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붉은 빛의 보석은 저주와 관련된 곳에 많이 쓰였었지. 그랬던 보석이 어떻게 진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걸까? 7rMFec8s-ro

와 기대된당ㅋㅋㄱㅋㅋㅋㅋㅋ

... 지금은 아직 오후 1시밖에 안 됐는데, 일어나시는 건가요? 아, 밖에서 계속 문을 두드리는 저 사람 때문에 깨셨군요. 한 30분 전부터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사실, 가능만 했다면 제가 대신 저 분을 응대해드리고 싶지만 아시다시피 몸이 없어서. 아마 저대로 계속 아무 반응도 하지 않으면 앞으로 몇 시간이고 계속 문을 두드리겠죠. 그러니까 문을 열든, 열지 않고 무시하든 하나는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원하는 행동을 > 뒤에 작성하여 등록해주세요 불가능한 행동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행동이 가능합니다)

음음 어쩌지... 일단 열어봐?

>문 틈새 등으로 밖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확인한다

>>7 성인의 키와 체격으로 보이나 남성인지 여성인지는 구별할 수가 없다. 상하의 모두 검은 옷을 입고 있다. 옷이 온통 검은색이라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검은색의 얇은 겉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시야가 얼굴까지는 닿지 않아 얼굴은 확인할 수 없다. 방음이 너무 잘 되는 탓에 들리지 않았었는데, 문에 가까이 가보니 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소리가 작게 들린다.

수상한디....나랑 아는 사이인 것 같기는 한데..... > 문을 연다

>>9 누군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내 이름을 안다는 건 우선 나랑 친분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사이가 아닐 수도 있으니 이대로 밖에 세워두기도 그렇고. 여차해도 죽기 밖에 더 할까. 그렇게 생각하며 아직도 밖에서 누군가 두드리고 있는 이 문을 열었다.

"와... 그래도 나름 같은 곳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인데 진짜 너무하네. 30분이나 문을 두드려야 문을 열어주냐?" "그동안 일거리도 없어보여서 오랜만에 일이나 갖다 주려고 했더니..." (큰 따옴표 사이에 할 말을 적어서 게시하는 것으로 대화 가능합니다)

>>12 "... 좀 큰 건이야. 원래는 나 혼자서 손 대려고 했던 건데... 아무래도 이건 네 전문인 것 같아서 말이야." "물론 많이 위험한 건이기도 하지만... 한 번 들어나 볼래?"

>>14 "중심이라고 불리는 12기업, 너도 알고 있지?" "세계 시장을 장악해 한 국가 만큼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그 집단." "그런데 최근, 그 중심 기업 중 PL사에서 이상한 움직임이 생겼어." "꽤 공격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는데... 채용된 사람들이 뭔가 이상해." "이미 지원했다가 떨어졌던 지원자, 기업에서 하는 사업과 그 어떤 연관도 없는 자, 신원조차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자..." "채용된 인원의 85%가 다 이런 사람들이야. 평범한 기업이라면 절대 채용하지 않을 만한 사람들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어." "이런 움직임이 이상해서, 개인적으로 뒤를 좀 캐봤는데..." "최근에 PL사의 내부 규정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알아낸 게 없어."

PL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먼저 묻는 게 나을까 아니면 내가 할 일을 먼저 묻는 게 나을까

"그래서.. 내가 해야할 건?"

>>17 "... 쉽게 말할게." "넌 고문 하나 없이 그 입담으로 남들 정보 빨아내는 거 잘 하잖아?" "PL쪽에 숨어들든지, 어쩌든지 그건 니 알아서 하고." "내부 정보만 좀 빨아내 봐." "워낙 알려진 정보가 없으니 조사를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우선 정보부터 모아야 하거든."

"그 일로 내가 얻는 건?"

>>19 "일 주러 왔다니까? 잘만 끝나면 의뢰비 반씩 갈라 먹자고."

"그러니까 얼마. 이런 거대한 일이니, 평소의 몇 배는 줘야겠는데."

>>21 "의뢰비는 정확히 얼마인지 나도 몰라서 값은 못 부르겠지만..." "의뢰 자체는 다른 중심 기업에서 들어온 거니까 반 나눠 먹어도 넘쳐 날 거야." "뭐... 정보 자체가 워낙 희귀한 기업이기도 하고, 중심인 만큼 내부 정보가 일절 새지 않으니 정보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엄청나니까. 정보 하나만 팔아도 몇 달 분의 돈은 나올텐데?"

PL사에 대해서 더 물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음... 정보를 좀 더 캐거나 나 또는 지금 대화하는 상대에 대해서 알아 내는 것도 좋을 듯? 우린 아는게 없으니까

"의뢰비도 모르는 데다가 어느 기업에서 들어온 의뢰인지도 정확히 안 알려주다니. 불친절하잖아. 일을 맡더라도 그 정도는 알고 맡고 싶어."

