말 전혀 당집같지 않음 가정집 옆에 방만 당집처럼 꾸며져있었음. 쨌든 갔는데 그 무당이 나한테 아주 징글징글한걸 묻히고 다닌다는거임. 근데 내가 기가 엄청 쎄서 안먹혔다고 다행인줄알라고 그러는거야. (기 쎄다 해서 내심 기분 좋았던 레주) 근데 이게 원초적인 문제가 내가 아니잖아??? 지우랑 해결을 봐야한다는거임. 일단 나한테 가지고 다니라고 부적을 하나 지어주심 그래서 난 그걸 핸드폰케이스 뒤에 넣음
59
이름없음
2021/08/07 00:07:50
ID : xyJQtxVcIK5
0
주말 끝나고 학교 등굣날 그 할머니 앞에 지나가는데 암말 안하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물어봄 할머니 왜 오늘은 뭐라안하세요? 그랬더니 할머니가 날 걍 빤히 바라보는거임 그래서 걍 안녕히계세요 하고 가는데 혼잣말로 그건 다 떼어낸건가? 이러는거야 그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그거 뭔지 아세요??? 이랬더니 나도몰라 이러시길래 걍 감
60
이름없음
2021/08/07 00:08:00
ID : xyJQtxVcIK5
0
낼 새벽에 다시 쓸게
61
이름없음
2021/08/07 00:46:03
ID : 5WpgkpPa9tg
0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21/08/07 01:14:29
ID : BhthatBBwGk
0
기다릴게 스레주!
63
이름없음
2021/08/07 23:09:06
ID : xyJQtxVcIK5
0
보ㅏ줘서 고마웡
내가 글재주가 좋은 편이아니라 잘 읽히는진 모르겠다
기다리게 햐서 미안행 걍 빨리 풀고 빠이할게
64
이름없음
2021/08/07 23:12:12
ID : xyJQtxVcIK5
0
지우는 학교 안가고 방에 모서리에 처박혀서 이상한말을 중얼거린다고했음(지우엄마가 울엄마한테 말한거임)
무당이 부적을 줬는데 지우를 본지 3일정도 지나서 부적을 써보지도 못함 글고 지우 없어졌을때 CCTV가 확보가됨
지우엄마랑 울엄마랑 CCTV 보고옴.
근데 지우가 갑자기 전봇대 앞쪽에서 멈추더니 어떤 낡은 빌라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걍 그대로 안나옴 그 빌라 사시는분 블랙박스 확인해보니까 모서리같은데가서 걍 웅크리고있었음
65
이름없음
2021/08/07 23:18:14
ID : xyJQtxVcIK5
0
답이안나오는거임 해결을 할 방법이 없었음
난 엄마한테 당집 다녀온거 말했고 지우 데려가자했는데 문제는 지우네 집안이 굉장히 신앙심깊은 천주교였다는것임
(천주교는 당집안가나?? 모르겠다 근데 지우네엄마가 그런거 싫어하길래)
쨌든 답없어서 엄마가 지우엄마 겁나 설득함 걍 한번만 가보자고
66
이름없음
2021/08/07 23:22:32
ID : xyJQtxVcIK5
0
지우가 가는건 좀 무리가 있다 싶어서 무당을 우리집으로 부름 근데 무당이 나한테 들어오지말라고 애는 이런거 보는거 아니라고 해서 그 장면은 못봄
근데 엄마에 의하면 무당이 갑자기 눈 뒤집어 까고 세상 무서운 목소리로 뭐라뭐라하니까 지우가 발작일으켰다고함 글고 잠잠해졌다고
지우는 이틀뒤에 일어났고 아무것도 기억못함
내가 얘기해준 거 듣고 진짜 놀람 암것도 몰랐나봄
근데 걔가 자기 손톱보고 엄청 놀랐어
걔 손톱 진짜 이뻤는데
살이 튀어나올 정도??? 살 안까지 손톱 파먹은게 있는거임
그거보고 울더라 ...
생각보다 별거없지..??난 아직도 케이스 뒤에 부적끼고다님
빙의 인거같긴한데 이렇게 별일없이 일어나나싶기도하고
그 길가다 보는 할머니는 나 알아보지도 못함
평소에도 이상하다고 소문난 할머니라
쨌든 내 얘긴 여기까지!!
들어주느라 고생많았다~~모두 잘자
좀 시덥잖은 얘긴 뺐어~
재밌게 읽길 바랄게 항상 몸조심하고 빠이~~~
67
이름없음
2021/08/07 23:24:01
ID : wlbjy45hwE7
0
와우..
68
이름없음
2021/08/08 01:45:40
ID : i1hdPdwoE5V
0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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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레스» 어딘가 조금 이상해진 친구
570 Hit
괴담
이름없음
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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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레스학교 뒷자리애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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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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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좀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미스터리 하나씩 풀고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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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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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우리학교 남자애때문에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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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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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레스내가 15년동안 가지고 있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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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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