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고등학교 자퇴할까? (4)
2.와 진짜 짜증난다 (4)
3.반에 친구가 없어 (14)
4.고3 남학생인데 선생님을 짝사랑한다. 어떡해? (17)
5.카페이름 지어주라 (5)
6.선택과목 고민 (6)
7.ㅋㅋㅋ아 완전 짜증나 (7)
8.나 자신이 한심하다. (1)
9.내게 자신의 학원숙제를 시키는 친구. (4)
10.진짜인지 착각인건지 헷갈려 (1)
11.너무 심란하다.. (1)
12.얘들아 진짜 좆같아서 쓴다 이거 어떻게 답장하냐 (5)
13.나 임신했어… 근데 살 자신도 지울 자신도 없다 (4)
14.항상 네 인생의 주체자는 네가 되어야 해 라고 말하고 다니던 난 (8)
15.잠을 맘대로 못 자 (1)
16.그냥 살고싶지가 않아 다들 나한테 왜그러지? (1)
17.부모님이랑 헤어지기 싫어 (3)
18.엄마가 집을 나가고 바람 피우는거같아 살기가 너무싫ㅇ어 어떡해 (2)
19.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고요 ㅠㅜ (5)
20.죽고싶을만큼 힘들어 (3)
1
이름없음
2021/09/09 00:56:38
ID : eGpXy5hs1fS
0
성격 이상하고 나한테 잘못한거 많아서 내가 손절친 애가 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애들이랑 쌤한테 자기가 억울한 양 말하고 다님
물론 친구들은 걔 이상한거 알아서 안믿고 오히려 내편드는데
담임쌤한테 말하면 어째..ㅋㅋㅋ 사실 나도 해명하라면 할수 있는데 굳이..? 초딩도 아니고.. 근데 걍 자기가 생각한대로 지 유리한쪽으로 쳐말하고 다니는게 진짜 개빡치고 억울함..선생님들 사이에서도 말 나왔는지 나 껄끄러워 하시는 분 조금 있던데..? 시발 왜 내 학교생활 망치냐
2
이름없음
2021/09/09 01:20:08
ID : Mo6lwr84JQs
0
해명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경험 비슷한 거 해봤는데, 빨리 해명 안 하면 뒷말 더 퍼져서 힘들어. 차라리 초반에 잘라내는 게 나아.
3
이름없음
2021/09/09 12:48:43
ID : O5PcoE5Xs8o
0
혹시 고등학생이니...? 나도 고등학생떄 그런일 겪었었어
고 1때였나? 나를 진짜 무슨 벌레보듯 보는 그런 나를 많이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아무 이유없이 싫어하는 거였어서 나도 그냥 그 친구 쌩까고 말았거든? 근데 내가 학년중간부터 공부를 좀 해서 선생님들도 나 슬슬 알아보고 그럴때였는데, 걔가 거의 나 무슨 정신병자 처럼 말하고 다녀서 힘들었었다
솔직히 선생님들은 별 관심없으셨고 그냥 내가 신경쓰이는 거 였는데 친구들은 좀 많이 믿는 것 같더라구... 다른 선생님들은 모르겠는데 담임선생님께는 걔가 먼저 얘기 안했으면 너가 선수쳐서 얘가 이렇게 말하고 다녀서 너무 힘들다 이렇게 하고 친구들한테는 꼭 해명해
4
이름없음
2021/09/09 23:15:12
ID : eGpXy5hs1fS
0
역시..상담주간에 선생님한테 해명하는게 좋을거같아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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