>>26 "돈만 준다면 뒷세계에서도 구르던 사람이 중심 기업에서 온 의뢰의 세부사항을 캐묻다니..."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 "하지만 그건 그거고, 같이 이 일을 맡겠다고 말하지 않은 이상 의뢰인의 정보를 쉽게 넘겨줄 수야 없지. 이것도 신뢰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그리고 의뢰금은... 이건 내가 너한테 하는 의뢰기도 하니까... 개인 사비를 좀 얹어서 최소 억대는 보장해주지." "정보만 많이 판다면 거의 10억도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

>>28 "800. 이 이상은 못 줘. 위험 부담도 크지만 나도 돈만 주고 정보를 못 받을 수도 있는 거잖아?"

>네가 방금 말하지 않았나? 이런 건 내 전문이기도 하고....꽤 위험한 알아라며? 나 말고 다른 적임자가 있을까? 1000은 줘야하지 않겠어?

>>30 "그냥 정보만 캐내면 되는 일에 선금 1000? 직접적으로 위험한 의뢰도 아니잖아?"

>그래 좋아, 선금 800에 성공보수는 반절. 이 일을 맡도록 하지. 이제 의뢰에 대한 정보를 말해봐

>>32 "자세한 정보는... 나중에 서류로 가져다가 줄게." "이 의뢰를 한 곳은 FG사. 환경 관련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곳이고... 중심 기업 중 한 곳이야." "너도 알겠지만 PL사는 화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업이니 두 기업의 사이는 좋다고는 못 하겠지." "아마 이 의뢰도 서로 견제하기 위한 수단 중에 하나 일 거야. 이 두 기업은 최대한 상대 기업의 움직임을 차단 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화학 관련 사업이 발달하면 환경은 좋지 않아질테고, 환경 사업이 발달하면 화학 사업은 위축 될 테니..." "그렇다고 해도, 뭔가 이상한 게 있는 건 사실이야." "그런데 정보가 너무 없으니 정확히 뭐가 이상한 건지도 감이 안 잡히고..."

>일은 언제부터 하면 되지? 알게된 정보는 누구에게 넘기면 되고, 어떤 방식으로 넘기면 되지?

>>34 "언제부터 하든 그건 네 마음대로 해." "정보는 다시 받으러 올 테니까 모아만 두라고."

이제 따로 할 말 없지 않나? 일단 수락하고 내보내자! 얘도 뭐 아는 거 없는듯 "알았어. 나중에 정보나 제대로 건네줘."

>>36 자... 거의 몇 달 만에 찾아오신 손님도 돌아가셨고, 그렇게 귀찮아하시는 일이 생겼는데... 이제 뭘 하실 생각이신가요? 자료 조사? 아니면 휴식?

>일단 의뢰한 fg사에 대해 알아보자!

>>38 확인하고 싶은 정보를 선택해주세요. > 사업 소개 > 회사 평가 > 사회 영향

>>40 중심 9기업, 저희 FG사는 환경을 위해 일하는 기업입니다. 현재는 1, 5, 6, 7, 8, 11기업과 협업을 하고 있으며, 환경 오염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노력 중입니다. 진행 사업 - 환경보호 교육사업 1.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는 이유 등을 교육하여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깨닫게 함 2. 각 기업에 해당 사업을 진행하며 환경 오염을 최소화 - 우주 사업 1. 우주 개발 및 우주 환경에 큰 영향이 되는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사업 2. 우주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11기업과 협업하여 사업 추진

>>42 총 42건의 평가가 있고, 평균 점수는 4.8/5점입니다. 상위 3건의 평가를 노출합니다. [5점] "예전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아 지원했고 입사했습니다 복지도 그렇고 대우도 역시 중심기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되어있습니다" [4.7점] "학교에서 항상 환경 교육을 받을 때면 FG사의 지원이 있었던 게 떠올라 환경도 지킬 겸 지원했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복지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2.7점] "환경을 지키겠다는 마음이 있지 않다면 이 기업을 다니는 건 힘들지도 모릅니다"

>>44 매년 실시되는 중심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조사하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은 하는 것 같다" 반응이 37%, "뭔가 하는 것 같긴 한데 뭘 하는 지 모르겠다" 반응이 19%, "제대로 일을 하고 있다" 반응이 10%, "세금을 낭비 하지 마라" 반응이 20%, "관심 없다" 반응이 14%로, 주로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람들에 반응에 따라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것으로 결론내려졌습니다.

회사평가 복지 면이 갈리는 건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의 차이일까 아니면 진짜로 차이가 있는 걸까...?

