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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신세네..... 여우짓 해서라도 엄마아빠한테 호감 사보는 건 어때? 안마해드린다던가 적극적으로 엄마아빠한테 착한아들 행세한다던가 학교에서는 뭐 투명인간 적응하라는 말 밖에 못하겠다ㅠ 반에 있는 소수무리라도 들어가

너무 속상하다... 얼마나 마음 아팠을까 얼마나 외로웠을까 학교에서 받은 상처 맘편히 가족들에게라고 기댈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누군가는 한없이 날 받아준다면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을텐데... 그 기분 너무 잘 알아서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스레주...! 아픔과 고통에 몸부림치기도 벅찰테지만 그렇게 시간을 막 흘러보내지도 마. 좋아하고 잘하는거 찾아서 그거라도 하면서 위로받고 나중엔 그걸로 꼭 성공해서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래 나 또한 그렇게 지내왔고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성장하는 수 밖에 없더라 형제가 잘나가고 잘되는건 나랑 상관없어! 꼭 잘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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