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01 20:04:36 ID : Ajdu8pglxxz 0
할머니가 답답해 나한테는 친할머니가 있어 그리고 같이사는 할머니가((아까말한 할머니임)) 내가 남양 싫어하거든 남양 거기가 임산부 직원 자르고 부하한테 욕설한걸로 앎. 그리고 위에 것들이 팩트든 아니든 커뮤 가보면 사람들한테는 남양 브랜드 인식이 나쁨. 게다가 내가 남얀 지티우유  먹고 배탈난적 있었거든 할머니가 오늘 남양우유 사왔엉 그리고 할머니한테 내가 아는 사실 말해주고 했는데두 (아까말했지? 알아서 찾도록) 근데 할머니 말안통함 영수증 주라고 햇는데? 잃어버렸대. 계산한 카운터 알려달라고 햇는데? 모른데. 아 지금 기분 싸해지고  할말 잃어버렸음. 진짜 남양 xx싫다 제발 남양 없어졌으면 좋겠음. 남들이랑 나에게도 피해주지 말고ㅋㅋ 화도 안나고 멍해짐 할말 화낼기운도 없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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