음 우선 PL사에 대한 기본 정보도 아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이때까지 나온 정보들을 한 번 정리 해 봤다!! 간추려서 이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제 뭘 물어볼까? 여기에 계속 수정하면서 정리하고 접히면 다시 올릴게! 12개의 중심 기업이 존재 함 FG사 - 9기업으로 우리에게 의뢰를 맡김, 환경 전문 기업 - 1, 5, 6, 7, 8, 11기업과 협업 (11기업- 우주 개발 사업을 진행 중) - 환경에 관심이 없으면 기업을 다니기 힘들 정도로 환경을 중시한다는 평이 있음 - 복지에 관한 평이 정 반대로 갈리는 면이 있으나 실제로 차이가 있는지는 알 수 없음 -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조사 결과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며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결론이 도출 됨 PL사 - 7기업으로 우리가 조사해야 할 대상이며 화학 전문 기업임 - 따라서 위험성이 높고 사건사고가 잦음 - 1, 2, 6, 10기업과 긴밀한 관계 (10기업은 의학 관련 기업임) - 현재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나 채용된 사람들이 수상함 - 채용된 인원의 85%가 평범한 기업이라면 절대 채용하지 않을 만한 이미 지원했다가 떨어졌던 지원자, 신원미상 등의 인원임 - 그 이유는 최근에 PL사의 내부 규정이 바뀌었다는 것 외에는 알 수 없음 PL사와 FG사의 관계 - PL사는 화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업, FG사는 환경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업이기 때문에 두 기업의 사이는 좋다고는 할 수 없음 - 아마 이 의뢰도 서로 견제하기 위한 수단 중에 하나 일 것. - 이 두 기업은 최대한 상대 기업의 움직임을 차단 해야 하는 입장임 - 화학 관련 사업이 발달하면 환경은 좋지 않아질테고, 환경 사업이 발달하면 화학 사업은 위축 되기 때문 - 그러나 협업 중인 관계? 아직은 알 수 없음 '나' 즉,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는 우리 -해커?정도로 보이며 대화하고 있는 상대방도 같은 조직에 속해 있는 해커로 보임 -이 건은 내 전문이라며 일거리를 줬으므로 '나'는 뛰어난 편으로 예상 할 수 있음

다른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PL사는 7기업이에요.

오 근데 우리에 대해 아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49 나는 누구고 뭐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어?

>>51 오... 깊게 자신다 했더니 기억을 저 멀리 강 너머에 두고 오셨나? 쉽게 말하면 해결사라고나 할까... 심부름꾼...? 나름 기업들한테 연은 있지만 비중은 작은 그런 조연 같은 존재라고 해야하나...

>>52 호오.. 그랬군. PL사에 대한 기본 정보도 있나? 협업 기업같은?

>>43 환경을 지키겠다는 마음이 있지 않다면 이 기업을 다니는 건 힘들지도 모른다는 건 환경을 위해서 불법적인? 일도 한다는 뜻인걸까

>>54 와우 그런식으로도 해석 할 수 있겠다!!

>>53 있기야 있다만... 다음부턴 뭐라도 좋으니 명령 앞에는 기호라도 하나 붙여주시겠어요? 혼잣말인지 명령인지 구분을 할 수가 없으니까. 혼잣말에 제가 갑자기 대답해버리면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7기업인 PL사는 화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업이고, 화학을 다루는 만큼 위험성도, 사고도 가장 잦은 기업이에요. 사망 사고도 이 기업에서 다 일어나는 편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기피하는 기업이죠. 의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10기업과 1, 2, 6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뭐야 PL사 FG사 사이 안 좋다면서 협업하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나?

>>58 ? 아니야!! FG사는 9기업이고 PL사와 협업하는 기업은 1, 2, 6, 10기업임!!

>>59 그건 긴밀한 관계고 FG사 관련 내용에 7기업이랑 협업한다고 쓰여 있었음!

>>60 아 그러네 미앙.. 밑에 것만 보고 말해서..

>>57 > "흠 12개의 기업들 간의 자세한 관계도 알고 있나?"

>>62 자세한 관계는 알 수 없죠. 그걸 알았으면 저 분도 여기에 의뢰를 했게요?

기억 두고왔다는 말 들은 김에 지금 대답해주는 상대가 누군지도 물어볼까?

더 질문하실 건 없는거죠? 마침 곧 우편도 온다고 하니까 할 거면 빨리 끝내죠.

아, 이제 질문을 할 시간이 없을 것 같네요. 우편이 방금 막 도착했다고 하니까요. 나가보시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67 문을 열어보니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든다. 바닥을 내려보니 서류 봉투 같은 것이 있었고, 봉투에는 '하피님께' 라는 글씨가 써져 있다.

>봉투를 열어본다 하피가 나 맞겠지...? 지금 비밀침해죄 점유어쩌고 횡령죄 걸리는 거 아니지...?

서류.png.jpg>>69 책상에 가져와 봉투를 열어보니, 뻣뻣한 재질의 카드 두 장이 나옵니다. 원한다면 자세히 볼 수도 있고, 다시 봉투에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70 > 뒤에 있는 종이 부터 자세히 보자

>검은색 카드도 본다

>"근데 이 편지는 누가 보냈지? 혹시 알고 있나?"

>>75 흠... 글쎄요. 적어도 A라는 사람이 이끄는 어떤 협회일 수도 있겠네요. 만약 협회라면 어느 국가의 협회인지도 알아야 대충 추측이라도 될 텐데, 정보가 너무 없어요. 편지도, 카드도 한글로 적혀있긴 하지만... 한국의 협회가 아닐 수도 있고요.

아 맞다, 깜빡하고 말씀 안 드린 게 있는데. 방금 막 메시지가 하나 도착했어요. 한 10분 전부터 다른 메시지도 하나 들어와 있고요. 별 내용은 아니겠지만,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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