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105)
2.나는 생일마다 반묶음을 했다. (24)
3.[ ] (6)
4.중반 그 이후 35 (1000)
5.감정 . 생각 . 나 (4)
6.. (1)
7.그 사람이 생각날 때 마다 갱신하는 스레 (2)
8.~~내 일기장~~ (1)
9.하루의 일기가 될 것 (4)
10.힘들다 (2)
11.일기를 써보려고 (13)
12.🌌소리 없는 고백을 한참이고 웅얼거렸지🌌 (1000)
13.고2의 일기장 (6)
14.일기 (7)
15.우리반 왕따 도와주기 (8)
16.愛人者人恒愛之 (1000)
17.you crazy (12)
18.. (44)
19.(´ᴗ ·̫ ᴗ`)💭💕 (2)
20.. (126)
2
이름없음
2021/10/20 00:22:54
ID : FbfRyNxRxBh
0
밖에서 누군가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무언가 쿵하고 부딪힌 소리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았나 보다
3
이름없음
2021/10/20 00:25:30
ID : FbfRyNxRxBh
0
나는 아직도 허덕이고 있는데 당신들은 이제 괜찮나 보다
몸이 경직되고 숨죽여 울던 날들을 잊지 못 했는데
그렇게 서로를 증오했으면서
이제는 서로 웃으며 대화한 당신들이 불편하다
4
이름없음
2021/10/20 00:30:47
ID : FbfRyNxRxBh
0
마음이 아린다
타인은 내게 당신들을 용서할 것을 강구한다
용서할까 싶었지만 그렇다면
이미 상처받아 아물지 않을 상처를 안고 살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5
이름없음
2021/10/20 00:35:47
ID : FbfRyNxRxBh
0
나는 당신들보다 내가 더 싫다
당신들을 미워하지 못 해서, 원망하지 못 해서, 나쁜 사람은 되고 싶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에 화살을 나로 돌려왔다
사실이기도 하다 내 존재가 당신들에게 불행이니까
그래서 더욱 나한테 돌렸다
그러지 않으면 살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살려고 했던 것이 살고 싶지 않게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6
이름없음
2021/10/20 00:40:30
ID : FbfRyNxRxBh
0
잘 지내다가도 예전이 생각이 나면 금세 얽매인다
생각하고 후회하고를 반복하다 그 날 하루가 진다
오늘도 그런 날이다
레스 작성
105레스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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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wmq5e6qlCjc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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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나는 생일마다 반묶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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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중반 그 이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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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소리 없는 고백을 한참이고 웅얼거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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