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5 01:24:33 ID : wNxSLaq42HD 0
아무도 없는 어둠속에서 눈을 뜬다 희미해진 정신을 다시 가다듬으며 나는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파악하려 노력중이였다 울퉁불퉁하고 끈적이는 바닥과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로 넓은 천장 이곳은 당연하게도 나의 집이 아니였다 나는 먼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벽을 짚고 일어났다 <선택지> 1.주변을 조사한다(필수)
2 이름없음 2021/09/15 12:07:45 ID : moFa9tdwlck 0
1
3 이름없음 2021/09/15 17:04:24 ID : E2raq3TSHzR 0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내 손조차 제대로 볼 수 없는 완벽한 어둠 속에서 나는 한동안 어둠에 적응하기위해 그 자세를 유지했다 서서히 어둠이 눈에 익기시작하자 경직되었던 몸이 어느정도 풀어졌고 어둠 저편에서 불어오는 약한 바람이 느껴졌다 나는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선택지> 1.불어오는 바람을 따라 이동한다 2.조금 더 어둠에 몸이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린다
4 이름없음 2021/09/15 17:06:47 ID : rwHA4Y7dV9d 0
2
레스 작성
앵커 실시간
427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new 2299 Hit
앵커 >> 1분 전 16
8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new 229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4분 전 3
515레스★앵커판 관전스레★new 21635 Hit
앵커 이름없음 10분 전 8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new 1362 Hit
앵커 ◆mNBzeZfTU0s 34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new 1292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2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new 953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new 15432 Hit
앵커 ◆wGoIFeFcoLd 2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new 1508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new 14622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new 4121 Hit
앵커 이름없음 5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new 754 Hit
앵커 이름없음 6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new 2692 Hit
앵커 ◆ktuspe0srBs 9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new 35535 Hit
앵커 이름없음 10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new 2069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new 9609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new 3058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new 6252 Hit
앵커 ◆0k3xzO9xXxQ 15시간 전 3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new 602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new 9322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new 1884 Hit
앵커 ◆xwlba2k64Zc 19시간 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