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이런 글쓰는게 좀 그럴까? (2)
2.. (18)
3.펑 (1)
4.대학교 원서 내는 거 있잖아 (3)
5.나랑 사이 안 좋은 애한테 착하다는 소리를 (2)
6.친구들이랑 친해지는 방법 좀 알려주라 ㅎ..ㅠ (3)
7.난 어딜가든 찐따인거같애 (4)
8.재수생인데 추석 (11)
9.. (1)
10.진짜 너무너무 싫다 (1)
11.나도 찐베프 만들고싶은데... (27)
12.제발 도와줘 (17)
13.친구관계 (5)
14.ㅜ (1)
15.내 눈엔 그저 불쌍한 내 인생을 하소연하려고 한다 (4)
16.나 머리숱이 (6)
17.엄마가 싸우다가 칼 들었어 (2)
18.엄마가 자꾸 내 방 서랍을 여는데 (3)
19.대학교가 멀어서 아빠가 반대가 심해 (11)
20.우울, 강박 과연 완전히 치료가 가능할까 (4)
1
이름없음
2021/09/09 22:21:27
ID : crhy1u65dTV
0
잠금장치 달까? 하 진짜 우리 엄마 자꾸 내 방 서랍을 열어;; 간식 같은 거 먹고 서랍안에 쑤셔둔 거 발견하고 아니 근데 이것보다도 나는 내 개인적인 것들을 넣어놓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여니까ㅠㅠ 불안하고 그렇다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9/10 14:52:01
ID : LcGoNzbzRzT
0
나도 자꾸 그래서 내 비밀 통 딱 정해놓고 여긴 절대 열지 말라고 해 !
일부러 쓰레기도 조금 넣어보고 했는데 열지 말아달라고 한 부분은 지켜주시더라구
한 번 말씀드려봐 :)
3
이름없음
2021/09/10 15:17:04
ID : bA1zTVcKZeE
0
어머님께서 레주 어릴때는 레주가 주위와 보호가 필요한 시기였으니까 레주의 모든 행동이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있어야 마음이 편했을거야. 그래서 그게 습관이 되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자기 주장을 펼치고 의견을 확립하기 시작하는 청소년, 사춘기 시기에는 어느정도 부모님의 공간과 자녀의 공간을 분리해 두는게 좋아. 방임하라는 것은 아니고 쉽게 말해 자기 영역을 스스로 관리하게끔 두라는 거지. 근데 어머님은 그게 다 눈에 거슬릴거야. 이건 정리가 안되고 저기는 쓰레기가 있고. 근데 처음에 자기 공간 스스로 관리 못하는건 당연해. 게다가 타이밍이라는 게 있잖아? 어느정도 자기 기준에서 정리해야겠다 싶으면 스스로 치울텐데 부모님이 그 중간에 끼어드는 것은 자기가 어떻게 스스로 무엇을 해야할지 선택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그것은 레주의 자율성과 자립성의 발달을 저해하는 짓이야. 청소년기 자녀의 자기 공간의 분리는 아주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며 그것은 자아형성에 큰 기여를 해. 그리고 독립해서 혼자 지내는 것의 연습이기도 하고. 이 레스 내용을 잘 정리해서 말씀드려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레스여기서 이런 글쓰는게 좀 그럴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8레스.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레스펑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3레스대학교 원서 내는 거 있잖아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2레스나랑 사이 안 좋은 애한테 착하다는 소리를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3레스친구들이랑 친해지는 방법 좀 알려주라 ㅎ..ㅠ
49 Hit
고민상담
◆mLdRyGlg2Nx
21.09.10
0
4레스난 어딜가든 찐따인거같애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1레스재수생인데 추석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레스진짜 너무너무 싫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27레스나도 찐베프 만들고싶은데...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7레스제발 도와줘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5레스친구관계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레스ㅜ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4레스내 눈엔 그저 불쌍한 내 인생을 하소연하려고 한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6레스나 머리숱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2레스엄마가 싸우다가 칼 들었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3레스» 엄마가 자꾸 내 방 서랍을 여는데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11레스대학교가 멀어서 아빠가 반대가 심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4레스우울, 강박 과연 완전히 치료가 가능할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